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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호에서 두사람은 식사를 같이 한다. 춤도 추고 별도 같이 본다. 마야는 쉬러 들어간 방을 보고 도로 나오고 , 마스미도 쉴수 없는 방키는 버려 버린다고 하고 바다에 던진다. 손수건을 받는 마야에게 아코야의 대사를 부탁하고 생각이 나자 마야를 끌어안는다. 그리고, 이즈반도에 있는 별장에 초대한다. 사쿠라코지는 마야를 마중나가는데...아스토리아호에서 아침을 맞은 둘은 이별을 예감한다. 나오다가 시오리와 마주친 둘은 바래다 줄사이도 없이 또 쓰러진 시오리때문에 바쁘다. 돌아가다 사쿠라코지는 사고를 당하는데... 마야는 수정 돌고래를 돌려주러 연습장에 나갔다가 사고 소식을 듣는다. 사쿠라코지는 신호가 바뀌면서 무시하다가 전치 2개월을 선고 받는데... 온몸의 타박상과 왼쪽 다리의 골절상으로 이츠신의 대역을 제기하지만, 구로누마는 대역을 거부하는데, 이츠신의 재조명을 주문한다. 보라색장미의 사람을 눈치챈거 같은 시오리 때문에 히지리와 마스미 둘은 의논하는데, 시오리와의 충돌이 두려운 마스미.... 천하의 구로누마도 아카에 케이로 부터 어불성설이라는 표현을 쓰면 비웃음을 산다. 사쿠라코지는 오노데라의 극단 온딘의 아동부때부터 청년부때까지 있다가 탈퇴하고 구로누마 연기를 한거... 톡톡히 손봐주겠다는 아카메 게이... 이츠신의 연기도중 자꾸 쓰러지는 사쿠라코지... 새로운 이츠신의 삶을 살거를 암시하는 구로누마...결혼식의 스케쥴도중... 마스미는 취소시켰을때의 시물레이션을 짤것을 지시하는데....다이토 영화 촬영소에 아유미의 연기를 보러온 오노데라와 아카메 게이 선생.... |
| 미우치 스즈에 작가의 유리가면 47권. 벌써 47권까지 구매가 진행됐는데 새로운 책이 나올 기미가 안보이네요. 과연 작가가 결말을 내 줄지. 마야의 성장과 로맨스의 결말이 너무 궁금하기는 한데 시간에 쫓겨 그냥 대충 완결 내며 너무 아쉬울 것 같네요. 멋진 결말과 완결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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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유리가면 47! 하지만 아직도 끝은 안나고 나 죽기전 홍천녀를 볼수 있을까. 어릴 적 신간 나올때마다 가슴 콩닥콩닥거리며 얇은 습자지 대고 그림 베껴 가며 보았었는데 어른이 되어보니 인물들이 거의 가분수네요~ 그리고 작가님이 힘드신지 등장인물들이 눈동자 없이 표정으로만 열연 중~ 하지만 그래도 좋으니 빨리 완결 났으면 좋겠어요 |
| 유리가면 47권 리뷰입니다. 이 책은 순정만화의 탈을 쓴 소년만화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대표작입니다.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이 되었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으며, 소년만화의 특징을 가지기 때문에 주인공의 성장 스토리가 만화의 묘미입니다. 줄거리는 힘든 상황에서도 연극에 대한 주인공 마야의 열정을 풀어나가는 내용입니다. 장편 만화이고 완결이 나지 않은 만화이기 때문에 시간의 여유가 있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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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47 시오리의 흉계가 핑크빛으로 마야와 야스미에게 돌아온 47권 비 온뒤 땅이 굳는다는 속담처럼 서로 자신의 맘을 굳건히 확인한 결과로 둘을 보면 웬지 부끄럽고 흐뭇하고 가슴이 뽀글뽀글 끓어오르는 로맨스 둘의 앞날은 쉽지 않아 보이지만 언제 이루어지려나~ 기대하게 된다. 그리고 둘의 사이로 상처받는 2명 외사랑은 힘들어. 서로의 눈에 서로가 최고인 사랑에 빠지는 순간은 얼마나 귀한 기회인지... 아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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