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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직원들은 경영에 큰 관심을 갖지 않았다. 관리들만의 관심이었다. 그러나 점차 직원들이 자신이 몸담고 있는 기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특히 경영에 대한 관심을 통해 투명한 기업의 일원으로 일하고자 한다.
이책은 이랜드 박 회장의 추천서로 더 무게감을 갖게 한다. 추천인이 일선에서 필요한 기업정신이 이 책에 담겨져 있음으로 인해 추천한 것으로 보인다. 현대에는 경영이라는 용어를 폭넓게 사용한다. 작게는 자기경영 크게는 나라경영이라는 말이 있다. 경영이 보편화된 용어로 대중들에게 가까이 인식되는 효과를 갖게 했다.
이책은 특히 '가치경영'을 통해 기업행동의 기준으로 삼고자 한다. 기업경영의 성과를 위해 가치경영 8원칙을 기초로 반영하고자 한다.
세계적인 불황속에서 기업들은 사활을 걸고 경영전략을 펼쳐가고 있다. 세계적인 상황에 매우 불안하다. 현실적인 난관이 기업을 흔들고 있다. 철저한 경영원칙이 세워지지 않으면 흔들린다.
불황속에서도 든든히 세워가는 기업들은 경영자만의 기업이 아닌 모두의 기업임을 인식하면서 공동체적 경영전략을 형성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최고의 기업을 위해 가치경영을 원칙으로 하는 기업들의 일면을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보게 된다. 다양한 환경속에서 기업 이미지와 함께 지역발전을 위한 기여도를 높여가는 것은 경영전략에서 매우 중요한 대목이다. 기업의 가치 기준을 높이는 대안들과 투명한 경영으로 인해 신뢰를 쌓아가는 움직임은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친화경영의 모습일 것이다.
독단적인 경영은 여러부분에서 외면을 받게 된다. 독자적인 노선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전 직원이 경영자의 사고를 길러내지 않는다면 경영의 앞날이 어두워질 것을 경고함도 이책에 조심스럽게 담겨져 있다.
기업의 경영키워드를 통해 기업의 우선순위가 과거와는 다르다는 것을 느낀다. 함께 하는 기업이 된 것이다. 이는 참여, 평등, 인권 등에서 보여진다. 지역과 함께 하면서 고객과 국민을 존중하는 모습에서 낮아지는 기업의 정신과 사고가 불황의 시기를 관철할 수 있는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영인들의 고충과 경영인들의 사고를 함께 공유하게 된 이 책을 우리는 함께 읽을 필요가 있다. 자기경영에 대한 아이디어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경영이라는 단어와 기업이라는 단어가 우리에게 거리를 두었지만 이제는 함께 가는 것임을 알고 함께 인지해야 될 필요성을 깨닫게 한 이 책을 읽게 되어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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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에는 트랜드가 존재한다.
혁신경영, 창조경영, 스마트경영등 시대가 흘러가면서 좋은 글귀를 기본으로 하여 경영의 패러다임을 변화시켜왔다. 하지만 결국 이러한 것들이 어느 한 순간에 무너지고 만다. 경기가 좋고 경제성장의 시기에는 어떠한 경영의 트랜드를 가지고 있던 기울기만 다들뿐 모두 성공의 조건이 될 수 있다. IMF와 세계 금융위기등은 경영의 여러가지 트랜드 모두 경기위축기에는 작용하지 않는 허물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결국 몇년전의 미국발 금융위기에서 살아남은 기업들은 도덕적으로 깨끗한 기업 정도에 준하여 성장하는 기업임을 임증해준다. 즉 경기의 팽창과 수축에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살아남는 기업은 허황된 꿈을 쫓는 기업이 아닌 자연의 흐름속에서 유유히 그 흐름을 타고 가는 기업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욕심과 자만속에서도 중심을 잃지않고 있는 기업이 바로 이러한 기업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기업의 특징은 무엇일까?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바로 '존경'받는 기업이라고 말 할 수 있다. 즉 사회적으로 존경 받는 기업은 그 기업의 가치를 영구적으로 영위할 수 있는 것이다. ''윤리''존경'이러한 단어가 기업의 성장과 수익에 무슨 영향을 준다는 말인가?' 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오히려 본 책을 볼 필요성이 없지 않을까 생각된다. 오히려 '기업의 성장과 '존경'과 치밀한 관계가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기업이 '존경'이라는 단어와 친해질 수 있을까?' 라고 '존경'에 접근하고자 하는 도덕적인 기업인이 본 책을 읽는다면 미래에 더욱 효과적으로 기업을 운영할 수 있을 것이며 또 그 기업을 지속적으로 유지시킬 수 있는 좋은 조언을 얻게 될 것이다.
과거보다 미래에 더욱 '존경'이라는 단어와 '기업'이라는 단어가 친해질 것이다.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 즉, 기업은 인간과 사회에 올바른 가치 창출을 위한 아낌없는 책임성을 갖는다.라는 부분 수익과 성장에만 몰두하는 수 많은 기업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주는 것이다.
수익과 성장은 시대가 흘러가면서 경제위기가 오면 기업에게는 칼이 되어 돌아온다. 수익에만 집착한 기업은 칼을 피하지 못한다. 하지만 사회에 도덕적 책임을 다해온 기업은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칼을 받아내는 방패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말로 설명하기 힘든 기업의 내실이 튼튼하게 그리고 굳건히 다져져 있다는 것이다.
'존경'
사람에게만 쓰이는 단어가 아니다.
사람 이전의 기업에 쓰이는 단어로서 이제는 우리 사회속에서 수 많은 기업들이 '존경'이라는 단어와 익숙해졌으면 한다. 그것이 어떤면으로는 우리나라의 경제대국의 기본 바탕이 되지 않을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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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사회속에서는 존경을 얻기는 그리 쉽지 않다. 존경받기 위해서는 물론 사람들의 의식가운데 모범된 모습과 여러 모범적인 성품으로 보여주고 기업에서는 얼마나 리더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좋은 성과를 남기냐에 따라 판단되어지기도 한다. 예를 들면 한 회사의 CEO의 모습 속에서 회사를 주도적이면서 직원들을 잘 포용하는 가운데 감성적인 면과 예술적 모습까지 보여주면 그것만큼 더 좋은 것은 없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우리 리더자가 회사를 잘 이끄는 모습과 더불어 인자한 모습으로 직원들과 함께 함으로써 여러 직원으로부터 존경을 받게 될 것이다. 「기업 성공 키워드 존경」를 처음 받았을 때 이랜드그룹 박성수 회장이 자신의 직원들에게 추천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마치 직원이 되어서 앞으로 무슨 기업 앞에서 그 기업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특별히 8가지 특별 경영을 토대로 최고의 경쟁력으로 이 사회에서 꼭 필요한 기업으로 필요한 사람으로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듯하다. 기업에 속한 직원이나 무슨 일들을 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자신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하고 최고의 경영 중에 하나가 신뢰, 정직이라는 말처럼 남을 속이는 말들은 당장은 잘되는 것 같고 편하다고 할지라도 결국에 들어나서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사람들에게 큰 피해 입힐 수 있다. 이 시대에 기업이 필요로 하는 것 중에 또 하나는 바로 친환경이다. 환경오염이 심각한 이시대에 나라에서도 적극 친환경 소재를 만들기를 바라고 있고 그럴 때 다양한 지원을 하게 된다. 이미지상 아직도 심각한 매연과 오물등을 방치하는 것은 나라뿐 아니라 온 백성이 주의깊게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친환경의 소재가 필요한 것이다. 기업을 이끌때 이제는 그 기업의 분위기만 바라볼 수 없고 기업을 인해 근처 지역들에게 얼마나 큰 유효한 일들을 남기고 돕느냐에 따라 더 많은 발전과 혜택이 주어지는 것이다. 이 밖에 여러 경영에 필요한 법칙들을 찾아볼 수 있었다. 기업이나 또 다른 일들을 행할 때에 이 법칙들은 한정되어서 쓰이는 것이 아니라 공통적으로 쓰이지 않을까? 앞으로 더 나은 발전을 위해서 이 법칙들을 잘 활용할 때 이 시대를 빛낼 수 있는 그리고 존경받을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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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 저널리스트이자 인권운동가, 기업 CEO이자 윤리학 교수인 이 책의 저자 데이비드 뱃스톤은 자신의 1900년대 후반 한 기업의 CEO로서 겪었던 경영경험을 바탕으로 참다운 경영이 무엇인가에 대한 깊은 성찰과 철학을 이 책에 담았다. 단지 부와 성장만을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업의 경영은 큰 성공을 거두더라도 탐욕과 착취라는 비난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전세계를 강타한 금융그룹등 자본가들에 대한 시위는 이런 탐욕과 욕심에 대한 사람들의 분노의 표출이다. 어떤 이들은 심지어 자본주의가 한계에 왔다고 말하고 자본주의는 이제 더이상 전세계를 지탱하는 사고와 판단의 올바른 준거를 제공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저자의 기준에 의하면 성공한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의 차이는 돈을 많이 벌고 안벌고 가 아닌 근로자와 소비자 모두가 납득할 만큼의 상식적인 수준의 정의가 실현되었느냐, 아니냐에 따라 판단된다고 말한다. 이런 사회적 가치관과 원칙이 "책임, 신뢰, 친화, 존중, 참여, 친환경, 평등, 인권이다. 저자는 기업이 존경받는 기업이 될 수록 훨씬 뛰어난 재무적인 성과를 거둔다고 말한다. 윤리적으로 투명하고, 회사의 이익과 함께 공동체의 이익을 위해서도 헌신하는 기업이 더 큰 성공과 번영을 누린다고 말하고 있다. 그럼 소비자와 근로자, 나아가 인류전체에 어떻게 하면 존경받는 기업이 될 것인가? 이는 앞에서 언급한 8가지 원칙을 잘 지키는 기업이면 가능하다고 말한다. 기업의 경영진이 자신의 사적이익을 회사의 이해관계자들의 운명과 연계시켜 책임있게 일하고, 주주와 임직원들에게 투명하게 기업경영을 공개하며, 기업스스로 시장의 일부만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일부라고 생각하라고 한다. 나아가 자사의 제품을 정직하게 홍보하고 거래상의 이해관계를 넘어 소비자를 존중하고 직원이 단순한 피고용인이 아니라 조직을 구성하는 소중한 인재라고 느끼도록 하며 환경보호를 위해 힘쓰고 직원, 고객, 거래업체와의 관계에 있어 균형, 다양성, 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라고 한다. 기업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존경을 받아야 가능하다. 궁긍적인 기업의 성공의 열쇠는 마음속에서 우러나온 존경에 있다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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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기업에 속해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 관심을 가졌던 것은 '기업' 어떻게 자신의 이익을 구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이익을 구하면서 존재할 수 있을까란 의문을 가졌기 때문이었다. 정말 그렇게만 할 수 있다면, 책의 제목처럼 '존경'은 뒤따라 올 것이기 때문이다. 과연 존경 받는 기업이 존재하기는 할 것인가? 비관적이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책을 만나기 시작했다.
이 책은 분명 기업에 속해 있는 사람들을 위해 쓴 책이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단지 그 사람들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어떠한 종류이든 '조직'에 속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자신이 어떤 그룹의 리더라면 필수적으로 꼭 말이다. 이 책의 내용은 '존경'받을 만하고, 따라서 이 책의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삶을 살아낸다면, '존경'받을 것이다.
기업에 속해 있는 최상위의 CEO로부터 시작하여 직원, 소비자 모두가 인정하고, 존경할 만한 기업이 과연 가능하겠는가? 이 책은 이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그저 이론으로만이 아니라, 사례를 통하여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가능하다~!' 이 책은 결코 소설이 아니다. 하지만 책의 이야기는 너무나도 드라마틱하며 감동적이다. 저자가 전해주는,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상생의 철학은 기쁨의 소식이다.
저자는 이상적이게 들릴 수 있는 일들이 결코 이상적이 아닌, 지극히 현실적임을 보여준다. 눈에 보이지 않는, 그래서 계산할 수 없는 정말 소중한 것들이 분명히 존재함을 낱낱이 밝힌다. 영혼이 있는 기업, 영혼이 있는 삶은 금전적인 차원을 초월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가치경영 8원칙'이 바로 그것이다.
이미 수많은 기업들은 이와 비슷한 경영원칙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진심'이다. 자신들을 정직하게 거울에 비춰보고, 정말 무엇을 위하여 일하고 있는지를 자문해보아야 한다. '시작'... 어디에 가치를 두고 걸음을 내딪은 것인가? 저자는 그것이 한낱 개인의 욕심 뿐이었다면 모든 것을 내려놓는 결단이 필요함을 직접 몸소 보여준다. 이것은 무모함이 아니다. 진정으로 삶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 책은 단순히 '성공'만을 위해 어쩔 수 없다고 주장하는 소위 비인간적인 모든 생각과 마음들에 대적하고 있다. '성공만으로는 인간의 마음 속 깊이 갈망하는 삶의 의미를 충족시킬 수 없다.' 어떤 이들은 자신이 직접 경험해 보지 못했으므로 이런 것을 알 수 없다고 말할 수도 있겠다. 자신이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이란 것을 해보고 나선 후에야 이런 철학을 받아들이면 된다고 한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현재 가지고 있는 자신의 '영혼'(삶)을 버린다면, 후에도 자신의 '영혼'(삶)은 없다.
이 책을 읽고 동의하는 순간 독자는 이미 '성공'한 삶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한다. 왜냐하면 인간의 탐욕은 끝이 없기 때문이다. 수많은 유혹과 시험이 있을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은 독자라면 담대히 맞설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누구나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며, 앞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될 모든 독자들이 자신들의 영혼있는 삶을 꼭 살아내기를 기원해본다.
[해당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제가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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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의 삶에서 직장만큼 중요한 것이 있을까?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직장에서 보낸다. 그런 만큼 직장은 일할 맛이 나는 즐거운 곳이어야 한다. 하지만 현실을 그렇지 못하다. 직장 생활은 갈등과 스트레스의 연속이다. 개인의 내적 갈등뿐만 아니라 직원, 고객, 투자자 등 수많은 이해관계자 들 간에 갈등과 스트레스가 끊임없이 발생한다. 때문에 직장은 먹고 살기 위해 참고 견뎌야만 하는 곳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회사의 자원을 직원과 고객에게 유익이 되도록 이용할 때 비로소 ‘영혼이 있는 기업’이 될 수 있음을 말한다. 즉 기업이 표방하는 가치에 충실하고, 기업의 자원을 직원과 소비자에게 유익이 되도록 활용할 때 존경 받는 기업으로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직장 내 만족도와 충성도를 조사하는 연구기관인 워커 인포메이션에 따르면, 회사가 진실성을 가지고 윤리경영을 하고 있다고 여겨질 때 직원의 충성도가 6배나 더 높아진다고 한다. 사업이 번창하기를 바란다면 이런 사회적 가치관의 변화를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영혼을 팔지 않고도 성공할 수 있는 새로운 경영 비전이 필요하다.
기업가, 교수, 언론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저자 데이비드 뱃스톤은 ‘책임, 신뢰, 친화, 존중, 참여, 친환경, 평등, 인권’ 등 8가지 가치와 원칙을 제시한다.
원칙 1: 기업의 이사진과 경영진은 자신의 사적인 이익을 회사의 이해관계자들의 운명과 연계시키고, 책임 있게 행동함으로써 회사의 생존과 활력을 보장한다(책임). 원칙 2: 기업경영은 주주와 임직원, 그리고 국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하며, 경영진은 의사결정에 있어서 도덕적 원칙을 끝까지 고수한다(신뢰). 원칙 3: 기업은 스스로를 시장의 일부만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일부로 생각한다(친화). 원칙 4: 기업은 자사 제품을 정직하게 홍보하며, 거래상의 이해관계를 넘어 소비자를 존중한다(존중).
원칙 5: 기업은 직원을 단순한 고용인이 아니라 조직을 구성하는 소중한 인재로 대우한다(참여). 원칙 6: 기업은 환경을 소중한 이해관계자로서 대우하고, 환경보호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진다(친환경). 원칙 7: 기업은 직원, 고객, 거래업체와의 관계에 있어서 균형, 다양성, 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다(평등). 원칙 8: 기업은 국제적인 교역 및 생산 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교역 상대국의 근로자와 국민의 권리를 존중한다(인권).
저자는 가치경영을 한다고 해서 기업의 경쟁력이 약해지는 일 따위는 없다고 주장한다. 오히려 가치경영을 통해 존경 받는 기업이 될 경우 훨씬 뛰어난 재정적 성과를 거둔다는 사실을 실제 사례를 통해 보여 주고 있다. 사우스웨스트 항공, 존슨 앤드 존슨,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프록터 앤드 갬블 등 알 만한 기업들의 실패와 성공 사례들을 통해 머리가 아닌 가슴이 움직이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랜드그룹 박성수 회장은 추천사에서 책을 추천할 때의 기준으로 첫째, ‘나 자신에게 유익해서 두고두고 참고할 만한 책인가’와 둘째, ‘직원들에게 의무적으로 읽히는 회사 추천도서에 포함할 수 있는가’라고 하면서 “날로 기업윤리의 문제가 증가하고 있는 경영의 세계에서 장래 경영자 후보로 키우는 우리 직원들에게 꼭 읽혀야 할 책이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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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성공 키워드_존경>을 읽고.....
기업가, 교수, 언론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데이비드 벳스톤은 그의 저서를 통해 새로운 기업의 성장 동력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많은 이들이 직장에서 하는 일이 가치 있고 중요한 것이길 바라고, 일을 통해 더 큰 선(善)에 기여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많은 회사에서 탐욕과 이기심이 만연한 조직문화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윤을 추구하는 행태를 보여주기도 한다. 많은 회사에서 당면한 위기는 재정적인 문제만이 아니라 정신적인 문제에 있어서 발생하기도 한다. 많은 이들이 비즈니스 세계에서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기'를 바라고 있고 이러한 대부분의 사람들의 바램을 책에서는 여러 다양한 예를 들어 조목조목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나 변화는 기업 내부 어디에서든 시작될 수 있음을 실증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책은 리더쉽과 관리체계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시켜 준다. 이제는 자신의 상황 또는 조직의 상황에 맞게 실천하는게 주요하다는 생각을 다시금 다져본다.
기업의 경영성과를 위해 중요한 가치경영의 8가지 원칙으로는 책임, 신뢰, 친화, 존중, 참여, 평등, 인권을 중요 핵심 원칙으로 들 수 있다. 이는 경영진의 업무를 재정립하여 진행할 수 있다. 건강한 보상체계 마련, 경영자와 주주를 한 배에 태워라, 스톡옵션을 비용처리하라, 영합 행위를 멈춘다, 부정행위에 대한 선을 분명히 긋는다. 특혜 금융관행을 없앤다.
"작은 부주의가 큰 불행으로 귀결될 수 있다. 못이 없으면 말편자가 소용없고, 편자가 없으면 말을 부릴 수 없고, 말이 없으면 기수 또한 무용지물이 된다. - 벤자민 프랭클린
또한 투명성은 기업활동의 기본이다. 투명한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는 투명한 문화를 정착시키고, 투명한 경영을 실행하고, 투명한 재무관리를 실시한다. 그리고 투명한 약속을 하고 그것을 실행한다. 이러한 투명성은 기업문화에 녹아 있어야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운 기업문화는 가장 귀중한 자산이라고 생각한다.
기업은 지역사회가 제공하는 천연자원, 노동력 그리고 사회적 인프라를 이용하여 기업의 경제적 목적을 달성한다. 기업 목표와 사회복지를 접목시키지 못하는 경영자는 수익창출에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성공적인 사업운영을 위한 공식은 아주 간단하다. 품질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거래 이후에도 소비자의 바램을 져버리지 않으면 된다. 또한 기업들은 개인의 신상정보를 이용할 때는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한다. 고객관리의 소홀은 시간부족 때문이 아니라 조직내에 팽배한 관료주의 탓이기 때문이다.
성공을 넘어 의미있는 삶을 살기 위해 직장은 필요불가결하다고 생각한다. 직장생활을 통해 가치를 추구할 수 있고, 고객들에게 감동을 주고, 직원들이 신바람 나는 직장을 만드는 것이 많은 직장인들의 희망사항이다. 기업에 있어서 수익은 진정한 목적이 아니라 하나의 수단일 뿐이기에....책을 통해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금 살펴 보았고, 자신의 열정을 깨닫고 개인과 회사 그리고 사회 모두의 행복한 발전을 새롭게 꿈꾸어 본다.
기업에도 영혼이 있으며, 영혼은 구원 받을 수 있기에.....모든 이들이 자신이 속한 조직에서 기꺼이 영혼을 바칠 수 있는 이상향을 상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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