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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한손에 들어오는 사이즈, 예쁘네요. 10분,20분 짜투리시간에 읽었는데도 2일만에 읽게된 재밌는 책. 포켓용으로 만들어서인지 들고 다니면서 짬짬이 재밌게 읽다보니 금방 다 읽게 됐네요,, 각 시인들의 이야기가 딱딱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읽혀집니다. 신경림 시인이 쓴 <시인을 찾아서>처럼 베스트 셀러가 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관련된 사진도 중간중간에 있어서 더 흥미로운 책,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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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 부터 뭔가 고즈넉한 향기가 폴폴 풍깁니다. 이 만큼 고전?의 구수함과 포근함, 따스함까지 느끼게 해 주는 필체가 있을까.. 하는 생각 감히 해봤네요. 전체적인 포커스가 글에 맞춰져 있어서 편집이나 구성에서 변화를 줄 수 없었던 것은 알지만,, 제 욕심으로... 그래서 별 2개 뺐네요 ㅎㅎ. 그래도 책은 내용이 알차야지요 ㅎㅎ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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