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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키의 도움으로 엄마와 제대로 만난 쿄우타. 엄마의 행복도 빌어주고 평온한 나날을 보내던 중 크리스마스 이브에 동생의 부탁으로 임시 알바를 하게 되고 쿄우타의 도움까지 받으며 무사히 완료. 우주공학에 관심이 많은 쿄우타는 진로를 일찌감치 정해놨고 쿄우타가 동경하는 교수의 강의정보까지 알아다주고 동행한다. 그리고 우연히 만나게 된 여학생까지- 아마 이 여학생 앞으로 츠바키의 고민거리가 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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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11편도 여전히 츠바키는 다른 사람의 말에 흔들리는 모습을 중간중간 보여줍니다. 쿄우타의 어머니와 쿄우타를 만나게 해준 에피소드는 마음에 들었지만 임시알바 하면서 G컵선배의 말 한마디에 다시 흔들리는 모습은 별로였어요. 이제 진로를 고민해야 하는 두 사람. 츠바키는 쿄우타가 교토쪽을 생각하는 걸 알고 헤어지는 걸까를 생각하게 되네요. 새로운 인물이 나오면서 츠바키는 다시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어 별로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