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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에 알맞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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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아기에 알맞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집엔 와 가 있거든요. 는 엄마곰이 봐오신 시장바구니에서 물건들을 꺼내는데 그림들이 투명하고 야채들만 색깔이 있어서 집중이 되고 아이의 관심을 끌어요. 호박 하나..그러면서 숫자 1 써놓고...무우 두개를 꺼내면서..숫자 2가 한쪽면에 써있고..이런식이죠. 마지막에 당근 다섯개까지 다 꺼냈는데 사탕이 없자 우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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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아기에 알맞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집엔 <병아리는 노랑이에요="">와 <다섯까지 세요="">가 있거든요. <다섯까지 세요="">는 엄마곰이 봐오신 시장바구니에서 물건들을 꺼내는데 그림들이 투명하고 야채들만 색깔이 있어서 집중이 되고 아이의 관심을 끌어요. 호박 하나..그러면서 숫자 1 써놓고...무우 두개를 꺼내면서..숫자 2가 한쪽면에 써있고..이런식이죠. 마지막에 당근 다섯개까지 다 꺼냈는데 사탕이 없자 우는 아기곰의 모습이 귀엽습니다. <병아리는 노랑이에요="">는 색깔인지책인가봐요. 페이지마다 물감에서 색깔들이 나오는 그림이 한쪽에 있고 한쪽은 그색깔을 지닌 대표적인 사물들 그림이 있지요. 책크기가 이런책을 볼만한 아이에게 적당하고 종이질이 두꺼워 책을 놀이감처럼 대하는 시기에도 문제없이 책과 친숙하게 해주고 그림도 단순하면서도 괜찮은거 같아요.
r*****n 2001.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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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내미가 좋아하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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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내미가 좋아해요   이전 다른 그림책들 보다 더욱 강렬한 폭발적인 반응이네요 책을 좀 보여주고 나면 여지없이 달라고 하네요   그림은 단순하면서도 예쁜 그림들이 아기가 아주 좋아하는 그림인 것 같아요   아빠도 엄마도 책 보여주며 즐거운 시간이네요   항상 많이 웃는 아들이 더 많은 웃음을 가지게 되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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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내미가 좋아해요

 

이전 다른 그림책들 보다 더욱 강렬한 폭발적인 반응이네요

책을 좀 보여주고 나면 여지없이 달라고 하네요

 

그림은 단순하면서도 예쁜 그림들이

아기가 아주 좋아하는 그림인 것 같아요

 

아빠도 엄마도 책 보여주며 즐거운 시간이네요

 

항상 많이 웃는 아들이

더 많은 웃음을 가지게 되어 행복합니다.

 



w********t 2009.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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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된 아기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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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는 읽기 싫을 엄마가 손에 들고 펼치면 손으로 밀어버리며 의사 표현을 합니다. 돌 전에는 이 책도 밀어버리던 책이었는데 어느 순간 이 책을 아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곰돌이와 엄마의 그림을 보며 대화를 꾸며서 이야기해주는데 곰돌이가 사탕이 없어서 우는 장면에서는 똑같이 ''잉잉'' 하며 우는 흉내를 냅니다. 야채의 갯수를 나타내는 숫자도 유심히 봅니다. 책 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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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는 읽기 싫을 엄마가 손에 들고 펼치면 손으로 밀어버리며 의사 표현을 합니다. 돌 전에는 이 책도 밀어버리던 책이었는데 어느 순간 이 책을 아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곰돌이와 엄마의 그림을 보며 대화를 꾸며서 이야기해주는데 곰돌이가 사탕이 없어서 우는 장면에서는 똑같이 ''잉잉'' 하며 우는 흉내를 냅니다. 야채의 갯수를 나타내는 숫자도 유심히 봅니다. 책 뒷표지에 곰돌이가 사탕을 여러 개 들고 먹는 걸 보면 무척 좋아하구요. 참고로 우리 아기는 사탕이 뭔지 아직 맛 보지도 않은 녀석입니다. ㅎㅎ! 엄마 입장에서는 시장에서 야채를 뭐 해먹으려고 사왔는지 야채의 특징이 무언지 그림을 보며 꾸며서 이야기하는 재미가 좋습니다. 예를 들면 당근 빛깔이 너무 고와서 어쩌구 저쩌구, 아삭아삭한 오이가 좋아서 어쩌구 저쩌구 등등입니다.

[인상깊은구절]
뒷 표지의 사탕 여러개를 한꺼번에 손에 들고 냠냠하는 곰돌이 그림!
c*****r 2006.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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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때부터 세돌된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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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물받은 게 우리 아이 돌때쯤.. 그 때부터 보기 시작해서 세돌된 지금껏 잘 보고 있습니다. 돌 때부터 이 책으로 색깔, 형태, 수 등 첫 인지발달을 시켰지요. 우리 아이에게 거의 첫 책이라 그런지 이 책에 애착이 많아서 아직도 다른 친척에게 물려주지 못하고 있지요. 우리 아이는 6권 중에서 '다섯까지 세요'랑 '열까지 세요' 책을 참 좋아했는데 글씨는 없지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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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물받은 게 우리 아이 돌때쯤.. 그 때부터 보기 시작해서 세돌된 지금껏 잘 보고 있습니다. 돌 때부터 이 책으로 색깔, 형태, 수 등 첫 인지발달을 시켰지요. 우리 아이에게 거의 첫 책이라 그런지 이 책에 애착이 많아서 아직도 다른 친척에게 물려주지 못하고 있지요. 우리 아이는 6권 중에서 '다섯까지 세요'랑 '열까지 세요' 책을 참 좋아했는데 글씨는 없지만 스토리가 있거든요. 아이랑 같이 책을 보며 그때그때 조금씩 다르게 엄마가 이야기를 해주는 맛이 있습니다. 지금은 이 책을 보며 한글공부도 시키고 있답니다. 책에다가 '수박', '세모', '네모'이런 글자를 붙여주었거든요. 돌~두돌쯤되는 아이에게 좋은 책인 거 같아요.

[인상깊은구절]
사과는 동그래요.
b*****1 2005.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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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처음 접하는 책으로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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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사준건 우리 아들 6개월이 갓 넘었을때였어요. 장난감처럼 옆에 두면 책을 좋아할 거 같은 생각에. 첨엔 한 두번 보더니 별 관심이 없더니 어느날인가는 혼자 엎드려 책을 보고 있기도 하고, 가끔 이야기를 만들어가며 읽어줬더니 9-10개월사이 어느날.. "이거" 하며 책을 들고와서는 툭 던지는 겁니다. 그래서 책을 받아들고 무릎에 앉힌 다음 그림만 있는 책을 이
"아이가 처음 접하는 책으로 대만족"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사준건 우리 아들 6개월이 갓 넘었을때였어요. 장난감처럼 옆에 두면 책을 좋아할 거 같은 생각에. 첨엔 한 두번 보더니 별 관심이 없더니 어느날인가는 혼자 엎드려 책을 보고 있기도 하고, 가끔 이야기를 만들어가며 읽어줬더니 9-10개월사이 어느날.. "이거" 하며 책을 들고와서는 툭 던지는 겁니다. 그래서 책을 받아들고 무릎에 앉힌 다음 그림만 있는 책을 이야기를 만들어가며 읽어줬더니 다음부턴 책을 들고 오면 내 손에 쥐어주고 무릎에 앉아서 보고 싶을때까지 보고 책 하나가 지겨워지면 또 다른 책을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합니다. 우리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다섯까지 세요." 하고 "빨강파랑노랑"인데요. 그 책은 두,세번은 봐야 다른 책을 가지고 온답니다. 지금은 벌써 15개월이 넘어서 다른 책도 같이 읽는데, 그래도 젤 먼저 손에 익었던 이 책은 아직도 좋아합니다. 엄마 입장에서 봐도 재질이 튼튼하고 색감도 뛰어나서 아이가 보기에는 더 없이 적당한듯합니다. 얼마전부터는 책이 들어있는 뚜꺼운 박스(?)에 책을 넣었다 뺐다하는 걸 놀이 같이 하기도 한답니다. 아이가 처음 접하는 책으로 매우 적당한 듯 합니다.
c******7 2005.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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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일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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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세일이라기에 샀다.  아기 때문에 서점에 가기도 힘들고 해서, 안을 못보고 주문했는데... 정말 50% 세일할만하다.  출판사에는 미안하지만, 솔직히 50%세일해도 비싸다.  색이 너무 이상해서 내가 기분이 다 이상해진다.  색을 주제로 한 책에 있는 딸기는 상한 딸기인 건지, 빨간 색이 이상한 빨간 색이다. 주황색, 검은색 등등.  정말 산 걸 후회하게 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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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세일이라기에 샀다.

 아기 때문에 서점에 가기도 힘들고 해서, 안을 못보고 주문했는데... 정말 50% 세일할만하다.

 출판사에는 미안하지만, 솔직히 50%세일해도 비싸다.

 색이 너무 이상해서 내가 기분이 다 이상해진다.

 색을 주제로 한 책에 있는 딸기는 상한 딸기인 건지, 빨간 색이 이상한 빨간 색이다. 주황색, 검은색 등등.

 정말 산 걸 후회하게 된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b**7 2010.07.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