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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한국사와 직업을 융합한 책이 나왔습니다!^^ 재미있는 옛 이야기를 듣듯 우리 역사를 접하고,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책! <살아 있는 역사 꿈이 되는 직업/리프레시>입니다. 이 책은 역사 속 사건과 인물들을 현대 직업과 연결시켜 지식과 흥미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아이들이 다양한 직업 속에서 자신의 꿈을 찾아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 박정화 님은 초중고 진로직업과 관련된 일을 하며 동시에 한국사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인 현장에서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들에게 강의한 내용을 책으로 엮어냈습니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동시에 우리 역사에 대해 흥미를 심어주는 책인거 같습니다. 이 책은 고조선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역사적 사건과 인물, 건축물과 발명품 등을 통해 다양한 직업을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역사 속에서 다양한 직업들을 뽑아내는 상상력과 창의성! 역사적 지식을 얻는 동시에 자연스럽게 직업과 꿈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거 같습니다. 이책은 다섯개의 분야별로 나누어 총 28개의 직업을 소개하고 있어요. Part1.인문 사회-쇼핑호스트, 외교관, 머천다이저,네이미스트,파티플래너 Part2.건축 공학 의학-건축가, 금속 공학자,수의사,도시계획가,로봇 공학자,빅데이터 전문가,유비쿼터스 도시 기술자 Part3.문화 예술-푸드 스타일리스트,애니메이터,큐레이터,이모티콘 디자이너,캘리그래퍼,음식 메뉴 개발자 Part4.패션 뷰티-패션 디자이너,스타일리스트,조향사,메이크업 아티스트, 텍스타일 디자이어,컬러리스트 Part5.법률 공공 서비스-변리사,소방관,경호원,프로파일러 우리가 흔히 아는 직업부터 현재 새롭게 생겨나고 있는 직업까지 다양한 직업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미래에 직업을 갖게될 우리 아이들은 계속 꿈에 대해 탐구하고, 고민하며 자신의 정석과 소질을 계발해야겠죠? 따라서 아이들이 책을 통해 생각해보고, 진로 체험을 해보는 것이 무척 중요합니다. 초등 2학년 딸이 관심있어하는 외교관 편을 먼저 읽어보았습니다. 국제 외교 전문가, 백제 박사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 중에서 가장 먼저 전성기를 맞은 백제는 자신들의 멋진 문물을 왜와 동진에 전파했어요. 그때 중요한 역할을 한 사람들은 바로 ‘박사’들인데요. 왕인과 아직기의 활약에 대해 알아보고, 그들이 했던 외교 역할을 알아보았습니다. 그 시절 외교 역할을 했던 역사 속 인물들을 통해 현재 외교관은 어떤 일을 하는지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요. 외국어를 좋아하고, 국제 정세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고 있으며 협상능력과 설득력을 지닌 아이들이라면 외교관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면 좋을 거예요. 외교관이 되기 위해 준비해야할 것들을 미리 공부하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꿈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겠죠? 그리고 이 책의 ‘연관직업 탐색활동’코너를 통해 외교관과 관련된 다른 직업들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요. 경찰관, 검사,국무총리 등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다른 직업들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면 좋을 거예요. 그리고 한 직업에 대한 소개가 끝나면 ‘직업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직업인이 되어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외교관 편에서는 우리 문화에 대해 소개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 초등2학년 저희 딸은 한복에 대해 소개해보고 싶다고 이야기하네요^^ 알록달록 아름다운 우리 한복을 아프리카에 소개해보고 싶다고 합니다.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보면서 자신의 꿈을 그려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1학년때부터 자신의 꿈을 그려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아직은 막연하겠지만 좋아하고, 관심있는 일을 찾아 미래의 직업과 연결시켜보는 것은 무척 중요한거 같아요. 꿈이 있는 아이들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신이 해야할 일들을 미루지 않고 열심히 할테니까요. 꿈을 위해 자신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습관도 기를테니까요. <살아 있는 역사 꿈이 되는 직업>을 통해 우리 역사를 공부하고, 자신의 꿈과 직업을 찾는 두마리 토끼를 잡아보세요! 수많은 직업 속에서 우리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세요^^ (이 포스팅은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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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레시 / 초등한국사
살아있는 역사 꿈이 되는 직업
아이 간식까지 함께 등장한 책으로 작은 아이에겐 역사책으로
큰아이에겐 진로책으로 활용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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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박정화 / 그림 김은주
앞으로는 사람을 대신하여 기계화 된다고 없어지는 직업이 많아진다고하는데..
현실적으로 지금 인건비가 많이 오르며
햄버거가게에서도 오로지 기계로만 주문을 받는 시대가 되었네요.
책의 차례를 보면서
과거의 경험을 기반으로 미래를 예측해보는..
꿈이 되는 직업을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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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을 기반으로.. 컴퓨터, 인공지능등 창의적이고 다양하게 응용한 직업들..
사실... 알고있는 직업인데..
영어로 불리우는 직업명을 보니.. 전문직스러운...느낌이 듭니다..
네... 세분화되며 직업이 더욱 전문화되어진다는 느낌이 드네요.
책을 보면.. 첫부분에.. 재미있는 역사이야기가 나옵니다.
궁궐을 지키는 수호천사
서울의 마스코트인 상상의 동물인 해치를 이모티콘 디자이너와 연결했네요..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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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옛날엔 이런것들이 지금 이렇게 발전했구나..
다양한 역사적요소를 미래의 직업과 연결하며.. 이런 직업은 무슨 일을 할까?? 하며 궁금증을 가져봅니다.
그리고 어떤 적정을 가져야 하는지..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 진로계획을 세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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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된 직업을 연구하면서 진로의 꿈을 확장할수 있지요.
또 새로운 흥미직업이 눈에 띄네요..
픽토그래퍼 ?
사전적인 의미를 찾아보았어요.
pictograph 미국식 [píktəɡræ̀f,-ɡrɑ̀:f] play 영국식 [-ɡrɑ̀:f,-ɡræ̀f] play
1. 상형 문자(象形文字), 그림
문자 2. 통계 그래프 ((숫자 대신 그림으로 나타내는 통계법))
미래의 직업이 세분화되며 전문화되어가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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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직업체험을 하면 좋겠지만..
아직 어린관계로... 책으로 체험해 봅니다..
아이가 그린 이모티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쓰는것보다 그리며 창의적으로 마음껏 표현하도록 합니다.
스스로 좋아하는것과 하고싶은것, 장점, 단점을 생각해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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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큰아이 중학교 1학년 자유학기제로 진로체험을 경험 했는데
사실.. 실제 경험하는 진로체험은 현실에 한정되어
별 의미가 없었어요...
이렇게 책으로 새로운 직업에 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자신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것이 더 좋을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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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한국사 / 진로 역사 스쿨
살아 있는 역사를 통해 미래의 꿈을 열수 있는 연결고리를 끊임없이 자극시켜 주는 책입니다.
책 표지를 찬찬히 훑어 보던 딸이 역사 그림과 미래유망 직업체험책이라 이 책은 고조선부터 조선까지 역사적 사건, 유물, 발명품, 건축물, 위인의 성품이나 업적, 전통음식 등의 다양한 역사적 요소를
역사 이야기 후 직업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직업 체험을 할수 있게 구성되어 있으며,
세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의 재능이 무엇인지 어떤쪽으로 흥미가 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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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진로직업 책과는 색다른 책 <살아 있는 역사 꿈이 되는 직업>. 역사와 진로직업을 연계해 한국사를 읽으며 직업 탐색을 할 수 있습니다. 초중고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과 수업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 체험도 수록되어 알찬 구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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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사회, 건축 공학 의학, 문화 예술, 패션 뷰티, 법률 공공 서비스로 분류해 관련 직업 28개와 연관 직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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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 4학년이 되는 재은이는 꿈이 너무 많다. 하루는 수의사가 되서 동물병원을 만들고, 전국의 버려진 유기견을 돌봐주고 싶다고 하다가, 어떤날은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고 하다가,또 어떤날은 웹툰작가가 되고 싶다고 한다. 아직은 초등학생이니깐 여러꿈을 꾸고, 매일 달라져도 괜찮다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어디서 부터 어떻게 아이가 원하는 꿈을 위해 도와 주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내가 어릴때, 건축업을 하시는 아빠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나는 무조건 건축과를 진학한다 했었다. 그런데, 시행착오를 거듭하고 들어간 건축과는 내 생각과는 많이 달랐고, 나에게는 건축학도가 될만큼의 소질과 흥미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나 그시절에는 고등학교 졸업때까지 목표로 하는 꿈이 있는 친구들은 많지 않았고, 그저 학업 성적에 맞추어서 대학원서를 쓰고, 학교에서도 합격자수를 늘리기 위해 아이의 꿈같은건 물어보지도 않았었다.
책을 쓰신 박정화 대표는 지난 9월 13일 [부모는 자녀의 진로브릿지]라는 주제로 한국잡월드에서 강연을 하셨다. 우연히 강연회일정을 보고 신청해서 들었고, 좋은 기회로 대표님의 책까지 볼수 있었다
시중에 진로에 관한 책들은 심심치 않게 볼수 있다. 그러나, 역사와 연계시켜 직업을 알려주는 책은 생소했다. 머천다이저, 파티플래너, 유미쿼터스 도시 기술자, 조향사, 이모티콘 디자이너, 캘리그래퍼등은 모두 요즘 인기가 많고, 새로 뜨는 직업들이다. 이런 익숙하지 않은 이름의 직업들이 역사와 무슨 관련이 있을까? 책의 제목만으로도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이 책은 고조선부터 조선까지 역새적 사건, 유물, 발명품, 건축물, 위인의 성품이나 업적 전통음식등의 다양한 역사적 요소를 미래 유망 직업과 연결하여 구성되어 있다. 직업군을 크게 5개 분야로 나누어 28개의 직업과 연관지어 상세히 수록되어 있는데, 전혀 과련없을듯한 역사와 직업이 읽다보면 자연히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예를들면 재은이가 제일 먼저 관심있게 펼쳐본 부분인 이모티콘 디자이너 페이지이다. 궁권을 지키는 수호천사 이모티콘 디자이너 라는 제목. 무슨 뜻일까? 경복궁에는 조선의 왕을 상징하는 유물과 다양한 수호천사들이 있는데, 선과 악을 구별하는 정의의 동물 '해치'는 상상의 동물이지만, 현재 서울의 마스코트 이다. 또 경복궁 근정전에는 동서남북을 지키는 사신과 십이지신 동물상이 있는데, 이런 동물상들이 지금의 이모티콘처럼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준다는 해석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톡톡튀는 감각으로 활동하는 이모티콘 디자이너에 대해서 좀더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이모티콘 디자이너는 어떤 직업인지, 어떤 적성이 필요하고, 어떻게 준비할지를 알려주고 있다. 또한 연관된 직업까지 알려주고 있어서 특정 직업이 아닌 좀더 넓은 시야를 갖게 해줄수 있다.
직업체험페이지에는 직접 이모티콘을 만들어 볼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주제는 나를 닮은 이모티콘으로 재은이는 '아냥이'라는 이름의 그림그리는 고양이를 이모티콘으로 만들어 봤다. 그림을 그려서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못그렸다, 부족하다라는 말을 들으면 폭발한다는 약점이 있으며, 특기사항으로 화가나면 상대의 몸에 먹칠을 한다는..(?) 평소엔 순하지만, 화가나면 무서운 화가냥이....(엄마가 약간 걱정이 된다만.....)
재은이의 관심분야는 주로 디자인 쪽이어서 그런지, 이모티콘 디자이너 외에도 패션디자이너와 조향사 등등에 직업체험 기록을 해놓은걸 볼수 있었다.
궁궐 속 동물 캐릭터를 보고 이모티콘 디자이너 도전을 하고, 날씨와 지형 데이터를 분선하여 승리를 거둔 이순신을 통해 빅데이터 전문가를, 고구려 벽화 <무용도>를 보고 스타일리스트를 꿈꾸게 만드는 책,
역사를 통해서 그 시대의 생활이나, 삶을 통해 지식과 교훈을 얻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꿈을 꾸는 직업으로 연결시키다 보니, 이해도 빠르고, 다양한 직업세계를 미리 탐색해볼수 있다.
이제는 자유학기제에서 자유 학년제로 확대 된다 한다. 학생들의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수 있도록 학생참여형으로 수업을 개선하고 진로탐색 활동을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게 한 자유 학기제가 한학기가 아닌 이제 1년동안 운영되는 자유 학년제로 확대된다 하니, 준비 안된 부모들은 당황할수 밖에 없다. 너무도 빠르게 변화하는 우리 사회는 이제 학과 공부만 잘해서는 원하는 직업을 찾기도 어려워 졌고, 평생직장이라는 단어도 사라려 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빨리 아이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길을 열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부모가 원하는 직업이 아닌, 아이가 원하는 직업. 성적보다는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을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준다면 아이에게 얼마나 큰 선물이 될까? 역사를 알면서 자연히 아이가 흥미를 갖는 직업을 찾아갈수 있도록 이 책이 조금은 도움을 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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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역사 꿈이 되는 직업'이라는 책 이름처럼 우리의 역사를 기반으로 직업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한국사, 직업&진로 도서입니다. 한국사 사건, 신기한 유물, 거대한 건축물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서 일러스트와 함께 이야기를 싣고 있어요. 한국사적 위인이나 사건과 현대의 직업을 자연스럽게 연결지어 이야기하고, 스스로 생각하면서 직접 문제를 풀어보기도 하거나 자신의 생각도 적을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져 있어요. 쇼핑호스트, 외교관, 머천다이저, 파티플래너, 패션디자이너, 로봇 공학자, 조향사, 경호원 등 각계 각층 여러 분야의 직업들을 종류별로 고루 싣고 있습니다. 책 한권으로 28가지의 직업 체험을 간접적으로 할 수 있어요. 알고 있었지만 자세히 몰랐거나 몰랐던 직업들을 알 수 있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유망 직업 또한 함께 수록하고 있어요. 현대 직업과 더불어서 한국사 공부도 할 수 있는 1석 2조의 교육도서입니다. 초등학생 진로 교육에 있어서 아이들 눈높이로 다가가고 직접 문제를 풀며 생각할 시간도 갖게 해줘서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어릴 때에는 티비에 나오는 유명 바이올리스트가 저에게 영감을 주었어요. 어떤 때는 해외 역사 드라마에 감명을 받기도 하였구요. 그러면서 꿈이 생기고, 생각지 않던 직업을 알게되고 새로운 꿈이 생겨나기도 하더라구요. 아직 어릴때에 미리 이런 생각을 시작하면 꿈이 생기고 미리 노력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늦었다는 생각에 도전하기에 용기가 생기지 않더라구요. 10대들도, 대학에 들어간 대학생이나 성인들도 꿈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저 세월의 흐름에 따라 어쩔 수 없이 그냥 좋은 학교, 좋은 직업에 찾아가게 되는거죠. 어릴 때에 미리 어떤 영감을 주는 계기가 미처 없었기에 생기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늦게 자기 취향에 맞는 직업을 알게 되면 도전하기가 쉽지 않아요. 미리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 알고 간접적으로 체험 할 계기를 마련해주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좋은 경험이 되리라 확신하네요. |
![]() <살아 있는 역사 꿈이 되는 직업>은 초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로 풀어 재미있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한국사 책이면서 동시에 현대에 관련된 직업을 탐구할 수 있는 초등학생 진로 교육서이기도 하다.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서 아이들의 역사 공부와 직업 체험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게 구성된 책이라는 점이 참신하고 인상깊은 책이다. ![]() 예로 우리 아이가 가장 관심있어 하는 미래의 장래희망, '수의사' 이야기를 읽어보았다. 부여의 건국과 생활 풍습, 목축업 발달에 대한 이야기를 글로 읽으니 한국사 공부가 암기가 아니라 재미있는 이해로 수월하게 진행된다. 이 중 가축의 종류와 함께 반려동물 이야기로 전개되면서 현대 시대의 수의사라는 직업 소개로 자연스럽게 나아간다. ![]() 수의사는 어떤 직업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부터 아이들이 어떤 적성이 있으면 어울리고,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도 알 수 있다. 아이도 단순히 동물을 좋아하는 것만으로 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니고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었다. 이 외에도 금속공학자, 도시계획자, 빅테이터 전문가, 애니메이터, 큐레이터, 이모티콘 디자이너, 캘리그래퍼 등 트렌디하고 4차 산업 시대에 걸맞는 직업으로 연계해서 소개해주고 있다. 서울의 상징 '해치'에서 이모티콘 디자이너를 연결하는 등 과거와 현재, 미래를 준비하는 것까지 역사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점을 재미있게 풀어써주는 점이 참 좋다. ![]() 28개의 한국사 에피소드로부터 진로 및 직업 체험을 해볼 수 있는데 활동지나 워크지가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간접적으로나마 해당 직업으로 일하는 느낌을 가져볼 수 있다. 수의사는 동물에 대해 깊이 이해해야 하니 동물 사전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생김새도 관찰하고 특징도 관심있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한국사도 배우고 미래 유망직업에 대해서도 배우면서 나를 알아갈 수 있는 참신한 한국사 책으로 추천한다 :) ..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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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방학동안 아이들과 함께 읽어볼 책을 한 권 추천해 보려고 한다. 책 한 권으로 한국사도 배우고, 자신의 꿈도 생각해볼 수 있다는 것이 핵심! 역사 속 한 장면을 짧게 설명해주고, 그와 연결된 직업을 제시한 후, 독후활동까지 깔끔하게 이어지기 때문에 지루할 틈 없이 진행된다는 것이 매력! 책의 제목은 <살아있는 역사 꿈이 되는 직업> 이다. 이 책의 목차는 직업을 기준으로 나뉘어져 있다. 인문사회 / 건축공학의학 / 문화예술 / 패션뷰티 / 법률공공서비스 이렇게 5가지 파트로 나뉜다. 그렇다면 각 직업들을 어떻게 역사와 연결시킬까?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하나 소개해보자면.. 내가 좋아라 하는 정조대왕의 화성행차에 대한 설명과 함께 파티플래너라는 직업을 소개하고 있다. 아버지에게 못다한 효도를 하고자 했고, 더불어 어머니인 혜경궁 홍씨에게도 지극했던 정조대왕.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화성으로 옮기고, 그곳에 수원화성을 짓기 시작한다. 그리고 화성 행차 7박 8일간의 여정을 통해 어머니의 회갑 잔치 등 성공적인 행사를 이뤄낸다. 그러면서 다음 페이지에서 파티플래너가 하는 일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고, 파티플래너가 되기 위해 우리가 갖춰야할 능력과 노력에 대해 또 간단히 소개해준다. 파티플래너와 연관된 다른 직업 (예를 들어, 이 책에서는) 문화여가사, 소비생활어드바이저, 여행상품개발자 등을 언급하고 / 마지막으로 자신이 만들어보는 파티기획서를 써보도록 되어 있다. (이 책은 뭐든 간단한게 포인트이긴 한데, 그래서 읽기가 편한 동시에, 가다가 멈춘 느낌도 종종 든다) 그외에도, 이순신 장군의 작전을 이야기하며 빅데이터 전문가를 / 한호와 김정희 글씨를 이야기하며 캘리그래퍼를 / 신라시대 화랑에 대해 이야기하며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 다시 한 번 등장한 정조의 장용영 부대를 이야기하며 경호원이라는 직업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있다. 책은 아주 알차고, 참신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역사 이야기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쓰면 어땠을까. 여기서 소개하는 직업이 진정 미래유망직종인가. 워크북 내용을 프린트할 수 있게 제공하면 어땠을까 라는 안타까움이 들었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 이 책을 좀더 풍부하게 활용하기 위하여 부모의 노력 한 스푼을 더 얹어보도록 하자. 역사 이야기 더 자세하게 들려줘서 흥미를 끌고, 여기 나오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활동을 영상으로 보여주기도 하면서 충분히 활용해보자!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청소년 #자기계발 #살아있는역사꿈이되는직업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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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에 자녀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을 찾던 중 역사와 그 역사 속에 등장하는 직업들에 대해서 알려주는 재미있는 책 한 권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책의 제목은 <살아 있는 역사& 꿈이 되는 직업>이예요. ![]() 이 책은 책의 제목대로 역사와 직업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어요. 자녀가 역사 이야기와 함께 역사 속에 등장하는 직업에 대해서 배운 후 자신의 생각을 직업 체험 페이지로 정리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참고로 이 책은 리프레시의 신간이예요. 책의 목차를 보니까 직업에 대해서 크게 5가지로 분류해 놓았더라고요. 저자는 고조선부터 조선까지 역사적 사건, 유물, 발명품, 건축물, 위인의 성품 및 업적, 전통 음식 등의 매우 다양한 역사적 요소를 토대로 미래 유망 직업과 연계해서 소개해 주세요. ![]()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었던 직업과 지금까지 잘 알지 못했던 직업들 뿐만 아니라 미래에 유망 직업들까지 담아 놓았더라고요. 예를 들면 저자는 쇼핑호스트, 외교관, 상품기획자, 네이미스트, 파티 플래너, 애니메이터 큐레이터, 음식 메뉴 개발자, 스타일리스트, 조향사, 텍스타일 디자이너, 컬러리스트, 프로파일러 등 미래 유망 직업 28개를 소개해 주세요. 우리는 한 권의 책을 통해서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공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시대를 함께 했던 사람들의 직업의 특징, 적성, 직업 준비 방법 등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요. 자녀가 자신의 꿈을 다양하게 확장해서 꿀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이 책은 단순하게 백과사전과 같이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쓰인 게 아니라 한국 역사 속에 등장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직업와 다가오는 세대의 직업과 연결하고 있어요. 처음에 자녀가 직업에 대해서 흥미로 시작해서 더 깊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어요. 뿐만 아니라 자녀가 기존에 잘 알지 못했던 직업들을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살아있는역사꿈이되는직업 #리뷰어스 #리뷰어스클럽 #청소년 #자기계발 #초등학생 #초등학생진로 #초등학생역사 #서평 |
![]() 청소년이 역사와 진로를 동시에 탐구할 수 있는 특별한 책, [살아있는 역사 꿈이 되는 직업]은 초등학생들이 한국사를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진로를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기에 적합하며, 과거의 역사적 요소와 현대의 직업을 흥미롭게 연결하여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단순히 역사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현대의 직업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요즘 학생들이 흥미를 갖는 직업 중 하나인 '이모티콘 디자이너'를 조선시대와 연결시켜 설명합니다. 조선시대 석공들이 만든 상상의 동물 해치를 보면 다양한 표정과 행동이 나타나는데, 이는 현대의 이모티콘과 유사한 역할을 했습니다. 석공들의 유머와 재치를 통해 독자들은 과거의 이모티콘 디자이너를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서유기에 등장하는 삼장법사와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이 궁궐의 지붕 끝에 장식으로 올라가 있는 것을 통해 과거의 석공들이 이모티콘 디자이너처럼 사람들에게 재미와 의미를 전달하고자 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예시로, '유비쿼터스 도시 기술자'라는 생소한 직업을 조선시대의 도시기술자와 연결시켜 소개합니다. 조선시대의 학자 정약용은 수원화성을 건설하면서 다양한 편리한 도구와 기계를 만들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도르래와 거중기, 유형거와 녹로 같은 기계는 현대의 유비쿼터스 도시 기술자가 사용하는 첨단 기술과 유사합니다. 유비쿼터스 기술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며 현실과 컴퓨터를 연결시켜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이는 컴퓨터에 관심이 많고 분석적인 친구들에게 적합한 직업으로 소개됩니다.![]() 이 책은 이러한 방식으로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여 독자들이 역사를 단순히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지식이 현재의 다양한 직업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생각해보게 합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역사를 재미있게 배우고, 동시에 자신의 꿈과 진로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살아있는 역사 꿈이 되는 직업]은 살아있는 역사 속에서 어린이들의 꿈이 되는 직업을 즐겁게 알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생생하고 행복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얻게 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미래를 꿈꾸고 계획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과거의 역사적 사례들을 통해 현재의 직업을 이해하고, 그 속에서 자신의 관심사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이처럼 역사와 직업을 연결하여 아이들에게 생생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살아있는 역사 꿈이 되는 직업]은 초등학생들과 그들의 부모님 모두에게 추천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재미있게 역사를 배우고, 자기계발과 동시에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