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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업 : 단기간의 급성장을 목표로 하는 창업형태 ::이 책이 유용할 독자 ::생각해 내는 것이 아니라 깨닫는 것
::급성장할 시장을 노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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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gustn3377/221264334073
[경제경영/창업서적] 퍼스트 스타트업 - 우마다 타카아키
[스타트업은 일반적인 '창업'과 다르기에 이 사고법은 어디까지나 '급성장'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에만 알맞은 방식임을 알아두어야 한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스타트업에 대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챕터 1에서는 어떤 아이디어가 스타트업에 맞는 아이디어인지를 말하고 있다.
챕터 2에서는 스타트업이 가져야 할 시장 전략에 대해 말하고 있다.
[스타트업이 목표로 해야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경쟁'이 아닌 '독점'이다.]
챕터 3에서는 아이디어와 전략을 제품에 쏟아붓기 위한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챕터 4에서는 단순히 우연의 일치로 이뤄지는 운이 아니라 위험을 제거하고 대비하여 운을 조절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챕터 5에서는 지금까지 나왔던 스타트업 사고를 인생에 응용하여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내용이 나온다.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아주 흥미롭고 내용이 아주 유용하다고 생각이 됐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아주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제목이 퍼스트 스타트업이라고 해서 업계 최초의 스타트업을 말하는 책은 아니다. 업계 선두 업체라고 해서 늘상 성공할 수 만도 없으며, 이미 후발주자들에 의해 추월당하거나 역사 속으로 사라져간 기업도 많다. 그들도 처음부터 대기업은 아니었다. 스타트업이라는 과정을 거쳐 지금은 뒤쳐졌거나, 혹은 그대로 유지중이거나, 사라져버리기도 했다. 후발주자의 장점은, 선발 주자가 겪었던 시행착오를 훨씬 더 빠른 시간 안에 재정립하고 시간을 허비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처음 스타트업에 도전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책이다. 스타트업 관련 서적 중에 가장 유명하다고 밖에 할 수 없는 린스타트업과 병행해서 읽으면 참 좋겠다. 독점론을 말하는 부분에서는 피터 틸의 제로투원이 바로 떠오르기도 했다. 신생 스타트업이 나아가야할 길과 전략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앞서 출간된 여러 스타트업 관련 서적들의 정수들을 모아놓은 듯한 구성을 취하고 있기도 하다. 무엇을 할지 판단하는 중요한 게 아니라 무엇을 하지 않아야 할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도 그렇다. 스타트업은 도전이다. 그렇다고 무작정 시도하는 땅에 헤딩하기 식의 도전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 이미 척박했던 과거에 비해 스타트업 관련 사업은 늘어났고, 이에 대한 시도의 기회도 마찬가지다. 물론, 미국이나 해외에 비해 여전히 자신의 빚과 실패하면 신용불량자라는 덫은 존재하지만, 투자유치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쉽지 않은 방법도 있다. 문제는 그때까지 살아남기가 힘든 거니까. 저자가 가장 중시하는 역설적 사고 방식을 통해 남들과는 또다른 경영 방식과 아이템 선정, 투자 자금 유치를 통해 한발 더 앞서 나가는 스타트업으로 남기 위해서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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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과거 성공한 스타트업이 성공한 사례와 분석을 통해 현재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사람들과 시도하려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나는 스타트업이란 단어가 처음 시작하는 기업을 통틀어서 얘기하는 줄로만 알았는데 스타트업아라는 단어는 단기간에 급격한 성장을 이룬 기업을 지칭하는 단어라고 한다. 페이스북, 구글, 우버, 에어비앤비, 페이팔 등등 이 책에서는 여러가지 기업이 어떤식으로 성장했는지 면밀하게 보여준다. 특히 페이팔의 저자 피터 틸의 말을 많이 인용해서 설명을 해주는데 이런류의 자기계발서가 좀 딱딱하고 어려운 경향이 있는데 생각보다 술술 읽혀나가는 책이다. 나는 아직 사업을 하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시각으로 책을 보기 시작했다. 아이디를 떠올리는데서 부터 어떤 아이디어를 실행하면 좋을지 스타트업은 어떤점이 힘들고 어떤점을 항상 인지하고 있어야 하는지. 어떤 시장을 노려야 하는지. 첫 고객을 어떤식으로 맞아야 하는지 상세하게 알려준다. 일본에서는 이미 창업을 지원하는 학과가 생길 정도로 취업보다는 창업에 대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 역시 도쿄대학에서 창업지원활동을 하면서 그동안의 성공적인 스타트업에 대한 연구를 토대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스타트업이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유는 혁신을 요구하는 세계적인 분위기를 들 수 있다고 한다. 세상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로무장한 스타트업에 상당한 기대를 하고 있다고 한다. 스타트업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라면 경쟁하지 말 것을 강조하며 틈새시장을 공략하기보다는 기존의 작은 시장을 공략하라고 말한다. 경쟁하는 구도로 갈 시에는 자금이나 인력 등에서 부족한 스타트업이 버티기 힘들것이며 경쟁자가 없는 틈새시장을 공략할 경우에는 수요가 부족해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 조언한다. 불압리한 것이 합리적이라 말하며, 다수의 호감 보다는 소수의 사랑을 노려야 할 것이며 스타트업 기업을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어떤 사고를 가지고 행동해야 하는지 상세하게 조언한다. 운이란 자신이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말한다. 기회는 많지 않지만 수많은 시도로 인한 실패가 성공에 도달하는 실력을 키워줄 것이며 기회를 잡는수 있는 운을 가져다 줄 것이라 말한다. 스타트업을 쉽게 권할 수는 없지만 시도하지 않는 자에게는 어떠한 변화도 가져올 수 없다. 뛰어난 아이디어가 아니더라도 일단 시도해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구굴과 페이스북 같은 창의적인 기업은 나올 수 없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 그 이유가 무엇에 있는지 생각해보면 우리나라의 교육제도가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는 자본주의 사회에 체계화된 교육시스템으로 회사를 위해 일해줄 직원을 생산하는 교육이지 창업을 하고 기업을 이끄는 교육이란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창의력이라고는 생각할 찾아볼수 없고, 주류 대학 입학만을 위한 주입식 교육이 위주의 교육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도 선진국과 같은 진학을 목적으로 한 교육보다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교육하는것이 먼저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의 교육시스템으로 우리나라는 더욱 더 뒤쳐질 것이며 자본주의 체제 시스템에서 맴도는 노예들만 양성하는 국가가 될 것이 분명하다. 저자는 스타트업을 꿈꾸는 이들로 인해 국가는 더욱 성장할 것이라 말한다. 스타트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사고의 변화를 줄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며 창업을 목표로 하는 이들에게는 꼭 읽어야 할 도서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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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시장의 불황, 일자리 문제로 다양한 대안들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정부정책을 중심으로 기업채용, 민간채용 등 그 분야도 다양합니다. 이 중에서 가장 뜨거운 시장이 바로 창업시장입니다. 젊은 청년들을 중심으로 창업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고, 은퇴를 앞둔 중년층의 관심도 고조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사회의 방향성이 명확해졌고,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 새로운 일자리 등장으로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요즘, 이 책은 읽을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스타트업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전혀 다른 생각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도전할 만한 가치가 높아 보입니다. 지금도 사회를 지탱하는 많은 산업들이 있습니다. 국가 기관산업부터 민간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업무적 관계, 협약을 맺고 있고 공동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기업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스타트업은 전혀 다른 차원의 접근입니다. 인터넷을 통한 소통, 온라인 시장의 활성화, 그리고 다양한 소비계층에 맞는 타겟 전략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세대나 시대에 맞는 소비층을 전략적으로 접근하며, 그들의 원하는 것을 공급하는 능력, 가장 기본적인 시장분석이 될 것입니다. 늘 합리적, 정해진 길로 접근한다면 성공을 거두기 어렵습니다. 때로는 비합리적이지만, 결과물이나 과정상의 축소를 통해 많은 것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남들이 보지 못한 길에 대한 도전, 분석이 될 수도 있고, 관련 산업의 점유율에 따라서 시장 선구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너무 큰 산업이나 시장, 과포화된 종목을 피하면서, 미래의 부가가치를 고려한 새로운 시장에 대한 발견, 작은 시장이라도 확실한 실력과 능력으로 시장선점을 한다면 또 다른 대안이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아마 스타트업의 가장 큰 본질로 보입니다. 또한 기존의 경제정책, 경영학적 접근이 아닌, 확실한 방법론, 경쟁을 감안하라는 기존의 책들은 많지만, 경쟁을 초월한 독점과 선점으로 가라는 방향성 제시가 눈길을 끕니다. 다름에 대한 신선한 해석이며, 어렵고 다르다는 편견을 지우라는 충고적 메시지는 새겨 들을 만 합니다. 또한 무조건 소비자를 우선으로 하라는 말, 진부하게 들릴 수 있는 부분을 특정 계층이나 주요 소비계층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며 투자하라는 말, 결국 단골이 또 다른 단골을 부르는 효과를 볼 수 있고, 제품의 퀄리티에 따라서 승부를 결정 지을 수 있고, 자신만의 차별성을 바탕으로 시장확장이나 대안품 마련 등 다양한 경영법, 관리법을 터득한다는 점도 공감되는 부분입니다. 이미 할 수 있는 분야, 누군가가 선점하는 분야에서는 희망이 없고, 전혀 다른 차원의 산업, 약간의 변형, 역발상에서 새로운 것이 쏟아진다는 미래예측, 우리가 예의주시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스타트업에 대한 기존의 방법과 철학이 아닌, 시대에 맞지만 앞서가는 능력, 본질을 바탕으로 꿰뚫는 통찰력, 이 책을 통해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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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우리는 스타트업을 창업이라 생각한다. 이 책 "퍼스트 스타트업"은 일상적으로 판단하는 스타트업의 속성적인 면을 기발한 아이디어를 짜 내야 하는 괴로움을 아이디어를 생각해 낸 사람은 알 수 스타트업 초기의 상황은 정말 힘든 상황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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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젊은 세대들을 3포세대, 88만원 세대 등 부정적인 표현으로 많이들 말하고 있다. 현실과 전혀 다른 것은 아니지만 모든 젊은 세대가 그런 것은 절대 아니다. 그 어느 시기보다 창업의 열기가 넘치는 세대 또한 지금의 젊은 세대들이다. 이 책은 그러한 도전을 준비하는, 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좋은 가이드이다. 스타트업이 업종을 가리는 것은 아니지만 이 책은 빠른 성장, 무한한 성장을 준비하는 창업자들에게 적합하다. 스타트업이라고 기존의 창업과 많이 다른 것은 아니지만 스타트업만의 특징이 있다. 빠른, 그리고 무한대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그만큼 빠르게 실패할 수도 있다.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기에 스타트업은 실패를 극복할 수 있는 시간과 열정이 있는 젊은 세대들에게 적합한 창업모델이기도 하다. 저자는 스타트업의 많은 준비 요소 중에서 아이디어, 전략, 제품 이 3가지에 집중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저자는 스타트업의 특징으로 역설-역발상-을 많이 강조하고 있다. 사실 창업을 준비하는 단계의 스타트업들 중 상당수는 이미 시장에 나와있는 사업 아이템이다. 보다 더 나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 자신이 있는 것인지, 시장 조사를 하지 않은 것인지 안타까운 마음이 있다. 내가 만들고 싶은 것이 아니라,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야 한다. 저자는 자신이 마이크로소프트 액셀러레이터에 근무하면서 보고 배운 노하우를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특징 중 하나는 마지막 4장이라 생각한다. 첨단이라고 할 수 있는 스타트업과는 어울려 보이지 않는 '운'을 언급하고 있다. 보통 운이라고 하면 인연이 아닌 우연, 인간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힘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기서 언급하는 운은 그런 뜻이 아니라 ‘타이밍’이라고 생각하는게 맞을 듯 하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나 서비스도 시대에 맞지 않으면-너무 빠르거나, 혹은 늦거나- 성공하기가 쉽지 않음을 말하고 있다. 결국 운이라고 말하지만 시대의 변화를 유심히 관찰하고 이에 맞게 잘 변화해야 함을 말하고 있다. 이 운을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양’과 ‘속도’를 강조하고 있다. 많은 양을 처리하기 위해서 그에 비례하게 시간이나 다른 자원이 소모된다. 이를 줄이기 위한 방법이 빠른 속도이다. 삐른 속도로 많은 양을 처리할 수 있다면 운이 다가올 시간도 빨라질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스타트업에 대한 내용이 모두 진리는 아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다양한 대안을 풀어가는 곳이 스타트업이라고 하면 이 책의 방법도 분명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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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스타트업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여 일본인 저자가 스타트업에 관해 쓴 책이다. 책은 도쿄대생들이 열광한 책이라고 하니 스타트업에 관심있어 하는 사람들이나 우리나라 젊은이들에게 유익한 도서가 될 거라 확신한다. 이제 남다른 것에 몰두하여 새로운 것을 창출하지 않으면 도퇴되고 만다. 이에 맞는 남다르지 않고서는 성공할 수 없다는 책이 나왔는데, 바로 퍼스트 스타트업이다. 저자는 스타트업은 아이디어라고 말한다. 그래서 저자는 아이디어 체크 리스트를 비롯해 상세한 스타트업 체계들을 설명해 준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트렌드가 바뀌는 시기가 매우 빠른 편이라고 말한다. 그 중심엔 sns가 있다. 이것은 소비 트렌드도 동시에 바뀌어간다는 측면도 있음을 숙지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속에서 틈새 변화의 요소들을 살펴보아야 한다. 때문에 이 책을 통해 전 세계에 자신의 기업을 알리는 스타트업을 실행할 수 있는 동력을 얻을 것이라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것이 성공할 확률을 높인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다른이들이 이미 시도한 많은 것들을 가지고 재생산한다면 성공의 방향들이 잘못 흐뜨러 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여 기발함보다 숨어있는 자신만의 아이디어 스타트업을 실행한다면 동기부여가 그만큼 커질 것이라 생각한다. 누가 먼저 실행할 것인지에 따라 먼저 기선을 제압할 것이고, 실행과 함께 사람들이 원하고 추구하는 방향에 따라 승리를 쟁취할 수 있을 것이다. 기회로 삼을 위기로 맞이할 것인지는 무엇보다도 그 변화의 동향을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가, 다른 사람과 다른 무언가를 알고있는가에 달려 있다. 우리가 스타트업을 할 때 중요한 것은 다양한 창업자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다. 사회현상이나 비슷한 종사자들과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튼튼하게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가 스타트업을 할 때 진정성과 정직, 그리고 진심이 담긴 자세와 태도는 기본이다. 동업자들은 누가 이러한 진실을 가지고 나를 대하고 상대방을 대하는지 알고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나는 현재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이나 시작한지 얼마 안된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독창적인 창의적인 사고로 스타트업을 주도하며 나아가기 위해선 그러한 전략으로 소문난 사람들의 전략들을 듣고 실천해야 한다.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미 저자는 일본에서 검증이 끝난 사람이기 때문이다. 일본이 통하면 한국도 통하는 것이 가까운 이웃나라와의 공통점이다. 이 책이 주는 유익으로 스타트업의 구상을 완수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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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스타트업 - 우마다 타카아키
나의 짧은 생각 요즘 들어 "스타트업"이란 단어를 쉽게 볼 수 있다. 창업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스타트업과 창업이란 단어를 동일한 의미로 사용하는 듯 하다. 하지만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스타트업"의 개념은 우리가 생각하는 "창업"의 개념과 다르다. 저자는 급성장을 목표로 하는 기업을 스타트업이라고 정의한다. 점진적이고 꾸준한 성장을 도모하는 기업은 스타트업이라 할 수 없다. 그렇다면 기업이 "급성장"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핵심은 역설적 사고와 전략이다. 역설의 사전적 정의는 "어떤 주의나 주장에 반대되는 이론이나 말"이다. 내각 생각하는 스타트업이 추구하는 역설적 사고와 전략이란 남들과 "다름"을 추구하는 것이다. 남들이 통상적으로 하지 않는 것, 그리고 그들이 생각치 못한 것. 그것을 발견해내야 한다. 여기에 고객들이 갖고 싶어하는 재화와 서비스를 창출해야 한다. 즉 고객이 갖고 싶어하는 것을 만들어야 한다. 고객들이 갖고 싶어하는 것을 어떻게 알수 있을까? 창업자 본인이 고객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시장의 규모가 크다면 고객 자신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기 어렵다. 그러므로 작은 시장에서 고객이 되어야 한다. 고객의 입장에서 역설적 전략과 사고를 통해 시장을 독점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경쟁이 아닌, 독점이란 것이다. 한 번 독점하기 시작하면 힘의 크기를 더 키워야 한다. 경영의 아버지라 불리는 피터 드러커는 이렇게 말했다. "혁신에 대한 최고의 찬사는 '내가 왜 저생각을 못했을까'이다" 라고. 생각 한 줄 뒤집어 생각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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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주변에서 스타트업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이 늘어가고 있다. 어떤 거창한 사업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오로지 획기적인 아이디어만으로 용감하게 사업에 나서는 사람들인 것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스타트업은 시대를 살아가는 하나의 방법이자 힘든 상황을 타개하는 하나의 수단이다. 그런 의미에서 누군가 스타트업 하는 사람에게 도와줄 수 있는 조언을 해준다면 이보다 더 좋은 일은 없을 것이다. 단, 그 조언이 막연한 감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진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과학적으로 정리한 것이라면 더할 나위가 없는 것이다. 이 책 <퍼스트 스타트업>이 바로 그러한 내용이다. 이 책은 여러 가지 실제 성공한 기업들의 사례를 담고 있는 책이다. 이를 통해서 실제로 스타트업을 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어떻게 하면 훨씬 더 나은 방법으로 자신들의 사업을 잘 영위해 나갈 수 있을지를 알려준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강점인 것이다. 책의 구성은 최대한 독자들의 편의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우선 각 챕터별로 저자가 스타트업의 핵심이라고 생각되는 부분들을 소제목으로 해서 이 말들이 어떤 의미인지를 잘 정리해 두었다. 실제로 나 역시 스타트업을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굉장히 공감이 가는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었다. 나아가 스타트업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부분에서는 굉장히 공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무엇이라도 차별적인 요소가 있어야 과당 경쟁 시대인 현 시대를 살아나갈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기본적인 생각이었던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이 왜 그렇게 일본 도쿄대 생들에게 지지를 받을까 하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도 그런 것이 이 책은 광고에서도 명문대 학생들이 이 책을 금과옥조로 여기고 굉장히 참고했다는 것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는 굉장히 흥미로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우리가 아는 소위 명문대생 혹은 입시 지옥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가진 재능이 뛰어나다기 보다 문제의 해결을 위해 가장 최단기간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안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그런 이들이 이 책의 내용이 굉장히 의미있다고 한다면 이는 한번쯤 눈여겨 볼 만한 이야기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 이 책을 읽어본 결과 나는 왜 이들이 이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을 그토록 좋아했는지 알 거 같았다. 그만큼 책 속에는 최단기간으로 스타트업을 안정적으로 혹은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방식을 잘 담고 있었기 때문이다. 여러모로 이 책은 꼭 한번 읽어볼 만한 책이다.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