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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읽는 24가지 이야기/명작동화/ 크리스마스 동화
매일 매일 크리스마스
아르볼..
이젠 정말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는대요
교회도 다니지 않지만.. 왠지 크리스마스는 . 특별한 날인 이 느낌~
그런대 제가 시골에 살기도 하고~ 요즘은 요란한 크리스마스 장식이 많이 사라진것 같아요
아님 제가 나이가 든건지..
예전에는 12월만 되어도 참.. 크리스마스 느낌이 가득이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크리스마스 동화책으로~~~ 그 마음을 달래볼까 한답니다.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읽는 24가지 이야기는 1권과 2권으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이 책은 1권인대요.. 처음에 왜? 12가지 이야기 뿐이지? 했었어요 ㅎㅎ
목차...
이렇게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동화들이 가득가득하답니다.
어릴때 제가 읽었던 동화책도 있고요, 처음 보는 동화책도 있어요
아이보다 어찌 엄마가 더 신나서 읽은 ~~~~
마음따뜻해지는 그런 크리스마스 동화책이예요
** 책 내용 살펴보기**
일단 책 사이즈가 완전 커요~~~
이렇게 큰 양장본 책은 처음 본다는요~
여러가지 이야기가 들어있어서 글밥은 상당히 있는 편인대요
어차피 글씨 몰라서 엄마가 읽어주는거라..^^
그림은 제가 딱 좋아하는 ~~~ 명작풍 그림이예요
저도 모르던 크리스마스의 트리의 전설도 알게되고,
크리스마스에 관한 다양한 내용이 들어있어서 좋아요^^
요즘 크리스마스에 완전 관심많은 우리 아이와 읽기에 딱~~ 좋은 그런 그림책이예요
하루에 한가지씩.. 12월에 읽어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2권은 구입해서 봐야겠어요~~~^^
![]()
** 우리 아이의 책 읽기**
올해 원에 다니면서 싼타의 존재를 알고는 무지무지 기다리는 이분...
크리스 마스 동화책이라~ 더 기분이 업 되었답니다.
알록달록.. 이쁜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도 보이구요
벤군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하죠^^
엄마도 크리스 마스 선물 받고 싶구나.. 아들아 ㅎㅎㅎ'
엄마의 싼타가 되어주렴 ~~
그리고 크리스마스 트리에 관한 전설도 들어보구요
요이야기가 제가 더 재미있게 읽었네요
![]() 행복을 꿈꾸는 전나무..
크리스마스 트리가 된 전나무는.. 장식으로 있는 친구들이랑 즐겁게 대화도 하고.
많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어요
그런대.. 마지막에는 .. 그만.. 불속으로 던져지는대요
마지막에 전나무가 하는말이.. 내가 행복했다는걸 진작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대..
아. 이 말이.. 왠지 깊게 남는대요
지금 . 다들 행복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지금의 행복을 즐기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어요
연말에는 더 춥고. 힘든사람들이 많으니깐요
하멜른의 피리부는 사나이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이야기죠^^
벤군이 피리를 너무 불어서 혼났네요 ㅎㅎㅎ
![]() 역시나 마지막에는 싼타 할아버지가 나와주셔야죠^^
암요~~
제목도 벤군이 완전 반한..
산타클로스 할아버지의 선물.
싼타 할아버지가 썰매를 타기전에는 기차를 타셨다고 하네요.
이 이야기는 싼타 할아버지가 기차를 타던 시절의 이야기라고 해요^^
우리벤군도 이 아이들처럼.. 작은 선물에도 감사하는 아이였으면 좋겠어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화려한 ~~~ 파티나, 이벤트도 좋지만.
이렇게~~ 크리스마스 동화책을 가족끼리 읽고,
서로 고마운 마음을 나누고, 미안했던것을 이야기하고.
그리고 지금 누리고 있는 것들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그렇게 보내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얼마 안남은 크리스마스..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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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은 (주)지학사의 단행본 출판 이름으로, 스페인어로 '나무'를 뜻합니다. 어린이들의 마음에 심긴 씨앗을 알찬 열매로 맺게 하는 나무가 되겠다는 아르볼에서 재미난 크리스마스이야기를 출판했어요.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며 읽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읽는 24가지 이야기]랍니다.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한권에 12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성인이 된 엄마도 알지 못했던 크리스마스에 관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어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 참 좋을 책이랍니다.
총 2권으로 구성되어있고 한권의 책에 12가지의 이야기가 담겨있답니다.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하루에 한가지씩 읽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임신 중이신 분들 태교 하면서 들려주어도 좋을 것 같구요.
한가지 이야기당 평균 3~4페이지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한 페이지에는 이야기와 관련된 예쁜 그림이 그려져 있어 이야기와 그림을 함께 볼 수 있답니다.
아빠가 퇴근하길 기다렸다가 아빠 무릎에 앉아서 책을 읽었답니다. '요정과 구두수선공'이야기지요. 어렸을 적 읽었던 크리스마스 이야기인데 성인이 된 엄마도 다시 읽어보니 감회가 새롭고 감동적이더라구요. 한글을 뗀 아이들은 혼자서 하루에 하나씩 이야기 읽어도 좋고 이렇게 어린 아이들은 엄마 아빠 무릎에 앉아서 하루 하나씩, 혹은 잠자기 전에 읽어주는 잠자리 동화 책으로 딱 좋을 책이랍니다.
12월 25일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설레게 만드는 책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읽는 24가지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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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참 잘간다. 아이들 커가는 하루하루가 너무나 아쉽고 아까운 마음에 '시간이 이대로 멈춰버렸으면...'하고 하루에도 몇번씩 되뇌일때가 많다. 동시에 나도 나이를 먹어가고...
어느새 올 한해도 한달 남짓 남겨놓고 있다. 2013년의 새해가 언제 밝았는지... 까마득하기만한데, 그렇다고 이렇게 벌써 12월이 코앞이라니....
연예할때보다, 우리 둘이었을때보다, 엄마,아빠가 된 이후의 크리스마스가 더 바쁘고 준비할 것이 많아진 것 같다.
큰아이의 6세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의미있게 만들어줄까.. 고민하다 생각난 [까이유]의 이야기.
어떤 시리즈였는지 기억나진 않지만, 까이유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매일밤 엄마와 아빠는 까이유에게 크리스마스의 유래와 각 나라의 성탄절 풍경에 대한 이야기를 한가지씩 들려준다.
트리 모양의 커다란 종이에 있는 24개였나, 25개였나.. 아뭏든 플랩을 열면서 시작되는 크리스마스 이야기.
마치 아라비안나이트를 연상시키지만, 그와는 달리 설레고 즐겁기만 한 이야기 보따리.
얼마나 기발하고 멋진 생각인가?
그런데 그런 내 계획에 "내가 도와줄께!"하며 손을 내민 책이 있었으니... 바로 아르볼 ▶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읽는 24가지 이야기]이다.
책은 1,2 두 권으로 구성되어있다.
12/13~24일까지 2권에, 매일 하루에 한가지 이야기를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글밥은 이 정도. 생각보다 꽤 글밥이 많다. 하지만 6살 도짱, 이 책을 품에 안겨준 순간 곧바로 아기 쇼파로 달려가 앉더니 폭풍 몰입하며 빠져들었다.
이야기에 따라 캐릭터나 배경이 달라지지만, 전체적으로 그림의 분위기는 비슷한 편이다. 요즘 책깔피 꽂아놓는데 재미를 붙인 딸아이. 이 책도 읽다가 티슈를 2번 접어 이렇게 끼워놓았더라. 책 사진 찍으려다 말고 책에서 톡 떨어진 저 티슈보고 얼마나 웃었던지.. 내가 책 읽을 때 이렇게 하는 걸 봤나? 아니면 텔레파시가 통했나...
책을 1권만 가지고 있지만, 곧 2권을 구입할 생각이다. 신간이라 할인이 많이 되진 않지만, 크리스마스를 향해 달려가는 아이의 상상과 기대, 그 기다림과 설레임의 맥을 끊을 수가 없을 것 같다.
"엄마, 왜 13일부터 있는 책을 안샀어?"라며 섭섭해하는 딸아이.
까이유처럼 매일 한편의 이야기를 감질나게 조금씩 읽는 건 힘들지만, (벌써 책 한권은 4~5번 반복했음) 크리스마스 관련 이야기를 읽으며 성탄절에 대한 기대로 한껏 부푼 딸아이의 마음을 알기에 부모인 나도, 남편도 즐겁기만 하다.
그와함께 책을 통해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다림에 가슴설레는 딸아이가 대견하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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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 산타할아버지의선물 이야기에선 환호성을 ㅋㅋㅋㅋㅋ 역시 아이에겐 크리스마스하면 산타할아버지인가봐요. 떠우가 3살때.. 제작년이죠? 그때 집으로 산타할아버지가 찾아와( 어린이집 이벤트 ) 선물을 줬었는데요. 떠우가 산타할아버지를보고 기겁하며 울었다죠... 근데 5살인 지금은.. 산타할아버지가 떠우가 많이 울어 저번엔 안왔다며.. 5살엔 많이 안울고 말잘들었다고..이번엔 오신다며 기대하고있네요 ㅋㅋㅋㅋ 벌써 12월이 다가오고 있는데도.. 아이 키우다보니.. 크리스마스가 되는걸 잊고 있었는데요. 이책을 읽으며 아이와 함께 추운겨울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하니.. 저또한 이번 크리스마스가 기대되더라구요. 내용이 하나같이 너무나 따뜻한 이야기들이라 더욱 재밌게 읽었는데요. 이 재밌는 동화가... CD 와 함께 들어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어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읽는 24가지 이야기 1편 봤었는데요. 2편은 또 어떤이야기가 담겨있을지 너무나 기대되네요. 요 책이 익숙해질때쯤 2편도 사서 봐야겠어요^^ 크리스마스를 너무나 좋아해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다면...요책 추천할께요... 아!! 6살 아이부터 초등학생까지 읽기에 좋은거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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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되면 아이들은 설레임의 연속입니다. 물론 엄마가 된 저도 설레임의 연속 속에 있게 되요. 어른이 되어서 이제는 선물을 주어야 하는 입장이지만 왠지 캐롤을 들으면 없던 추억도 생기는 것 같고 내가 마냥 아이감성이 되는거 같아 좋거든요^^
여기는 눈이 오지 않는 남쪽지방이라서 화이트크리스마스를 기대하기도 힘든 동네랍니다. 그런 아이에게 눈에 대한 설레임과 함께 다가올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대감과 설레임 그런 아이에게 하루 하루 설레임을 증폭시켜주고 아이의 기억속에 달콤하고 몽환적인 느낌을 심어주기 위해서 무엇이 좋을까요? 전 이번에는 요 책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읽는 24가지 이야기 1]권을 선택했어요 아이와 함께 매일매일 하나의 에피소드를 읽을 수 있게 날짜와 함께 하나의 에피를 적어 놓았답니다. 물론 제가 아는 이야기도 있지만 처음부터 모르는 이야기의 연소기여서 읽어주는 엄마도 듣는 아이도 지루할 틈이 없었답니다. 또한 내용이 길지 않기 때문에 한호흡으로 다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에피들이 길어도 한장을 넘기지 않는 분량이더라구요 읽어주는 엄마에게도 그렇게 긴 에피의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읽을 수 있구요 정말 아이와 함께 매일매일 크리스마스적인 기분을 느낄 수 있답니다.
책의 표지는 크리스마스의 대표 색인 붉은 색이예요 2권은 초록색이더라구요 1권의 붉은색과 금박이 어우러진 멋스럽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책이랍니다.
1권은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읽을 수 있도록 12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커다란 그림책 속에는 그림과 함께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작가들의 글이 실려있답니다. 안데르센, 그림형제, 찰스 디킨스외 다양한 작가들과 다양한 나라의 전래 동화도 있답니다. 아이에게 다양한 나라[프랑스, 러시아, 이탈리아 독일]의 전래동화를 들려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첫 날의 이야기는 우편마차를 탄 열 두 사람의 이야기로 안데르센이 적은 이야기랍니다. 1월부터 12월을 의인화해서 적어 놓은 이 책은 아이로 하여금 다양한 상상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조금 긴 듯한 이야기이지만 아이에게는 지루함보다는 즐거움으로 다가오는 내용이였답니다.
매일매일을 크리스마스 기분으로 아이와 함께 읽기하면서 보낼 수 있는 책 이번 크리스마스는 요 책을 읽으면서 기다려 보는건 어떨가 싶어요^^ |
![]()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니,, 요즘 매일같이 물어보는 말이 있답니다. 항상 우리집은 12월 초면 싼타 양말에 받고 싶은 선물의 이름을 적어 산타 할아버지가 보내주기를 기다리는데요. 8살이 되니 친구들이 산타는 엄마 아빠라고 했다고 친구들이 그런다며 작은 아이가 질문이 생겨났답니다. 작년까지 열심히 믿고 있었는데 말이죠~ 믿지 않으면 산타도 오지 않는다고만 이야기 했는데,,,, 점점 아이들이 동심의 세계가 사라지는것 같아 걱정이지만 이런 좋은 책들이 있어 맘이 조금은 든든해 지네요~ ![]() 이번에 아르볼에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읽는 24가지 이야기 라는 책이 나왔답니다. 저는 아이랑 1권을 만낫는데요~ 1권에는 12가지의 이야기가 들어 있답니다. 글밥이 조금 있는편이라서 하루 1개씩 아이랑 읽으면서 크리스 마스를 기다려 보는것도 하나의 재미가 될것 같더라구요. 12월 1일.... 우편마차를 탄 열두 사람! 이 이야기는 저도 생소한 이야기 였어요. 12번의 종소리와 함께 열두명 의 여행자를 태운 우편 마차가 마을 성문앞에 도착해, 근위병에게 자신이 누구인지를 이야기 하며 성문앞을 통과하는 이야기인데요. 이 열두명의 여행자는 1월부터 12월! 모두 계절과 관련된 여행자였어요. 일년은 12달 사계절이 있다는걸 재밌게 써놓은 동화였답니다. ![]() 12가지 이야기중에는 엄마인 저도 생소한 아이가도 있었답니다. 하루 한편이긴 하지만 아들녀석이라 그런지 산타가 줄 선물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선물의 금액이 너무 비싸다는것이 문제이긴 합니다~ 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벙어리 장갑이 기역에 남았답니다. 러시아 전래동화 였더라구요. ㅎㅎㅎ 떨어진 장갑안에 생쥐가 들어가고 개구리, 토끼까지 취위를 피해 들어가고 여우도 들어가고 늑대도 곰도 들어갔답니다. 하지만 7명이 들어가 벙어리 장갑은 찢어져 버렸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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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인 찬영이는 이 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했답니다. 어떤 마른 낯선 아저씨가 나왔는데 피리 때문에 쥐가 다 도망가고 아이들이 그 낯선 아저씨를 따라가고 말았다. 그런데 어른들 합창으로 아이들이 돌아어 소리쳐도 아이들은 못듣고 계소 아저씨를 따라서서 산솦으로 들어가 어딘가로 향했는데 아이들 걱정안해 행복살고 있다. 나도 산타 할아버지가 갖고 싶어하는 닌텐도를 주시면 좋겠다, 찬영이는 이런 저런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설레는 마음보다는 선물이 뭘까? 를 궁금해 한답니다. 아이들이라면 다 그렇겠지요~ 착한일을 얼마나 했는지 생각도 안하면서 말이지요~ 세계여러 나라dml 이솝우화나 전래동화가 있는 12가지의 이야기속에서 아이가 더 많은 꿈을 꾸었으면 합니다. 요즘은 길거리에도 캐롤이 별로 들리지 않아서 크리스마스가 옴이 느껴지지 않지만 아이들에게는 그래도 좋은 기다림과 설레임이 있으면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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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읽는 24가지 이야기가 왔어요. 12월은 크리스마스까지 매일매일이 크리스마스 일 것 같죠? 책도 큰 선물처럼 무척 크네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매일매일 읽어가는 이야기 책 입니다~ 12월 1일 : 우편 마차를 탄 열두 사람 12월 2일 : 매일매일 크리스마스 12월 3일 : 크리스마스트리의 전설 이렇게 쭈~~욱 12월 12일까지 12가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
욕심쟁이 스크루지 영감 이야기 랍니다. 구두쇠에 불만 많고 외로운 늙은이 스크루지 크리스마스의 즐거움도 모른체 혼자 외롭게 보내는 그에게 유령등이 찾아와서 깨달음을 준답니다.
전나무는 숲속에서 행복한 어린시절을 보낸 전나무는 크리스마스가 되자 트리를 만드려는 사람들이 나무를 잘라서 옮겼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로 이용되는 전나무 이야기는 조금 슬프게 느껴진답니다.
그림보다는 스토리북에 더 가까운 이 책은 잠이 오는 아이에게 베드타임 스토리북으로 활용하기 딱 좋아요. 잠이 올때에도 그림이 보고 싶어서 계속 손을 일어나려는 때가 있는데 이 책은 엄마 손잡고 이야기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잠들기 좋답니다.
크리스마스캐럴, 전나무 이야기는 베이비가 좋아하는 내용이라 이제는 뒤 이야기를 살짝 말해주는 정도가 되었어요. 매년 크리스마스쯤 다시 찾아보는 즐거운 책이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