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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훈 작가님 천하제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될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주인공 무공도 좀 특이해서 독창적이었어요 무협세계 소림 무당 화산 이런 대문파들이 안나오는데도 심지어 마교 등장도 없이 이끌어나가는 필력 감탄했습니다 |
| JHS BOOKS 출판사에서 나온 장영훈 작가님의 천하제일 6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드디어 둘의 관계의 진전이 보이네요. 로맨스 요소도 상당해서 보는 즐거움이 상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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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 6권입니다. 평소에는 판타지 장르를 많이 읽고 있지만 무협은 잘 보지 않는 편인데요. 근데 재미있다는 작품들은 보려고 하고 있는데 바로 이작품을 보게 되었습니다. 대충 이야기는 세상의 멸망의 위기가 찾아온다는 예언과 함께 이를 구할 인물도 나타나게 된다는 예언도 같이 나오게 되면서 그 인물을 찾아나서는 이야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인공도 마음에 들고 히로인도 마음에들고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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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나 사물의 과거를 읽거나 볼 수 있는 여주는 보통 무협물에서 흔히 등장하지 않는데 천하제일의 여주인공 설수린은 자신의 뜻과 관계없이 사람들의 과거를 볼 수있다, 초반 이화운과의 조우에서 언뜻언뜻 보이는 과거의 잔상이 이화운이라는 인물에 대한 궁금함을 안겨준다, 강호를 구하는 영웅을 찾은 설수린과 어쩔수 없는 운명을 느끼고 나서는 이화운 둘의 사건해결하는 방식이 흥미롭다, 이화운이라는 인물에 대해 조금씩 풀려가는 이야기 사형들과 배신, 어느 사건을 기준으로 한없이 외로워진 이화운, 그를 감싸줄 수 있는 설수린의 이야기가 흥미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