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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고, 노래를 상당히 잘한다는 칭찬을 많이 듣고 살아왔는데, 언젠가부터 고음영역에서 힘이 딸리고 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단전으로 부터 소리를 내야한다는 얘기를 듣고 연습도 해보았는데, 이 책을 읽어 보니 호흡에 문제가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개그콘서트 <고음불가> 소재로도 쓰였던 고음영역의 음이탈이나 음력이 딸리는 것은 몸에 힘이 잔뜩 들어가서 일어나는 일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며칠전, 조카 결혼식이 있어서 가족들이 모두 모여 노래를 할 시간이 있었는데, 이 책에서 가르쳐준대로 온 몸에서 의식적으로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호흡하면서 노래했더니, 이전보다 고음부분이 가볍게 잘 나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책에서는 노래를 잘하기위해서 호흡의 중요성을 많이 강조하고, 목과 턱, 가슴, 어깨에서 힘을 뺀 상태로 숨을 쉬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이 한가지 조언을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저의 부족한 부분은 많이 해결이 되었습니다.
제가 경험한 것처럼 이 책은 노래를 더 잘하고 싶지만 마땅히 참고할 만한 이론이나 교재가 없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각각의 고민에 대한 원인과 해결책을 상세하게 싣고 있어서 자기에게 필요한 부분을 그때그때 찾아서 활용하기 좋은 책입니다.
게다가 저자가 노래 고수들을 찾아다니며 자료를 모아서인지, 노래는 기술적으로 잘하는 것도 좋지만 즐기면서 자기만의 느낌과 색깔을 잘 표현하는게 더 중요하다는 얘기를 하더군요. 아마 제가 나이가 지금보다 더 들어서 고음불가가 되더라도 부르는 노래의 느낌과 정서를 잘 표현할줄만 안다면 노래 잘하는 사람으로 기억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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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노래붐은 이제는 하나의 현상이라기 보다는 트랜드로 자리잡은 것 같다. TV에서는 기존 가요프로그램부터 오디션프로그램, 이제는 가수들의 대결 프로그램까지 노래와 관련된 많은 프로그램들이 생겨났고 사람들의 관심도 가히 폭발적이다.
과거에 비해 가수 지망생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고,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오기 위한 학원도 속속히들이 생겨나고 있다. 나도 노래는 과거부터 좋아했고 즐겨부르기도 좋아해서 노래방에도 자주가고 밴드부에서 보컬을 해보기도 했다.
노래를 하면 할 수록 느껴지는게 부족함이라는 것을 깨닫는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한창 노래를 잘부르고 싶다고 느껴서 연습을 하려고 해도 가까운 서점에 실용서도 제대로 구비되어 있지 않고 내용도 뜬구름 잡는 소리라 크게 도움을 받지 못했고 한달에 20만원돈 되는 돈을 내며 실용음악학원을 다니기에는 얇은 지갑 때문에 그냥저냥 살아온 것 같다.
그러던 중 제목이 눈에 띄는 K-POP교과서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K-POP교과서라... K-POP에 음악 역사를 기록해놀 법한 제목을 가지고 있지만 내용은 정반대다. 가요를 잘 부르기 위한 실용적인 이야기들을 한곳에 모아놓은 책이니 말이다.
첫 장에서는 보통 사람들이 노래를 부를때 힘들어하는 유형들을 나눠놔서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알아갈 수 있고 보완해야될 부분을 정해놓았다.
두째 장에서는 노래를 하는데 필요한 기초적인 스킬들을 다양하게 나열하였다. 발성,자세,공명,호흡,발음까지 가장 기초적인 스킬들을 세부적으로 파헤침으로서 초보자들도 알기 쉽게 설명해놓았다.
다음장에서는 댄스/발라드/록/트롯 등 장르별로 나누어서 조금 더 세분화하여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고 나아가 컨디션 조절, 곡선정 등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준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집에서 따라도 불러보고 음악도 찾아들어보는 등 노래에 대해 다시금 관심을 갖게 만들어주었다. 조금 더 능동적인 음악관을 갖게 해주는 책 K-POP교과서,
노래를 잘부르고 싶은 모든분들이 쉽고 빠르게 연습할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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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처럼 노래를 좋아하는 민족도 없는것 같다. 그어떤 나라보다도 노래방도 많고 옛날 선조때부터 노래는 우리과 늘 가까운 존재였다. 이제는 취미로 노래하기를 떠나서 전국민이 가수 오디션에 열을 올리고있을 정도이니 그 인기는 정말 대단한것 같다. 이렇게 인기가 과열되며 다양한 실용음악 학원들이 생기고, 인터넷으로 보컬강의하는것 까지 생겨났다고 한다. 나는 노래하는건 무척 좋아하지만 막삭 실용음악 학원가기에는 아직 조금 부담감이 있는 사람이었다. 사람들과 노래방을 가면 노래 꽤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나 혼자 바람도 작은 밴드의 보컬이 되고싶다는 막연한 생각만해왔다. 하지만 거기까지였다. 어떻게 어디서부터 연습해야하는것인지 전혀 몰랐다. 그러던 와중에 K-POP 교과서...?? 오디션에 참가해볼 생각은 아직없지만 뭔가 궁금했다. 과연 무슨 내용이 그 안에 있을까? 나는 노래를 해도 좀 힘든노래 몇곡만 부르면 금방지치거나 목이 쉬어버려 노래를 계속 부르기 힘든 단점이 있는데, 여태껏 그 이유를 몰랐다. 그런데 책 첫페이지를 넘기자마자 이유가 턱하니 나왔다. 기.초.부.실-급속피로 증후군. 나는 기초부터 안되있던것이었다.ㅠㅠ 이외에도 노래를 못하는 사람의 유형들이 다양한 사례와 함께 나왔는데. 고개가 절로 끄덕끄덕. 난 저 위 조건 말고도 모창가수형이라는 점에도 해당되었다. 그동안 무엇때문에, 왜 막히는지- 어디서 막히는지 궁금했던 나에게 원인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부분이었다. 노래 못하는 유형을 시작으로 저자는 노래를 잘 부르기위한 꼭 ! 필요한 스킬 다섯가지-자세, 호흡, 발성, 공명, 발음을 파트별로 구체적인 예를 들어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이론부분이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고 알아듣기 쉽도록 나와있는데 보면서 이것저것 따라도 해보았다.(안되는 부분도 물론 많았지만) 설명이 아주 구체적인것이 인상적이었는데, 예를들면 소리를 풍선이라고 생각해고 그 풍선을 하나씩 터뜨린다고 상상하라- 또는 나뭇잎이 강물 위에 떨어지듯 사뿐히 소리를 내라- 이런식으로 딱딱한 이론 이외에 무언가 따라해보고 연습하기 쉽게끔 되어있어서 좋았다. 또한 캐릭터나 일러스트 삽화가 중간중간 들어가있어서 마치 이론서가 아니라 쉽고 재미있는 그림책을 보는 듯한 느낌도 들어서 지루하지않게 볼 수 있었다. 후반부에는 장르별로 잘 부르는법과 연습하기 좋은 곡들이 선별되어있어서 내가 무엇을 원하고, 잘 할 수 있는지 살펴보기 좋았고, 이론 외에도 본인의 자신감이라던가, 컨디션 조절법등 단순히 지식을 알려주는 것에서 벗어나서 놓치기 쉬운것까지 꼭 집어주고 있었다. 그외에 진정 가수가 되고싶은사람들을 위해 그 방법이 구체적으로 다양하게 실려있는데 정말 작가분이 이 책을 내기위해서 많이 조사하고 준비했음을 짐작하게 한다. 전반적으로 중요한 부분은 계속 강조되어 나오기 때문에 따로 외우려고 하지않아도 충분히 머리에 남는듯하다. 물론 노래라는 것이 직접 부르는게 매우 중요한것임에는 틀림없지만 일단 노래를 부르는 준비와 마음가짐부터 달라진 나를 발견한걸보면 이 책은 노래를 잘 부르고 싶은 사람에게 상당한 도움을 줄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책을 읽고 조금씩 실천해나갈수 있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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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잘할수있는책을 만나게 되었다.. 나는 그다지 노래를 잘하지 못한다...그래서 고민도 많았고 기대도 많았다... K-POP BOOK은 '누구나 노래를 잘 할 수 있다'고 외치는 열렬한 노래 전도사, 김종인님의 저서이다...
케이팝교과서의 시작은 노래 못하는 사람의 유형부터 시작해서 노래 종결자 필수스킬, 장르별 종결자 되는법 그 뒤를 이어 진정한 노래 종결자로 가는 +α, 마지막으로 이제 가수가 되어볼까? 이렇게 크게 5PART로 나눠졌다...
이 책은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있어서 쉽게 따라할수 있다는게 큰 장점이다. 그리고 노래 못하는 유형별로 설명이 너무 잘되어 있어서 자신이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 알고 집중적으로 도움을 받을수 있어서 더욱 좋은 책이다.. 그래서 나 또한 이책을 통해 노래 못하는 유형중 내가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 고민하고 생각해 보았다...난 참 절망적인것 같다 한두 가지 유형에 속하는게 아니다..ㅋㅋ
그리고 노래 잘하는 비법중 가장 기본이 되는것이 호흡이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호흡, 복식호흡 흔히 들어 알고 있지만.. 그게 말같이 쉽게 되질 않는다...이책을 읽고 따라하고 해봤지만... 그런다고 바로 노래 잘하는 사람으로 변신 하지는 않는다..
무한반복을 통해 이 책에서 알려주는데로 몸이 자연스럽게 복식호흡을 하고 발성을 하며 곡에따라 다른 창법도 연습을 해야하고 처음 기대처럼 한번 읽어보면 나의 노래 실력이 쑥쑥 올라갈줄 알았는데 정녕 그렇지는 않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가장 좋았던건 기본적인 나의 단점을 알았다는 것이다.. 이책을 곁에두고 조금씩 연습하다보면 나도 언젠가는 가수는 아니지만 듣기 싫지 않은 그런 노래를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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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교과서>를 읽고.....
우리나라 국민들 상당 수가 춤과 노래를 즐기고 좋아한다. 나 또한 노래를 좋아하지만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해 가끔은 노래를 부르게 되는 경우 주저할 때가 많다. 학창시절 노래 부르는 것을 배우고 별도로 잘 부르는 것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에 책을 읽고 노래를 어떻게 불러야 잘 부를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좋은 발성과 호흡법을 가질 수 있는지 많은 것들을 실질적으로 알게 되었다. 기대했던것 이상으로 좋은 학습이 된 것 같다. 먼저 이론적으로나마 알게 된 것은 개인적으로 큰 수확이었다.
책의 제목에서 처럼 노래에 필요한 발성, 호흡, 자세, 공명, 발음등의 기초지시을 바탕으로 좀 더 노력을 한다면 나름 자신감을 가지고 노래를 부를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물론, 모든 것들을 혼자서 습득하는데 한계는 있겠지만, 큰 흐름에서의 방향은 잡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음치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이불이나 양동이를 뒤집어 쓰고 자신의 노래를 들어 본다든지, 가볍게 뛰거나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노래를 한다든지, 연결해서 노래를 불러 보면, 좀 더 효과적으로 자신의 노래를 판단하고 개선해 나갈 수 있다는 말에 잠시 해보니 이해가 간다.
책에서 시종일관 강조하는 복식호흡의 중요성을 깨달은게 큰 수확이었다. 가장 중요한 호흡에서 입을 크게 벌리고 목구멍을 벌리고 목과 어깨, 가슴에 힘을 빼고 하체에 힘을 주고 노래를 부른다면 좋은 결과에 조금씩 다가갈 수 있음을 느꼈다. 또한 혀의 위치가 매우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혀를 아랫니에 붙인다고 생각하고 평평하게 U자형으로 내려서...노래를 부를 때 가슴이 올라가거나 내려가서는 안되고 턱에서 힘을 빼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기도부터 대장까지 일자로 뚫려 있다고 생각하고, 머리를 숙이지 말고 호흠을 할 때 배 주변이 팽팽하게 호흡하고, 등허리를 펴고, 상체를 약간 뒤로 젖히는게 중요하다. 4마디씩 끊어서 노래를 부르고, 알파벳 노래를 쉬지 않고 끝까지 부르기, '학교종'이 노래를 중간에 쉬지 않고 노래 부르기등등을 꾸준하게 연습하면 효과가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노래 고수들 사이에서 '호흡을 가두라'는 말이 전해 오듯이 호흡을 잘 관리하는 것 또한 아주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 촛불 앞에서 노래하기, 유리창 앞에서 노래하기등은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다. 노래와 관련된 근육강화 운동으로는 팔굽혀펴기, 등배운동, 기지개켜기, 토끼뜀, 줄넘기, 노젓기, 누워서 다리 올리기등이 있다. 이는 노래할때 강약조절을 잘하기 위해 필요하며 꾸준히 운동을 하여 준비를 해두는 것이 필요함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노래의 3형제라고 할 수 있는 공명, 발성, 호흡은 서로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들이다. '모음은 소리를 만들고, 자음은 의미를 만든다'는 말이 있다. 발음을 교정하는 최고의 비법은 볼펜을 입에 물고 연습하는것임을 다시금 확인해 본다.
노래를 잘 부르는 여러가지 방법과 요령, 기초훈련등을 스스로 꾸준하게 연습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스타일을 가지고 무대 공포증에서 벗어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제는 자신감을 가지고 노래를 즐기는 일만 남아 있다. 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앞으로 노래를 부르는 일이 부담스럽지 않고 재미와 즐거움으로 가득찬 삶의 일부분이 되기를 상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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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book~! 요즘 시대의 흐름에 딱 맞는 책이 아닐까~? 이 책을 처음 받았을 때 이런 한류의 흐름에 관한 이야기 보다도 제일 먼저 '노래 잘하는 법'이란 타이틀에 더 솔깃해 그 기대감은 정말 하늘을 찌를 듯 했다. 개인적으로 노래를 정말 잘하고 싶은 맘이 크기 때문이 아니였을까~?ㅎ 그 기대를 안고 첫 장을 넘겼다. 이 책은 어떻게 보면 가수 지망생들의 초기 지침서? 같은 느낌을 받았다. 물론 내용면으로 봤을 때 모자람 없이 훌륭했다~ 발성부터 발음, 성대 관리법, 창법, 성악가들의 훈련법, 호흡법, 표정관리, 감정법, 선곡 노하우~등 하지만 어쩌면 정반대 되는 평가가 나올꺼 같은 느낌? 이 책을 읽고 '정말~~훌륭했다. 고맙다. 모르는 정보를 많이 알게됐다~'등 의 반응이 나올 수 있는 반면, 위에서 거론한 지침들~다~ 좋았다. 하지만 거기까지~!.....라고 반응 할 수 있는 독자도 있을 수 있겠단 말이다. 우리가 평소 알고 있었던 '노래 잘하는 법'이란 '노하우'는 정말 대~단한 거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기본적인 것에서 출발하고 끝나는 것이란 걸 알았을 때의 그 기대감에서 오는 허무함~? 나는 개인적으로 도움이 되었던 정보도 있었고 알고 있었던 정보도 물론 있었다. 고마운 부분도 있었고 실망한 부분도 있었다. 물론 주관적인 견해니까... 하지만 노래 잘하는 특별한 비법이 있다~! 라고 홍보한 기대에는 특출난 결과물은 못미쳤다는 것~! 가수이야기, 기획사 이야기, 음악이야기, 오디션 이야기 등 부대적인 부분의 비중이 좀 컸었다는 거~ 물론 노래 잘하는 '법' 보다는 트레이닝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가르침은 나쁘지 않았지만... 이 책이 나쁘다 좋다의 얘기 보다는 개인적으로 정말 전문서 같은 진짜 '방법','노하우'를 전수해주는 교과서 같은 책이였으면...아니면 아예 한류에 대한, K*POP에 대한 이야기로 더욱 전문성을 가진 책이였으면....좋았을 텐데 라는 생각을 해봤다. 이것 저것 다 넣으려니까 어느 한 쪽의 전문성도 못보여주고 흥행 위주로 흘러가버린 프로그램 같은 느낌을 받았다. 어째든 노래를 하고 싶은, 가수가 꿈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어느 분야든)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지막 장을 덮었다. 물론 다들 아시겠지만 이 책을 본다고 노래를 잘해지진 않습니다~! 가르쳐 준 대로 노력과 연습만이 꿈이라는 정거장으로 데려갈 수 있으니까요...^^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