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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꿈을 꾸며..
"다시 꿈을 꾸며.." 내용보기
'비전'이란 꿈을 꾸는 것입니다. 이땅에서 그리스도인은 어떤 꿈을 꾸어야 하는가 한번쯤 생각을 해봤을 것입니다. 이런 꿈꾸기에 도전을 주기에 충분한 책이 바로 이것입니다. 책제목을 보면 '그리스도인의 비전'앞에 작게 그러나 뚜렷하게 '기독교세계관과 문화변혁'이란 단어가 색인되어 있습니다. 21세기는 문화의 세기라고 말합니다. 정부도 앞장서서 문화를 사업화할 정도로 이
"다시 꿈을 꾸며.." 내용보기
'비전'이란 꿈을 꾸는 것입니다. 이땅에서 그리스도인은 어떤 꿈을 꾸어야 하는가 한번쯤 생각을 해봤을 것입니다. 이런 꿈꾸기에 도전을 주기에 충분한 책이 바로 이것입니다. 책제목을 보면 '그리스도인의 비전'앞에 작게 그러나 뚜렷하게 '기독교세계관과 문화변혁'이란 단어가 색인되어 있습니다. 21세기는 문화의 세기라고 말합니다. 정부도 앞장서서 문화를 사업화할 정도로 이 시대 이싯점에서 문화는 하나의 중요한 화두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바라는 문화는 무엇입까. 기독인이라면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 그리스도의 문화 등등' 표현은 어쩌면 차이가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뜻은 하나일 것입니다. 그것에 내포해 있는 뜻이 무엇인가, 그것은 어떻게 다른 문화와 구별되는가 여기서 기준이 되는것이 '기독교 세계관'이란 단어입니다. 이 책은 이 세계관을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기독교세계관을 가질 때, 정립하는 것에서 꿈꾸기를 시작하자고 하는 것이 이 책의 골자입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꿈을 꾸어 봅시다. 마틴 루터 킹 목사님의 '내게 꿈이 있습니다.'라고 외치신 것 처럼 이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으로 이런 비전을 품어 봅시다. 하나님이 주인이시고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는 문화가 이땅에 가득하기를, '하늘에 영광이요 땅에는 평안이 충만한' 문화가 이루어지는 그날을 향해 나아갈 때입니다.
s******9 2001.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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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직업과 악한 직업
"선한 직업과 악한 직업" 내용보기
목사의 길, 선교사의 길을 가야 하는 줄 알았다. 정치나 경제, 법이나 정신과학은 차선이나 차차선인 줄 알았다. 그때 이 책을 '만났다'. 전선의 비유, 악이라는 것은 전깃줄의 종류가 아니라 전류의 방향이다. 정치든 경제든, 사회든 법이든, 교육이든 의료든, 과학이든 철학이든 올바른 방향으로 흐르는 것이 목적이다. 선한 직업, best 직업이 있는 것이 아니고 각 개인의 삶의 자
"선한 직업과 악한 직업" 내용보기
목사의 길, 선교사의 길을 가야 하는 줄 알았다. 정치나 경제, 법이나 정신과학은 차선이나 차차선인 줄 알았다. 그때 이 책을 '만났다'. 전선의 비유, 악이라는 것은 전깃줄의 종류가 아니라 전류의 방향이다. 정치든 경제든, 사회든 법이든, 교육이든 의료든, 과학이든 철학이든 올바른 방향으로 흐르는 것이 목적이다. 선한 직업, best 직업이 있는 것이 아니고 각 개인의 삶의 자리에서 주를 얼마나 잘 듣고 따르느냐의 문제라는 것이다. 악한 성직과 악한 선교가 가능하고, 선한 정치가와 기업경영이 가능하다. 87년 IVP에서 이 책이 처음 나왔을때의 그 놀라움이 기폭제가 되어 얼마나 많은 기독교 학문운동과 대학, 기업 운동이 일어났는지. 훌륭한 저작뿐아니라 번역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느낀다.
s***y 2003.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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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비전
"그리스도인의 비전" 내용보기
등록일 2010.01.19 22:43   어쩌면 제목을 이렇게 지루하게 지었을까.. 싶은 참 고루한 제목인데, 내용은 참 진국이다. 과연 하나님의 통치 영 역이 어디까지인지 늘 궁금해하는 나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준다.   우리가 소위 말하는 우리 삶 속의 신앙적인 부분과 그렇지 못한 부분, 이렇게 두가지로 나눈다면, "신앙생활"이 아닌 나머지 부분은 하나님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는
"그리스도인의 비전" 내용보기

등록일 2010.01.19 22:43

 

어쩌면 제목을 이렇게 지루하게 지었을까.. 싶은 참 고루한 제목인데,

내용은 참 진국이다.

과연 하나님의 통치 영 역이 어디까지인지 늘 궁금해하는 나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준다.

 

우리가 소위 말하는 우리 삶 속의 신앙적인 부분과 그렇지 못한 부분,

이렇게 두가지로 나눈다면, "신앙생활"이 아닌 나머지 부분은 하나님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는건가?

학문의 예를 들자면 "신학"을 뺀 나머지 모든 학문, 공학, 경제학, 음악, 미술, 철학, 역사학 등등 속에서

과연 하나님은 어디 계시고 어떻게 영향을 미치시는가?

 

잠깐 책을 인용한다.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봉사는 우리가 우리의 일상적인 인간 생활과 나란히 행하는 어떤 것이 아니다. 성경은 그런 이원론(dichotomy)에 대해서 아는바 없다. 성경적인 세계관에 있어서는 우리의 모든 생활, 그 모든 국면들이 종교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의 경제적인 선택으로부터 레크레이션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기도생활부터 아기를 목욕시키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모든 문화활동과 행위에 있어서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우주적인 창조의 법에 대한 응답으로 사는 것이다. 이 세상은 온통 하나님의 우주이다." (p.82)

 

" '기독교적' 세계관은 삶의 대부분의 영역에 대해서는 무관한 것으로 보일 때가 가끔 있다. 그 세계관은 오직 우리의 '영적인' 삶에만 관심을 쏟는다." (p.116)

 

"이원론이 언제나 회피하고 있는 질문은, 우리의 문화적 삶과 우리의 문화 형성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인가 하는 점이다. 그것은 우상들을 따르고 있는가, 아니면 주님을 따르고 있는가? '중립지대는 없다'라고 그들은 말하고 있다." (p.126)

 

 

결론은, 이 세상의 모든 문화와 가치와 학문과 지성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된 것이고,

하나님을 향한 것이고, 또한 그래야만 한다는 것.

이는 내가 나의 삶의 전 영역에서 (그것이 신앙적인 부분이든, 아니든) 취할 수 있는 태도는

하나님을 따를 것인가? 사탄을 따를 것인가?

이 두가지의 선택밖에 없기 때문에 그렇다.

 

놀라운 발견이다.

x*****5 2014.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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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저자들의 이야기^^
"유명한 저자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리처드 미들톤과 브라이언 왈쉬는 캐나다토론토 학문 연구소에서도 함께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이다.  그들의 글은 정교하면서 날카롭고 통찰력이 엿보인다.  정말 이 땅을 살아가면서 삶의 모든 부분들에 있어 어떤 자세와 어떤 세계관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 조망해 주며 생각하게 해주는 귀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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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처드 미들톤과 브라이언 왈쉬는 캐나다토론토 학문 연구소에서도 함께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이다.

 그들의 글은 정교하면서 날카롭고 통찰력이 엿보인다.

 정말 이 땅을 살아가면서 삶의 모든 부분들에 있어 어떤 자세와 어떤 세계관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 조망해 주며 생각하게 해주는 귀한 책이다.

h*******e 2008.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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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우리는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내용보기
우리나라를 보면 기독교인들은 많지만 정작 우리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보면 실망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왜 기독교인들은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가? 이 책에 있는 용어를 빌리자면 우리 기독교인들이 이원론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회를 거룩한 곳, 살아가고 있는 세상을 세속적인 것으로 구분함으로써 신앙 따로 생활 따로가 되고 있는 것이죠.
"우리는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내용보기
우리나라를 보면 기독교인들은 많지만 정작 우리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보면 실망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왜 기독교인들은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가? 이 책에 있는 용어를 빌리자면 우리 기독교인들이 이원론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회를 거룩한 곳, 살아가고 있는 세상을 세속적인 것으로 구분함으로써 신앙 따로 생활 따로가 되고 있는 것이죠. 하나님의 나라는 어떤 나라일까요?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우리에게 임했고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그 날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될 것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이 세상에 있을 때 이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되도록 하나님의 일에 동참해야 하겠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목사, 선교사 등의 직업들을 성스럽고 고귀한 직업이라 여기고 회사원, 장사, 음악가, 디자이너, 연예인 등의 직업들을 세속적인 직업으로 분류하는 오해를 범하고 있진 않은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식의 분류가 우리의 신앙을 이중적인 신앙으로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주일날 교회에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있으나 나머지 6일 동안은 세상 속에서 살아가야 하기 때문이죠. 교회 안에서의 신앙과 세상 속에서의 신앙이 구분이 되면서 이중적인 신앙의 모습을 띠게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세상의 모든 영역에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각 영역에서 일하고 있는 크리스챤들은 과연 하나님이 내게 맡긴 이 일을 통해 하나님이 하고자 하시는 일이 무엇인가 고민해야할것 같습니다. 이 세상에는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고민되는 상황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겐 어떤 생각의 틀이 필요한데 그것이 기독교 세계관이 되어야하는 것입니다. 이 어려운 상황속에서 우리가 기독교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바라본다면 그 혼란스러운 가운데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어떤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런 세계관을 품고 살아갈 때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고 그 나라가 더욱 확장될 것을 기대합니다. 샬롬
j********e 2001.1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