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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생각이크는 인문학 15 초등인문학
초등인문학 을파소 생각이 크는 인문학 16번째 책 빅데이터 만나요 빅데이터는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꾸고 있을까? 빅데이터 들어보긴 했는데 무슨 말이지 ? 초등인문학 생각이 크는 인문학 빅데이터 알파고는 이세돌 기사를 어떻게 이겼을까요? 빅데이터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고 있을까요? 나는 네가 어젯밤 어디서 무얼 했는지 알고 있다!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빅데이터 데이터를 보는 눈이 필요해!
초등인문학 생각이 크는 인문학 빅데이터 우리 가까이에 다가온 빅데이터 시대 공기는 우리의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해요 이렇게 공기처럼 중요한 것이 또 있어요 바로 데이터 데이터는 우리 주변 곳곳에서 쌓여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다양한 데이터가 대규모로 빠르게 만들어지는 세상이 온 것이에요 이런 세상을 우리는 빅데이터 시대라고 합니다 컴퓨터가 인간을 이겼어요 어떻게 해서 컴퓨터가 똑똑해 지는 걸까요? 알파고는 사람이 알고있는 지식을 알려주면, 그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식을 배워요 사람이 공부를 열심히 하면 실력이 향상되듯이 기계도 학습을 통해서 지능이 향상 되는 거죠
빅데이터의 특징 3V 데이터의 규모가 큼 데이터의 생성 속도가 빠름 데이터의 형태가 다양함 숫자 문자 기호 아구아구 먹고 다양한 정보가 우글우글 ~ CCTV 거래정보 각종동영상 메일 인터넷 SNS 각종사진 만화 같은 그림으로 설명해주니 더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빅데이터 초등인문학 이랍니다
벌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찾을수 있고 정부는 사람들이 원하는 정책을 만들수 있기 때문이에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줘요 빅데이터는 어떻게 우리의 마음을 알고 있을까? 만나고 , 연결하고, 분석하며 성장하는 빅데이터와 인간의 이야기 을파소 초등인문학 비데이터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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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히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속에서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진정한 가치를 찾으려고 애를 쓴다.
하지만 개인의 정보와 사생활의 유출 위험, 가짜 데이터와 뉴스, 권력의 감시 위험 등 빅데이터에는 또다른 함정이 존재한다. 수많은 데이터들이 매 순간 생성되는 ‘빅데이터 세상’에서 우리는 어떤 태도를 갖고,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해 나가야 할지, 무엇을 준비해 나가야 할지 생각해보아야 한다.
이 책은 빅데이터는 아무리 많아도 분석하지 않으면 이는 쓸모없는 자원에 불과하다는 점을 짚어주며, 빅데이터 분석과 활용의 중심에는 바로 “인간”이 있음을 강조한다. 결국 빅데이터를 만드는 주체도, 활용하는 주체도, 그로부터 더욱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주체도 바로 인간이니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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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15 빅데이터
빅데이터는 우리 가까이에서 생활속에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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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빅데이터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빅테이터를 통해 우리 생활이 어떻게 변할지,
빅데이터로 인공지능이 기본인 앞날에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겠죠?
다양한 세계의 사건과 현 시대가 빅데이터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해 주는
심마니라는 직업은 알아도 심봤다는 말을 할때 어떤 의미인지는 알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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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는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꾸고 있을까?
생각이크는 인문학15 빅데이터
글 정용찬 그림 이진아
을파소
아이에게 빅데이터가 뭘까?하고 물으니 대충은 알고 있는데 자세하게는 모르고 있더라고요. 빅데이터가 우리 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활용되고 있는지도 알아보고, 단점은 무엇이 있는지도 생각이 크는 인문학 빅데이터를 통해서 알 수 있었는데요.
우리들이 쉽게 생각하는 많은 행동들이 기록이 남고, CCTV에 찍히고,이런 다양한 데이터들이 모이게 되면 그게 바로 빅데이터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데요.
가장먼저 알파고는 이세돌 기사를 어떻게 이겼을까요?를 통해서 빅데이터에 대해서 알 수 있는데요.
인공지능 컴퓨터인 알파고는 빅데이터를 이용해서 바둑을 두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데이터를 처리하는 속도가 빠르고, 양도 어마어마했다고 해요.
설명이 쉽게 되어 있지만, 빅테이터의 특징을 그림을 통해서 보는걸 아이는 더 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고, 보충 단어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어려운 단위나 단어의 설명을 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빅데이터는 우리 일상 생활을 하는데서도 찾아 볼 수 있는데요.
쉽게 마트에서 오는 할인행사나 안내 문자 혹은 선거 예측, 차량의 네비게이션등이 바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예인데요.
너무나 편리하고, 미리 예측하면서 준비도 해줄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하지만, 단점도 있겠죠. 빅데이터의 부작용이라고 할수 있는 정보유출인데요. 정보가 유출되면서 보이스 피싱으로 사람들을 피해를 보는 경우가 정말 많아졌죠.
실제 사례를 보면서 데이터의 중요성을 다시 알게 되었네요.
데이터 중심의 시대 우리는 데이터를 보는 눈을 길러야 하다는 말이 와닿더라고요. 모든 데이터를 다 수용하는게 아닌 나에게 필요한 데이터를 보고 그렇지 않은 데이터를 걸러낼 줄 알아야 한다는 말이 기억에 남네요.
생각이 크는 인문학 15 빅데이터를 읽으면서 빅데이터의 중요함도 알고, 앞으로 빅데이터시대가 어떻게 바뀌어갈지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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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15번째 이야기 빅데잍 빅데이터는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꾸고 있을까?
이책은 빅데이터가 무엇이고 우리 삶에 빅데이터가
정보통신에서 요즘 가장 핫한 용어는 빅데이터입니다. 빅데이터는 말 그대로 기존데이터보다 엄청난 용량을 자랑합니다. 잘 살펴보면 빅데이터는 우리곳곳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정보의 홍수 속에 살아가고 있는 요즘 빅데이터는 우리가 손에서 뗄수 없는 스마폰에서 시작해서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터넷에서 도서나 혹은 마트몰에서 쇼핑을 할경우 나와 비슷한 사람의 성향을 가진 사람을 분석해서 추천해 준 목록이 있는데 이것을 보면 놀랍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우리의 움직이는 곳곳에 우리를 관찰하는 CCTV역시 빅데이터로 많이활용되어 범죄를 잡을수도있습니다 특히 수해전에 잡지 못한 미제사건을 빅데이터(DNA)분석을 통해 해결하는 일도 있고 100년 동안 우승을 하지 못한미국 시카고에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저주를 풀고 우승한일 이제 곧 인공지능의 시대가 다가와 사람을 대신해서 일을 한다거나 자율주행차기능까지 생긴다고하니 빅데이터로 우리미래는 얼마나 달라질지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다만 빅데이터를 잘 활용하면 득이 되나 부작용도 곳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보이스피싱이 대표적인 부작용입니다.
인터넷이 활성화 되지 않았을때 내정보가 노출될 일이 거의 없었는데 은행에 가지 않아도 은행일을 볼수 있고 마트를 가지 않아도 장을 보수있는건 이미 내 정보가 인터넷에 떠돌고 있다는것이고 그 정보를 누군가 가져가 활용한다면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지는것이죠
또 다른 부작용은 모든 데이터가 진실을 말하고 있지 않다는것입니다. 댓글 조작사건 ,합성사진 등은 우리가 알고 있는 데이터가 거짓말이라는것을 나중에 알게되는 것입니다 데이터 중심이 되어버린 시대 개인정보는 우선 보호가 되어야하며 데이터를 선별해서 받아들이는 데이터 보는 눈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내게 필요한 정보는 잘 활용하되 불필요한 정보는 과감히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책 빅데이터를 만나보니 알지 못했던 빅데이터 정보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인터넷,스마트폰과 뗄려야 뗄수없는 시대 현명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수있어 뜻 깊은 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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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는 어떻게 우리의 마음을 알고 있을까?
만나고, 연결하고, 분석하며 성장하는
빅데이터와 인간의 이야기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빅데이터가 많이 사용되고
필요합니다.
될 듯 하네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이번에도 기대됩니다!
이번 [생각이 크는 인문학 15 빅데이터] 책에서는 꼭 알아두어야 할 빅데이터에 관한
과학적 지식과 함께 재미난 만화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더욱 이해하기 쉽겠어요,,
우리는 매일매일 데이터를 만들어 내요
그래서 수만흔 양의 데이터를 관리할 빅데이터 기술이 필요하답니다.
빅데이터란 무엇이고, 우리 생활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신비한 빅데이터의 세계로 함께 들어가볼까요?
- 빅데이터란?
디지털 환경의 발달로 생성되는 수많은 데이터를 빅데이터라고 해요.
앞으로는 대부분의 산업 분야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하게 되고, 빅데이터로 인해
우리의 삶은 더욱 풍요롭고 편리해질 수 있을 것이랍니다.
내가 좋아할 만한 것들을 알아서 추천해주기도 하고, 재난이나 범죄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앞으로 미래 사회는 빅데이터가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랍니다. 자율주행자동차가 스스로 도로를 달리며, 인공지능 컴퓨터가
가전기기마다 부착되고, 사물과 사물이 서로 데이터를 주고받게 되겠죠.
하지만 빅데이터 환경이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니에요.
정보를 독점하고, 개인의 자유를 해칠 수 있는 위험성도 함께 있어서
빅데이터를 사용하는데 주의가 요구됩니다.
어떤 정보가 옳고 그른지 판단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우리들은 살아가고 있기때문에, 개인 정보 유출로 인해 사생활을 침해 당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엄청난 양의 개인 정보들을 악용해서
자기 욕심을 채우려는 나쁜 사람들이 늘고 있어서 SNS나 온라인 사이트에
가입할 때 적는 개인 정보가 범죄에 쓰일 수도 있으니 더욱 주의해야겠죠~
정보화 사회의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해 무엇이 옳고 그른지 냉정하게
판단할 줄 알아야 하고, 빅데이터 시대에는 정보를 더
잘 관리해야 한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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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15 빅데이터는 우리의 삶을 어덯게 바꾸고 있을까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책. 우리의 역사에서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인문학적으로 다양한 내용을 한 권에서 만나볼 수 있기 때문에 을파소에서 나오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책 관심있게 보는 책인데 그 중에서도 빅데이터에 대한 내용을 볼려니까 설레는 기분까지 느끼게 되었답니다. 우리가 살면서 편하게 사용하기만 하는 모든 것들이 우리 생활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고 있는지 한 번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그냥 익숙하게 사용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많이 생각해 보게 되지요. 빅데이터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기도 하고, 다양한 영역에서 우리의 삶과 함께 하고 있다고 봐도 되기 때문에 제대로 잘 활용해야만 한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배워 나가게 된답니다. 어른들이 살아온 세상과는 태어나면서 다른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요즘 아이들을 볼 때 제대로 된 미디어 사용을 가르치고, 스마트 기기의 예절에 대한 것도 배워야 한다는 것을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빅데이터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꼭 읽어봐야 한다고 봅니다. 그만큼 큰 이슈가 된 만큼 우리가 어떤 세상을 살아가게 될지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 사건이라고 볼 수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정보를 활용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것을 알았으면 해요. 정보를 찾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세상인데 제대로 된 정보를 취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이제는 중요해진 것이라고 볼 수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이가 읽으면서 스스로 파악해보기에 좋답니다. 다양한 미디어에서 많이 들었음직한 용어들을 책 속에서 접해 보면서 앎의 즐거움을 느껴보면서 점점 무엇을 알아야 할지 깨닫게 된답니다. 이해도 쉽게 도와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과거 소설이나 영화 속에서 인간이 상상하던 일이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에서 또 일어나고 있다는 걸 그만큼 인간이 상상하던 일들이 일어나는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미래를 상상하는 일이 언젠가는 현실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답니다. 그만큼 작품을 만든 사람들의 상상력과 미래를 내다보는 그 무언가가 있었던 것은 아닐까 하는 호기심도 가져보게 된답니다. 두려운 생각도 들게 되는 것 같아요. 창의력을 발휘하는 일만이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인공지능 화가, 작가 등등 창의력을 발휘하는 영역가지 인공지능이 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으니까요. 미래를 두려워할 것만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많이 생각해보게 되고 그만큼 아이들이 크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삶의 지혜를 쌓으면서 도전 정신을 길러줘야 할 때가 아닌가 싶어요. 아이들에게만 읽고 보라고 할 책이 아니라 이런 책을 부모도 같이 보면서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아이들에게 어떤 것을 지도해야 할지 많이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교육법을 가지고 아이들을 바라본다면 정말 안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빅데이터 책을 보면서 또 느끼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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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15. 빅데이터』빅데이터에 대한 찬찬한 설명 재작년 겨울 즈음해서 열린 학부모 연수의 주제가 '4차 산업'이었다. 막연했던 부분이라 연수 신청을 하고 호기심 가득한 마음으로 강의를 들었고, 듣는 내내 놀라운 신세계를 만나는 듯 했다. 자물쇠에 열쇠를 넣어 돌려 문을 열었던 내가 이제는 핸드폰에 연결된 블루투스를 이용해 현관 문을 열고 있으니 30년만에 엄청난 변화가 아닐 수 없다. 너무나 익숙하게 변화된 과정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음에 놀랍다고 느끼지 못하였는데, 영화나 광고를 통해 홍채인식으로 문을 여는 것 또한 스마트폰 잠금 해제의 기능으로 삽입되어 있고, 앞으로는 신체에 칩을 새겨 문을 여는 것 뿐만 아니라 우리의 손에서 스마트폰은 사라지고 칩으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놀라운 변화에 입이 벌어지는가 동시에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점점 도구화가 되는구나 싶어서 한편으론 씁쓸하기도 했다.
정보가 넘쳐나는 현대와 걸맞게 우리의 주변엔 '빅데이터'라는 말이 오고가고 있다. 방송매체를 통해서도 들어볼 수 있으며, 새로운 변화와 더불어 정보를 취합하는 활동에 자주 인용되어 그것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빅데이터'는 말 그대로 큰정보 곧 방대한 정보를 의미한다. 쉽게 풀이하면 우리가 알게 된 데이터 곧 자료를 잘 정리해서 사용하도록 만든 정보에 정보를 더하고 결론을 내리도록 만들어놓은 지식, 이것이 추후에 빅데이터가 되어 우리가 원하는 결과값을 내주는 것이다. 말로 풀이하면 막연하고 그것이 무엇인지 정확한 의미를 알기 어렵지만, 내가 쇼핑몰에서 옷을 사고 식품을 구매한 내역을 가지고 분석을 해 보면, 어느 기간에 무엇을 사는지, 주로 사는 물품이 무엇인지, 어느 정도의 가격대의 물품을 구입하는지 등 다양한 소비 패턴을 알 수 있다. 그것을 토대로 나에게 추천할 물품을 안내하거나, 그에 해당하는 추천하는 행위를 가능하게 한다. 이것이 바로 빅데이터가 있기에 가능한 일인 것이다.
우리 사회를 비롯해 가정에까지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석탄을 캐서 화석연료로 사용하던 우리가 석유를 발견하고, 그것을 이용해서 산업 발달을 가져온 결과, 이는 정말 기적과도 일이 아닐 수 있다. 그러나 발전은 그것에 미치지 않고, 눈에 보이지 않는 가스와 전기의 대량 생산으로 발전에 가속화를 불러일으킨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15 빅데이터』는 한순간에 읽고 덮을 책이 아니다. 내가 빅데이터에 대해 그리고 변화되는 새로운 환경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을 때 한 단원씩 읽어도 될 만큼 정리가 참 잘 된 책이다. 어려운 용어 또는 우리가 잘 알고 있지만, 확실하게 알고 넘어가면 좋은 용어들을 따로 메모해서 건너뛰기 할 수 없게 짚어주어서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확인하기에 참 좋았다. 엄마도 모든 걸 다 아는데, 이렇게 짚어주니 아이들과 함께 배우는 기회를 주어 참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15 빅데이터』우리의 생활 속에서 이미 사용되어지고 있는, 한번쯤은 아아~! 하고 고개가 끄덕일 정도로 자연스럽게 침투해서 들어온 현실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내어 멀게 느껴졌던 '빅데이터'라는 말이 별거 아니구나, 나도 이미 경험하고 있는 거였구나 하고 안심을 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그것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 느낄 수 있도록 설명해주고 있어서 변화되는 현실 속의 문제점까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제시해주고 있다.
'빅데이터'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깊숙이 우리의 생활 속에 침투되어 있다. 그것은 내가 얻고자 하는 정보와 지식을 좀 더 빠르게 얻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는가 하면, 우리가 고민하고 추론하는 과정이 생략되기도 한다는 약간의 허무함을 느끼게도 한다. 이는 곧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다는 의미와 함께 인간의 생활 속에 정보화된 수치와 예상답안만이 존재한다는 것이 씁쓸하다..
그러나 '빅데이터'는 우리의 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우리는 세계시민으로서 더불어 살고 있는 환경 속에서 하루가 다르게 변화되는 정보 속에 살아가고 있기에 누군가는 그 정보를 정리하고 결론을 맺어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우리는 '빅데이터'에 의존해서 그가 주는 결과값을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의지형이 아닌, 스스로 정보를 내 것으로 활용해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인간만의 능력을 창출해내야 할 것이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15. 빅데이터』를 통해 '빅데이터'와 '인간'에 대해 좀 더 깊게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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