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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좋은날]오늘도 축구하기 힘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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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세먼지때문에 외출할때마다 목도 아프고, 문도 못열어놓게고, 아이도 친구들과 뛰어놀지 못하니 여간 답답한게 아니더라구요.책 제목에서처럼 미세먼지 나쁨으로 인해 축구하기 힘들게 되자 남자아이 표정이 좋지 않네요.미세먼지가 무엇인지 왜 미세먼지가 있을땐 나가면 안되는지를 규호를 통해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알아나갈 수 있어요.더불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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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세먼지때문에 외출할때마다 목도 아프고,

문도 못열어놓게고, 아이도 친구들과 뛰어놀지 못하니 여간 답답한게 아니더라구요.

책 제목에서처럼 미세먼지 나쁨으로 인해 축구하기 힘들게 되자

남자아이 표정이 좋지 않네요.

미세먼지가 무엇인지 왜 미세먼지가 있을땐 나가면 안되는지를 규호를 통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알아나갈 수 있어요.

더불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미세먼지로 인해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도 같이 살펴볼 수 있어 아이로 하여금 세계 여러나라 환경에 대해

자연스레 관심을 가지게 하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 새로이 알게 된 사실, 고등어를 구울때 미세먼지가 많이 발생한다고 해요.

첨, 알게된.. 기름을 많이 사용하는 요리들이 미세먼지를 많이 만든다고 하니

가정에서도 요리할때 조리법을 달리 하던지 해야 겠어요.

그리고 미세먼지 때문에 청소기를 자주 돌리게 되는데 청소기를 사용하기 보다

물을 좀 뿌리고 걸레로 닦아내는게 미세먼지를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니

청소방법을 바꿔야 겠더라구요.

이왕이면 좋은게 좋은거라고 미세먼지를 줄일수 있는 쪽으로 하는게 우리의 후손들에게

물려줄 환경에도 좋을거 같고 나아가 건강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조금씩조금씩 양보해서 내집 처럼 생각한다면 우리몸에 해로운 미세먼지

줄이는데 도움이 될거 같아요.

 

m****4 2018.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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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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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적 ‘미세먼지’,’황사’라는 말을 쓰긴 했었나?!마스크를 쓰고 돌아다녀야 하고, 미세먼지 황사 때문에 학교가 쉬기도 하고 외출을 하지 못 하고 집 안에서 창문 꼭꼭 닫고 공기청정기에 숫자를 확인하며 살았었던가?!미세먼지 나쁨오늘도 축구 하기 힘든 날책은 우리에게 지금의 우리들의 모습을 글로 옮겨 두었다.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아이들의 마음을 대신하여 책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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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적
‘미세먼지’,’황사’라는 말을 쓰긴 했었나?!
마스크를 쓰고 돌아다녀야 하고, 미세먼지 황사 때문에 학교가 쉬기도 하고 외출을 하지 못 하고 집 안에서 창문 꼭꼭 닫고 공기청정기에 숫자를 확인하며 살았었던가?!


미세먼지 나쁨
오늘도 축구 하기 힘든 날


책은 우리에게 지금의 우리들의 모습을 글로 옮겨 두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아이들의 마음을 대신하여 책은 시작된다.
축구를 좋아하는 그래서 학교에 가 운동장에서 쉬는 시간에 점심시간에 축구하는 시간만 기다리는 규호는 주변의 달라진 모습에 익숙하지도 않고 이해하기도 어려워 한다.
그깟 미세먼지가 뭐라고~대수롭지 않게 대하던 규호는 학교에서 자신이 축구공을 들고 또는 발로 차고 다닐때마다 친구들이 화를 내며 자신을 이상하게 쳐다보는 시선을 느끼면서 인지하게 된다.
요즘 우리 아이들의 모습인 것 같아 읽으면서 마음이 한 편으로ㅜ미안했다.
우리가 내가 조금만 더 환경에 신경쓰며 살았다면 지금 우리 아이들이 미세먼지 때문에 답답한 마스크를 쓸 필요도
아침부터 미세먼지 수치를 확인 할 필요도
미세먼지 및 황사가 있는 날 야외 활동을 하지 못 하는 일도 없을텐데 말이다.
지금이라도 우리가 조금 더 신경을 쓰고 관리를 한다면 이전에 내가 어릴 적 살던 그때처럼 미세먼지,황사라는 단어를 쓰지 않아도 될 그런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하며 조금 더 환경에 관심을 가져보려한다.
그리고 아이들과 우리가 변해야 할 문제가 무엇이 있을지 이야기나누어 보면 자연스레 아이들도 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그렇다면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책 한 권이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참 좋았다.
초등학교 중학년 정도면 충분히 이해하며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아이와 함께 읽고 생각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좋은 책 같다.

d******o 2018.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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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축구하기 힘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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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우리는 미세 먼지에 대한 이야기를 늘상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른들도 미세 먼지가 어떤 상태인지를 확인하고 외출을 하고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아이들을 데리고 놀이터 같은 곳에 나와 노는 일이 줄었습니다. 아이들 역시도 학교에서 미세 먼지가 어떤 상태인지를 선생님께서 알려주시고 미세 먼지가 나쁨 일때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있죠. 그래서인지 언제부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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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우리는 미세 먼지에 대한 이야기를 늘상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른들도 미세 먼지가 어떤 상태인지를 확인하고 외출을 하고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아이들을 데리고 놀이터 같은 곳에 나와 노는 일이 줄었습니다. 아이들 역시도 학교에서 미세 먼지가 어떤 상태인지를 선생님께서 알려주시고 미세 먼지가 나쁨 일때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있죠. 그래서인지 언제부터인가 체육 활동을 하지 못하는 날이 종종 있다는 말을 아이로부터 듣곤 합니다.


아이들은 마음껏 밖에서 뛰어 놀아야 하고 사실 그런 시간 중 하나가 바로 아이들이 기다리는 체육 시간일텐데 이마저도 강당에서 하는 수업으로 대신할 때가 많아 아이들은 운동장에서 하는 활동들을 하지 못해 많이 아쉬운가봐요. 이 책은 제목을 보자 마자 우리 아이가 우리도 그런데라는 말을 할 정도로 요즘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내용이에요.


평상시 축구를 좋아하던 아이들마저 운동장에 나오지 않게 되고, 교실 칠판에는 선생님이 적어놓으신 미세 먼지 많은 날 해야할 것들이 눈에 띄구요. 미세 먼지 줄이기 창작물 발표 대회가 며칠 안 남았는데 토끼와 카나리아의 도움으로 규호는 좋아하는 축구를 할 수 있는 공기청정기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을 설치한 축구장을 만들면 좋겠다는 아이디어를 내게 됩니다. 토끼와 카나리아를 따라간 곳에서 런던의 스모그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황사에 대해서도 알게 됩니다. 이를 통해 미세 먼지로 인한 문제들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게 되죠.


우리 아이들이 체육 시간에 미세 먼지 걱정 없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미세 먼지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어른들은 물론 전 세계가 함께 고민을 해서 풀어나갔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봅니다.

d****h 2018.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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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축구하기 힘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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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요즘 우리들을 위협하는 미세먼지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왜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하는지와 미세먼지가 나쁠 때 밖에 나가 놀지 못하는지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또한 미세먼지를 어떻게 대처하고 줄일 수 있는지도 배울 수 있다.  이 책의 주인공 규호는 축구를 너무 좋아해서 축구 외에는 별 관심도 없다. 그러던 어느 날 규호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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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요즘 우리들을 위협하는 미세먼지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왜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하는지와 미세먼지가 나쁠 때 밖에 나가 놀지 못하는지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또한 미세먼지를 어떻게 대처하고 줄일 수 있는지도 배울 수 있다.

 

 이 책의 주인공 규호는 축구를 너무 좋아해서 축구 외에는 별 관심도 없다. 그러던 어느 날 규호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축구공을 갖고 학교에 등교를 했다. 그런데 집에서 나오기 전에 엄마가 오늘 미세먼지 나쁨이니 마스크 쓰고 학교에 가라고 했으나 규호는 엄마 말을 듣지 않고 그냥 축구공만 챙겨 학교에 간다.

 

 

 학교에 도착한 규호는 아이들과 축구를 할 생각에 기뻤다. 하지만 학교에 등교하는 아이들 대부분이 마스크를 쓰고 있는 것을 보고는 친구에게 물어본다. 그 친구는 오늘 미세먼지 나쁨이라 마스크를 써야하고 이런 날은 체육도 못 한다고 얘기해 기분이 안 좋아졌다.

 

 그래서 혼자 축구를 하다 교실에 들어간 규호는 교실에서 아이들이 청소를 하는 것을 보게 된다. 이 것도 미세먼지를 없애기 위한 것이다. 이런 와중에 규호는 옷도 떨지 않고 교실로 들어온다. 그래서 반 여자아이와 다투게 되고 선생님에게 불려가게 된다.

 

 선생님에게 혼날거라 생각했던 규호의 생각과는 다르게 선생님은 앞으로 있을 미세먼지 줄이기 학생 창작물 발표 대회를 위해 규호가 미세먼지에 관해 분석조사해서 아이들을 도와주었으면 한다고 얘기하셨다.

 

 

 미세먼지를 어떻게 분석할지 고민하던 규호 앞에 말하는 토끼와 카나리아가 나타난다. 그리고는 영국이라는 나라로 여행을 떠나려는 순간 규호의 쌍둥이 동생 민채가 끼어든다. 그래서 이들 넷은 같이 여행을 떠나게 된다.

 

 처음에 간 곳은 1952년의 영국으로 이 당시 영국은 스모그현상이 심각했다. 스모그현상은 석탄을 많이 사용해 생긴 현상이었으며, 이 스모그현상도 미세먼지와 관계가 있으며 이 스모그현상으로 인해 사람과 동물들이 많은 피해를 입기까지 했다.

 

 다음 여행지는 1943년의 로스앤젤레스였다. 이 곳도 미세먼지가 심각한 수준이었다. 그 이유는 자동차들이 많아 그 자동차에서 나오는 매연이 이유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간 여행지는 탄광이었다. 이 곳에서 규호와 민채는 카나리아의 과거를 듣게 된다. 탄광에서는 공기를 측정하는데 카나리아를 이용했었다. 이 카나리아가 죽으면 광부들은 빠르게 탄광 밖으로 나가는 것이었다. 또한 토끼의 과거도 듣게 되는데, 토끼는 잠수함에 사용되었다. 잠수함에서 토끼가 죽으면 잠수함을 물 밖으로 올려 공기를 마시는 그런 용도였다.

 

 

 이처럼 이 책에는 미세먼제에 관한 내용과 미세먼지를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는지도 나와 있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미세먼지의 심각성과 위험성을 느낄 것이며, 또한 자신들 스스로 어떻게 미세먼지를 대처할지도 터득하게 될 것이다.

 

 그만큼 아이들에게 이 책은 꼭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역사와 미래를 같이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책이다.

 

오늘도 축구하기 힘든 날

 

 

 

t**********3 2018.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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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나쁨! 오늘도 축구하기 힘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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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우리 아이의 공감대를 팍팍 형성하게 하는 <미세먼지 나쁨! 오늘도 축구하기 힘든 날>을 함께 읽어보았다. 아주좋은날 출판사에서 출간하는 '함께 사는 세상 환경 동화 시리즈'의 5번째 책으로 미세먼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핸드폰 앱을 통해 미세먼지 농도, 초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다. 내가 어렸을 땐 이렇지 않았는데...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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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우리 아이의 공감대를 팍팍 형성하게 하는 <미세먼지 나쁨! 오늘도 축구하기 힘든 날>을 함께 읽어보았다. 아주좋은날 출판사에서 출간하는 '함께 사는 세상 환경 동화 시리즈'의 5번째 책으로 미세먼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핸드폰 앱을 통해 미세먼지 농도, 초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다. 내가 어렸을 땐 이렇지 않았는데... 정말 영화처럼 마스크를 하루 종일 착용하고 살아야 하는 날이 가까운 미래에 있는 거 아냐? 하며 불안한 마음이 함께 모락모락 피어난다.

축구를 배우는 아들이 미세먼지로 인해 축구장에서가 아니라 실내체육관에서 축구를 해야 할 때마다 불만을 호소한다. 자전거 타고 싶은데, 놀이터에서 놀고 싶은데, 축구하고 싶은데...를 노래를 부르지만,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미세먼지에 대해 교육을 받아서인지 예전에는 그렇게 조르던 아이가 이젠 스스로 내 핸드폰에서 농도 수치를 파악하고 알아서 포기를 한다. 며칠 전에 있었던 체육대회 역시 미세먼지로 인해 전면 취소가 되고, 6학년 형님들만 실내체육관에서 체육하고 나머지 학년들은 못했다며 입이 대자로 나와 투덜거렸다. 미세먼지 없는 나라로 가고 싶다고 희망하기까지 한다. 내가 어렸을 때는 비가 오면 못할 것을 염려했는데, 우리 아이들은 공기를 걱정하게 되었구나... 우리들이 지구의 환경을 파괴하기에 우리 아이들이 고통을 고스란히 겪게 되는 것 같아 마음이 안 좋다.

<미세먼지 나쁨! 오늘도 축구하기 힘든 날> 역시 운동장에서 축구를 할 수 없는 불만을 가지고 있는 규호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이 책은 이야기를 통해 미세먼지에 대해 배우고, 왜 생기는지, 왜 몸에 나쁜지, 미세먼지가 많은 날은 어떻게 예방하면 되는지, 더 나아가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미세먼지 많은 날엔 물 많이 마시고, 입안 헹구기를 자주 할 것이며, 옷을 털고 교실에 들어가거나 집에 들어가기, 걸레로 교실 구석구석 닦기, 집안도 물걸레질하기, 야외에 나갈 때 인증받은 마스크 꼭 착용하며, 쓰고 벗을 때 마스크 표면을 만지게 되면 꼭 다시 손 씻기 등에 대해 꼼꼼히 배워본다.

카나리아와 토끼가 미세먼지에 대해 알려주는 과정에서 우리 아이와 난 공기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미세먼지 줄이기 창작물 발표 대회가 있는데, 내용 중 '작은 불편이 미세먼지를 줄인다'라는 제목으로 승용차보다는 대중교통을, 겨울철에 난방을 하기보다는 내복 입기, 여름철에 에어컨을 켜기보다는 부채나 선풍기 이용하기와 같이 전기를 절약하면 미세먼지 발생을 줄일 수 있다는 내용을 읽으며 우리 모두 실천해야겠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미세먼지에 대한 심각성을 또 한번 인지하게 되었고 환경지킴이가 돼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오늘도, 그리고 앞으로 쭉 '미세먼지 좋음'을 기대해본다.
f********r 2018.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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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축구하기 힘든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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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외출을 하기전에 꼭 체크를 하는것이 있다.미세먼지의 상태체크.....미세먼지가 많은 요즘은 아이랑 나가려고 해도, 아이를 집앞의 놀이터에 내보내려해도 일단은 미세먼지가 어느정도인지를 확인하게 된다.내가 읽은 오늘도 축구하기 힘든날은 함께 사는 세상 환경 동화의 5번째 이야기로미세먼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우리가 생활하는데 제일 중요한 문제인 대기의 환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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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외출을 하기전에 꼭 체크를 하는것이 있다.

미세먼지의 상태체크.....

미세먼지가 많은 요즘은 아이랑 나가려고 해도,

아이를 집앞의 놀이터에 내보내려해도 일단은 미세먼지가 어느정도인지를 확인하게 된다.

내가 읽은 오늘도 축구하기 힘든날은 함께 사는 세상 환경 동화의 5번째 이야기로

미세먼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가 생활하는데 제일 중요한 문제인 대기의 환경에 대한 문제를 담고 있어서

아이에게 미세먼지가 어떤것인지를 알려주기에도 좋은 책이었다.

숨을 쉬어야 살수 있는 사람들은 지금의 미세 먼지로 인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고

미세먼지가 어떻게 발생해서 환경에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알려주는 책이다.

주인공 규호는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이다.

마음껏 축구를 하고 싶지만 미세먼지로 인해 그럴수 없게 되자

도대체 미세먼지가 무엇인지에 의문을 가지게 된다.

미세먼지가 뭘까? 도대체 미세먼지는 왜 생기는 걸까?

미세먼지가 몸에 나쁘다는데 왜 나쁜거지? 등의 의문이 생긴다.

어느날 고민을 하고 있는 규호의 눈앞에 카나리아와 토끼가 나타나 여행을 떠난다.

규호는 1952년의 영국 런던과 LA의 스모그 역사 속 현장으로 가게 되고

대기 오염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체험하게 된다.

이렇게 규호는 미세먼지에 대한 여행을 하게 되고 미세 먼지를 줄이는 방법을 고민하게 된다.

솔직히 아이가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고 싶다고 하면 운동도 할겸 보내고 싶지만

기관지가 약한 아이가 미세먼지로 인해서 기침을 하고 비염 증상을 보일때면

노는것도 좋지만 아이의 건강이 더 우선시 되어 아이에게 미안할때가 많았다.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수 있는 그런 환경이 되기 위해 어른들이 작은일부터

실천을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s*******1 2018.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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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나쁨! 오늘도 축구하기 힘든 날/아주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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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나쁨! 오늘도 축구하기 힘든 날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김성준저자 : 김성준저자 김성준은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기를 통해 글쓰기의 즐거움을 알려주기 위해 힘쓰고 계시며, 서울특별시교육청 독서인문소양교육 현장협력단, 서울특별시교육청 서부교육지원청 독서교육지원단, 사단법인 책읽어주기 운동본부 연구 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토론왕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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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나쁨! 오늘도 축구하기 힘든 날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김성준

저자 : 김성준
저자 김성준은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기를 통해 글쓰기의 즐거움을 알려주기 위해 힘쓰고 계시며, 서울특별시교육청 독서인문소양교육 현장협력단, 서울특별시교육청 서부교육지원청 독서교육지원단, 사단법인 책읽어주기 운동본부 연구 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토론왕 아무나 하냐?》, 《아슬아슬 신기한 지형 이야기》, 《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고사성어 . 사자성어 100》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성영
그린이 김성영은 어린 시절 토성은 어떤 곳일까 마음껏 상상하며 즐겨 그렸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 작업실에서 나만의 상상에 빠져 그림을 그리고 있으면 어렸을 때 꿈꾸던 토성에 와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여기 토성에서 보낸 그림이 지구에서 자신들의 또 다른 세계를 꿈꾸는 여러분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첫사랑 탐구하기》,《평면도형이 운동장으로 나왔다!》, 전자책 《예수님과 세례요한》 등이 있습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스마트폰에 깔린 미세먼지 앱을 여는 것부터 시작한다.


오늘은 미세먼지가 좋음, 보통, 나쁨..


농도에 따라 그 날의 하루가

기분부터 좌우되는 요즘 우리의 일상이 참 아이러니하다.


미세먼지 나쁨으로 최근들어 연일 바깥 놀이도 힘든

뿌연 밖의 공기가 눈으로 확인이 될 정도로

방역 마스크를 끼고 학교 가는 친구들과 어른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 책은 그런 요즘의 고민과 현실성 있는 요즘의 모습을 다룬

환경 동화이다.


미세먼지가 없는 날을 우리 모두가 꿈꾼다.


맑은 대기가 늘 일상 속에 계속 되던 지난 날이 지금은 참 그립다.


요즘은 둘째 아이 유치원에서도 미세먼지를 확인하고

나쁘면 외출이나 바깥 놀이도 하지 못하고

원에서만 활동하고 밖을 나가지 않는다고 말한다.


참 웃지 못할 기막힌 상황들이 우리 안에서 일어나고 있다.


맑은 공기의 소중함이 너무도 절실하게 느껴지는 요즘

이 책을 보면서 꽤 공감하면서

조금이라도 미세먼지에 대한 각별한 이해를 필요로 하기에 꼭 읽어보며 생각해보면 좋겠다.


런던 스모그가 4일 동안 지속되던 때

일상생활을 하던 중에도 평소보다 사망률이

3배나 올랐으며, 4일간의 스모그로 4천여명이 사망했었다.


발전소를 줄이면 해결이 될텐데

턱 없이 줄어들 전기 부족으로 생활이 힘들 수 있다.


그러나 생활 속에서 전기를 아껴쓰다면

화력 발전소의 가동률을 낮출 수 있을지도 모른다.


스모그는 자동차나 공장 등에서 나온 매연이 안개와 결합된 형태인데,

그 안에 엄청난 양의 미세먼지를 포함하고 있다.


모두 다 대기 오염에 해당되기 때문에

쉽게 간과해야 할 문제들이 없다.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는 사람의 방어막들을 지나쳐 들어오며,

크기가 너무 작아서 인체기관에서 미처 못 걸러내기에

각종 질병을 일으키고, 면역력을 약화시킨다.


급기야는 사망률도 높이게 되니 치명적인 문제이다.


축구를 좋아하는 규호는

집에서만 축구 중계만 봐야하는 사태가 벌어질 걸 생각하면 참 서글퍼진다.


미세먼지 나쁨인 날에도 축구 선수들이 축구장에서 뛸 수 있도록

대형 공기 청정기 역할을 하는 장치를 달면 좋겠다란 규호의 생각처럼

온 도시가 공기가 맑아지는 그 날이  오면 얼마나 행복할까.


정말 매일 매일 축구하는 그 날을 기다려본다.

i******n 2018.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주좋은날] 미세먼지 나쁨! 오늘도 축구하기 힘든 날
"[아주좋은날] 미세먼지 나쁨! 오늘도 축구하기 힘든 날" 내용보기
아주좋은날 출판사에서 미세먼지에 관한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이 출간되어 소개해드려요.미세먼지 나쁨! 오늘도 축구하기 힘든 날봄철 불청객 황사는 이제 봄꽃과 함께 봄하면 떠오르는 대명사가 되었어요.그런데 미세먼지..언제부턴가 미세먼지, 초미세먼지가 나쁨 단계가 계속되어미세먼지 마스크가 품귀현상에 이르렀지요.이제는 미세먼지 수치를 확인하기 위해 어플 하나씩은 다운받
"[아주좋은날] 미세먼지 나쁨! 오늘도 축구하기 힘든 날" 내용보기


아주좋은날 출판사에서 미세먼지에 관한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이 출간되어 소개해드려요.






미세먼지 나쁨! 오늘도 축구하기 힘든 날




봄철 불청객 황사는 이제 봄꽃과 함께 봄하면 떠오르는 대명사가 되었어요.


그런데 미세먼지..


언제부턴가 미세먼지, 초미세먼지가 나쁨 단계가 계속되어


미세먼지 마스크가 품귀현상에 이르렀지요.


이제는 미세먼지 수치를 확인하기 위해 어플 하나씩은 다운받고


매일 아침 수치를 확인하는 지경이 되었어요.


마스크를 하고 가야하니까요..ㅠㅠ



아들램은 방과후 축구 수업을 하고 있는데


최근 수업을 운동장이 아닌 체육관에서 진행하더라구요.


네이버 기준 나쁨일 때는 야외수업을 금한다는 방침하에


요즘들어 계속 체육관에서..;;;



그래서 '미세먼지 나쁨! 오늘도 축구하기 힘든 날'이란 제목이


아들램도 저도 팍팍 와닿는 말이었네요.



아들램.. 역시 책 제목을 보자마자


운동장에서 하고 싶은데 계속 체육관에서 한다고..




제가 아들램 책을 우선 선택하는 기준!


아들램이 관심 있어 하는 분야나 현재 상황을 잘 보여주는 책!



이런 두 가지 기준에 아주 잘 적합한 책이


바로 이 책이었네요^^





지금부터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살짝 소개해드릴께요~






어릴 때 몸이 약했던 규호를 튼튼하게 자라라고 축구를 배우게 했던 엄마는


규호가 축구를 이렇게까지 좋아할 줄은 몰랐어요.


축구 시합에서 골을 넣으면 시험 100점 받을 때보다 훨씬 좋다는 규호~


규호는 같은 반 친구인 서준이와 마주쳤어요.


서준이는 축구 시합에서 규호와 호흡이 잘 맞는 공격수였어요.


마스크를 한 서준이가 걱정되어 어디가 아픈지 묻자


미세먼지가 나쁨 단계라서 마스크를 썼다고 해요.



그런데 오늘 체육 수업이 있는데


서준이는 왜 체육복을 안 입었을까요?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라는 예보가 있을 때


체육 수업은 교실에서 이론 수업을 한다고 선생님께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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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램은 이게 무슨 말인지 몸소 체험했기에


체육관에서 축구했던 일, 이론 수업했던 일 등을 이야기하더라구요.


정말 미세먼지가 아이들 밖에 나가 뛰어놀지도 못하게 하네요.


그러고보니 최근에 놀이터에도 못 나가서 아들램 불만도..;;;









규호는 미세먼지의 심각성과 위해를 잘 몰라요.


운동장에서 축구를 할 수 없는 것이 불만이지요.


아침마다 함께 축구를 하던 형이나 친구들을 기다리는데


평소와 다르게 꼬박꼬박 아침마다 함께 축구를 했던


세환이와 지훈이의 모습도 보이지 않았어요.



교실로 돌아오자 칠판에는 미세먼지 많은 날 해야 할 일들이 적혀 있었어요.



미세먼지 많은 날


1. 우리 건강을 위해서 입 헹구기(물 많이 마시기)


2. 옷 털고 교실에 들어오기


3. 걸레로 교실 구석구석 닦기


4. 야외에 나갈 때는 마스크 쓰기



체육을 하지 못한다는 것에 마음이 상한 규호는


여자 회장 지민이의 잔소리에 다툼이 생겼어요.



"일주일 뒤에 미세먼지 줄이기 창작물 발표 대회가 있을 예정이에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여러 가지로 표현할 수 있게 미리 준비하면 좋겠어요.


그리고 교실 나가기 전에 마스크를 가지고 온 학생들은 제대로 착용하고,


집에 가면 제일 먼저 깨끗하게 씻도록 하세요."



선생님은 지민이와 다툼이 있던 규호에게


축구하는데 방해가 되는 미세먼지 줄이기에 관해


우리 반 전력분석관을 맡기는데..












잘 할 수 있다고 자신있게 대답은 하고 왔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규호 앞에


카나리아와 토끼가 나타났어요.


동물과 사람들이 깨끗한 공기 속에서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을 한다는


카나리아와 토끼..


깨끗한 공기에 가장 큰 적은 바로 미세먼지!


미세먼지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돕는 게


이들이 하는 일 중 하나라고 하네요.



규호는 이들과 몇 군데 돌아다녀 보면서 미세먼지에 대해 알아가요.


규호의 방문 틈에서 상황을 몰래 엿듣고 있던 동생 민채도 함께요^^


"일단 영국부터 가 보려고 하는데......"


"영국이라면 축구 종주국이자


최고의 축구리그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가 있는 곳 말이지?


그렇다면 얼마든지 좋아! 얼른 가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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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누가 축구 광팬 아니랄까봐요.


규호와 민채는 카나리아와 토끼와 함께 여러 곳을 여행해요.


여행 중에 여러 가지 정보들을 얻게 되지요.







"여기 정말 영국 맞아?"


"응, 영국 런던이긴 한데, 지금의 영국은 아니고 1952년의 영국이야."


"근데 여기 왜이렇게 황사가 심한거야?


아니 황사가 있을 때보다 더 어두운 것 같은데.


저기 봐! 낮인데도차들이 헤드라이트를 켜고 다니잖아."


"황사라면 중국과 한국, 일본에만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니었나?"


"응, 맞아, 황사는 고비 사막이나 타클라마칸 사막의 모래 먼지로 만들어지는 현상이라서


중국, 한국, 일본에 주로 영향을 미치지.


그래서 아시안 더스트라고 불리기도 하지.


아, 물론 북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서도 황사 먼지처럼 이곳에 불어오기도 하지만


이번에는 아니야."


"이건 '스모그'라고 하는 건데......"


"아, 생각났다. 여기가 런던이니까 이게 그 유명한 런던 스모그인 거야?"


"응, 맞아. 스모그는 연기를 뜻하는 스모크와 안개를 뜻하는 포그가 합쳐진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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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대화 속에서 자연스레 황사, 스모그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규호의 아빠가 들려 준 난로 사건은


아이들이 스모그 현상을 이해하기 쉽도록 돕고 있어요^^



석탄으로 난로를 피웠는데 날씨가 추운 상태여서


연기가 하늘로 올라가지도 못 하고 퍼지지도 못 했고


연기와 이산화 황 가스가 안개와 뒤섞여서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


이산화 황 가스는 미세 먼지의 중요한 구성 성분 중 하나로 손꼽힌다는..


그리고 엄청난 피해 이야기..



연탄보일러의 사용은 줄었지만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았고


집에서 난방용으로 사용하지는 않지만 아직도 석탄을 많이 사용하는 곳!



화력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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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발전소를 줄이는 것이 해결 방법?


사람들이 모두 조금씩 전기를 아껴 쓴다면


화력 발전소의 가동률을 낮출 수 있어요.


 

 

 

 

 


그 다음 장소는


1943년 7월 26일 LA


여기에서는 보호 안경까지 써야 해요.





LA에서는 어떤 문제로 미세먼지가 발생할까요?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해결방법은 무엇일까요?


집 안의 미세먼지를 줄이는 방법은?



사실 처음부터 의문점이 들었던 것..


왜 많고 많은 동물들 중


카나리아와 토끼가 미세먼지에 대해 알려주는 걸까요???



그 비밀은 마지막 탄광지에서 밝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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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리아와 토끼 덕분에


미세먼지 무식자에서 벗어났다는 규호~



공기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 카나리아와 토끼가


저희도 고맙더라구요^^







 


미세먼지 줄이기 학생 창작물 발표 대회 날,


규호는 반 친구들에게

전력분석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낼 수 있었을까요?


또 규호의 작품은 무엇일까요?


ㅋㅋ



규호네 반 친구들의 멋진 아이디어와 못다한 이야기들을


책을 통해 확인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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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꽤 있는 책이라 이틀에 나누어 읽었어요.



책을 보면서 자연스레 황사, 스모그, 미세먼지,


미세먼지를 일으키는 원인, 대책,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 등


여러 가지 유익한 정보도 많이 알게 되었고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축구와 연결해서


자연스레 호기심과 궁금증을 일으켰고


연관해서 미세먼지에 대해 이들의 대화를 통해 배우게 되었어요.



그래서 제법 긴 책인데도 아들램이 흥미롭게 읽었던 것 같아요^^




그렇담 아들램은 이 책을 읽고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요?








와 저도 축구 못 할 때 미세먼지 나쁨일때


이론 수업 하는데요.


그리고 체육관에서 해요.


저한테 딱 맞는 책이에요.



그래서 저는 미세먼지 나쁨, 상당히 나쁨, 매우 나쁨, 최악 등이 싫어요.


하지만 좋음이나 최고, 양호가 좋아요.



저는 마스크 쓸 때가 많아요.


저는 미세먼지가 싫어요.



저도 축구 좋아해요.


하지만 마스크 쓰는 날이 제일 싫어하(는 날이)죠.


저는 미세먼지가 날 때 마스크 꼭 써야 해요.



저는 미세먼지에 대해 알게 됐어요.


이 책에서 알게 된 점은 미세먼지죠.



미세먼지를 줄이는 방법을 배웠어요!



1. 자동차보단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2. 미세먼지 심할 때 마스크를 쓴다.


3. 에어컨 보단 선풍기나 부채질을 한다.


4. 겨울철엔 내복을 입는다.


5. (전기)불은 쓸 때만 키고 아껴 쓴다.


6. 고등어 구이를 할 때 창문을 열어 환기시킨다.


멋지죠. 제 생각!



재밌어요.



(축구하는 그림)





..라고 썼네요.


ㅋㅋ




자신의 생각이 아니라 책을 통해 알게 된 사실들이긴 하지만


책을 다시 한 번 보면서 뒤적뒤적 찾아내 쓴 것만으로도


미세먼지 대책에 대해 배우고 유익해서 좋았네요^^;



자신과 똑같은 경험으로 시작한 이야기였기에


자기한테 딱 맞는 책이라며..


ㅋㅋ



그럴 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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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방과후 축구 수업이 있는 날,


방과후 축구 유니폼을 안에 받쳐 입고 축구양말에 축구화도 신고 신났지만


미세먼지 마스크를 쓰고..;;;


그래서 결국 축구 수업은 체육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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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학교 가기 전에 항상 미세먼지 앱으로 미세먼지 수치를 확인해요.


최근에는 거의 매일 마스크를 써야해서


언제까지 마스크 써야 해!하고 볼멘소리도 하고 투덜대기도 했는데


그래도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와 여러 도시들의 실상에 대해 알고 나니


불만은 줄었지만


여전히 놀이터를 그리워 하고 운동장에서 축구하기를 간절히 바라더라구요.



아이들 뿐 아니라 이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 심정도 똑같을 거에요.



음식은 가려 먹을 수 있지만 공기는 그럴 수가 없지요.


내가 원하는 좋은 공기만을 가려 숨쉴 수도 없는 노릇이고..


ㅠㅠ



그렇기에 맑은 공기를 지키는 일은 그 어느 것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다행이 이번 주는 전보다 미세먼지 수치가 양호, 좋음이 많아서


운동장에서 방과후 축구 수업을 했나보더라구요.



한층 밝아진 표정과 축구 시합에서 1 : 5로 역전했다며 신나하는 모습이


저까지 기분 좋게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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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방해꾼 미세먼지!



그 미세먼지의 원인과 대책에 대해 알아가는 규호의 여행~



카나리아와 토끼와 함께 하는 판타지 여행 덕분에


황사, 스모그, 미세먼지 등에 대해 배우게 되는

참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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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좋아하는 규호와 함께 떠나는 각종 대기오염 도시!




카나리아와 토끼가 안내하는 판타지 여행!




그들의 대화 속에서 배우는 미세먼지와 폐해, 대책!




자신이 직접 느끼고 있는 일상 속의 이야기로 호기심과 궁금증 유발!




아이들의 빛나는 미세먼지 줄이기 창작물 아이디어!




우리가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미세먼지 줄이는 방법 제시!






'미세먼지 나쁨! 오늘도 축구하기 힘든 날'








규호를 따라 여행한 각 도시들을 통해 느끼고


그들의 대화로 미세먼지와 관련된 지식들과 방법들을 배울 수 있었던


참 유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네요.




한창 뛰어 놀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미세먼지는 정말 방해꾼이지요.



우리 아이들이 마음 편히 숨쉬고 뛰어 놀 수 있도록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알게 된 방법들을 실천해야겠어요.


사실 이미 알고 있었는데

번거롭고 불편하다는 이유로 하지 않았던 방법들..

습관처럼 몸에 배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느끼게 하는 책!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에 대해 배우고 깨닫게 하는 책!





맑은 공기의 소중함을 알게 하는 책!





유익하고 알찬 재미있는 책!







저는 이 책을 당연히 강추드려요^0^






 

e******4 2018.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도 축구하기 힘든 날
"오늘도 축구하기 힘든 날" 내용보기
규호는 축구를 제일 좋아합니다. 시험에서 100점을 받았을때보다도 축구하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오늘도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하고 싶은 마음에 발걸음이 앞섭니다. 그런데, 등교길에 마스크를 쓴 서준이를 만났습니다. 서준이는 오늘 미세먼지가 나쁨이라 마스크를 쓰고 체육이 있지만, 활동을 못하기 때문에 체육수업이 없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규호
"오늘도 축구하기 힘든 날" 내용보기

규호는 축구를 제일 좋아합니다. 시험에서 100점을 받았을때보다도 축구하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오늘도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하고 싶은 마음에 발걸음이 앞섭니다. 그런데, 등교길에 마스크를 쓴 서준이를 만났습니다. 서준이는 오늘 미세먼지가 나쁨이라 마스크를 쓰고 체육이 있지만, 활동을 못하기 때문에 체육수업이 없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규호는 그런 이야기를 듣지도 못했을뿐더러 먼지 좀 많다고 체육수업을 못한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입을 헹구고, 옷을 털고, 교실을 닦으라는 지시사항을 보면서 점점 마음이 상하기 시작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도 기분이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규호의 책상에 새 한마리와 토끼 한마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을 따라 규호는 미세먼지에 대해 배우기 위해 영국으로 함께 떠납니다.

 

아이 학교에는 미세먼지 표시판이 있습니다. 미세먼지 나쁜, 좋음등으로 표시하면서 아이들이 환경에 관심도 갖게 하면서, 미세먼지가 나쁜날에는 운동장 수업이나, 놀기등을 자제하고 다른것으로 대체합니다. 처음에는 안타까워하던 아이들도 차츰 미세먼지 농도가 나쁜날에는 당연히 그래야하는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 주인공 규호는 미세먼지에 대해 알고 활동을 못하는 것으로 체념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발표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합니다. 그리고 외국의 한 발명가가 도시에 공기청저익 역할을 하는 건물을 세우는 아이디를 본따 축구 경기장에도 대형 공기 청정기 역할을 하는 장치를 달아 축구를 해야한다고 말합니다.

 

미세먼지가 얼마나 나쁜지, 미세먼지에 대비하는 방법을 넘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기 위해 환경을 변화시키고자 하고, 규호가 참 멋있게 보입니다. 책을 통해 조금더 깨끗한 환경, 특히 마음놓고 숨을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서로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c*****5 2018.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세먼지, 축구하기 힘든 날』 미세먼지 대처법
"『미세먼지, 축구하기 힘든 날』 미세먼지 대처법" 내용보기
미세먼지 정보를 매일 보아야 하는 요즘,이 책의 제목을 통해 미세먼지가 아이들의 생활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다.   ‘미세먼지 나쁨’이라는 날은 마스크며, 밖에 나가지 말라고 신신당부하게 되는 엄마로서 아이에게 아무리 설명해 보아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와 함께 읽고 싶은 책이다.   주인공 규호는 축구를 무척 좋아한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마음껏
"『미세먼지, 축구하기 힘든 날』 미세먼지 대처법" 내용보기

미세먼지 정보를 매일 보아야 하는 요즘,

이 책의 제목을 통해 미세먼지가 아이들의 생활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다.

 

미세먼지 나쁨이라는 날은 마스크며, 밖에 나가지 말라고 신신당부하게 되는 엄마로서 아이에게 아무리 설명해 보아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와 함께 읽고 싶은 책이다.

 

주인공 규호는 축구를 무척 좋아한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마음껏 축구를 하고 싶지만 미세먼지로 인해 할 수 없는 현실에 한숨과 탄식이 끊이지 않는다. 특히 체육시간이 없어지는 것은 참을 수가 없다. 자유롭게 바깥에서 놀 수 없게 된 이유가 바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졌기 때문임을 알게 된 규호는 선생님의 미세먼지 줄이기 창작물 발표 대회에 참석해 보라는 권유에 미세먼지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된다.

 

미세먼지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싶을 때 규호 책상 위의 처음 보는 새 한 마리와 토끼 한 마리의 도움으로 미세먼지와 관련된 몇 곳을 다니게 된다. 1952년 영국에 도착한 규호는 스모그(연기라는 스모크와 안개의 포그가 결합된 말) 현상을 만나게 되고 4일 만에 400여명이 죽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화력발전으로 인해 대기오염이 된다는 사실에 전기를 아껴 써서 화력발전소의 가동률을 줄여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두 번째로 가게 된 곳은 1943년 미국 로스앤젤레스다. 영국에 비해 기온이 낮지 않은 LA는 전쟁으로 인해 미세먼지가 생김을 알게 된다. 또한 자동차로 인함을 알게 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함도 알게 된다. 미세먼지는 크기가 너무 작어 인체의 기관에서 미처 못 걸러내어 병이 생긴다는 점 또한 알게 된다. 규호는 이러한 이유로 야외활동을 하지 않아야 함을 알게 된다. 아울러 가정에서 고등어나 삼겹살을 구워 먹을 때 환기를 해야 함도 알게 된다. 테혜란, 베이징, 뉴델리, 멕시코시티 등 미세먼지가 심각한 도시들을 둘러보며 규호는 미세먼지를 줄이는 방법과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실천해야 함을 알게 된다. 미세먼지는 나라가 해결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개인도 미세먼지를 줄이는 방법을 실천해야 함을 알게 된다.

창작물 대회 날, 규호는 토끼와 카니라아의 도움으로 얻은 자료들을 친구들과 나누면서 반 전체 아이들이 모두 창작물 대회에 진지하게 참여하게 된다. 축구를 유난히 좋아하는 규호는 공기청정기를 단 축구장을 계획하고 아이들의 환호를 듣게 된다.

 

이 책은 미세먼지를 막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한다는 설명보다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 나눈다면 미세먼지를 줄이는 방법과 우리가 실천할 일을 자연스레 배우게 된다.

k*****5 201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