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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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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이라하면 어떤것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가치를 추구하는 나이라고 하는데, 중심을 잡기가 참 어려운게 요즘입니다. 이런 시기에 니체, 간디, 버락 오바마등이 에머슨을 따르고 칭송했다는 글을 읽고 랄프 왈도 에머슨이라는 저자가 궁금해졌습니다. 에머슨은 미국 문화의 기둥이자 사상가, 산문가, 시인이라고 하는데, 이 책을 알기전까지는 저자에 대해 잘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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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이라하면 어떤것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가치를 추구하는 나이라고 하는데, 중심을 잡기가 참 어려운게 요즘입니다. 이런 시기에 니체, 간디, 버락 오바마등이 에머슨을 따르고 칭송했다는 글을 읽고 랄프 왈도 에머슨이라는 저자가 궁금해졌습니다. 에머슨은 미국 문화의 기둥이자 사상가, 산문가, 시인이라고 하는데, 이 책을 알기전까지는 저자에 대해 잘 몰랐습니다.

 

'오직 자신을 믿고 의지하는 순간, 변화가 시작된다'-책 일부 발췌-는 에머슨의 말처럼 끊임없이 나에게 되새기면 내면의 힘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것을 생각해야 하는 에머슨의 말때문에, 다음에는 예쁘게 써지지 않는 글씨체를 탓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루를 빼먹기도 하고, 그냥 글자만 따라 쓰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차츰 따라 쓰다보니 글귀가 조금씩 눈에 들어오고, 생각에 들어오고, 마음에 들어오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내가 잊고 살았던 가치, 생활에 치여 잊고 있던 가치관과 나 자신의 존재등에 대해 조금씩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주인이 되는길, 참된 만족의 조건,  영혼의 성장과 진보, 자연과 함께하는 삶이란 네가지 파트로 에머슨의 글귀를 필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해하기 어려운 글귀도 여전히 있지만,  쓸때는 생각을 하지만, 덮고나면 어제로 돌아가는 나를 보면서 부족함을 느끼기는 하지만, 그래도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살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을 통한 배움도 물론 있겠지만, 하루 하루 필사를 통해 배워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합니다.

c*****5 2018.05.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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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로 만나는 랄프 왈도 에머슨, 자기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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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로 만나는 랄프 왈도 에머슨, 자기신뢰나 자신에게 힘을 더해주는 메시지가 담긴 책입니다.피가되고 살이되는 메시지. 한문장한문장에서 느껴지는 명문장들이 담겨져있어요.무엇보다 이 책을 필사를 할 수 있도록 마련이 된 책입니다.그래서 메시지를 눈으로 입으로 손으로 적어가면서 가슴에 새길 수 있도록 도와주고있죠.필사하기 종은 글이 가득한 책이라서 책을 읽어가면서,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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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로 만나는 랄프 왈도 에머슨, 자기신뢰



나 자신에게 힘을 더해주는 메시지가 담긴 책입니다.

피가되고 살이되는 메시지. 한문장한문장에서 느껴지는 명문장들이 담겨져있어요.

무엇보다 이 책을 필사를 할 수 있도록 마련이 된 책입니다.

그래서 메시지를 눈으로 입으로 손으로 적어가면서 가슴에 새길 수 있도록 도와주고있죠.

필사하기 종은 글이 가득한 책이라서 책을 읽어가면서, 그리고 책에 필사하면서 마음을 새롭게 만들어줍니다.

개인적으로 메시지가 참 와닿아서 그런지 공감되고 또 한편으로는 위로가 됩니다.

여러번 말하고 여러번 쓰면 정말 마음이 치유가 되는 효과를 느끼게 됩니다.

나 자신을 믿고 의지하고 나아가는 것은 정말 중요한것같습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고 신뢰하는 만큼 자신감있게 살아가게되는것같아요.

나를 더욱 튼튼하게 해주는 메시지로 구성되어서 더욱 힘이나고 위로가되고 힐링이됩니다.

4장으로 구성된 책이지만 메시지 하나하나가 정말 마음에 와닿습니다.

필사로 더욱 내 마음을 단단하게 도와주는 책이기도하면서, 나를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많은 메시지를 담기보다는 짧은 문장으로 여운도 주면서 또 감동도 전해줍니다.

내면의 힘을 기를 수 있는 시간. 그리고 자기 자신을 믿고 나아갈 수 있는 자기신뢰를 배우게됩니다.

필사를 하면서 마음도 정리되고 생각도 정리됩니다. 그래서 더욱 이 책은 활용적이에요.

p******1 2018.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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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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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필사라는 단어를 알기 전부터 필사하는 걸 좋아했어요. 마음에 드는 시를 읽고 나면, 그 시를 따라 쓰고 싶어지고, 마음에 드는 글을 읽으면 그 글을 따로 모아두고 싶었거든요. 컴퓨터가 보급되지 않았던 고등학생 시절에, 손으로 좋아하는 글을 옮겨적었어요. 인쇄된 글을 연필이나 펜으로 다시 옮겨 적으면, 왠지 그 글이 더 따뜻해보이더라구요. 좋아하는 글을 손으로 직접 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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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필사라는 단어를 알기 전부터 필사하는 걸 좋아했어요. 마음에 드는 시를 읽고 나면, 그 시를 따라 쓰고 싶어지고, 마음에 드는 글을 읽으면 그 글을 따로 모아두고 싶었거든요. 컴퓨터가 보급되지 않았던 고등학생 시절에, 손으로 좋아하는 글을 옮겨적었어요. 인쇄된 글을 연필이나 펜으로 다시 옮겨 적으면, 왠지 그 글이 더 따뜻해보이더라구요. 좋아하는 글을 손으로 직접 쓰면, 그 글이 종이가 아닌 마음 속에 오래 남아요.

필사의 장점을 충분히 알고 있는 저는, 제 아이도 필사하는 걸 즐겼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필사를 할 수 있는 책을 고르다가 <필사로 만나는 랄프 왈도 에머슨, 자기 신뢰>를 보고, '이 책이다' 싶더라구요. '스스로를 구원하는 것은 나 자신이다.'하며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으라고 한 에머슨의 글을 따라 쓰다보면, 우리 아이도 내면이 강한 아이로 자라겠다 싶어서요.



랄프 왈도 에머슨은 사회보다는 개인을, 이성보다는 직관을, 지식보다는 행동을 중시하고, 자연에서 기쁨을 찾으라고 역설하던 미국의 철학가이자 시인이에요. <필사로 만나는 랄프 왈도 에머슨, 자기 신뢰>는 에머슨의 '자기 신뢰의 힘'이라는 에세이 모음집에 수록된 내용을 발췌한 거예요. 미국 사상과 문학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는 에머슨이지만, 그의 글은 한국인인 제게도 전혀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아요. 미국의 대표적인 사상가라 하지만, 그의 사상은 동서양을 나누지 않아도 되는 듯합니다.

<필사로 만나는 랄프 왈도 에머슨, 자기 신뢰>는 스스로 주인이 되는 길, 참된 만족의 조건, 영혼의 성장과 진보, 자연과 함께 하는 삶으로 4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필사로 만나는 랄프 왈도 에머슨, 자기 신뢰>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라 삶의 길을 개척하려는 청소년들에게 특히 좋은 것 같아요. 



아침에 <필사로 만나는 랄프 왈도 에머슨, 자기 신뢰>를 펼쳐서 읽다가 오늘 마음에 새기고 싶은 글이 보이면, 그때 연필로 꾹꾹 눌러써요. '인생이 우리에게 주는 위대한 선물은, 계산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모든 행복은 삶이라는 큰 길 위에 놓여있다.' 오늘 하루 제 마음에 남은 글이에요. '한눈 팔지 않고 우리 눈앞에 다가온 시간을 채우는 것이 행복이다. 지금 이 순간을 잘 마무리하고 길 위에 내디딘 한 걸음 한 걸음에서 여행의 목적을 발견하고, 가능한 한 유익한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것이 진정한 지혜이다.' 에머슨의 글 하나 하나 마음에 새기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딸아이에게 함께 필사를 하자고 했더니, 딸아이는 에머슨의 말을 컴퓨터로 타이핑을 치고 싶다고 하네요. 뭐~ 형식이야 어떻든, 에머슨의 글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쓰거나 치거나... 에머슨의 글이 마음 속에 들어온다면, 분명 스스로를 믿어 자신의 삶을 잘 헤쳐나갈 수 있을 거예요.


l********d 2018.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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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로 만나는 라르왈도에머슨 자기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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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왈도슨의 <자기신뢰>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애독서를 비롯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준 책으로 유명하여 여러번 읽기도 하고 선물하기도 했다.  좋은책은 읽을때마다 꽂히는 문장이 다르기도 하거니와 매번 다른 조언을 주는데 이번엔 좋은 문장을 뽑아놓은 필사로 <필사로 만나는 랄프 왈도 에머슨 자기신뢰> 를 만나게 되었다.한자한자를 정성들여 꾹꾹 늘러쓰는 것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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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왈도슨의 <자기신뢰>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애독서를 비롯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준 책으로 유명하여 여러번 읽기도 하고 선물하기도 했다.  좋은책은 읽을때마다 꽂히는 문장이 다르기도 하거니와 매번 다른 조언을 주는데 이번엔 좋은 문장을 뽑아놓은 필사로 <필사로 만나는 랄프 왈도 에머슨 자기신뢰> 를 만나게 되었다.

한자한자를 정성들여 꾹꾹 늘러쓰는 것은 눈으로 읽거나 소리내어 읽는것과는 확연히 달랐다.  필사하기전 문장 전체를 한번 읽고 쓰면서도 3번 이상은 읽게 된다.  문장을 옮겨 쓸때마다 분명 종이에 글자를 쓰고 있음에도 쓴다기보단 마음에 새겨지는 느낌이 들때면 눈으로 보이는 글이나 귀로 들리는 소리가 아니라 또다른 어떤것으로 마음에 스며드는것 같다.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자기신뢰와 나의 내면을 강화하고 인생을 주도적으로 끌고나갈 힘이 필요한데 그 힘이 '공부'이고, 가장 강력한 공부법이 '필사'라고 했다.  책을 펼치면 왼쪽은 자기신뢰에서 찾아낸 귀한 문구가 있고 오른쪽은 바로 필사를 할 수 있도록 여백을 남겨두었다.  하루에 하나씩 혹은 하루에 그 이상씩 필사를 해본다.  얼마전 구입한 만년필의 사각사각 소리를 들으며 문장들을 쓰다보면 그가 옆에 앉아 조용한 어조로 감정을 담아 직접 말하고 있는것 같았다.

알수 없는 심란함으로 요란한 어떤 순간,
아무곳이나 펼쳐들었을때 나타나는 문장이 나를 다독이며 괜찮다 말한다.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라고,  어느것에도 흔들릴 필요 없다고.  나를 사랑하라고 그리고 나는 이미 강하다고.

s****9 2018.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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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왈도 에머슨의 자기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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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필사하고 있습니다.좋은 글을 쓰다보니 뭔가 긍정 에너지가 샘솟는 느낌이 듭니다.<필사로 만나는 랄프 왈도 에머슨 자기 신뢰>이 책은 랄프 왈도 에머슨의 『자기신뢰의 힘』이라는 에세이에 수록된 내용 중에서 필사하기에 좋은 글들만 추려서 묶은 것이라고 합니다.아무리 바쁜 사람이라도 읽을 수 있는 짧은 문장이라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원래의 목적이 그냥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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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필사하고 있습니다.

좋은 글을 쓰다보니 뭔가 긍정 에너지가 샘솟는 느낌이 듭니다.

<필사로 만나는 랄프 왈도 에머슨 자기 신뢰>

이 책은 랄프 왈도 에머슨의 『자기신뢰의 힘』이라는 에세이에 수록된 내용 중에서 필사하기에 좋은 글들만 추려서 묶은 것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바쁜 사람이라도 읽을 수 있는 짧은 문장이라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원래의 목적이 그냥 읽는 책이 아니라 필사를 위한 책이라서 한 문장을 읽어도 더 집중해서 읽게 됩니다.

 

" 우리 안에 깃들어 있는 힘은

완전히 새로운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이 힘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는

자신 말고 아무도 알 수 없다.


스스로 시도해보기 전에는 알 수 없다." (038p)


" 자기 자신을 믿어라.

그러면 그대 마음 속의

단단한 현(絃)이

모든 사람의 가슴을 울릴 것이다." (040p)


자기신뢰, 이것 없이는 삶을 제대로 살아갈 수 없습니다. 흔들리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은 바로 자기신뢰에 있습니다. 내 안을 들여다 보아야 나를 알 수 있고, 나 자신을 믿어야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세상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으나 내 안에 있는 힘은 완전히 새로운 것입니다. 아직 쓰이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저마다 완전히 새롭고 특별한 힘을 갖고 있는데, 그걸 믿지 못해서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신 자신을 믿으라는 게 뭐 그리 어려운 일인가 싶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걸 못해서 불행합니다.

문장을 손으로 직접 쓴다는 건 여러 번 문장을 곱씹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우리 안에 깃들어 있는 힘, 자기 자신, 단단한 현... 더 나아가 소리내어 읽으면 내 목소리가 귓가에 들리면서 색다르게 다가옵니다. 마치 내가 나를 위해 말하는 듯한 느낌으로.

일상의 평범한 대화에서 마음을 울리는 문장을 접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간혹 좋은 문장이나 명언을 듣는 경우도 있지만 흘려듣게 됩니다. 그 이유는 내 마음에 와닿기 전에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말은 빠르게 사라집니다. 하지만 글은 말보다 오래 머무릅니다. 무엇이든 마음에 와닿기 위해서는 적절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런 면에서 필사는 좋은 문장을 마음에 전달하기에 매우 효과적인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랄프 왈도 에머슨에 대해 잘 몰랐습니다. 그는 미국 문화의 정신적 기둥을 세운 사상가이자 산문가, 시인이었다고 합니다. 사실 이 책을 읽는다고 해도 여전히 에머슨에 대해 잘 모릅니다. 단지 그가 쓴 문장들을 알 뿐. 실제로 에머슨을 모르면서 친근하게 느꼈던 이유를 생각해보니 그간 읽었던 책들 중에 에머슨의 시나 문장이 인용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의 저서를 읽은 적은 없지만 그의 문장을 통해서 이미 에머슨의 영향을 받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시금 필사를 통해 에머슨을 만나니 참 좋았습니다.


여기서 잠깐, 에머슨에 대한 소개글을 옮겨봅니다.

" 1803년 미국 보스턴의 목사 집안에서 태어나 하버드 대학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목사가 되었으나, 1832년 에 사임하고 미국과 유럽 등지를 떠돌며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너새니얼 호손, 토마스 칼라일 등 당대의 문인들과 친분을 맺었다. 이후 동양철학의 영향을 받아 내부의 정신적 자아가 외부의 물질적 존재보다 우월하다고 주장하는 초절주의 운동을 펼쳐 이 운동의 선구자가 되었다.

'에머슨이 없었다면 진정한 의미의 미국 문학은 탄생할 수 없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에머슨은 미국 문학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그가 제시한 '자기신뢰'와 '민권'의 개념은 지금도 미국인들의 의식 속에 깊이 뿌리박혀 있다. "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18.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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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신뢰 : 필사로 만나는 랄프 왈도 에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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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신뢰 : 필사로 만나는 랄프 왈도 에머슨이 책은 필사로 만나는 랄프 왈도 에머슨의 명문장이 담긴 귀한 책이다. 랄프 왈도 에머슨을 알든 모르든 이 책을 통해 아는 것이 중요하고 그의 명문장은 대단히 큰 힘과 마음의 울림을 준다는 사실이다. 에머슨은 목사로도 활동했던 인물인데 훗날 19세기 초절주의 운동을 이끌게 된다. 초절주의는 당시 칼빈사상이 대세였기에 에머슨은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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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신뢰 : 필사로 만나는 랄프 왈도 에머슨

이 책은 필사로 만나는 랄프 왈도 에머슨의 명문장이 담긴 귀한 책이다. 랄프 왈도 에머슨을 알든 모르든 이 책을 통해 아는 것이 중요하고 그의 명문장은 대단히 큰 힘과 마음의 울림을 준다는 사실이다. 에머슨은 목사로도 활동했던 인물인데 훗날 19세기 초절주의 운동을 이끌게 된다. 초절주의는 당시 칼빈사상이 대세였기에 에머슨은 이런 칼빈주의 교리와 반대인 자아 신뢰에 대한 중요성을 설파하게 된다. 이것이 초절주의로 나타나는데, 자신을 믿고 살아가는 것이 자신 답게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에머슨은 자기신뢰만이 이 세상을 값지게 사는 것임을 말한다. 성공도 마찬가지다. 자기를 믿지 않고 신뢰하지 않으면 성공은 그 만큼 멀어지고 가까워질 수 없는 것이다. 오바마, 마이클 잭슨 등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힘을 준 이 책은 지금도 영향력이 대단하다고 한다. 매년 세계 여러곳에 번역되어 재출판되고 있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자기신뢰에 대한 명문장은 필사하며 가깝게 느낀다는 것은 선물과도 같다.  에머슨은 인간에 대해 경험이 많고 깨달은 바가 일반인들에 비해 많은 인물이다. 왜냐하면 그의 언어를 들여다보면 단번에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에머슨은 인간을 자기 신뢰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에 대해 우리의 과거에 대한 일관성을 들었다. 과거의 나를 지금의 나처럼 그대로 노출 시키는 것에 집중하고 신경쓰고 있다는 말이다. 그러니까 변한 나를 보여주면 나를 믿어왔고 사랑했던 사람들에게 실망시켜 줄 수 있기에 나를 변장한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에머슨은 바로 이런 부분을 지적한다.

그렇다. 우리는 자기를 신뢰하지 못한다. 이유는 주위 사람들을 너무나 의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를 나답게 보여줘야 한다. 다른 사람이 손가락질 해도 그건 꼴통들의 지적질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나답게 사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들은 무시해도 좋다. 사실 지금 이 시대는 마음을 지키기 힘든 시대이다. 우리는 항상 문제를 외부에서 찾는다. 누구 때문에, 환경때문에, 가족때문에.. 나의 눈으로만 세상을 본다면 인간의 형상은 왜곡될 수밖에 없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세상의 주인공은 나 자신임을 잊어선 안된다. 그러기 위해선 나답게 살아야 한다. 에머슨의 자기신뢰는 매번 보아도 새로운 독서가 될 것이고 에머슨의 명문장을 필사하면서 다시금 마음속에 새기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l*****c 2018.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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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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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신뢰랄프 왈도 에머슨 | 박윤정 옮김 타커스 2018.04.20삶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더 나은 삶, 변화된 살을 살기 원한다. 변화된 삶이란 그냥 있다고 변화되는 것은 아니다. 내 삶을 바꾸기 위해서는 내가 바꿀 수 있는 힘과 용기 지혜가 있어야 한다. 세상에 편견과 시선에 눌리지 않고 자신이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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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신뢰

랄프 왈도 에머슨 | 박윤정 옮김

타커스 2018.04.20

삶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더 나은 삶, 변화된 살을 살기 원한다. 변화된 삶이란 그냥 있다고 변화되는 것은 아니다.

내 삶을 바꾸기 위해서는 내가 바꿀 수 있는 힘과 용기 지혜가 있어야 한다. 세상에 편견과 시선에 눌리지 않고 자신이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 나의 나쁜 행동과 습관이 뭔지 그것을 알고 버려야만 진정한 나를 찾을 수 있다.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해서는 자기 신뢰와 내면에 힘이 필요하다. 내면에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독서, 공부, 취미, 등등이 있다. 그 중에 에머슨은 필사를 권하고 있다.

필사는 아주 쉬우면서도 강력한 힘이 있다고 한다.

일기를 쓰고, 글을 쓰는 것 또한 내면의 힘을 기를 수 있지만 필사는 내 속에 잠재되어 있는 것들을 깨울 수 있고 긍정적이며, 도전적인 것들로 이어갈 수 있다고 한다.

한 번의 필사가 아닌 반복적인 글쓰기로 인해 남에 것이 내 것이 되기도 하고 그 속에 변화된 내 모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필사로 만나는 라프 왈도 에머슨 자기신뢰”’ 책은 에머슨의 에세이 모음집에 수록 된 내용들 중에서 일반인들이 필사하기 좋은 글들만 묶은 것이라고 한다.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변화시킨, 버락오바마, 마이클 잭슨, 마하트마 간디 등등 여러 위인들이 에머슨을 칭송하고 따랐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이 더 값져 보일 수 있다.


p40 자기 자신을 믿어라

       그러면 그대 마음속의

       단단한 현이

       모든 사람의 가슴을 울린것이다.

 글을 필사를 하면서 글을 읽고 생각하고, 묵상하고, 현재 자리에서 나를 생각해 보는 시간도 잠깐 가지게 되었다참 나약하고 자존감 낮은 나를 발견하고 나를 찾아 간다는 것은 내 자신을 신뢰하고 믿고 기다려주는것이 아닌가 생각을 들며 내 자신을 너무 책망하지 말고 독닥거리며 오늘 하루를 마감하며 단단한 내일을 위해 힘을 내어 본다.

y******6 2018.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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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로 만나는 랄프 왈도 에머슨 자기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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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문화의 정신적 기둥을 세운 사상가이자 시인인 랄프 왈도 에머슨은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너새니얼 호손, 토머스 칼라일 등 당대의 문인들과 친분을 맺었다고 알려져 있다. 동양철학의 영향을 받아 내부의 정신적 자아가 외부의 물질적 존재보다 우월하다고 주장하는 초절주의 운동을 펼치면서 이 운동의 선구자가 되었으며, 에머슨이 없었다면 진정한 의미의 미국 문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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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문화의 정신적 기둥을 세운 사상가이자 시인인 랄프 왈도 에머슨은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너새니얼 호손, 토머스 칼라일 등 당대의 문인들과 친분을 맺었다고 알려져 있다.

동양철학의 영향을 받아 내부의 정신적 자아가 외부의 물질적 존재보다 우월하다고 주장하는

초절주의 운동을 펼치면서 이 운동의 선구자가 되었으며, 에머슨이 없었다면 진정한 의미의 미국 문학은

탄생할 수 없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에머슨은 미국 문학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영혼의 스승이라 불리는 에머슨의 명문장만을 묶어서 필사책으로 출간되어 반가웠다.

그냥 읽어도 늘 삶의 지혜를 안겨주는 명문장들이지만

필사를 하다보니 더 그 문장에 집중하고 그 의미를 가슴에 새길 수 있어 좋았다.

오직 자기 자신을 믿고 의지하는 순간, 변화는 시작된다는 말은 언제 봐도 가슴을 뛰게 만든다.

나를 구원하는 것은 나 자신이며 자신을 믿지 않는 한 어떤 영감도, 창조도, 희망도 없다는 것은

정말 나 자신을 사랑하라는 삶의 진리를 잘 드러내는 명문장인 것 같다.

에머슨의 글을 필사하다 보면 그가 말한 운명 창조의 힘이 내게로 옮겨오는 것 같아 힘이 되었다.

힘이란 내면에서부터 샘솟는 것으로, 우리가 약한 이유는 내면은 아닌 외부에서 도움을 구하기 때문이라는

말을 명심하면서 홀로 서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다시 한번 더 다짐하게 되었다.

관습에 따르지 않고 오로지 나 자신이 될 것이며 타인을 위해 더 이상 나를 길들이지 않게 하겠다는

강한 의지, 스스로 주인되는 삶을 잘 살아가보자고 나를 토닥토닥거렸다.

자극을 받고 고통을 겪고 패배를 경험해야만 비로소 무언가를 배울 수 있다.

현실을 직시하고, 자신의 무지를 깨닫고, 자만의 망상에서 깨어나야 절제와 진정한 능력을 얻을 수 있음을

잊지 말자. 파도가 높이 치솟은 정점에서 급속히 잔잔히 상태로 돌아가듯, 세상의 모든 일은 스스로 균형을

추구하며, 기쁘거나 슬프거나 절망적이거나 희망적인 그 어떤 순간도 지나간다는 것을 기억하자.

필사하는 동안 마음이 참 평안해졌다. 정말 영혼의 치유자라 불릴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달의 사락 t******1 2018.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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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필사로 만나는 랄프 왈도 에머슨 자기신뢰
"[서평]필사로 만나는 랄프 왈도 에머슨 자기신뢰" 내용보기
에머슨은 이 책 이전 잘 몰랐던 사람이다. 이름은 어렴풋하게 들어보았는데 이번 기회로 한번 찾아보았다. 에머슨은 미국의 사상가 겸 시인으로 자연과의 접촉에서 고독과 희열을 발견하고 정신을 물질보다 중시했다. 철학적인 시에 뛰어났고 동양 사상에도 깊은 관심을 가졌단다. 내부의 정신적 자아가 외부의 물질적 존재보다 우월하다고 주장하는 초절주의 운동을 펼쳤단다. 그의 사
"[서평]필사로 만나는 랄프 왈도 에머슨 자기신뢰" 내용보기

에머슨은 이 책 이전 잘 몰랐던 사람이다. 이름은 어렴풋하게 들어보았는데 이번 기회로 한번 찾아보았다. 에머슨은 미국의 사상가 겸 시인으로 자연과의 접촉에서 고독과 희열을 발견하고 정신을 물질보다 중시했다. 철학적인 시에 뛰어났고 동양 사상에도 깊은 관심을 가졌단다. 내부의 정신적 자아가 외부의 물질적 존재보다 우월하다고 주장하는 초절주의 운동을 펼쳤단다. 그의 사상에 동감하는 부분이 있다. 인간의 마음 깊숙한 곳에서 나오는 내부의 외침이 물질적인 외부 상황에 앞선다는 것은 이미 실례로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그런 에머슨의 사상을 4개의 장으로 나눠 담아 놓았다. 그의 사상이 책의 왼쪽에 적혀있고 오른쪽에는 칸을 구분해 그대로 써 볼 수 있도록 해 두었다. ‘필사’라는 것이 언제부터 유행을 했는지 알 수 없지만 글을 그대로 써보면서 마음 안에 되새기는 것은 좋은 것 같다. 그것도 마음에 와 닿는 좋은 글귀라면 해 볼 만 한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p38

우리 안에 깃들어 있는 힘은 완전히 새로운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이 힘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는

자신 말고 아무도 알 수 없다


용기를 주는 글이다. 조용한 것 같지만 그러면서도 행동을 촉구하는 힘 있는 글이다. 글로 용기와 희망을 주는 것은 생각보다는 쉽지 않다. 마음속에 담아 있는 것들이 없으면 그마저도 쉽지 않다. 그래서 마음속에 쌓아둘 이야기들을 공부해야 한다고 본다. 에머슨도 꾸준한 공부와 노력을 통해 자신만의 사상을 만들어 내고 행동했다. 이렇게 하기위해서는 가장 우선시 돼야 하는 것이 책읽기라는 생각이다, 책읽기를 통해 익혀야 할 생각과 마음가짐, 삶에 대한 자세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본다. 시간이 필요하지만 그만큼 꼭 해내야 하는 일이라고 본다. 내 마음을 다잡고 자세를 만들어 가는 일이기 떄문이다.



f***4 2018.04.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