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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피아노 (보드북/ 사운드북) - 진짜 피아노처럼~ 연주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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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 부르기를 싫어하는 아이는 없는 것 같아요. 재미있는 동요도 부르고, 엄마와 함께 노래를 부르면서, 피아노 반주까지 곁들여 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겠죠. <어린이 피아노>는 그런 즐거운 음악 시간을 쉽게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된 책이예요. 아이들에게 익숙한 동요 8곡을 음표와 건반을 같은 색으로 해 놓은 건반과 4가지 악기소리로 부르고 연주할 수 있구요, 악보도 못 읽고, 건반도 익숙하지 않은 유아들에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음표와 건반을 같은 색으로 해 놓았고, 건반에 계이름을 붙여 놓았답니다.
8가지 곡은, 1 똑같아요 인데요, 귀여운 캐릭터들이 신나는 모습으로 그려져 있어, 아이가 더욱 흥미를 가지고 노래를 부르고, 건반을 연주해요. 또한, 어디에나 아이가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작은 사이즈인지라, 피아노를 어디에서나 아이가 연주하고 싶을 때 연주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피아노를 갖고 싶은데, 아직 연주하기는 이를 때에도 <어린이 피아노>로 먼저 접하게 할 수도 있구요. 우리 아가들, 어린이 피아노로 엄마가 연주해 주고, 노래 불러 주었더니 옆에서 율동하면서 노래를 따라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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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북 어린이피아노
삼성출판사에서 요렇게 귀여운 피아노가 나왔어요..^^
요거 왔을때 린이에게 산타할아버지가 선물해주신거라고했거든요..
린이는 보자마자 정말 너무좋아했어요..^^
매일 그냥 집에있는 장난감 피아노 그냥 마구치고 가지고놀줄만알았지 정말 도레미파솔라시도하며
맞추어서치니깐 정말 너무좋은걸요..!!!
요렇게 어린이피아노라구크게써있꾸요..^^
아래 도레미파솔라시도 색깔별로 아이들이 쉽게 보구 칠수잇게 그리고 한글만 알면 정말 쉽게 피아노연습할수있어요..^^
정말 효과만점이에요..!!!
그리고 소리를 틀리게낼수있는 소리
피아노소리까지 5가지 악기소리를 낼수있어요..
북 탬버린등등 그리고 동요8곡이 정말 넘좋아요.^^
병원가기전에 보여주었더닌 꼭병원갈때 가져가서 하고싶다고정말 난리였어요..!!! 어제 하루종일 정말 요 어린이피아노를 손에서 놓칠않더라구요.^^
똑같아요
꼬마눈사람
씨앗
도깨비나라
곰세마리
작은별
나비야
거미가 줄을타고올라갑니다..!!
요런 동요들이 주르르르 아주쉽게 따라하며 칠수있어서 정말 좋아요...^^
딩동댕동 피아노치면서 랄랄라 동요를 불러요..^^
무엇이무엇이 똑같아요 그리고씨씨씨를 뿌려요..린이는 노래를 부르며꼭연습을하더라구요..
정말 어제하루종일 오늘 하루종일 며칠은 요 어린이 피아노때문에 심심하지않을것같아요..
감기가 주말 동안 요걸로 신나게 놀고연습할것같아요..!!1
린이 아주푹빠졌지요..^^ 어쩜 이리 좋아하는지..어린이피아노 정말 대박이에요...^^
이렇게 좋아할줄은 정말 상상도못했거든요..
자기가 피아니스트처럼 어찌나하루종일연습하고 노래부르고..!!!
![]() 요렇게 추운날씨에 꼭어린이피아노를 가지고병원에가겠따는 린이랍니다..^^
![]() 요거는 처음 연습할때구요..똑같아요..^^
![]() ![]() ![]() 요건 아주 몇시간연습하더니만 똑같아요를 외웟어요..^^
정말 넘좋아하죠..어제 사촌언니네가서도 자랑하고 즐거운 어린이피아노.^^
삼성출판사에서 멋진 아이들을위해 만들어주어서 저랑 린이는 대만족이에요..^^
모두들 피아노 연습 요걸루 시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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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귀여운 캐릭터피아노에 책까지 주는 데 가격이 너무 괜찮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인형의 마감이 그리 매끄럽지는 않으나 아이눈에는 그런것도 다 넘어가더라구요
만화에서 보던것을 아이가 만지기에도 적당한 사이즈로 제작이 되어 참 괜찮다 생각했어여
다만 책의 분량이 너무 작아 약간 상심했지만 이런 토이류 책은 거의가 그렇지요.
다른 시리즈EH 갖고 있는데요..
그것도 만만치 않게 귀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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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어린이 피아노
동요가 8곡이나 ~ 악보가 있는 어린이 피아노.
(똑같아요.꼬마눈사람.씨앗.도깨비나라.곰세마리.작은별.나비야.거마가줄을타고올라갑니다) 아이들이 익숙하고 좋아하는 곡들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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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보 계이름에 색이 있고 건반에 똑같이 색이 있어 글을 모르는 아이라도 쉽게 찾아 칠 수있으니 좋은 듯
![]() ![]() 우리집엔 세개가 있어야할 듯
셋이 서로 하겠다고 얼마나 티격태격인지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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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박이 쭈니는 할아버지댁에 갈 때마다 피아노에 찰싹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습니다. 두드리면 소리가 나는게 무척 신기한가봐요. 거의 북치는 수준으로 두드리고, 급기야 발로 두드리고, 제일 왼쪽의 아주 낮은음 건반과 제일 오른쪽의 높은음 건반을 눌러서 소리를 비교해 보고, 그 다음엔 아래로 내려가 페달을 손으로 눌러 봅니다. 장난감도 이렇게 좋은 장난감이 없네요. 하지만 그렇다고 피아노를 덜컥 사줄 수는 없고, 아기 피아노가 따로 있긴 하지만 공간의 여유나 나이를 고려해보면 좀 이른 것 같아 고심하다가 <어린이 피아노>를 발견하게 되었어요(이게 웬 횡재랍니까!).
처음엔 조금 주저했습니다. 과연 놀이책으로 나온 미니 피아노가 음이 잘 맞을 지 의심스러웠거든요. 몇 편의 리뷰속에서 음이 잘 맞는다는 말씀이 딱 한 번 있기는 했지만 전에 음이 안 맞는 장난감 실로폰을 사준 적이 있어 실제 포장뜯고 눌러보기까지 좀 조바심을 쳤네요. 그래서 말인데요, 확실히 보증하지만 "이 피아노는 음이 잘 맞습니다."
자, 그럼 앞표지부터 찬찬히 살펴볼께요. 동요 8곡과 5가지 악기 소리를 낼 수 있다는데, 기본적으로 피아노 소리, 음표버튼을 누르면 전자 피아노(흔히 키보드라고 부르는) 소리, 탬버린, 북, 심벌즈까지 모두 5가지 입니다. 동요 8곡이란 악보가 8가지라는 뜻이구요(누르면 녹음된 동요가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맨 왼쪽에 빨간색 파워버튼을 누르면 짧고 경쾌한 음악 소리가 나며 전원이 켜졌다는 것을 알려주죠. 뭐, 우리 쭈니는 아직 어려서 거의 두드리고 버튼 바꿔 소리내는 것 밖에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얼마나 좋아하는지 심지어 밥 먹을 때도 끼고 치고, 지나다니다가도 꾹 눌러보고 그럽니다. 그러다가 건반에 기스 난 것 좀 보세요. 원래 계이름에 표시된 색깔은 기스없이 잘 칠해져 있었는데 너무 신나게 가지고 놀다보니 약간 벗겨졌습니다. 그리고 제일 좋아하는 버튼은 피아노 빼고 심벌즈라네요(두번째로 좋아하는 버튼은 놀랍게도 파워버튼입니다.^^).
이제 악보를 넘겨봅니다. 건반에 표시된 계이름의 색깔과 악보의 음표 색깔을 비교하면서 같은 색깔을 누르면 천천히 동요 한 곡을 연주하는 것을 익힐 수 있습니다. 겨우 도에서 다음 옥타브 미까지의 건반으로 노래 연주가 가능할까 했는데, 동요들을 보니 의외로 많은 건반이 필요하지 않았어요. 아마 여기 수록된 곡 외에도 이 범위 안에서 연주할 수 있는 노래들이 더 있을겁니다. 아이가 미니 피아노에 익숙해지고 연주에 자신이 붙으면 악보 없는 곡을 시도해 봐도 좋을 거예요.
악보를 좀 더 가까이서 보시면 일반적인 악보와 뭔가 좀 다르다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8분음표, 4분음표 등의 표시가 없죠. 하지만 이미 익숙한 동요라서 음표 표시가 없어도 잘 칠 수 있어요(저와 큰아이가 그랬거든요). 만일 박자, 음표 등의 표시가 있었다면 아이들은 더 어렵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사실 평소에 이 피아노 책으로 동요를 쳐줄 때는 전혀 몰랐는데, 오늘 사진 찍다가 알게 되었네요.
<어린이 피아노>의 옆 모서리 부분.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어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잘 배려했군요.
책의 뒷부분에는 버튼을 사용하는 간략한 설명과 배터리 넣는 부분이 있어요. 일반적으로 쉽게 구할 수 있는 배터리고, 그리 금방 소모되지 않는 편입니다.
자, 쭈니야~! 우리 피아노 칠까? 했더니 양말을 내동댕이치고 달려와서는 금방 전원버튼부터 누릅니다.
하지만 진짜 피아노가 없어도 소리 좋은 악기놀이를 할 수 있고, 아직 악보를 몰라도 다양한 소리를 경험할 수 있으니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아이에게 진짜 피아노만큼 행복한 선물이 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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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우리 아들에게 선물한 첫 피아노입니다~^^ 소근육 발달위해 손가락 운동하기에 딱 적당한 건반인거 같아요. 이리 저리 하얀 건반, 검정 건반에 손을 얹어 치면 소리도 나고, 북소리, 템버린, 심벌즈 소리에 신이 나서 버튼을 누르고 또 누르며 시간가는 줄 모르는 우리 아들이지요.
아직 직접 곡을 연주할 줄은 모르지만 엄마가 <사운드북 어린이 피아노>에 상세하게 표기되어 있는 계이름 대로 건반을 두드려주면 마구 신나서 박수를 짝짝~ 치는 우리 귀염둥이 아들~ 하루는 다양하게 8개 악보에 나와있는 다양한 그림들 들쳐보는데 시간 보내더니, 어느 날은 건반 두드리며 시간 보내는 우리 아들이네요. 보통 사운드북도 사보았지만 <사운드북 어린이 피아노>은 건반이 있어 소근육 발달에 도움되는 아주 괜찮은, 작은 피아노인 거 같아요^^ 차로 이동할 땐 반드시 들고다녀야 하는 필수 휴대용 피아노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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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를 아기 때부터 접하면 삼성출판사에서 나오는 책들이 참 좋지만 버튼 그림만 봐도 알겠지만 버튼에 대한 설명도 있고요 건전지는 마트나 문구점에서 살 수 있는 AAA건전지 2개사용해요. 8곡의 유명한 동요가 들어있어요. 아직 아기라서 악보랑 같이 보면서 치지는 못했구요
쭈니가 어린이피아노로 피아노에 대해 알게 되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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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출판사 - 어린이 피아노 우와! 진짜 피아노 처럼 단단한 건반에 한옥타브 + 미까지.^^ 색깔도 산뜻하니 넘 이쁘죠? 동요 8곡 + 5가지 악기 소리(피아노음 둘, 탬버린, 북, 심벌즈)가 나와요. 또 구하기 힘든 수은 건전지가 아니라 오래쓰고 저렴한 일반 건전지 사용이라 더 맘에 드네요. 수록된 곡은요~ 1. 똑같아요. 2. 꼬마 눈사람 3. 씨앗 4. 도깨비 나라 5. 곰 세마리 6. 작은별 7. 나비야 8. 거미가 줄을타고 올라갑니다. 다장조의 어린이 애창동요만 모아두셨네요.ㅎ
펼쳤을때 쉽게 넘어오지 않아요~
곡의 분위기에 맞게 악보를 넘 이쁘게 만들었네요.
* 울 딸 처음으로 피아노가 생기니 신나하며 놓지 않아요.
제가 연주해 드릴께요~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열심열심!
연주가 끝나도 여운은 남는법! ㅋ
* 사운드북과는 또 다른 느낌이네요. 울 딸 자기가 치는 피아노에 심취해서 오래 가지고 놉니다. 엄마가 노래까지 불러주면 더 좋아하지요. 요즘 아빠는 엄마대신 놀아줄때 요 피아노로 유혹하지요. ㅎㅎ 물론 아이보다 아빠가 더 좋아한답니다. ㅋㅋ
나들이 갈때도 차안에서 심심할때 들려주고 가지고 놀수 있어 안성맞춤이예요. 울 딸이 악보를 알고, 피아노를 알때면 이 책을 더 좋아할것 같아요. 역시 기대이상을 주는 삼성출판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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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갔다가 눈에 띄어서 보니, 역시 삼성출판사 도서^^
삼성출판사 도서는 정말 다양한것 같아요~ㅋㅋㅋㅋ 아이한테 책을 자주 사주는데
사주는 것 마다 이상하게도 다 삼성출판사 제품이네요!!ㅋㅋ
일단 책에 건반이 있어서 신기했고, 직접 칠 수 있어서 아이들 피아노에 흥미를 가지게 할 수 있겠다 싶어서 구입했는데 역시 정말 좋아합니다!!ㅎㅎㅎㅎ
남자아이라, 많이 안가지고 놀줄 알았는데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이것만 치고 놀아요!!!ㅎㅎㅎ
일단 아이들이 놀기에 위험하지 않아 안심하구요!!ㅎㅎ
책도 두꺼워서 베거나, 찢어질 염려는 할 필요 없어서 좋았습니다.
건반색이랑 악보 속 음계 색이랑 같아서 아이가 혼자서도 색맞추면서 조금씩 따라 치네요^^
건반에 흥미를 가지게 할 수 있어서 더욱더 좋은 책인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