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즈시로 세토나 작가님의 만화 세상에서 제일, 내가 OO 2권도 잘 봤습니다. 가장 불행한 사람이 우승해서 상을 거머쥔다는 이상한 내기와 그런 내기에 응한 사람들이 어떻게 변해갈지 점점 더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등장인물들이 뒤로 갈수록 수렁에 빠져들 게 예상이 가서 더 흥미롭고 두려운 것 같아요. |
| 즈시로 세토나 작가님의 세상에서 제일, 내가 00 02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작품의 도장깨기 개념으로 시작해서 2권까지 구매했는데 진심 이상한데 재미있어요 뭔가 인물들이 실제로 존재할 거 같아서 생생한데 그만큼 희한하고 아 호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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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누가 제일 불행해져서 우승자가 될 것인가 하는 게임에서 이기려면 참가자들 사이가 아주 나빠야 할 것 같은데.. 애초에 참가자 세 명이 다들 친한 친구들이라 긴장감이 없었어요. 그런데 1권 마지막에 등장한 이상한 애가 뭘 던져주네요. 아무 생각 없이 즐겁게 사는 것 같았던 애가 겉으로는 전혀 티를 내지 않고 점점 흑화 모드로 들어갈락말락 시동을 거는 것 같은데 그에 비해 다른 친구들은 나름대로 너무 행복한 것 같아서 다음 권이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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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시로 세토나 작가의 작품은 실패한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취향에 맞는 작품을 만난다는 것은 정말로 즐거운 일이 아닐 수가 없어요. 기발하고 참신한 스토리에 흠뻑 빠져서 시간도 가는 줄 모르고 읽어내려갔습니다. 언제든 새작품이 나와도 작가님이라면 구매할 것 같아요. 특히나 섬세한 심리묘사가 인상깊게 남습니다. 불행을 겨루는 게임에서 승자를 거머쥘 자는 누군지... 다음편으로 슝~ 작가님의 새작품을 언제나 기다립니다. |
| 이 작가님이 좋아하는 성장용 남자 캐릭터는 고정되어있는 느낌입니다. <실연 쇼콜라티에>랑 <흑장미 앨리스>에서 봤었던 것 같은 그런 남자 캐릭터가 또 등장해서 자신의 이기적인 욕망을 직면하게 되는 스토리입니다. 근데 좀 원 패턴이라 질리기도 하고...보나마나 또 사고 치고 후회하는 모습을 보여주겠죠. 음 예상했던 것만큼 흡입력이 강한 시리즈는 아니라 아쉽지만 작가님의 오랜 팬이므로 계속 구입하기는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