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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아이의 영어 선생으로 나서는 경우가 많다. 이른바 '엄마표 영어'나 '아빠표 영어'가 그렇다.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칠 때 부모의 영어 실력 자체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마치 김연아 코치가 김연아 선수보다 스케이팅을 잘 할 필요는 없고 그럴 수도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영어가 형편없는 부모는 아이와 영어를 함께 놀아주는 훌륭한 놀이 동무가 되어줄 수 있다. 부모가 아이에게 언어를 가르칠 경우, 대개 아이가 받는 스트레스가 줄면 줄수록 그만큼 부모가 받는 스트레스는 커지게 된다. 물론 아이가 뭔가를 배우면서 받게 되는 스트레스는 적어야 마땅하다. 부모와 함께 영어를 배우면서 아이가 즐겁고 영어에 대한 흥미를 커가면서도 유지할 수 있으면 그나마 성공이다. 첫째, 권마다 다루는 내용이 너무 적다. 가령 1권에서 다루는 명사는 '소녀, 이름, 아빠, 빛, 엄마, 책, 학교, 눈, 얼룩말, 어린이, 자동차, 시간, 사람, 집'이다. 이런 명사의 선택은 천자문보다도 못하다. 또한 저자가 강점을 찍은 명사 학습의 과제가 단수와 복수의 식별인데, 내가 보기엔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의 구별은 굳이 선행학습되어야 할 필요가 없다. 둘째, 가르쳐야 할 언어인 영어의 활자보다 한글 번역의 활자가 더 크다. 이보다 더 큰 문제는 한글 번역이 직해라서 아이의 우리말 학습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영어는 좀 하지만 모국어가 괴상한 아이로 자라나면 어찌할 것인가. 셋째, 사진의 선택이 신중하지 못했다. 가령 '2단 일반동사' 권에서 '나'를 지시하는 사진의 경우 검지가 독자를 향하는 손가락 사진인데, 이는 분노의 신체언어에 해당한다는 점을 저자가 간과했다. 손가락질은 동양이나 서양이나 무례한 표현에 해당한다. 더구나 앞권에 등장했던 사진의 연이은 중복은 너무 성의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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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없이 입으로 익히는 아빠표 영어 구구단 + 파닉스는 총 10권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다. 곱셈보다 구구단을 먼저 배우듯, 영어회화에 앞서 기본 구조를 먼저 익혀야 한다는 뜻에서 '영어 구구단'이란 제목이 이 시리즈는 시리즈도 구구단처럼 1단, 2단 이런 식으로 이름붙였다.
1단에서는 '명사'에 관한 부분으로 '한 개일 때는 a-를 붙이고, 여러 개일 때는 -s를 붙인다는 것과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의 구분, 여러 개인 명사에 불규칙 변형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2단에서는 '일반동사'를 주제로 한다. 주어-동사-목적어인 3형식 구조를 익히는 것이다. 행동은 누가 한다 무엇을 순서로 말하며 나(I)와 너(you)를 구분하고 같은 곳에서 소리 내는 자음 (g/k, i/r, h/a)을 구분하여 소리낼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이 책에서는 나(I)와 너(you)를 구분할 수 있게 하는데 동일 문장을 먼저 주어 I일 때로 연습하고, 주어가 you 일 때로 나눠져 있다. '나'는 항상 사진 밑에서 손이 나오고, '너'일 때는 가르키는 손가락이 나오고, 사진 위에서 손이 나오는 것으로 구분했다. 위 사진을 보면 '내가 한 자동차를 준다'라는 문장을 말하게 하려면 먼저 자동차는 영어로 'car'라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 준다. 그리고 아이에게 단어를 따라 해보게 하고 3형식 구조인 주어-동사-목적어에 맞춰 '내가 한 자동차를 준다'라는 문장을 말할 수 있게 한다. 이 문장은 동일하게 주어가 'you'일 때로 바꿔 연습하는 형식이다. 그리고 사진 밑에 보면 같은 곳에서 소리 내는 자음을 구분할 수 있게 표시해 두었다. (g/k, l/r, h/a)의 자음 구분에 대해 가=g ㅏ/키=kㅏ, 라=l ㅏ/라=r ㅏ, 하=h ㅏ/아=a로 페이지마다 적혀있다. 2단에서는 부록으로 영어 공부의 문제점과 우리 아이 어떻게 영어공부 시킬까에 대한 궁금증에 다루고 있는 부분도 눈에 띄었다. 10년을 해도 영어가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지, 많이 들으면 영어를 잘하게 되는 것인지, 그렇다면 어떻게 영어 공부가 바뀌어야 할지 고민하고 영어와 한글을 같이 공부하는 것에 대한 문제, 영어 유치원과 외국 유학은 언제가 좋은지 내시 대비에 대하 부분까지 저자의 생각을 들을 수 있다. QR코드도 포함되어 있는데 학습 중에 사용하지 않고 수업 전에 아빠 혹은 엄마가 원어민 mp3를 통해 정확한 발음을 익히는 방식으로 활용하여 아이의 영어 공부를 도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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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칠 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문장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이에요. 많은 부모님들이 문법적인 설명과 어휘 암기를 강조하지만, 실제로 아이들이 영어를 잘 하게 되는 비결은 문장을 어떻게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지에 달려 있다고 생각해요. 아빠표 영어 구구단 2단: 일반동사는 바로 그런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에요.이 책은 일반동사의 개념을 어렵게 설명하지 않고, 아이가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돕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문법적인 용어나 규칙을 처음부터 자세히 설명하는 대신, 아이가 반복적으로 문장 구조를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유도해요. 그래서 아이가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요. 특히 이 책은 일반동사의 개념을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시각적인 요소를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도와줘요. 반복되는 이미지와 패턴을 통해 아이가 문장 구조를 직관적으로 파악하게 되고, 그로 인해 아이는 영어 문장을 쉽게 기억하고 활용할 수 있어요. 시각적 학습이 중요한 이유는, 아이가 한 번 본 것만으로도 의미를 바로 이해하고, 그 의미를 바탕으로 문장을 만들어 볼 수 있기 때문이에요. ![]() 아빠표 영어 구구단 2단은 단순히 암기만을 목표로 하지 않아요. 이 책은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의 영어 실력을 차근차근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줘요. 하루 10분씩 꾸준히 학습한다면, 아이는 점차 영어 문장을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될 거예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아이가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재미있게 공부하면 자연스럽게 실력이 늘고, 영어에 대한 흥미도 계속해서 생기니까요. 하루 10분씩 꾸준히 학습하면 아이가 영어 문장을 더욱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될 거예요! #도서협찬 #아빠표영어구구단 #아빠표영어구구단2단일반명사 #마이클리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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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나'는 항상 사진의 밑에서 손이 나와] [이 책에서 '너'는 가리키는 손가락이 나오고, 사진 위에서 손이 나와] 반복적인 이미지로 같은 발음이 나온다는 것과 연관지어 학습할 수 있기때문에 좋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손가락 이미지가 너무 강렬하다는 느낌일까? 사실 손가락으로 누군가를 가르키는 것이 썩 좋게 보이지 않는데 아이가 이미지에 중점을 맞춰 책을 볼 경우 비슷하게 따라할까봐 걱정되는 마음은 살짝 들었다. 그런데 발음이 좋은데다가 반복적인 이미지로 글과 연관지어 공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무척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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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영어 구구단 파닉스 2단 : 일반동사 알파벳 없이 입으로 익히는 어린이 영어 ? 엄마표영어, 아빠표영어로 직접 가르칠 수 있는 아빠표 영어 구구단 파닉스 ? 요즘 아이들의 대부분 어릴때부터 혹은 한글을 배우기도 전부터 시작하는 아이들까지 영어 공부에 시간 투자를 많이 한다 ? 우리 아이들도 물론 엄마표 영어이지만 초등 저학년때부터 쭉 영어 학습을 하고 있다 ? 무조건 많이 듣고 많이 써본다고 영어를 잘할까? 가르쳐본 결과 그렇지 않는 경우가 더 크다 ? 읽고 해석하는 것에 어려움이 크게 없다만 내 머리속에로 말하고자 하는 문장을 만들어 입밖으로 나오기까지 힘든 부분이 크다 ? 그런 아이들에게 영어도 수학처럼 개념이 중요 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 아빠표 영어 구구단은 개념없이 문장만 주구장창 읽고 따라하는 공부법이 아닌 문장 형식의 구조를 익히고 그에 따라 문장 영작 연습이 스스로 되게 만들어 준다 ? 아빠표 영어 구구단 파닉스 도서는 영어의 전체적인 개념을 이해해 문장 구조를 반복 훈련하고 문장을 통해 파닉스까지 익힐수 있게 도와준다 ?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도 아빠 또는 엄마와 함께 알파벳을 몰라도 파닉스와 영어회화를 익힐 수 있다 ? 또 무료강의와 원어민 MP3, 세이펜으로도 들을 수 있어 혼자 공부하기에도 무리가 없어 보이는 영어 교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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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나 국어 학습은 그럭저럭 집에서 엄마표로 할만한데 영어는 도무지 계획도 안서고 왜이리 막막할까요 ㅠ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고 어떤식으로 진행해야하는지 개념이 안잡히고 있던 차에, 아빠표 영어 구구단이라는 책을 만나봤어요.
영어에서 꼭 필요한 내용은 어렵지 않다며 수학 공식처럼 규칙대로만 사용하는데, 덧셈 뺄셈보다 훨씬 쉽다는 저자 마이크 선생님! 몇가지 사실만 알면 영어가 정말 재미있어. 자세한 내용은 <아빠표 영어 구구단+ 파닉스>에 담겨있어. 아빠표 영어 구구단 소개를 읽으며 천군만마를 얻은듯한 이 든든함!
아빠표 영어 구구단 + 파닉스는 1단부터 10단까지 각 파트별로 나눠져 있어요. 1단은 명사입니다. 책 표지부터 뒷면커버까지 깨알같은 마이크 선생님의 꿀팀들!!! 저자의 영어에 대한 진심이 느껴지더라구요.
1단 명사 하드커버를 넘기면 1단에서 익히는 것에 대해 정리가 되어 있어요. 셀 수 있는 명사는 한 개일 때 a, 여러 개일 때 -s를 붙일 수 있다.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를 구분한다. 여러 개인 명사에 불규칙 변형도 있음을 안다. 가~하까지 대응되는 알파벳의 발음을 익힌다.
책을 살펴보는데 와아!!! 감탄이!! 집에서 엄마표로 영어 진행하기에 딱 좋은 지침서더라구요. 1 이름은 name 이야 (따라 해봐 name) 2 이름이 (영어로) 뭐지? 3 이름이 한 개면? a name 4 이름이 여러개면? names 제가 따로 설명해 줄 필요 없이, 그냥 책을 번호 순서대로 따라 읽다보면 저절로 익혀지겠더라구요. 왜 아빠표 영어구구단인지 알겠네요. 책 하단에는 파닉스도 병행되도록 표기가 되어있구요.
와, 넘 신세계였어요. 일방적인 딱딱한 문제집만 보다가 옆에서 선생님이 설명해주시는 것 같은 친절하고 쉬운 설명이 담긴 영어책이라니! 초등영어 시작이 막막한 저한테 정말 빛과 같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저랑 한번 같이 읽고 아이가 스스로 읽어보고 있어요. 책을 읽는데 엄마인 저도 재미있더라구요.
2단은 일반동사입니다. 2단에서는 3형식 구조 (주어-동사-목적어)를 익혀요. 동사 3개(give, like, have)의 뜻을 알고, 문장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나(I)와 너(you)를 구분할 수 있고 같은 곳에서 소리 내는 자음을 구분(g/k, l/r, h/a)하여 소리낼 수 있지요.
1 나는 (영어로) I야. (따라 해봐 I) 2 나는 (영어로) 뭐지? 이 책(영어구구단)에서 '나'는 항상 사진의 밑에서 손이 나와. 1 열쇠는 (영어로) key야. (따라 해봐 key) 2 주다는 (영어로) give야. (따라 해봐 give) 3 내가 준다는 (영어로) I give 야. (따라 해봐 I give) 4 내가 준다는? 5 내가 한 열쇠를 준다는? g 는 목이 울리는 소리/ k 는 목이 울리지 않는 소리 파닉스와 함께 진행하니 아빠표 영어 구구단을 통해 초등영어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봅니다.
빠르게 영어를 배우려면 '체계' 위에 회화를 배워야 합니다. 가능하면 영작과 말하기를 통해서 그 체계(문법)를 훈련해야만 합니다. 그 과정에서 의도적으로 영어 방식을 사고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부록을 읽다보니 더욱 자세한 영어공부법이 담긴 <TOP10 영어공부>도 궁금해지더라구요.
아빠표 영어 구구단 + 파닉스 3단은 인칭 입니다. 1단, 2단, 3단 파트별로 나눠져서 학습하는 구성이 참 마음에 듭니다. 1단,2단,3단 뒷면에 가르치는 법이 나와 있어서 집에서 아이 학습 지도하는데 크게 어렵지 않더라구요. 책이 워낙 잘 되어 있어서 쭈욱 꾸준히 읽기만 하면 어느새 실력이 쑥 늘어 있겠죠 :)
2단에서 나왔던 익숙한 문장에서 인칭을 익히기 위한 문장이 더해지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고 더 기억하기 쉽더라구요. 1 나일 때는 buy, 그일 때는 buys (따라 해봐 buy, buys) 2 내가 산다가 I buy 면 그가 산다는? (He buys) 3 나는 한 바이올린을 산다는? 4 그는 한 바이올린을 산다는?
딱 60단어로 가장 쉽고 빠르게 영어를 읽고 쓸 수 있습니다. 책을 펼치고 영어를 시작하는 학생에게 자신감 뿜뿜 주는 교재! 아빠표 초등영어 파닉스 + 알파벳 순서 따라 쓰기
아빠표 초등영어 파닉스에서 익히는 것! 영어(알파벳)를 90% 정도 읽을 수 있고, 100% 쓸 수 있어요. 알파벳에 없는 발음기호를 읽을 수 있고 주요 단어 60개의 발음과 뜻을 알고 쓸 수 있어요. 수록된 233개의 단어에 익숙해집니다. 아빠표 영어 시리즈에 나와있는 글을 읽다보면 영어가 어렵지 않구나, 집에서도 충분히 아이와 하면 되겠구나. 이런 마음이 들어요. 영어 학습에 대해 막막하고 갈피가 안잡히던 마음이 아빠표 영어 구구단 + 파닉스 를 만나고 나서 가벼워지고 나도 할 수 있다는 마음이 생겨서 정말 좋습니다. 좋은 교재를 만났으니 이제 즐겁게 매일 꾸준히 읽으며 우리의 것으로 만들어야겠지요. 엄마표 영어 교재! 강추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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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어떻게 공부해야할까? 한 번씩 읽어주어야하나? 생각했는데, 강의법을 알게된 후 정말 쉽게 아이랑 즐겁게 해줄 수 있었어요. 아이랑 I like + 좋아하는 물건의 복수형으로 시작한답니다. 영어를 쉽게 10분씩만이라도 하기로 했어요! 5살이라 아직 속도가 나지는 않지만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아이를 다그치지 말고 천천히 기다려주고있어요. |
![]() 알파벳 없이 입으로 익히는 어린이 영어 행동은 누가,한다,무엇을 순서로 말한다
부록,,, 1,,,영어 공부의 문제점 2,,,우리 아이 어떻게 영어공부시킬까? 한번 생각할 시간을 가져보자 ![]() 나는 (영어로) I 야 따라해봐 I 이책(영어구구단)에서 나 는 항상 사진의 밑에 있는 I
![]() 내가 한 열쇠를 준다는 ? 열쇠는 (영어로)key 주다는 give 내가 준다는 i give I give a key
![]() 빨간색은 영어로 red 나는 빨간색을 좋아해 I like red
![]() 너는 영어로 you 이 책에서 너는 가리키는 손가작이 나오고 사진 위에서 손이 나와
![]() 너는 빨간색을 좋아해 You like red
![]() 너는 쌀을 좋아해 You like 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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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아빠표 영어 구구단 + 파닉스 시리즈로 가르치는 것을 누가 보았다면, 가장 먼저 들을 소리는. 이런 식으로 가르쳐도 될까요? 일것이다. 수많은 영어 파닉스 교재, 터치톡, 세이펜, 미국교과서 교재 영어교재 천국임을 쉽게 알 수 있다. 1단 명사편을 가르치면서 이렇게 가르치는 것이 맞을까 반신반의 했다. 가르치는 것은 단수와 복수(가산명사와 복수명사) 이니까. 그런데 반복의 힘은 세다. 이제 어떤 명사를 볼때마다 가산인지 불가산인지를 안다. 2단 일반동사편을 가르치고 있다. 패턴은 "누가, 한다, 무엇을"이다. 요새 나오는 성인기초영어 컨셉인 패턴영어와도 어느정도 비슷하다. 비록 인칭은 배우지 않았지만, 최소 유아들도 I와 You는 구분할 수 있으니까. 주어, 동사, 목적어(가산/불가산 복습) 패턴이기 때문에 가르치는 부모와 아이 모두 부담감이 적다는 것이 큰 미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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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영어 구구단 + 파닉스 2단으로 일반동사를 쉽게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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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표 영어구구단 」 은 세이펜 기능과 세이고 기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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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표 영어구구단 」 2단에서는 '주어 + 동사 + 목적어' 의 3형식 구조의 영어문장을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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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 열쇠를 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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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 에 이어서 'like' 동사를 사용하여 3형식 문장을 배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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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영어로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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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ve' 동사를 통해 3형식 문장을 배우며 셀 수 없는 명사에 대해서도 복습 할 수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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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셈보다 구구단을 먼저 배우듯, 영어회화에 앞서 기본 구조를 먼저 익히는 것이 정말 도움 된다고 해요.
유아영어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