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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은 폰카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책 표지는 평범합니다 재밌는건 이 표지를 뒤집으면
바쿠만 주인공들의 작품인 아시로기 무토의 PCP 표지로 바뀝니다!!! 표지가 이중으로 되어있어 맘에드는 표지로 고를수 있습니다
책을 펼치면 아시로기 무토의 작가 코멘트가!!! 화질이 안좋아 내용을 적자면 담당편집자의 눈을 피해가며 완전범죄로 날마다 휴재를 노리는, 물론 'PCP'처럼 성공적이지 못해 항상 실패만 하는.그런 선생님을 알고 있습니다. 본격 요시다 까는 내용ㅋㅋㅋㅋㅋ
책 초반 10P 정도는 오바타 타케시의 컬러 일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책 내용은 캐릭터 설정집이나 바쿠만에 나오는 만화들의 설명 오바타 타케시와 오바 츠쿠미의 인터뷰 아시로기 무토,니즈마 에이지,히라마루 등 작 중 주인공들의 가상인터뷰 타카키 아키토의 <선글라스 투수>의 콘티등이 들어있습니다 바쿠만의 팬이지만 흥미로운 내용은 없네요
그래도 가장 쓸만한건 이 <해달11호>의 미니 단행본입니다!! 의외의 고퀄을 보여주더군요 진짜 히라마루가 그린듯한 알수없이 재밌는 미궁의 개그가 너무 웃겨요~ 비록 분량은 20P 정도밖에 안되지만 캐리만을 산 보람이 있네요 <해달11호>만 따로 단행본이 나와도 살 것 같습니다 책을 총평해보자면 내용은 그럭저럭 괜찮지만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 일반 만화책 분량인데 9000원이라뇨ㅠㅠ 어차피 이런 캐릭터북 혹은 설정집은 살사람은 다 사겠지만... 비싸다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네요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면 정발해준것 자체가 고맙긴 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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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 안된 상태에서 팬북이 나온듯 하네요
팬북치고 정보와 설정이 너무나 허술합니다
글자는 많은데 글쎄요 유용한 정보가 없네요
개인적으로 스쿨럼블 강철의 연금술사 원피스4개
데스노트2권 스즈미야하루히의 관측 이렇게 팬북을 사봤는데
이번게 최악입니다.
딱 단행본 분량의 량에 가격은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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