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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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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책이라고 소개를 하고 있고 중,고 교과서에 등장을 하는 장면들을 위주로 하여서 편집을 하였다고 합니다. 역사라는 것은 과거의 기록이 현재에 얼마나 많이 있는가에 많은 영향을 받는데 그러한 모습을 이책에서도 볼수가 있습니다. 그리스와 로마와 같은 기록이 많이 있고 학자들이 연구를 한 역사부분은 내용들이 많지만 마야와 잉카와 같은 중남미 계열의 문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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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책이라고 소개를 하고 있고 중,고 교과서에 등장을 하는 장면들을 위주로 하여서 편집을 하였다고 합니다.

역사라는 것은 과거의 기록이 현재에 얼마나 많이 있는가에 많은 영향을 받는데 그러한 모습을 이책에서도 볼수가 있습니다.

그리스와 로마와 같은 기록이 많이 있고 학자들이 연구를 한 역사부분은 내용들이 많지만 마야와 잉카와 같은 중남미 계열의 문명에 대하여서는 연구 부족으로 인하여서 그런지 자료가 부족한것이 문제인지는 몰라도 내용이 부실한 면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집트 부분에서는 이집트의 파라오로 유명한 람세스2세의 업적에 대하여서 현재의 일부의 책들에서는 람세스의 최대의 자랑이라는 카데쉬전투가 승리가 아닌 패전이라는 취지로 그리고 있는 학자들도 있고 그가 만들었다고 생각이 되도록 이름을 남긴 유물들이 실제로는 그의 전 파라오들이 만들었던 작품들도 많은데 이름만 변경을 하였다는 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한 부분에 대하여서 설명을 하는 면이 있었다면 더욱 좋았을것 같습니다.


서양을 위주로 하였지만 서양에 많은 문명을 전파를 하였던 중동지역의 문명을 소개를 하고 있고 인도의 문명도 소개를 하고는 있지만 서양쪽에 치우지고 있는 내용들이 아쉬운 부분이고 계속하여서 새로운 사실이 발견이 되고 있는 고고학의 여부에 대하여서 정보가 너무 느린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가는 책인것 같습니다.


새로운 문명이 발생을 하고 그러한 문명이 소멸을 한 경우에는 뚜렷한 이유가 있는 경우도 있고 없는 경우도 있지만 확실한 증거가 있는 남미의 문명들에 대한 소멸의 이유와 남미를 대표를 하는 아즈텍과 잉카의 유적들이 별로 없는 이유에 대하여서 설명을 하는 부분들이 있었다면 더욱 좋은 책이 되었을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그러한 부분들이 없고 일상적인 면들만이 강조가 되어있는 기본적인 부류의 책인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2.09.2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