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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노래한 밥 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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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혁명을 일으킬 수 없다. 그렇지만 사람들을 깨우치고 미래에 대해 듣게 할 수는 있다."   레게 음악의 신, 밥 말리의 말이다. 그는 자메이카 출신이다. 희망이란 찾을 수 없는 곳이다. 그곳에서 그는 작은 꿈을 펼치기 시작했다. 그는 레게 음악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감동을 주었다. 대중들에게 희망을 안겨준 것이다. 노래로 미래를 열어가는 밥 말리의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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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혁명을 일으킬 수 없다.

그렇지만 사람들을 깨우치고 미래에 대해 듣게 할 수는 있다."

 

레게 음악의 신, 밥 말리의 말이다. 그는 자메이카 출신이다. 희망이란 찾을 수 없는 곳이다. 그곳에서 그는 작은 꿈을 펼치기 시작했다. 그는 레게 음악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감동을 주었다. 대중들에게 희망을 안겨준 것이다. 노래로 미래를 열어가는 밥 말리의 이야기를 이책에서 만나게 된다. 자메이카라는 나라에서 밥 말리라는 인재가 있다는 것은 놀라운 것이다. 수많은 음악가들이 세계에서 빛을 보지 못하고 사라진다. 그러나 음악만을 위한 이들보다는 음악으로 세계를 아름답게 하는 음악가들은 우리들의 곁에서 오래 머물고 있다.

 

밥 말리가 그러한 음악가이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다. 아버지는 일찍 세상을 떠났다. 어머니와 함게 빈민굴에서 살았다. 그러나 그 가난을 이겨가기 위해 밥은 노래를 하기 시작했다. 그는 대중적인 호소력보다는 느리면서도 단순한 레게 음악으로 승부를 던졌다.

 

음악은 음악가의 삶이 담겨있다. 그는 자신의 사회에서 받았던 영향을 고스란히 음악에 담았다. 또한 그는 음악에 사회에 대한 관심과 종교적인 믿음을 담았다. 이는 수많은 자메이카의 국민들에게 새로운 미래를 바라보도록 하는 호소였다고 볼 수 있다.

 

이것이 가슴에 가슴으로 전달되었다. 그는 새로운 음악세계에 접하게 되었다. 음악으로 인해 자신의 가슴을 적나라 하게 표현하게 된 것이 레게 음악이다. 그는 레게 음악의 신이라는 별칭을 받고 있다. 놀라운 변화이다. 슬픔과 아픔의 나라에서 가난하고 헐벗은 나라에서 그는 희망을 노래하게 된 것이다. 이 희망은 온 세계에 전달되었다. 수많은 이들의 가슴을 뒤흔들었다.

 

놀라운 음악의 힘이 밥 말리로 통해 보여진 것이다. 그는 신의 자리까지 오르게 된 것은 우연이 아니다. 수많은 아픔과 눈물이 동반된 자리이다. 그러나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는 밥 말리는 결국 희망을 노래하는 가수가 된 것이다. 수많은 이들의 가슴에 웃음을 안겨주면서 희망을 찾게 하는 가수가 된 것이다.

 

이책을 통해 한 가수의 삶과 희망을 보게 되었다는 것이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달의 사락 p***1 2012.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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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젬] 희망을 노래한 밥 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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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을 노래한 밥 말리 >>   밥 말리는 제일 먼저 레게가 생각나는데 그가 그렇게 대단한 사람인지는 잘 알지 못했다. 언젠가 하하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라고 해서 아~ 하는 정도였는데 강한 인상이 남아있었던 기억이 난다. 누구 였는지 지금 생각하면 잘 알지 못해서 노래도 음악도 그가 하는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몰랐던 나에게 음악을 듣게 하고, 그에대해서 알게 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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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을 노래한 밥 말리 >>

 

밥 말리는 제일 먼저 레게가 생각나는데 그가 그렇게 대단한 사람인지는 잘 알지 못했다.

언젠가 하하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라고 해서 아~ 하는 정도였는데 강한 인상이 남아있었던 기억이 난다.

누구 였는지 지금 생각하면 잘 알지 못해서 노래도 음악도 그가 하는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몰랐던 나에게

음악을 듣게 하고, 그에대해서 알게 해준 계기가 되었다.

하하가 제일 좋아하는 음악인이라고 해서 한번 찾아본적이 있는데 다양한 음악 장르를 잘 알지 못하는 나로써는 밥 말리에게 호기심을 느끼게 해준 사람이었다.

그리고 그를 알고 나서 그의 음악을 자세히 들을수 있었는데 그를 다시한번 제대로 알수 있게 해주는 책을 보게 되었다.

레게 하면 흑인 음악이라고만 알던 나에게 이 책은 밥 말리의 개인적인 이야기들과 함께 레게라는 장르에 대한 노래의 매력을 느끼게 해준것 같다.

영국인 백인 아버지와 10대 흑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밥 말리는 가난한 도시에서 힘들게 살았다. 

우리나라도 그렇듯 혼혈이라 힘든 환경속에서 살아야 했고, 가난하기까지했다.

음악의 신이라고 하고 레게 음악의 아버지라고 하는 그의 생을 돌아보면서 그의 노래를 이해할수 있게 된다.

노래밖에 몰랐던 그는 웨일러스라는 그룹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자메이카라는 나라는 육상경기에 두각을 나타내는 나라쯤으로 생각하는데 이 나라에서 시작되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영국에 있던 밥 말리가 음악을 통해서 화합을 이끌수 있게 힘이 있는 음악.

그래서 이 책의 제목도 희망을 노래한 이란 말이 있나보다.

"음악으로 혁명을 일으킬 수는 없다.

그렇지만 사람들을 깨우치고 미래에 대해 듣게 할 수는 있다!"

한참 우리나라에도 레게 음악의 열풍이 있었는데 지금은 조금 시들한듯한데 오늘 다시 한번 그의 음악을 찾아 들어보고 싶어진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12.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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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게 음악의 신 - [희망을 노래한 밥 말리]
"레게 음악의 신 - [희망을 노래한 밥 말리]" 내용보기
무척 두터운 책이어서 저를 위한 책으로 보려고 했건만 제가 읽다가 감탄사를 연발하자 아이가 자기가 읽겠다며 뺏어가더라고요. 그러더니 아이도 역시 감정이입이 되어서 잠 잘 시간에도 책을 놓지 않더군요. 글밥이 많아서 7살 아이가 읽기에 어려울 줄 알았는데 간간히 보이는 전체 페이지의 그림때문에 더 맘에 들었나봅니다. "엄마, 이거 진짜 있었던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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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두터운 책이어서 저를 위한 책으로 보려고 했건만

제가 읽다가 감탄사를 연발하자 아이가 자기가 읽겠다며

뺏어가더라고요. 그러더니 아이도 역시 감정이입이 되어서

잠 잘 시간에도 책을 놓지 않더군요.

글밥이 많아서 7살 아이가 읽기에 어려울 줄

알았는데 간간히 보이는 전체 페이지의 그림때문에

더 맘에 들었나봅니다.

"엄마, 이거 진짜 있었던 일이에요?"

"~레게음악에서는 정말 유명한 사람이지"

"엄마, 이거봐요. 밥 말리는 학교도 14살에 그만둔대요.

학교 그만두면 안되는데.."라며

안타까워하고 같이 좋아하고 책에 푹 빠졌습니다.

약한 아버지와 가난한 어머니..

입양을 가도 무척 힘들게 살았던 밥말리..

평화를 위한 노래도

제대로 부를수가 없었던 날들...

하지만, 8만명이 모인 공연장...수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아픈 몸을 이끌고 노래를 불렀지요.

흑인과 백인을 가르지않고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었고

정치적인 면보다 사람과 사람이라는 진실된 마음을 움직이려는 노래를 불러서

호응을 얻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도 감동이 밀려오네요.

<친구들이여, 나와 함께 떳떳하게 길을 걷는 거야.

나는 절대 멈추지 않을거야.>

친구들과의 불화와 힘든 공연일정들..

읽으면서 저도 음악은 즐겁지만 무척 고되고 힘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음악을 들으면서 정말 좋다~ 라고만 생각했지 이 가수가 어떤 인생을 살아왔고

어떤 어려움을 겪었다는 것을 전혀 알지 못했는데

희망을 노래한 밥 말리를 통해 그의 노래를 다시 듣고 그의 삶까지 다시한번 되새겨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도 책을 읽고 난 뒤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아직 깊숙한 이야기 정치적인 면은 잘 모르겠지만

깔끔한 글과 여러 일들이 무척 마음으로 다가왔나봅니다.

어른들이 읽어도 좋은 책~

이번 겨울방학에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음악을 듣고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j********3 2011.12.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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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노래한 밥 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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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노래한 밥 말리 아이들이 읽기 좋게 쉬운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군데군데 멋진 삽화가 삽입되어 있어 아이들이 읽기 좋은 책. 밥 말리는 자메이카의 세인트앤에서 영국계 자메이카인인 아버지와 18세인 흑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다. 엄마 세델라는 가난한 살림살이었지만 밥을 학교에 보내고 식료품 가게를 운영하며 살림을 꾸려나가는데..학교도 그만두고 용접 공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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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노래한 밥 말리

아이들이 읽기 좋게 쉬운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군데군데 멋진 삽화가 삽입되어 있어 아이들이 읽기 좋은 책.

밥 말리는 자메이카의 세인트앤에서 영국계 자메이카인인 아버지와 18세인 흑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다. 엄마 세델라는 가난한 살림살이었지만 밥을 학교에 보내고 식료품 가게를 운영하며 살림을 꾸려나가는데..학교도 그만두고 용접 공장에서 일하며 노래를 하기 위해 노력하다 조 힉스라는 음악가를 만나 웨일러스를 결성하여 열일곱에 스튜디오 원에서 앨범을 발매한 후 큰 인기를 얻는다. 이후 자메이카의 정치적인 상황과 기획사와의 갈등 , 웨일러스의 해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하지만 이후 전 세계를 돌며 공연하는 세계적인 가수가 되어 조국인 자메이카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의 평화까지 노래를 통해 이뤄내려는 꿈을 가지고 공연을 계속한다.

1978년, 자메이카에서 사랑과 평화의 공연을 여는데 대립중이던 노동당과 민중당의 대표를 초대해 "하나의 사랑" 이라는 곡을 부르며 두 대표의 손을 맞잡게 하는데, 세상을 향한 노래로 진정 평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멋진 장면이었다.


어려운 상황이 닥쳐와도 노래를 부르겠다는 자신의 꿈을 이뤄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것, 그리고 그 꿈을 이루고서도 자신의 영화가 아닌 자메이카의 평화, 아프리카의 평화를 위해서 노래한 밥 말리. 음악으로 평화를 이루어내려 했던 그가 정말 멋있었다.

조금 아쉬웠던 것은 밥 말리가 위대한 사람일지는 모르겠지만 그리 입체적이고 매력적인 인물로 다가오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물론 실제 만나볼 수 없는 사람이니 전해지는 혹은 기록된 에피소드를 서사적으로 재구성하여 만든 것일 터이니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고 이는 모든 위인전이 가지는 한계일 것이다.

또 하나, 자메이카에서의 노동당과 민중당의 충돌에 대해서도 조금 더 자세하게 다뤄줬으면 좋았겠다 싶다. 아이들에게 자메이카나 그 내부의 정치쟁의들은 아주 먼 나라 이야기일 터이다. 한 인물에 대해 알아가면서 그 인물이 활동한 배경, 상황에 대해 조금 더 알아간다면 그 사람에 대한 이해도 넓히고 저 멀리 자메이카라는 나라에 대한 조그마한 지식이나마 더 얻을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책 내용과는 별개로 책 디자인도 조금 살피는 편인 나에게는 딱 마음에 드는 책이었다 각져있는 하드커버며, 아름다운 색색의 삽화, 두텁고 매끄러운 종이가 소장하기에 아깝지 않은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1.12.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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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게음악으로 자메이카를 노래한 밥 말리의 인생과 음악이야기
"레게음악으로 자메이카를 노래한 밥 말리의 인생과 음악이야기" 내용보기
한때 레게 음악이 유행했던 시기가 있었다. 덩달아 레게 패션이라고 저 책의 표지처럼 땋은 머리가 유행했던 시절도. 남미의 뜨거운 공기와 나른한 오후를 여유롭고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으로 다가왔던 그 레게음악이 자메이카의 음악이라는 사실은 어렴풋이나마 기억하고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그 나라에 대해서는 그다지 생각해보지 않았고, 그냥 하나의 음악 장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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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레게 음악이 유행했던 시기가 있었다. 덩달아 레게 패션이라고 저 책의 표지처럼 땋은 머리가 유행했던 시절도.

남미의 뜨거운 공기와 나른한 오후를 여유롭고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으로 다가왔던 그 레게음악이 자메이카의 음악이라는 사실은 어렴풋이나마 기억하고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그 나라에 대해서는 그다지 생각해보지 않았고, 그냥 하나의 음악 장르라는 인식으로만 자리잡았던 것 같다.

 

이전의 레게음악에 대한 관심도는 지금은 거의 사그라든 것 같은 느낌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 레게음악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이 가져지는 것은, 이 책 속 <밥 말리>라는 분의 인생에 무척 큰 충격과 감동을 받았기 때문인 듯 하다.

 

고통받는 흑인들에 대한 이야기는 사실 남북전쟁 이전의 이야기인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자메이카도 그 중 하나였다는 사실을 잘 몰랐던 것 같다.

자메이카라는 나라 자체가 콜럼버스에 의해 발견된 서인도제도의 섬으로 발견당시 자메이카에는 아라와크 인디언들이 살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자메이카에 금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몰려온 스페인 사람들이 금이 없다는걸 알고 되돌아갔고, 그 후 영국인들이 와서 사탕수수 농장을 열면서 아프리카에서 많은 흑인 노예들을 데리고 왔다고 한다.

그러다 노예제도가 폐지되고 영국이 지배하는 자메이카 정부 시절 잦은 폭동도 일었으며, 흑인들은 가난하고 핍박받는 삶을 살았다고 한다.

그런 역사의 소용들이 가운데 밥말리(본명 로버트 네스타 말리)가 태어났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아버지의 등만을 기억하며 그를 다른 집으로 입양보낸 아버지를 기억할 뿐이었다. 그의 엄마가 입양을 간 곳을 수소문해 그를 데리고 다시 돌아올때까지 그는 가족과도 떨어져 지내야했으며, 가난으로 인해 힘든 생활을 해야만 했다. 하지만, 그런 생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노래를 하며 지냈고, 어려운 역경을 딛고 레게 음악에 자메이카의 현실과 애환을 담아서 세상에 선보인다.

공연을 하면서 경찰과 시위대 사이에서 힘든 일도 있었지만, 자메이카로 돌아와서 '사랑과 평화 콘서트'를 열어 화합의 장으로 만들기도 하는 등 음악으로 유엔 평화 메달을 수상하기도 한다.

단순히 레게가 자메이카의 음악이라는 단순한 정보를 알고 있는 나에게 그의 인생은 음악을 통해서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담은 메시지로 다가왔다. 토속적이고 독특한 레게 음악에 담긴 메시지가 책 속에서 중간중간 소개되었는데, 실제로 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삽화도 자메이카와 그곳의 느낌이 느껴지는 독특한 구성으로 많이 수록되어 있고 글자도 큼지막해서 어린이, 청소년 대상의 도서지만, 어린 초등생들에게도 읽어볼만한 책으로 권해주고 싶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m******m 2011.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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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노래한 밥 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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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꿈을 주는 현대인물선 시리즈 중에 하나에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를 읽은 적이 있어요. 그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피부색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어서 그렇지 훌륭한 인물 중에 흑인들도 많다는 것을 느꼈는데 이번에 밥 말리라는 레게 가수에 대한 내용을 읽게 되면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훌륭한 사람들이 세계 곳곳에 많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밥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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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꿈을 주는 현대인물선 시리즈 중에 하나에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를

읽은 적이 있어요. 그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피부색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어서

그렇지 훌륭한 인물 중에 흑인들도 많다는 것을 느꼈는데 이번에 밥 말리라는 레게

가수에 대한 내용을 읽게 되면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훌륭한 사람들이 세계 곳곳에

많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밥 말리라는 인물도 처음 들어 보는 이름

이였지만 그냥 음악의 한 부분이라 생각했던 레게 음악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였어요. 레게 음악의 신이라 불리는 밥 말리는 백인 아버지와 흑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났어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기 때문에 어머니와 함께 가난에 치여

살았어요. 그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할 수 있었던 것은 노래였어요. 그의 노래는

자신과 똑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메세지를 담고 있어요.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의 그의 노래를 통해 꿈을 키워나가고 희망을 가질 수 있지

않았나 싶네요. 밥 말리라는 인물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지만 왠지 친근감이 생기는

이유는 그의 노래를 통해 전해지는 메세지가 희망을 담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그렇게 세상에 사랑과 평화를 전하던 밥 말리, 암이라는 큰 병을 앓으면서도 항암치료

를 거부한 채 순회공연을 계속 했던 그의 모습이 안타까우면서도 그의 열정을 본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음악을 사랑하고, 그 음악으로 세상 모든 사람들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살았던 밥 말리의 삶은 누구보다도 훌륭하고 박수 받을 만한 인물

이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누구나 꿈을 꾸지만 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속도는 제각기

다를거예요. 빠를 수도 있고 느릴 수도 있어요. 하지만 속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네요.

f********3 2011.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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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망을 노래한 밥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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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 하면 제가 흔히 생각하는 인물들이 있습니다 . 39세인 제가 어렸을 때도 접했었던 그런 위인들.... 그런데 리젬에서 나온 꿈을 꾸는 현대 인물선 시리즈는 우리가 많이 접하지 못했던 현대의 위인들의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책이라서 도서관에 가면 찾아 읽히거나 한권씩 아이의 독서 방향이나 관심에 따라 구입하곤 하는데요 이 책의 시리즈인 박원순,이나 안철수 등을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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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 하면 제가 흔히 생각하는 인물들이 있습니다 .

39세인 제가 어렸을 때도 접했었던 그런 위인들....

그런데 리젬에서 나온 꿈을 꾸는 현대 인물선 시리즈는

우리가 많이 접하지 못했던 현대의 위인들의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책이라서

도서관에 가면 찾아 읽히거나 한권씩 아이의 독서 방향이나 관심에 따라 구입하곤 하는데요

이 책의 시리즈인 박원순,이나 안철수 등을 미리 읽은 적인 있는 우리 아이

밥 말리라는 가수에 대해서 굉장히 궁금해 하면서 책을 읽더라구요

사실 저도 이책을 읽기 전에는 밥 말리라는 가수가 누군지 그의 노래가 어떤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그가 어던 사람일까에 대해 궁금해 졌는데요

밥 말리는 가난한 마을에서 태어난 불우한 아이였지만 어려서 부터 학음악을 좋아했던 밥 말리는 음악에 심취 웨일러스라는 그룹을 만들어 자메이카의 인기 가수가 됩니다.

레게 음악이라는 음악을 하게 된밥 말리는 힘들고 가난하게 사는 자메이카 인들에세 힘을

실어주는 공연을 계속하지만 반데 세력들의 공격으로 공연이 무산되고 다른 맴버들이 다치기 까지 하지만 그는 사랑과평화를 주제로한 그의 공연을 멈추지 않습니다. 그러던 중 발이 썩어가 암세포가 발에 퍼졌다고해 수술을 하게 되지만 그 이후 암세포가 온 몸으로 퍼져서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이 책을읽고 아이와 함게 밥 말리라는 가수의 노래를 들어 보았습니다.

그중 no waman no cry 라는 노래를 들어 봤는데

너무나도 유명한 정말 많이 들어 본 곡이라 깜작 놀랐습니다.

다른 가수들도 많이 리메이크 해서 부른 그 노래를 부른 사람이 밥 말리 라는 것을

몰랐었는데 ...아이와 가족과 함께 책을 읽고 밥말리의 음악을 들어 보면서

그의 음악사랑과 함께 그가 음악을 통해 사람들에게 심어주고 싶어 했던 사회에 대한 관시모가 종교에 대한 마음들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책을 통해 아이와 소통하고 음악을 들으니 넘 뿌듯하고 좋았습니다.

앞으로 나올  꿈을 주는 현대인물선 시리즈 어떤 인물을 만나게 해 줄지 너무 기대 됩니다.




 


w*******1 2011.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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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게 음악의 신 밥 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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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받는 흑인들의 삶을 레게에 담아 노래했던 밥 말리는 자메이카에서 태어났다. 노예제도가 폐지되었지만 노예로 정착한 흑인들은 여전히 가난하게 핍박받는 삶을 살고 있었고 그들이 원하는 정부가 아닌 영국의 통치를 받았기에 자유에 대한 갈망이 컸다. 폭동이 끊이지 않는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밥 말리는 영국 장교와 흑인 사이에서 태어나 빈민가에서 성장한다. 공부를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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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받는 흑인들의 삶을 레게에 담아 노래했던 밥 말리는 자메이카에서 태어났다. 노예제도가 폐지되었지만 노예로 정착한 흑인들은 여전히 가난하게 핍박받는 삶을 살고 있었고 그들이 원하는 정부가 아닌 영국의 통치를 받았기에 자유에 대한 갈망이 컸다. 폭동이 끊이지 않는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밥 말리는 영국 장교와 흑인 사이에서 태어나 빈민가에서 성장한다. 공부를 해도 빈곤에서 벗어날 수 없기에 결국 공부를 그만두고 노래를 하게 된다.
 
그의 노래는 자유에 대한 갈망을 담고 있다. 폭동만 무수히 일어나는 자메이카 흑인들에게 노래로 즐거움을 주고, 평화의 메세지를 들려 주려고 한 것이다. 자메이카 정신을 잊지 않고 그것을 노래로 통해 서로가 하나 되는 세상을 꿈꾸었던 것이다. 음악으로 세상을 바꿀 수는 없지만 사람들에게 희망을 들려주면 언젠가는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믿은 것이다. 전 세계 사람들에게 레게 음악을 선보이면서 자메이카의 현실을 알렸다. 나라의 정치 상황을 노래로 안정시키기 위해 콘서트를 열고 평화 메달을 받는다.
 
밥 말리는 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순회 공연을 멈추지 않았고 젋은 36살의 나이에 사망하게 된다. 그때야 비로소 고향인 자메이카로 돌아갈 수 있었으니 짧고도 의미있는 삶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에 자메이카의 정치 상황이나 레게 음악의 신 밥 말리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다. 노래는 우리의 마음을 두드린다. 힘든 상황이라고 해도 희망이 담겨 있는 음악을 들으면 힘이 솟는다. 그것이 음악이 가진 힘이다. 음악을 통해 하나가 되는 세상을 꿈꾸었던 밥 말리의 음악을 다시금 들어봐야겠다.


p*******0 2011.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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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책이었어죠.. 희망을 노래한 밥 말리
"감동적인 책이었어죠.. 희망을 노래한 밥 말리" 내용보기
새로운 것을 접할 때마다 약간의 설레임과 긴장이 생기는 데 문화적인 것일 때는 특히 그런 느낌이 강한 것 같아요. 보수적인 집안에서 자라난 환경도 있고 제 스스로가 새로운 것에 매력을 느끼기도 하지만 좀 조심스런 성격이라 더욱 그렇지요. 레게 음악이라는 말에 대해 스쳐 지나가는 말로 텔레비젼에서 전해 들은 것이 전부인데 이 책 밥 말리의 생애를 다룬 내용을 읽으면서
"감동적인 책이었어죠.. 희망을 노래한 밥 말리" 내용보기
 
새로운 것을 접할 때마다 약간의 설레임과 긴장이 생기는 데 문화적인 것일 때는 특히 그런 느낌이 강한 것 같아요.
보수적인 집안에서 자라난 환경도 있고 제 스스로가 새로운 것에 매력을 느끼기도 하지만 좀 조심스런 성격이라
더욱 그렇지요. 레게 음악이라는 말에 대해 스쳐 지나가는 말로 텔레비젼에서 전해 들은 것이 전부인데 이 책 밥 말리의 생애를 다룬 내용을 읽으면서 진하게 흑인 음악의 리듬이 전해 오는 듯하네요. 자메이카에서 태어난 밥 말리의 어린 시절이 이렇게도 아픈 상처와 고통이 있는 줄 사실 처음 알았습니다. 굳이 이 책에서는 그런 상처들을 감성적으로 드러내고 있지는 않죠. 50대의 영국인 아버지와 자메이카의 흑인 이었던 젊은 18세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밥 말리는 아버지의 무관심을 그에 관한 생각이라면 뒷모습만 기억할 정도로 생각되어진다고 했는데 저는 그의 이 자식으로서 소외된 느낌과 생활고들을 어렴풋이 알 수는 있습니다. 저는 한 가정의 엄마와 아내로써 누구보다 아이들을 세심하게 돌봐주려하는 그런 평범한 주부의 경험을 갖고 있으니깐요. 어쩌면 자기 자식을 그렇게 쉽게 입양 보내려고 하는지.. 그리고 거짓말을 해 가면서 엄마와 떨어져 있게 할 수 있는 지 책에는 물론 나와 있는 않는 감정들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몹시 흥분하며 읽었어요. 피부가 다르다는 것 뿐 우리 모두와 다를 바 없는 사랑스런 아이였던 밥 말리...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아이를 키우고자 미국으로 건너간 후 재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합당한 대우를 못 받으며 뮤지션 생활을 해야했던 밥 말리의 청년기를 다룬 부분도 책에서 손을 뗄 수 없을 만큼 읽는데 몰 두 하게 하더군요. 어쩌면.. 세상이 다 그렇다는 걸 인정하면서도 그런 밑바닥의 삶의 과정을 거치고 모든 상황에서 음악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가는 희망을 지녔던 밥 말리..
단지 그것만이 나에게 주는 감동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진정으로 혼란에 휩싸인 자메이카 분위기를 바꾸고 싶어했죠.
그를 위협하는 정치적인 상황에서도 그가 선택한 것은 노래를 통한 진심으로 자메이카를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것이고 그것이 어떻게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가를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밥의 노래에는 그가 느낀 사회의 모습이 곳곳에 진정으로 담겨 있죠. 그의 마음과 함께..
 
거리에서 노는 아이들/.. 깨진 병과 쌓인 쓰레기 앞에서/  또 한 명의 아이는 먹을 것을 얻지 못했어/ 빈민가에서는 괴로움이 곧 달콤함이네/
 
한낮의 뜨거운 태양도 나를 쓰러뜨리진 못해/ 어두운 밤의 달빛도 마찬가지야/ 내가 하는 모든 것은 희망적이니까
 
" 저는 노래를 통해 착한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 때문에 고통 받고 있다는 것을 전하고 싶어요. 우리는 모두 정직하게 살야야 합니다. " 밥 말리는 자신의 어두운 환경에도 남을 탓하기 보다 자신이 진정 즐거워하는 것을 하면서 아픔을 승화시키고 오히려 그 어두운 불의가 지배하는 장소에서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려고 했습니다. 1969년 새로운 자메이카 음악이 그래서 탄생하죠. 느릿느릿하고 규칙적인 리듬의 록 스테디보다 더느린 라스타파리교의 의식이 반영된 이 음악.. 이것이 바로 레게였어요. 시티비 원더와의 공연 위해 '자메이타에 웃음을' 이라는 공연을 준비하면서 정부에서는 공연을 취소하라는 경고를 보내고 총을 쏘기까지 하며 위협을 하는 얘기들은 정의가 불의를 맞서는 일이 생명을 위혐하는 끔찍한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는 현실적인 사실에 다시 한 번 가슴이 떨리게 하네요. 예술가로써 자신이 생각하는 아름다움, 올바름을 위해 굽히지 않고 노래했던 밥 말리의 정신은 비록 그가 인간이 어찌할 수 없는 암이라는 상대에 의해 쓰러졌지만 오늘날 까지 이러한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앞날에 희망이 없는 사람들에게 빛으로, 노래로 들려오는것 같습니다.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읽은 책이라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l*****1 2011.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희망을 노래한 밥말리~
"희망을 노래한 밥말리~" 내용보기
밥 말리라는 사람을 사실 책을 읽기전에는 몰랐답니다~ 백인 아버지와 흑인어머니사이에서 태어난 말리.. 그래도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 전까지는 열심히 잘 살수있었던 시절이 있었답니다. 하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 힘들어졌고.. 20실링을 받고 일하는 어머니와함께 어렵게 생활하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면서 어린시절을 버텼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보면 어린시절
"희망을 노래한 밥말리~" 내용보기

밥 말리라는 사람을 사실 책을 읽기전에는 몰랐답니다~

백인 아버지와 흑인어머니사이에서 태어난 말리.. 그래도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 전까지는

열심히 잘 살수있었던 시절이 있었답니다.

하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 힘들어졌고.. 20실링을 받고 일하는 어머니와함께

어렵게 생활하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면서 어린시절을 버텼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보면 어린시절을 너무 어렵게 자랐고 부모없이 혼자서

살아가는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웠지만 그래도 열심히 사는 밥 말리를 보면서

환경보다는  목표를 향해서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가 중요한것 같다는 생각을 햇답니다.

검색창에 밥말리를 쳐보니 책표지와 똑같은 얼굴이 나오면서 "사망"이란 단어가 보이더라고요..

자메이카에서 꿈을 위해서 열심히 노래를 부르고 성공을위해서 가난과 싸우면서

열심히 음악을 사랑한 말리.. 레게음악에 맞게 머리도 길러보고.. 독특한 음악을 만들고

사랑했던 말리였던것 같습니다.

 

우연히 오디션을 보게된후에 인정받아 음악활동을 시작하게됬지만..

그만큼의 재능이 있었기에..가능한것이 아니란생각이들었답니다.

공부보다는 음악을.. 14살에 학교를 그만뒀지만 자신의 성공을 기대하면서

기타하나로 정말 세계적인 가수가 될꿈을 위해서 시작을 하게됬지요..

에게음악이말리에 위해서 시작되고 첫앨버모 성공으로  큰 호응을 얻고.

하지만 젊으 나이에 암으로 세상을 떠나게되죠..

물론 항암치료를 거부했다고 적혀있더라고요..

너무 젊은나이였는데 정말 안타까운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픈몸을 이끌고도 공연장에서 노래를 부르고~ 음악을 정말사랑했던 말리~

저도 베스트앨범을 이제서야 한번 들어보았네요~가사를 되새겨가면서요..

 

나는 교육을 받지 않았습니다. 대신 나는 영감을 받았습니다. 내가 계속해서 교육을 받았다면 아마도 멍청한 바보가 되었겠지요."라는 말이 계속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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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2011.12.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