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받고 보니 이미지의 벽돌부분이 띠지였습니다. 벗겨보니 정말 주춤하고 있더라고요. 혼자서 피식했습니다. 내용은 니나킴 작가님 전작인 ''사라지고 싶은 날''과 비슷했고요. 나름대로 공감 할 만한 내용. 위로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 작가님 책은 표지와 제목에 이끌려 사게 되는 거 같습니다. 하필이면 사라지고 싶을 때, 주춤하고 싶을 때 저의 눈에 띄었거든요. 암튼 나름 괜찮은 책입니다. |
| 시간이 날 때마다 천천히 읽어볼 책인것 같다. 내나이 마흔 여섯이 되고보니 왠만한 자기성찰 책들이 별 재미가 없다.왜 그런가 생각해보니까 글을 쓴 작가들이 대부분 나이가 어린 것 같아서그런가싶다. 그나이쯤 그렇게 힘든가 나도 그랬었나.그런 생각을 하면서 읽다 보니까 진도가 잘 나가지 않는다.그래도 천천히 읽어볼 책인것 같다 . 요즘 길양이 한마리를 구조해서 키우는 중이다,인생중에는 늘 새로운 일의 연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