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당일치기, 그러니까 하루지만
그래도 1박2일 정도라는게 좋을것 같다
무엇보다 도보여행을 위한 친절함이 가슴에 와닿는것 같다
아직 책속의 여행지를 다녀오진 못했지만
봄이 오면 꼭 다녀보고 싶다
이런곳이라면
나에게 하루쯤 휴가를 줘도 억울하지 않을거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