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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쉬운 인체 백과,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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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6세 아들에게는, 효리원 백과 시리즈를 구매하게된 계기를 준 첫번째 선수입니다.  ^^   저희 아이는 친숙한 인체와 장기, 흥미있는 이야기꺼리 위주로 골라서 읽어 달라고 하고 매우 매우 흥미있어해요~   6~7세 아이도 친숙한 인체부터 시작하면 좋을듯해요~ 강력 추천합니다. ^^   책을 가까이 보면 왜 눈이 나빠지는지, 방귀는 왜 소리가 나는지, 소리는 어떻게 듣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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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6세 아들에게는, 효리원 백과 시리즈를 구매하게된 계기를 준 첫번째 선수입니다.  ^^

 

저희 아이는 친숙한 인체와 장기, 흥미있는 이야기꺼리 위주로 골라서 읽어 달라고 하고

매우 매우 흥미있어해요~

 

6~7세 아이도 친숙한 인체부터 시작하면 좋을듯해요~

강력 추천합니다. ^^

 

책을 가까이 보면 왜 눈이 나빠지는지, 방귀는 왜 소리가 나는지, 소리는 어떻게 듣게 되는지 등

생활과 관련지어 아주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책이예요.

읽어주면서, 저도 같이 공부하고 있답니다. ^^

 

그리고, 저는

효리원 백과 시리즈, 5권 모두 구매했어요. ㅎㅎ

인체, 직업, 식물, 공룡, 국기 백과..

위 시리즈물도 모두 괜찮은것 같아요~

 

대체로 만족합니다. ^^

 

s****w 2013.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밋는 인체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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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백과책이 하나도 없는데요. 이 책은 정말 아이들이 초등학교까지 가서도 손쉽게 펼쳐서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도록 잘 나온거같아요 이제 6살이 되어서 부쩍 궁금한 것이 많은 나이거든요.. 책 찾아보며 그 궁금증을 쉽게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뒤에는 응급처치상식까지 있어서 정말 좋아요 우리몸을 더 소중히 아껴야 겠다는 생각도 같이 하게 해주는 백과책입니다. 혀
"재밋는 인체백과" 내용보기

집에 백과책이 하나도 없는데요. 이 책은 정말 아이들이 초등학교까지 가서도

손쉽게 펼쳐서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도록 잘 나온거같아요

이제 6살이 되어서 부쩍 궁금한 것이 많은 나이거든요..

책 찾아보며 그 궁금증을 쉽게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뒤에는 응급처치상식까지 있어서 정말 좋아요

우리몸을 더 소중히 아껴야 겠다는 생각도 같이 하게 해주는 백과책입니다.

혀는 무슨일을 하는지..침은 무슨일을 하는지..눈은 왜 깜빡거릴까 등등

아이가 인체의 신비를 너무 재밋게  알 수 있도록 해 놓아 너무 좋아요..

맨 처음 나오는 머리도 노력하면 좋아지나요?를 보며 나도 책도 많이보고 생각도 많이해서 머리 좋아질게요 하는

딸을 보며 너무너무 기특했답니다.

또 여기있는 상식들을 보며 아이가 밥도 골고루 먹더라구요....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는 내용도 나오거든요...

다른 백과사전 10권보다 훨씬 나은거같아요...

s******1 2012.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궁금증이 해결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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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서 질문이 무척이나 많아진 딸~ 엄마가대답하기 곤란한 질문도 많이하고 엉뚱한 이야기도 자주하지요. 그런아이에게 딱 쫗은 책을 발견했어요. <쉬운 인체 백과>인데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대한 답이 많이 실려있더라구요. 마침 울딸이 제에게 질문한 내용이랍니다. 엄마, 왜 침이 계속 나와? 먹는것도 아닌데 계속 꿀꺽~ 하게 해~ 아이의 질문에 반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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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서 질문이 무척이나 많아진 딸~

엄마가대답하기 곤란한 질문도 많이하고 엉뚱한 이야기도 자주하지요.

그런아이에게 딱 쫗은 책을 발견했어요.

<쉬운 인체 백과>인데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대한 답이 많이 실려있더라구요.

마침 울딸이 제에게 질문한 내용이랍니다.

엄마, 왜 침이 계속 나와?

먹는것도 아닌데 계속 꿀꺽~ 하게 해~

아이의 질문에 반갑게 이 책을 꺼내서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이 책은 알쏭달쏭 우리 몸, 소중한 우리 몸, 신기한 우리몸으로 기본적인것들을 많이 배울 수 있지요.

재미있는 그림이 아이의 눈을 즐겁게 만든답니다.

또한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가많아서 아이들이 더 즐거워한답니다.

글씨도 큼직하니 아이들이 읽기에 좋게 나왔어요.

중요한 말은 글씨 크기도 키우고 색도입혔어요.

내용도 길지 않아서 혼자서 읽기에 딱입니다.

책이 너무나 재미있어서 울 솜이 책을 손내어 놓지 않고 읽었지요.

심지어 잠잘때도 책을 안고서 잤답니다.

 

 

책을 읽다가 그림을 그려보겠다며 한장면을 따라서 그려보는 딸~

 

 

무지 서투른 솜씨로 그림을 그렸어요.

 

 

책을 읽으면서 저도 모르는 내용이 많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저도 많이 배웠답니다.

참 재미있는 책이에요. 제가 강추하는 책이랍니다. ^^

s********y 2011.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5세부터 초등 1학년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이네요.^^|‥
"5세부터 초등 1학년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엄마, 목욕하면 왜 난 양쪽 귀가 빨갛게 돼?" "엄마, 목욕한 후에 왜 내 손과 발이 쪼글쪼글 해져? " "엄마, 왜 밥을 먹으면 졸려요? " "왜 모기가 물리면 가려워서 자꾸 긁게 되지요? " "왜 방귀가 나와? ... 아이가 정말 끝없이 우리 몸에 대한 질문과 궁금증을 물었던 생각이 납니다. 단순하게 대답은 해주었지만 그림이 있고, 좀 더 쉽고 재밌게 아이가 알 수
"5세부터 초등 1학년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엄마, 목욕하면 왜 난 양쪽 귀가 빨갛게 돼?"

"엄마, 목욕한 후에 왜 내 손과 발이 쪼글쪼글 해져? "

"엄마, 왜 밥을 먹으면 졸려요? "

"왜 모기가 물리면 가려워서 자꾸 긁게 되지요? "

"왜 방귀가 나와? ...

아이가 정말 끝없이 우리 몸에 대한 질문과 궁금증을 물었던 생각이 납니다.

단순하게 대답은 해주었지만

그림이 있고, 좀 더 쉽고 재밌게 아이가 알 수 있는 방법으로

아이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에 딱 맞는 쉬운 백과가 나와서 무척 반가왔어요.

5~8 세 아이의 눈높이에 적격인 인체백과.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느껴지는 동화책 같으면서도 과학적인 지식을

고스란히 담겨진 느낌이 팍팍 들어 무척 맘에 드네요.

늘 피곤한 아빠는 코를 잘 고는 편이지요.

그래서 그런지 "왜 코를 골까? "라는 이야기 부분을 자세히 읽네요.

콧구멍에서 목구멍사이의 빈공간을 "비강" 이라는 것도

알게 되였고, 들이 마신 공기가 입 안쪽을 진동시키면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데 이소리가 바로 코 고는 소리라는 것을

알게 되였어요..

아이들에게 이해를 더하기위해 그림과 중요한 부분의 문장을 빨간색으로

표시해 두어서 좋네요.

가끔 맛난 음식을 먹으면서 식욕조절을 못해 과식으로 인해

토하거나 소화를 잘못시켜 토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저희 아이는

이부분 읽으면서 " 아~ 상한 음식을 먹어도 토하는 구나" 하면서

내용도 알게 되었어요.

기존에 아이가 알고 있었던 자식에 하나씩 더 추가해서

알게 된 부분도 있었고, 아이가 몰랐던 새로운 사실들을

하나하나 알게 되여 자신감이 생기는 듯해요.

이 그림 한장으로도 알 수 있듯이 열심히 일하는 소화기관들에 비해

뇌는 산소와 영양분 부족으로 자려고 합니다.

정말 그림 한장으로 밥을 먹으면서 왜 졸리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네요.

이 책이 베이스가 되여 학년이 올라 갈수록 좀 더 난이도 있는 인체에

관한 내용을 접하게 될때 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친근한 친구 같은 책으로 저희 아이 행복한 책읽기를 한 인체백과

5세부터 초등 1학년까지 실제 생활에서 우리 아이들이 궁금해 할 인체에 대한

모든 이야기가 담겨진 책으로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k***e 2011.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효리원] 쉬운 인체백과 - 우리 몸 신나게 탐험하는 동안 지식이 쏙쏙~~^^
"[효리원] 쉬운 인체백과 - 우리 몸 신나게 탐험하는 동안 지식이 쏙쏙~~^^" 내용보기
몸이 자라면서 호기심도 많아진 우리 공주님을 위해 쉽게 배울 수 있는 인체 백과를 만나보았어요~   바로 효리원에서 나온 <쉬운 인체 백과> 튼튼한 양장본으로 책이 두꺼운 편인데요~ 모서리가 둥글게 라운딩 되어 있어 아이들이 무거운 책을 보다가 놓쳐도 다칠 위험이 없게 만든 세심함을 보고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들어가기 전에 이 책의 구성을 살
"[효리원] 쉬운 인체백과 - 우리 몸 신나게 탐험하는 동안 지식이 쏙쏙~~^^" 내용보기

 

몸이 자라면서 호기심도 많아진 우리 공주님을 위해

쉽게 배울 수 있는 인체 백과를 만나보았어요~

 

바로 효리원에서 나온 <쉬운 인체 백과>

튼튼한 양장본으로 책이 두꺼운 편인데요~

모서리가 둥글게 라운딩 되어 있어 아이들이

무거운 책을 보다가 놓쳐도 다칠 위험이 없게 만든

세심함을 보고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들어가기 전에 이 책의 구성을 살펴주고,

 우리 몸속 명칭을 배울 수 있도록 해주어요~

어떻게 이 책을 활용하면 좋은지 부모에게 알려주는 듯 해 좋더라구요^^

 

 

알쏭달쏭 우리 몸

 

머리부터 눈,코,입,귀에 대해 아이들이 궁금해 할 질문들을 담고 있답니다.

전문적인 용어도 알려주어 함께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저부터 읽어보았는데 저도 몰란던 부분을 배울 수 있었어요~

눈에 띄는 질문으로 궁금한 부분을 바로 바로 찾아볼 수 있어 좋고,

중요한 부분은 크게 강조해주고 있어 좋고,

재미있는 그림과 대화체, 톡톡 튀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재미를 더해주고 있어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좋더라구요^^

 

 

소중한 우리 몸

 

우리 몸의 내부에서 일어나는 반응으로 표출되는 궁금증을 담고 있어요~

근본적으로 아이들이 하는 질문이죠~

사람은 왜 먹어야 하는지에 대한 답도 있답니다..^^

왜 꼬르륵 소리가 나는지...

왜 고파지는지...

평소 원래 그런거야...하며 넘어갔던 질문들에 대한 답들이

핵심적으로 간결하게 이야기해주면서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주고 있어

부모에게도 큰 도움이 되어요~

 

 

신기한 우리 몸

 

우리 몸을 보면 참 신기한 반응들이 많지요..^^

그래서 궁금함이 끝없이 생기게 되고요~

평소 우리 몸에 일어나는 반응에 대해 특히 피부에 대한

궁금증을 담고 있어요~

점과 주근깨는 왜 생기는지...

모기에 물리면 왜 가려운지...

정말 괜히 궁금해서 물어보고 싶은 그런 질문들이 있답니다..^^
아이들이 할만한 질문들을 모아 풀어주고 있어

매우 유익한 책이에요~~

아이들에게도 부모에게도 사랑받는 책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마지막으로 응급 처치 상식이 있답니다.

아이들은 언제나 위험한 상황에 놓일 수가 있는데..

그런 위급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면 되는지 알려주고 있어

부모에게도 큰 도움이 되지만 아이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이야기 해주어 함께 배울 수 있어요~

 

 

우리 공주님과 함께 책을 읽었어요~

책이 두꺼워서 그런지 엄마 무릎에 앉아서 같이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어려운 용어가 나올 때는 따로 설명이 좀 필요하긴 했지만

그래도 의젓하게 뭔가 배우려는 모습이 이뻤답니다..^^

마냥 어리게만 봤는데...인체에 대한 지식을 배우는 모습에

많이 컸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인체에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와 함께 엄마,아빠도 함께

배우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가족간에 소중한 시간을 갖을 수 있게 만드는

매력덩어리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m*******3 2011.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쉬운 인체 백과-효리원
"쉬운 인체 백과-효리원" 내용보기
신나는 우리 몸 탐험 !!! 쉬운 인체 백과 우리몸연구소 글 / 유정연 그림 펴낸곳 효리원 얼마전에 녀석들이랑 인체전을 다녀왔어요 그닥 재미 없어 하는것 같기에 아직은 아닌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큰 녀석이 유치원 리더쉽 교육 준비를 하면서 '우리 몸'에 관해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옳타구나... 잘 됐다' 이게 왠 떡이냐 하공... 울
"쉬운 인체 백과-효리원" 내용보기

신나는 우리 몸 탐험 !!!

쉬운 인체 백과

우리몸연구소 글 / 유정연 그림

펴낸곳 효리원



얼마전에 녀석들이랑 인체전을 다녀왔어요

그닥 재미 없어 하는것 같기에 아직은 아닌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큰 녀석이 유치원 리더쉽 교육 준비를 하면서 '우리 몸'에 관해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옳타구나... 잘 됐다'

이게 왠 떡이냐 하공...

울 녀석이랑 잼나게 봤네요

'쉬운 인체 백과'는 알쏭달쏭 우리 몸, 소중한 우리 몸, 신기한 우리 몸! 이렇게 크게 세가지로 구성되었어요

각 장마다 그에 맞는 아이들의 질문을 큰 제목으로 해서 이루어졌어요

-코딱지는 왜 생길까요?

-책을 가까이 읽으면 왜 눈이 나빠질까요?

-하품을 하면 왜 눈물이 날까요?

-시각 장애인들은 어떻게 책을 읽나요?

-귀는 왜 두 개일까요?

-혀는 무슨 일을 하나요?

-덧니는 왜 생기나요?

-하품은 왜 할까요?

-때는 왜 생길까요?

ㅋㅋ

재미나죠

진짜 아이들의 호기심만 쏙쏙 빼 놓은듯해요

설문 조사를 한 걸까요

원초적인 질문에서부터 과학적인 질문까지를 모두 다루네요

질문을 던지고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의성어나 의태어를 많이 다루었어요.

그림두 재미나고 크면서도 간결하게 하여 내용이 눈에 확 들어오게 했네요









또 마지막엔 '응급 처치 상식'을 다루었어요

실생활에 쓰이게 되는 내용들을 다뤄 유익한것 같아요

아이들 사이의 안전사고 때두 쓰이구요

때맞춰 울 녀석은 오늘 유치원에서 친구랑 놀다가 코피를 쏟았다고 하더군요...

요 응급처치상식을 읽고 가서 당황하지 않았네요

^^

이번엔 뼈에 관한 집에 있는 책을 함께 읽어보고 놀았어요

다른 교재의 활동지가 있어서 몸통 그리고 그 안에 우리 몸의 뼈를 크게 구성 해 봤어요

넓적 다리는 우리 몸에서 젤로 두껍고 튼튼하다고 하니 굵게 표현하네요

골반뼈는 남자는 하트 모양 여자는 나비 모양이라고 표현했어요





이 책의 내용

놀라운 우리 몸의 겉과 속까지 꼼꼼히 살폈어요!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진짜 하고 싶은 일들을 맘껏 하며 신나게 살 수 있어요.
그렇다면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 몸에 대해 잘 아는 것이에요. 알면 알수록 신기한 게 우리 몸이에요.
기껏해야 2미터도 안 되는 우리 몸에는 모두 206개나 되는 뼈가 있어요. 한 사람의 몸속에 있는 핏줄을 한 줄로 길게 이으면 지구를 두 바퀴 반이나 휘감을 수 있어요.
「쉬운 인체 백과」는 이렇게 놀라운 우리 몸의 여러 기관과 구조, 기능에 대한 궁금증을 쉽게 풀어 쓴 책이에요.


귀중한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을 쏙쏙 풀었어요!

이 책에는 우리 몸에 대한 지식만을 싣지는 않았어요.
청각 장애인들은 왜 말을 할 수 없는지, 시각 장애인들은 어떻게 책을 읽는지, 우리가 함께 돕고 나누며 살아가야 할 사람살이에 대해서도 살펴보았답니다. 그뿐만 아니라 방귀에서는 왜 나쁜 냄새가 나는지, 멀미는 왜 하는지, 오줌을 누고 나면 왜 몸이 떨리는지 등등 평소 어린이들이 흥미로워하는 점들도 골고루 담았어요.

이책의 특징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게 풀어 쓴 인체 백과!

● 전체를 알쏭달쏭 우리 몸, 소중한 우리 몸, 신기한 우리 몸으로 나누어 우리 몸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물어보면 대답을 해 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 쉽고 간결한 문장으로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이 술술 풀리도록 했어요.
● 중심이 되는 내용은 색깔 글자로 처리하고 크기를 키워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했어요.
● 본문과 관련은 있지만 미처 다루지 않은 내용은 해당 페이지에 팁으로 처리하여 우리 몸에 대해 풍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했어요.
● 재미있는 그림으로 내용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도록 했어요.
● 부록으로, 알아두면 유용한 응급처치를 실었어요.

 

l********2 2011.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쉬운 인체백과] 이야~ 정말 재미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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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깊어 갑니다~ 곧 어린이집 방학도 하고..ㅎㅎ 오늘 아침에는 눈도 살짝 뿌렸더라구요.. 발이 시려요~~~ 이럴때는 따뜻한 방에서 이불 덮고 책 보면 가장 좋은데 말이지요..^^ 어느 사이 컸는지.. 공주님은 며칠만 있으면 7살이 되겠지요~ 하.. 세월.. 커 가면서 지식에 대한 욕구는 늘어만 가고.. 엄마가 대답해 줄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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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깊어 갑니다~ 곧 어린이집 방학도 하고..ㅎㅎ

오늘 아침에는 눈도 살짝 뿌렸더라구요.. 발이 시려요~~~

이럴때는 따뜻한 방에서 이불 덮고 책 보면 가장 좋은데 말이지요..^^

어느 사이 컸는지.. 공주님은 며칠만 있으면 7살이 되겠지요~ 하.. 세월..

커 가면서 지식에 대한 욕구는 늘어만 가고.. 엄마가 대답해 줄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엄마에게 쏟아 지는 질문 중 인체에 해한 부분은 이제 해결을

할 수가 있게 되었다는거..ㅋㅋ 쉬운 인체 백과로 말이지요~

 

 

아~ 진짜 재미나네요~

효리원 아이들 책을 많이 만드는 출판사죠.. ㅎㅎ 저희 집에도 많답니다~~

이번에는 아주 재미나고 즐겁게.. 인체에 해한 부분을 알 수 있는 책을 만들었네요..

책을 보자마자.. 눈에 확~! 띄었던 것은.. 모서리 라운딩이 되어 있다는거..ㅎㅎ

양장본은 보관하기도 좋고 보기에도 좋지만.. 한가지.. 모서리 때문에 다치는 일이 간혹

있잖아요..ㅎㅎ 친절하게.. 모서리를 라운딩 해주는 센스~~~

차례를 쭉~ 보니 재미난 이야기들이 잔뜩 들어 있어요..

그냥~~ 원래 그래~~ 라고 했던 것들 속속 나오죠?

 

아이를 보여 주기 전에 제가 먼저 보았는데요.. 이야~~~ 진짜 제가 몰랐던 것이..

어찌나 많은지요.. 거기다 소재 자체가 아이들이 모두 궁금해하고.. 재미나 할 만한 것들이라

꽤나 두꺼움에도 불구하고.. 한번에 쭉~ 읽었답니다..ㅎㅎ

 

꼬르륵~~ 소리 나는게 왜 그럴까요? 바로 위는 공기도 소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위에서 소장으로 내려갈때 난다는 군요..ㅎㅎ 아이고.. 신기혀라~

 

쉬를 하면 왜 몸이 떨릴까? 때는 왜 생길까? 정말 넘 재미나죠..ㅎㅎ

한권 한권 모두~ 사진 찍을 판이예요.. 넘 재미나서리.. 풋~

 

공주님이 가장 좋아한.. 엄마 뱃속의 아기 부분이예요..

뱃속 아기가 어떻게 영양분을 먹는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열이 나면 세균들이 약해 진다는 놀라운 사실도 알게 되었지요~

 

 

나도 뱃속에 아기가 생기겠지...

ㅎㅎ 저희 집에 커다란 인체모형이 있답니다..ㅎㅎ

큼직한 내장 기관들을 해체하고 조립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뇌를 들고는 한참이나 쫑알 대시는 군요.. 뇌에 주름이 많아야~ 똑똑하다고 말해 주었지요~

 

얘 배는 왜이렇게 뽈록해? 합니다.. 기아가 심한 지역의 아이들을 보면 사지는 말랐는데..

배만 뽈록하죠.. 바로 그 이유에 대한 페이지 랍니다..

아주 심각하게 보십니다..ㅎㅎ

 

가장 좋아하는 페이지를 펴 놓고는 쫑알 쫑알 말이 많습니다..

나중에 자기 배에도 아기가 생길꺼라며 말이지요..ㅎㅎ

여자 아이는 아기에 대한 부분이 아주 가깝게 와 닿나 봐요..

 

 

쉬운 인체 백과.. 참 재미나게 보았네요..ㅎㅎ

울 공주님과 한페이지 한페이지 보면서.. 그동안 알지 못했는 우리 몸에 대한 이야기를

더 많이 깊이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페이지별로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나게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방학 동안에 깊은 학습을 해 보려고 해요~ ^^

 

y****0 2011.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 눈높이에서 인체를 설명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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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5세인 남매가 책을 처음 본것은 흔들리는 차 뒷자석....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큭큭 거리고 떼굴떼굴 구르면서 보더군요. 원래 차안에서는 책을 못보게 하는데 특별히 읽도록 허락하니까 동생한테 설명해 주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집에 있는 책 중에서 제일 손이 안가는 책이 백과사전인데 이 책은 책 표지에도 나와있듯이 5-8세 대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
"아이들 눈높이에서 인체를 설명해 주었어요" 내용보기

 

8세, 5세인 남매가 책을 처음 본것은 흔들리는 차 뒷자석....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큭큭 거리고 떼굴떼굴 구르면서 보더군요.

원래 차안에서는 책을 못보게 하는데 특별히 읽도록 허락하니까

동생한테 설명해 주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집에 있는 책 중에서 제일 손이 안가는 책이 백과사전인데

이 책은 책 표지에도 나와있듯이 5-8세 대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궁금한 것을 물어보면

친절하게 대답해주는 식으로 구성되어있어요.

 

톡톡 튀는 의성어, 의태어들이 우리 몸 탐험을 즐겁게 해 주고

쉽고 간결한 문장과 중심되는 내용은 색깔글자로 크게 표시해 두어서

한눈에 알수 있도록 했습니다.

무엇보다 재미있는 그림에 아이들이 무척 흥미롭게 인체탐험을 할 수 있습니다.

 

5세 딸아이 골격계를 보더니 흠씬 놀라는 표정..^^

그러고 보니 이런 그림을 처음 보여줬네요.

매일 궁금한 것이 많아 이것저것 질문하는데

하품은 왜 해요? 코딱지는 왜 생겨요? 왜 뱃속에서 소리가 나요?등등

그동안 질문했던 내용이 들어있어서 아주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책을 쉬지않고 읽는 8세 아들은 이 페이지 아래 Tip를 보고

눈이 나빠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눈을 자주 깜빡거리거나

먼곳을 봐야지 눈의 근육이 피로하지 않다고 설명해주었습니다.

엄마의 잔소리보다 책의 힘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지요.

 

유난히 코딱지에 관심?이 많은 딸아이

코딱지의 정체?를 알고 나서 아빠한테 잘난척 하며

설명하는 모습이 웃음이 절로 나왔습니다.

 

5세 딸아이 목욕탕에서 물장난을 오래 치다보면 쪼글쪽글해진 손을 보며

엄마한테 물어보던 질문이 나와있으니까 엄청 반가워하고

어느정도 이해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집중해서 흥미롭게 들었답니다.

 

부록에는 코피가 났을 때 고개를 앞으로 숙이고 콧등을 지압해야된다는 것과

화상을 입었을 때 흐르는 물로 상처 부위의 열을 충분히 식혀 주어야 한다는 것처럼

꼭 필요한 일상생활의 응급처치 내용을 담았어요.

 

지난 주말 장거리 여행을 가면서 수수께끼 놀이 하듯

질문하고 답하면서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p******3 2011.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쉬운 인체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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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된 아들이 점점 호기심 천국이 되어가는데요. 그 중에서도 우리 몸에 관한 궁금증이 많이 졌답니다. 효리원에서 나온 다른 백과책도 책이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좋아하고 잘봤던 기억에 다시금 효리원 책을 찾게 됐어요. 마침 아이에게 딱 맞는 5~8세 '쉬운 인체백과' 책을 보고 딱 우리 아들에게 맞는 책이구나 했답니다.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이 건강이예요.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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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된 아들이 점점 호기심 천국이 되어가는데요. 그 중에서도 우리 몸에 관한 궁금증이 많이 졌답니다.

효리원에서 나온 다른 백과책도 책이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좋아하고 잘봤던 기억에 다시금 효리원 책을 찾게 됐어요.

마침 아이에게 딱 맞는 5~8세 '쉬운 인체백과' 책을 보고 딱 우리 아들에게 맞는 책이구나 했답니다.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이 건강이예요. 건강하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우리몸에 대해 잘아는 것이겠지요.

아이들 눈에 맞춘 책이니 쉽고 간결한 설명에 의성어,의태어가 많이 나오고, 또 중요한 내용은 크게 강조되어 나오니 글읽는 재미가 있고 눈에 쏙쏙들어와요. 크고 재미있는 그림까지 재미를 더해 준답니다.

 

 

차례를 보니 우리아들이 엄마 궁금한게 너무 많아요. 얼릉 보고 싶어요. 하네요.

알쏭달쏭 우리몸, 소중한 우리몸,신기한 우리몸으로 나눠져요.

머리도 노력하면 좋아진다고 하는데 방법이 책을 많이 읽거나 생각을 많이하면 신경세표가 서로서로 얽히면서 연결이 많이 되어 머리가 좋아진데요. 또 등푸른 생선과 우유,두부처럼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먹고 적당한 운동과 잠을 충분히 자야 된다고 하니 우리아들의 편식습관도 고쳐질꺼 같네요.

'엄마 저번에 내 이마에 혹났을때.' '엉그래' 하니 '그게 혈장이래. 머리뼈 위에 고이면서 살이 부풀어 오르게 되어서 그랬데' 하네요.

'엄마가  혈액형은 안 바뀐다고 했는데, 책에 보니 바꿀 수도 있다고 하는데...'   '어머 그러니' 하고 보니 골수 이식을 통해서 바꿀수도 있다고 하네요. '웃는 것이 면역력을 높여준다고 하니 자주 웃어야 겠어요.'

 

 

책을 보면서 아이는 쉴세 없이 나에게 묻고  답도 해주고 그러네요.

아이의 호기심에 간혹 답이 막힐때가 많은데요. 컴퓨터 검색해보자 하고 넘어갈때도 있어요.

쉬운 인체백과 책이니 아이 혼자보고 상식을 키워갈 수 있어서 좋네요.

저에게도 알려주면서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니 참 고마운 책이예요.

 

u******g 2011.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