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뽀통령이라고 불리우는 뽀로로를 분석한 한 학자에 의하면, 어린이들이 뽀로로를 열광하는 이유는 신체적인 구조가 본인들과 비슷하기 때문에, 친근하게 느끼고, 뽀로로를 동일시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어린이들의 눈높이로 그려지는 일러스트레이션들은 어린이들에게 큰 영향력을 미친다고 합니다.
이삭에게서는 믿음을, 사무엘에게서는 헌신, 요시야에게서는 충성을, 소년 예수님을통해서 지혜, 미리암을 통해서 총명을 배울 수 있습니다.
|
|
'성경 속의 어린이들'은 어린이들에게 참 좋은것 같습니다.
(위 그림은 요시아입니다.요시아는 왕이라고하군요.) 재미있게 읽을 수도 있고, 어린이들이 몰랐던 성경 이야기까지 얻을 수 있어서 그렇다고 아이들이 그러내요.^^ 또 내용이 머릿속에 바로 속속 들어온다고 하고요.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있고요^^ (위 그림은 이삭입니다. 이삭은 지금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번제물로 받치라해서 받치러 가는 군요.) (위 그림은 미리암입니다. 왕은 히브리집안에는 남자아이가 있으면 죽이라는 명령을 내려, 남자아이를 낳아서 강물로 흘러보내는군요.) (위 그림은 소년예수입니다. 소년예수는 아버지의 일을 도와주는 군요.) (용량이 커서 못 올리는 것이있습니다.죄송합니다^^) '성경 속의 어린이들'은코도 오뚝하고 눈도 커서 귀엽습니다^^ 어린이들이 무서워(?)하지는 안습니다. |
|
<성서속의 어린이들> 세트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어린이들이 주인공입니다. 예수님은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라.”고 말씀하셨어요. <성경속의 어린이들>시리즈는 예수님이 양떼중에서도 ‘가장 어린양’에게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에 나오는 각각의 인물들은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어요. 하나님은 이 세상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려주기 위해 아이들의 삶을 사용하셨어요. 이야기들을 큰 소리로 읽으면서, 모든 아이들의 마음속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떠올려 보세요. 아주 단순해 보이는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의 자녀들이 평생동안 성경을 사랑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 속에는 어린이나 어른이나 똑같이 간직해야하는 귀중한 보화가 들어 있으니까요.
1.소년예수 (총명)
이 책은 하나님 알게하는 지혜임을 알려줍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셨어요. 예수님은 성전에 가서 배우기를 좋아하셨어요, 예수님은 하나님을 알기를 원하셨어요. 성경을 일고 기도하고 교회에서 예배를 드릴때 우리도 하나님을 알게 될 거예요. 하나님은 구하는 자들에게 지혜를 주시거든요.
2.미리암(총명) 성경동화에서는 잘 등장하지 않는 여자어린이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 주신 총명함으로 모세를 안전하게 지키는 누나의 이야기입니다. 남매간의 우애를 살펴볼수 있는 책입니다. 미리암은 남동생 모세를 사랑했어요. 미리암은 모세가 안전하기를 바랐죠.
3.사무엘(헌신) 이 책은 하나님을 섬기는 헌신을 알려줍니다.
한나는 기도에 응답을 받아 사무엘을 낳게 되었어요,. 이 귀한 아들을 하나님께 드렸어요. 헌신을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것을 드리는 거예요. 사무엘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했기 때문에 어려운 일도 끝까지 믿음으로 지켰어요.
4.요시아(충성) 이 책은 하나님께 충성한 어린왕 이야기입니다.
요시야왕은 어리지만 하나님께 충성을 했어요. 요시야왕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 함께 할까 생각했어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말씀을 나누었어요. 요시야왕은 백성들에게 충성심을 보여주었어요
5.이삭(믿음) 이 책은 하나님을 믿은 이삭의 이야기입니다.
믿음은 우리가 알수 없는 일들이 많아요. 아이들이 읽고 이해하기 힘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잘못된 일이 하나도 없지요. 우리는 그 이유는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큰 상을 주실거예요.
|
|
그림이 등록이 안돼네요. 저만 그런지 어떤지 ㅠㅠㅠㅠㅠ; 사진 많이 찍었는데...
크리스마스에 도착한 성경속의 어린이들 세트는 사무엘, 미리암, 소년예수, 이삭, 요시아 5권으로 이뤄어져 있다. 각 권을 열어보면 왼쪽에 머리말, 오른쪽에 성경본문과 함께 적은 글밥으로 이어진다.
그림이 크고 선명하며 무엇보다 인물의 표정이 생생해서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어떤 상황인지 상상할 수가 있을 듯 하다. 또 글밥이 적어서 연령이 어린 아가들도 지루해하지 않고 볼 수 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TV를 없애고 거실 한쪽 벽면을 책장으로 할 만큼 7살, 4살 아이들 모두 책을 좋아한다. 밤에 자기전에 누워서 읽어줄 성경동화로 성경속의 어린이들이 너무나 좋은 선물이 되었다.
올해 4살된 둘째도 손에 놓지 않고 뚜렷하게 집중해서 보는 성경속의 어린이들을 적극 추천해본다. |
|
날로 험해지는 세상속에서 한번쯤은 자녀들을 키우다보며는 자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로 올바르게 양육될수 있을런지 하고 생각해보지 않은 부모는 없을것이다. 하나님이 자녀들을 눈동자처럼 보살펴주심에도 어리석은 생각임이 사실이다. 그런 단순한 심려를 잊게 할수있는 성서그림책이 나왔으니, 자녀들에게 밝고 맑고 환한 모습을 보여주며 하나님의 자녀로써, 또한 믿음의 선배로써 성경속의 인물들을 접하게 되므로써 믿음의 사람들을 닮아가게 할수있는 성서원의 "성경속의 어린이들"을 접하게 되었다.
성경속의 인물들의 어린시절의 모습을 출애굽의 역사를 일으킬수 있기까지 모세란 지도자의 뒷배경이 되었던 미리암의 총명함을, 사무엘선지자의 헌신적인 믿음을 통하여 어린시절부터 이기적일수 있는 사회생활에서 자신보다 다른사람을 먼저 생각케 하는 모습을 보게해준다. 또한, 온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하여 이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성장한 어린시절의 모습을 통하여 어떻게 하나님께 다가가서 지혜를 얻게 되었는지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삭,야곱을 들수 있는데 이중에서 이삭이 믿음의 조상이 한 반열에 오를수 있기에는 오늘날 믿음으로 꼴을 먹이며 교육시키고자 하는 부모들에게 롤모델을 제시하여주고 있다.
오로지 그리스도인이 주님께 바쳐야 할것은 충성인데 그충성의 진정성을 어린자녀에게 쉽게 떠오를수 있게끔 요시야왕이 하나님께 드렸던 충심을 보게 하여 성경이라고 하여 무작정 어렵게 여길수 있는 것을 피부에 와닿을수 있는 감동적인 부담이 되지않는 어린이를 위한 성서이야기 그림책이다.
|
|
성서원키즈에서 나온 <성경 속의 어린이들> 세트^^ 요렇게 이쁘장한 케이스에 5권의 책들이 들어있어요
무엇보다 "성경 속의 어린이들"이라는 제목부터가 호기심을 자극하지 않나요??ㅋ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노력이 돋보이는 책인 것 같아요 어린시절의 예수님, 이삭, 사무엘, 미리암, 요시야 다섯 인물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고 우리 아이들이 지켜나가고 소중히 해야할 귀중한 주제들을 이 책을 통해 새길 수 있답니다.
책의 첫장을 넘기면 머리말이 나오는데요, 하나님이 크게 들어쓰신 인물들도 다 어린 시절이 있었고 어른이 되어서부터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고 하나님의 일을 한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삶을 사용하셨다는 점을 짚어줌으로써 이 부분들은 부모님이나 읽어주는 이가 한번은 읽어보고 갔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생각이 다 자라버리고 굳어지고 나면 하나님이 들어갈 공간을 비우기가 참 힘들어지는데 어린 시절부터 하나님을 알고 믿고 사랑한 사람들은 다르잖아요. 그 생애 전체가 하나님께 드려지고 기도와 찬양의 삶을 사는 사람들을 보면 어린이들을 위한 신앙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돼요.
1.소년예수-지혜
참, 책의 표지가 매우 폭신폭신해요^^ 그리고 튼튼해보이구요, 하지만 내지는 보드북 같지 않고 일반 얇은 종이랍니다. 예수님이 정말 사랑스럽게 표현되었네요^^ 예수님도 어린아이였던 점을 상기시키면서 주의를 끄네요. 예수님의 탄생부터 설명해주고 있고 아버지의 집 성전에서 하나님 말씀을 이야기하고 계시던 모습까지 그리고 있어요.
책 마지막 부분에 공통적으로 인물에 대한 주제가 설명되어 있어요. 이 부분이 핵심이지 싶네요. 예수님은 "지혜"로 표현했어요.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셨으므로 하나님을 아신 것이 당연하겠지요. 하지만 우리들도 다 하나님의 자녀들로, 이 세상의 온갖 학문을 통해 지혜를 얻는 것이 아니라 온전한 지혜는 바로 하나님을 아는 것임을 역설하고 있어요.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네요^^ 이런 끝맺음이 참 좋네요.
2.이삭-믿음 이삭 역시 출생 전의 상황과 하나님의 약속으로 인해 태어나 사랑받으며 자라나는 것과 아버지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보인 믿음, 그리고 이삭의 순종이 나옵니다. 특히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는 장면은 잘못 그리면 좀 아이들이 보기엔 충격을 받을 수도 있는데 그렇지 않고 참 잘 표현해주어서 좋았어요^^ 역시 이삭은 주제를 "믿음"으로 잡았더군요.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분명 이삭을 살리실 것을 믿고 행했지만 이삭은 영문도 모른채 순종했죠. 이해하기 힘든 상황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이삭의 모습이 어른인 저도 다시 마음에 담게 하네요.
3. 사무엘-헌신 사무엘도 출생부터 설명되고 있어요. 한나의 기도와 서원, 그리고 드림. 그래서 사무엘의 주제는 "헌신"입니다. 그리고 또 이 책에서 중요시하는 부분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태도예요. 기도와 헌신, 하나님의 자녀에게 필수적인 요소들인데 아이들이 읽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귀기울이고 노력하고 마음이 향하길 기도하게 만드네요^^
4. 미리암-총명함 이스라엘의 위대한 지도자 모세가 항상 부각되지만 미리암의 이야기는 크게 중요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어린이책인데도 읽다보니 모세에게 총명한 미리암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실패가 없으신 하나님께선 미리암이 아니더라도 다른 방법으로 모세를 구하셨을테지만요^^;; 미리암의 주제는 "총명함"으로 나타내고 그 지혜는 바로 하나님이 주신 선물임을 밝히고 있어요.
5.요시야-충성 고작 8살에 왕위에 오른 요시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컸던 요시야는 성전청소를 하다 여호와의 율법책을 발견해요. 이스라엘이 역대왕들의 대대로 이어져 내려온 이방신과 우상숭배로 인해 백성들도 하나님을 까맣게 잊고 살아가던 때에 요시야가 바로 율법책을 발견하고 백성들을 하나님께로 회개하고 돌아오게 하는 역할을 하고 개혁을 단행했던 왕인데 마지막 주제가 설명된 부분에 이런 부분들을 조금 자세히 써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좀 드네요. 다른 네 인물에 비해 설명이 빈약해요. 하지만 이 정도도 아주 충분합니다^^ 아이들이 읽을 거니까 그리 문제될 것은 없네요^^
서평을 쓰다보니 이 책이 점점 더 맘에 드네요ㅋㅋ 사랑스러운 그림체와 글밥도 이 정도면 적당한 것 같구요, 무엇보다 제일 뒤 주제페이지가 제일 마음에 듭니다. 이제 교회도서관에 비치해두고 아이들에게 읽히려고 하는데 벌써부터 뿌듯해지네요^^ 모두 이 책을 읽고 이 다섯 인물들이 가진,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믿음, 헌신, 총명, 충성을 사랑하고 가지게 되길 기도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