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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용으로 추천합니다. 뜨개질 초보는 맨 처음 머플러나 핸드워머부터 시작하는데 고무뜨기나 겉뜨기만 반복하면 완성작이 나오긴 나옵니다. 저자가 연주가였다고 하죠? 악기연주에 숙달하려면 몇십년을 연습하고 반복했겠죠. 끈기와 인내는 배울만한 덕목입니다. 뜨개질 하다보면 때려치우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굳이 시간과 공력 들여서 하지않아도 기계로 짠 옷,소품이 널려있는게 사실이니까요. 아직은 서툴지만 시간 나면 들여다보면서 저 경지까지 이르러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취미를 넘어서 전문 분야가 되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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