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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실리?,엘모 본독?작가의 데드풀 vs 타노스 리뷰입니다. 마블 세계관을 좋아합니다. 데드풀이나 어벤져스 모두 n차 했을정도로 좋아하는데요. 둘러보다가 만화가 있길래 구매해봤습니다. 한국웹툰이나 일본만화랑은 전혀다른 그림체에 글밥이 많고 색채나 칸들이 어지럽게 놓여있어서 가독성이 떨어졌습니다. 글씨가 코딱지만한것도 한몫하는거같아요. 그래도 내용은 재미있었던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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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리스 혹은 데스가 사라지자 세계의 법칙이 무너집니다. 아무것도 죽지 않는다고 좋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박테리아나 바이러스가 죽지 않아 사람은 병으로 고통받고, 다른 생명체를 잡아먹으면서 살던 동물들은 더이상 먹을 수가 없게 되는 등 생태계가 급격하게 변화합니다. 반대로 무생물체는 죽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튼 없어진 데스를 찾아 데드풀과 타노스가 나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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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가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버린다. 데스가 사라지니 세상에 죽음도 사라져버린다. 데드풀과 타노스의 조합이 나름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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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리스 데스가 납치당하며 데드풀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사라져버린다. 지구 전역에서 아무도 죽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데드풀은 예전에 부두술로 비슷한 짓을 저지른 블랙 탈론을 찾아간다. 하지만 그 정도 능력이 안되는 블랙 탈론은 데드풀에게 걸린 저주를 알아보고 타노스의 이름을 말한다. 타노스가 데스를 납치한 줄 알고 찾아간 데드풀은 자신을 질투하는 타노스에게 된통 깨지고 함께 데스를 찾아 돌아다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