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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지나가다가 살짝 보고 한 번 훑어 보았어요. 심리학을 원래 좋아하기도 하고, 또 만화도 좋아하기도 해서 1석 2조의 느낌으로 주문했어요. 내용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도 좀 섞여 있고 일단은 실제 생활에서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더군다나 직장에서 업무가 많을 때 상사에게 적절히 업무를 거절하는 방법이나 응대방법은 평상시에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관심 있는 분야가 관심있는 방식으로 표현된 책이니 저한테는 더할 나위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