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컨설팅과 M&A 주관 등을 하시던 회계사님의 심플한(?) 투자법이 담겨있는 책입니다. 미드 체르노빌에서 보듯이 결국 판단하는 사람은 '인간'이며, 인간의 편향과 감정이 판단에 개입하면 아무리 안정적인 것도 순식간에 붕괴되어버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전 슈퍼개미들로 유명한 한국의 투자자들이 하나같이 말하는 '실적개선'이라는 촉매를 찾기 위해 회계정보를 활용하는 내용
기업 컨설팅과 M&A 주관 등을 하시던 회계사님의 심플한(?) 투자법이 담겨있는 책입니다. 미드 체르노빌에서 보듯이 결국 판단하는 사람은 '인간'이며, 인간의 편향과 감정이 판단에 개입하면 아무리 안정적인 것도 순식간에 붕괴되어버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전 슈퍼개미들로 유명한 한국의 투자자들이 하나같이 말하는 '실적개선'이라는 촉매를 찾기 위해 회계정보를 활용하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