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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훈 작가님 천하제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될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이화운 거의 먼치킨 수준이긴한데 그래도 워낙 의협심이 강하다보니 본의아니게 약해지는 순간들이 있네요 악역이 너무 대조적인 성격이라 매력이 떨어져요 아쉽 |
| JHS BOOKS 출판사에서 나온 장영훈 작가님의 천하제일7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7권에서도 설수린은 매력적이네요. 사건을 어떻게 해결해나갈지 흥미진진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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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 7권입니다. 요즘에는 무협이나 판타지 소설들이 이북이라는 매체로 옮겨오면서 폭발적으로 성장했습니다. 요즘은 웹소설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데요. 그래서 보기도 편해지고 접근성도 좋아졌네요. 그래서 요즘 이런 책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워낙 작품들이 많아서 재미있는 작품들을 골라 읽는 것도 일이라고 할 수 있을정도인데요. 이작품도 상당히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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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잃고 아버지마저 떠나가지만 아버지를 찾지 않는 설수린, 절세가인이지만 남자에 별 관심없고 칼을 쓰는 강호인으로 언젠가 죽으리라는 생각으로 현실을 살아가는 설수린에게 부여된 강호를 구할 이화운을 찾아 데려오라는 임무에 엄청난 무공을 가지고 힘을 숨기고 살아가는 이화운을 만나게 되고 그 둘이 얽히게 된다, 설수린 캐릭터가 상당히 매력적이다,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강해지기 위해 노력하고 이화운의 힘든 모습을 캐치하면서 도움이 되고자 한다, 정통무협은 아니지만 로맨스가 가미된 퓨전무협으로 가볍게 읽을수 있는 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