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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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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유서가 시리즈는 내용의 퀄리티를 보장합니다 이번에는 제2차 세계대전에 대한 책입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다른 책들이 너무 피상적인 내용인데 비해, 교유서가의 책은 전문성과 재미를 동시에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사건의 원인과 전개과정이 흥미롭게 전개되어 읽는 즐거움을 더해주었습니다 지도가 실려있어서 이해하기가 훨씬 쉬웠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교유서가의 책이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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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유서가 시리즈는 내용의 퀄리티를 보장합니다

이번에는 제2차 세계대전에 대한 책입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다른 책들이 너무 피상적인 내용인데 비해, 교유서가의 책은 전문성과 재미를 동시에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사건의 원인과 전개과정이 흥미롭게 전개되어 읽는 즐거움을 더해주었습니다

지도가 실려있어서 이해하기가 훨씬 쉬웠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교유서가의 책이 계속 출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1 2023.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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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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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에서 출간되는 인문학 시리즈, 한 권도 빼지않고 주무하여 보고있눈 시리즈 중 하나이다. (다룬 하나는 이와나미 문고에서 나오는 시리즈이다.) 볼 때마다 주요한 부분들을 추리고 정리하는 그래서 해당 주제에 대해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하여 주는 옥스퍼드의 인문학 시리즈에 늘 만족감을 표한다. 이번 제2차 세계대전에서도 여전히 이러한 점이 유지되고 있어서 다시한번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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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에서 출간되는 인문학 시리즈, 한 권도 빼지않고 주무하여 보고있눈 시리즈 중 하나이다. (다룬 하나는 이와나미 문고에서 나오는 시리즈이다.) 볼 때마다 주요한 부분들을 추리고 정리하는 그래서 해당 주제에 대해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하여 주는 옥스퍼드의 인문학 시리즈에 늘 만족감을 표한다. 이번 제2차 세계대전에서도 여전히 이러한 점이 유지되고 있어서 다시한번 신뢰감이 쌓인다.
YES마니아 : 골드 c***b 2018.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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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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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게르하르트 L. 와인버그 저학교 다닐때 세계사를 공부하지 못했던 터라 세계사를 공부하는 책들을 찾던중세계대전에 대한 이해를 위한 입문서로 좋다고 하여 구매한 교유서가의 첫단추 시리즈책입니다.데메테르 같은 책이나 영화에서 2차 세계대전이 많이 등장하는 데 관련 지식이없어 이해가 안되는 것 들이 많아 구매하였습니다.전쟁의 배경 그 과정을 저자가 압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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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게르하르트 L. 와인버그 저


학교 다닐때 세계사를 공부하지 못했던 터라 세계사를 공부하는 책들을 찾던중

세계대전에 대한 이해를 위한 입문서로 좋다고 하여 구매한 교유서가의 첫단추 시리즈

책입니다.


데메테르 같은 책이나 영화에서 2차 세계대전이 많이 등장하는 데 관련 지식이

없어 이해가 안되는 것 들이 많아 구매하였습니다.


전쟁의 배경 그 과정을 저자가 압축적으로 잘 풀어주는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세계대전에 대해 궁금하다면 입문서로 좋을 것 같습니다.

l*****8 2019.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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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세계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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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을 다룬 많은 책들이 유명한 전투에 대한 설명이나 전장에 대한 묘사, 무기 등에 중점을 두고 설명한 데 반해 인류 최대의 전쟁이자 1차세계대전이 끝난지 불과 21년 만에 발생한, 나아가 1차대전 희생자의 2배가 넘는 무려 6000만 명의 사상자를 낸 2차 대전의 전개 과정과 배경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특징.그 한 가지 예가 2차 대전의 본격적인 발발이라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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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을 다룬 많은 책들이 유명한 전투에 대한 설명이나 전장에 대한 묘사, 무기 등에 중점을 두고 설명한 데 반해 인류 최대의 전쟁이자 1차세계대전이 끝난지 불과 21년 만에 발생한, 나아가 1차대전 희생자의 2배가 넘는 무려 6000만 명의 사상자를 낸 2차 대전의 전개 과정과 배경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특징.

그 한 가지 예가 2차 대전의 본격적인 발발이라 할 수 있는 일본의 참전과 관련된 부분이다. 대개 일본이 진주만을 공습하자 독일과 이탈리아 역시 선전포고를 하고 본격적인 전쟁이 발발한 것으로 소개되는데, 이 책에서는 미국과의 결전을 머뭇거리는 일본을 독려한 것이 독일이라는 것이다. 당시 독일은 일본의 미국에 대한 전쟁의지가 혹여 꺾이지 않을까 초조해했고 끊임없이 이를 독려했다는 것이다. 미국과 일본, 독일, 나아가 이탈리아와 영국, 영연방 국가, 루마니아, 불가리아 등 대부분의 나라가 전쟁은 이미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는 점도 짚어준다.

제2차 세계대전에 대해 좀더 깊고 자세한 내용을 접하기 전 개괄서로 무난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k****7 2019.03.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