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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설런트 프레젠터를 위한 프레젠테이션 발표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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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설런트 프레젠터를 위한 프레젠테이션 발표의 기술】     '프레젠테이션'이란 말만 들어도 순간 긴장이 되고 경직됨을 느끼는 것은 나 혼자만 그런 것일까.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대학교 재학시절 조별 프레젠테이션이라도 있을 시에는, 파워포인트를 만들라면 만들고 자료 조사를 하라면 자료 조사를 할 터이니, 프레젠테이션 만은 시키지 말라고 모두 뒤로 물러나곤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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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설런트 프레젠터를 위한 프레젠테이션 발표의 기술

 

 

'프레젠테이션'이란 말만 들어도 순간 긴장이 되고 경직됨을 느끼는 것은 나 혼자만 그런 것일까.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대학교 재학시절 조별 프레젠테이션이라도 있을 시에는, 파워포인트를 만들라면 만들고 자료 조사를 하라면 자료 조사를 할 터이니, 프레젠테이션 만은 시키지 말라고 모두 뒤로 물러나곤 하는 친구들 덕분에 나는 항상 떠밀리듯 프레젠테이션을 했었던 기억이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만약 그 당시 내가 이 책을 읽었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이 책은 초보들도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았다.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해 고려해야만 하는 것들을 상세하게 구분해서 나열해 놓은 것이다. 프레젠테이션의 갖가지 스킬, 오프닝 준비, 발표 자세, 목소리 크기와 강약과 억양, 말하는 속도와 템포, 확인 사살 문구, 제스처, 시선 처리, 피드백, Q&A 요령과 팁 등등 프레젠테이션의 모든 것을 다룬 듯한 느낌이다. 더군다나 맨 끝에 첨부된 프레젠테이션 훈련 시트는 더 자세한 사항까지 체크하고 생각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내용 참 알차다'라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었다. 이 책은 여러 방면에서의 접근 또한 독자로 하여금 질리지 않고 단숨에 읽어내려 갈 수 있도록 해 놓았다. 그리고 그냥 읽기만 하고 책꽂이에 장식용으로 꽂아주는 책이 아닌, 프레젠테이션 발표의 기술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프레젠테이션 준비를 할 때 혹은 프레젠테이션 연습을 할 때, 옆에 두고 필요한 부분만 찾아 골라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책에서 기본적으로 가장 강조하고 있는 '매일 연습하기', 나 또한 그 매일 연습하기에 동참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세한 갖가지 항목의 훈련 목표와 훈련 계획표를 세우고, 다른 전문가의 평가를 토대로 하나씩 고쳐나간다면, 혹은 스스로 녹음이나 녹화를 하며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항목대로 깨우쳐 고쳐나간다면 언젠가는 엑셀런트 프레젠터까지는 아니더라도, 지금보다는 훨씬 더 업그레이드된 프레젠터가 되어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

 

 

 

 

i*********i 2012.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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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설런트한 프레젠테이션 발표의 기술이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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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때.. 그리고 사회에서 가장 많이 부담을 느끼는 부분이 바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인 것 같습니다. 많은 준비와 연습이 시행되지 않으면 발표시 작아진 스스로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그래서 항상 달인이 되고자 갈망했던..   이렇게 어렵고 힘든 프레젠테이션의 발표의 기술을 넘어 달인이 되는 법을 소개해주는 도서 인 것 같습니다. 단순히 이렇게 하면 된다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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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때..

그리고 사회에서 가장 많이 부담을 느끼는 부분이 바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인 것 같습니다.

많은 준비와 연습이 시행되지 않으면 발표시 작아진 스스로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그래서 항상 달인이 되고자 갈망했던..

 

이렇게 어렵고 힘든 프레젠테이션의 발표의 기술을 넘어 달인이 되는 법을 소개해주는 도서 인 것 같습니다.

단순히 이렇게 하면 된다가 아니라 스스로를 돌아보게 해주는 내용 구성으로 대화하듯이 풀어가는

이야기 전개도 독특하고 여러가지 구문 예시를 통해 적적해 비유를 해줌으로서 읽기 쉬운 가이드북을 보는 것 같습니다.

 

내용중 처칠의 사례나 재미있는 삽화는 웃음을 자아내게 하여 읽는 이로 하여금 내용 빠져들게 합니다.

이제 프레젠테이션 달인이 되기 위해 다시 한번 화이팅 넘치게 점진해봐야겠습니다.

t*****o 2012.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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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터로서의 '기술'을 원하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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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가 프레젠테이션관련 레포트를 작성할 때 참고했던 책입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 프레젠테이션관련 책들은 '아이디어 선정'부터 '자료제작'까지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다보니 본격적으로 '기술'부분에서 빈약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제목대로 '발표의 기술'에 집중한 책입니다.   프레젠테이션 고수가 되는 기술   OPEN UP의 6가지 키워드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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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가 프레젠테이션관련 레포트를 작성할 때 참고했던 책입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 프레젠테이션관련 책들은 '아이디어 선정'부터 '자료제작'까지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다보니 본격적으로 '기술'부분에서 빈약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제목대로 '발표의 기술'에 집중한 책입니다.

 

프레젠테이션 고수가 되는 기술

 

OPEN UP의 6가지 키워드에 맞춰서 '기술'을 소개합니다.

그 과정이 딱딱하고 지루하지 않습니다. 깔끔한 구성과 필요한 요소에 비치된 삽화들은 효과적으로 내용을 전달합니다. 그리고 이 기술을 활용했을 때 얻을 수 있는 결과들을 말합니다.

그렇다고 저자가 이 기술을 하나의 진리라고 하면서 강요하느냐,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자는 오히려 이런 반응을 경계합니다.

 

 

현재 당신의 프레젠테이션 수준이 어디에 있든 더 좋아질 가능성은 늘 존재한다

 

결국 엑설런트 프레젠터가 되는 방법은 본인에게 맞는 옷을 입는 것이라고 미리 언급하고 넘어가기 때문에 프레젠테이션 기술이 부족한 독자들은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기본기'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또한, 어느 정도 기본기를 갖춘 독자라고 하더라도

각각의 세세한 기술들을 살펴봄으로써 본인이 모르고 있는 다른 기술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본인이 사용하던 기술을 적절히 잘 활용하고 있는지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각각의 기술에 대한 평가표를 이미 제시하기 때문에 효과적인 점검이 가능합니다.

 

 

레포트를 쓰는 과정에서 십여권의 프레젠테이션관련 서적을 참고한 결과

각 저자별로 강조하는 점도 다르고 설명하는 비율도 다릅니다.

 

하지만, 이 책은 제가 참고했던 어느 책보다 가장 '기술'적인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풀어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의 기술을 공부해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 이 책은 엑설른트 프리젠터 : 프리젠테이션 승패를 결정짓는 발표 스킬(2009)을 다시 출간한 책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k*****9 2012.0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