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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자기가 아는 만큼 생각하고 행동한다고 하지요. 직장생활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매번 진급을 하며 해보지 않은 새로운 영역에 대한 도전인데, 멘토들이 흔하지 않습니다. 해서 늘 어려운 것이 관계인 거 같습니다. 굳이 내가 기업의 2인자가 아니라도 한 팀. 한 부서를 한 기업으로 본다면 바로 지금이 2인자이고, 또 곧 2인자가 되지 않겠습니까? 저는 여성 직장인들에게 이 도서를 권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또다른 관점에서의 직장 생활의 룰이 보여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 넓게는 직장인의 처세술이 담겨져 있는 거 같습니다. 아직은 50, 60대가 이 직장, 이 사회의 주류이니 그들의 생각이나 생리를 아는 것이 인생의 재테크이고, 가늘고 길게 가는 기본 바탕이 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