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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꿈꾸는 이야기가 전개되어 있어 참 즐거운 동화이다. <일 더하기 일은 뭐지?> 에서도 보면 "영아야, 둘이 만나서 두개가 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둘이 만나서 더 큰 하나가 되는 것도 있단다."라는 교훈적인 철학이 동학의 형식을 빌어 아이들에게 쉽게 환상적으로다가갈수 있다는 작가의 노력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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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과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아름답고 예쁜인성을 함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밝고 맑은 심성을 어릴때 부터 심어줄수 있는 책으로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소재로 우리아이들에게 좋은 인성교육의 책을 집필해주시기 바라며, 후속작품을 기대해 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