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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한 서문다실/서문다미 작가님의 너의 시선 끝에 내가 있다 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흐허... 제형이ㅏ.. 제형이 너무 안쓰럽.. 마음고생 너무 심한거 아니냐구.. 좀 답답하기도 했고 보면서 하.. 한숨이 나왔네요ㅜ 둘다 행복해졌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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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연재되던 시절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오래전이라 그런지 또 새로운 작품을 보는 기분입니다. 당시에 주인공의 삶이 너무 힘들어 보여서 짠하고 마음이 갔었는데 지금 봐도 똑같이 안쓰러운 마음이 드네요. 초반부에는 현실적이지만 적당한 유머도 있는데 가면 갈수록 숨이 막혀오는 작품입니다. 다시 볼 때도 역시 두 주인공의 행복을 바라게 되네요. 이런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는 작가님의 역량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
| 서문다미 작가님의 너의 시선 끝에 내가 있다 8권 리뷰입니다. 제형이의 고민으로 혼자 괴로워하는 시간입니다 ㅠㅠ 동하한테는 형제라는걸 말도 못하고 혼자 괴로워해요 ... 망해따 ㅠㅠㅠㅠ 동하는 아무것도 모르고 사랑한다고만하고 ㅠㅠㅠ 제형이가 거절하는 이유를 모르는 동하는 막무가내에요. 뭐 여태 거절해왔던 전적이 있으니 같은 이유라고 생각하겠죠 ... 제형이는 동하가 떠나갈까봐 그걸 다 받아줘요 ㅠㅠ 형제라는걸 알고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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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의 비밀이 드러나는 편!!! 근데 뭐 드러날게 있나요. 눈치빠른 독자들은 이미 1권부터 정답을 알고있습니다. 제형과 동하는 친형제라는거요. ~~ 이게 뒷권으로 갈수록 더 중요해지니까, 기억해두심 될듯하네요. (기억안해도 어차피 내용이 계속 그쪽임) 참.....어.... 넵 일단 전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고 재밌는데 근친 싫어하면 패스하셔요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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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제형이의 머리카락이 많이 부시시 해 보이네요. 마음고생 몸고생을 해서 그런가.. 그리고 동하는 다향이에게 고맙다고 해야지 원하는게 뭐냐니... 도대체 집에서 어떻게 가르쳤길래 애가 그런건지.. 여태까지의 집안 얘기들 보면 제대로 보살펴주는 집이 아니었으니 별 수 없겠지만요. 제형이가 진실을 알게 되고서도 동하에게 돌아간걸 보면 정말 사랑하긴 하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