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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새로 나와서 중고로 사서 주요 바뀐 것만 알면 되지 않을까 했지만 처음은 결국 새걸로 샀네요. 벌써 2019년 것이 나왔던데 약간 아쉽기도 합니다. 크고 처음에 넘겨 볼 때는 버벅버벅, 넘기는 속도도 느릿느릿 했어요. 일단 무겁고 어디 놓고 했어야 했고요.
기본적인 것이라서 딱히 다른 것과 변별점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활자크기나 편집은 나쁜 것은 딱히 느끼지 못 했습니다. 편하게, 또는 익숙하게 볼 수 있어요. 매년 나오니까 편집에서 문제 있을것 같진 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