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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이야기 하셧나 봐요??
그런 논리력으론 좋은 책 못 쓰실거 같은데...
군대에서 뺑이차다가 최근에 전역했는데
아주 훌륭하신 분이 맞이해주시넹 ^^
이런 책 마시고 살인기술 특강 이런거 쓰세요 잘 아시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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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는 곧 교도소로 가는 지름길....... 대한민국에는 현재 60만 명의 장병들이 최고의 살인기계가 되어 우리 우월하신 여성분들이 낳아주신 아들들을 살인할 기회만 노리고 있습니다. 야~~~ 기분좋다. 살인기계가 되어 다시 사회에 나오니 나는 어느새 범죄자가 되어 있구나. 그래 내가 살인기계다~~~~~ 끼요유ㅜㅇ우우얌ㄴ안. 근데 넌 왜 대한민국 남자들 다 살인기계로 만들어 놓고 이런 책이나 내고 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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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한국사 이후 책이 안 나와서 기다리던 차 이번엔 국어책이.... 장희민쌤 얼굴도 이쁜데 책은 더 이뿌~~다!! 교과서라 재미없고 뻔한 내용이면 어쩌나 했는데 웬걸 한눈에 보기 좋게 잘 꾸며져 있네. 경찰대학 간다고 기합 넣고 있는 우리 조카 윤이 사 줘야지. 특히 문제를 혼자 먼저 풀어 보고 나중에 강의를 들으면서 쌤과 답을 맞춰가는 과정은 마치 수업에 참가한 듯한 느낌까지. 완전 대박!! 부록으로 딸려온 핵심노트도 참 재미있다. 요것만 잘 봐도 국어 시간 수업이 재미있을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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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이 말했던 살인 범죄자 범주에 속했던 사람이라서 리뷰를 일케 밖에 못쓰겠네 ㅎㅎ이사람이 말했던 살인 범죄자 범주에 속했던 사람이라서 리뷰를 일케 밖에 못쓰겠네 ㅎㅎ이사람이 말했던 살인 범죄자 범주에 속했던 사람이라서 리뷰를 일케 밖에 못쓰겠네 ㅎㅎ이사람이 말했던 살인 범죄자 범주에 속했던 사람이라서 리뷰를 일케 밖에 못쓰겠네 ㅎㅎ이사람이 말했던 살인 범죄자 범주에 속했던 사람이라서 리뷰를 일케 밖에 못쓰겠네 ㅎㅎ이사람이 말했던 살인 범죄자 범주에 속했던 사람이라서 리뷰를 일케 밖에 못쓰겠네 ㅎㅎ이사람이 말했던 살인 범죄자 범주에 속했던 사람이라서 리뷰를 일케 밖에 못쓰겠네 ㅎㅎ이사람이 말했던 살인 범죄자 범주에 속했던 사람이라서 리뷰를 일케 밖에 못쓰겠네 ㅎㅎ이사람이 말했던 살인 범죄자 범주에 속했던 사람이라서 리뷰를 일케 밖에 못쓰겠네 ㅎㅎ이사람이 말했던 살인 범죄자 범주에 속했던 사람이라서 리뷰를 일케 밖에 못쓰겠네 ㅎㅎ이사람이 말했던 살인 범죄자 범주에 속했던 사람이라서 리뷰를 일케 밖에 못쓰겠네 ㅎㅎ이사람이 말했던 살인 범죄자 범주에 속했던 사람이라서 리뷰를 일케 밖에 못쓰겠네 ㅎㅎ이사람이 말했던 살인 범죄자 범주에 속했던 사람이라서 리뷰를 일케 밖에 못쓰겠네 ㅎㅎ이사람이 말했던 살인 범죄자 범주에 속했던 사람이라서 리뷰를 일케 밖에 못쓰겠네 ㅎㅎ이사람이 말했던 살인 범죄자 범주에 속했던 사람이라서 리뷰를 일케 밖에 못쓰겠네 ㅎㅎ이사람이 말했던 살인 범죄자 범주에 속했던 사람이라서 리뷰를 일케 밖에 못쓰겠네 ㅎㅎ이사람이 말했던 살인 범죄자 범주에 속했던 사람이라서 리뷰를 일케 밖에 못쓰겠네 ㅎㅎ이사람이 말했던 살인 범죄자 범주에 속했던 사람이라서 리뷰를 일케 밖에 못쓰겠네 ㅎㅎ이사람이 말했던 살인 범죄자 범주에 속했던 사람이라서 리뷰를 일케 밖에 못쓰겠네 ㅎㅎ이사람이 말했던 살인 범죄자 범주에 속했던 사람이라서 리뷰를 일케 밖에 못쓰겠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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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을 위한 17세의 교과서 국어 개념편 힘이 나는 희민쌤 장희민의 한눈에 사로 잡는 국어 개념편 책 표지에 나온 사진 보면 생각 보다 어린분 같고 귀여운분 같네요 ㅋㅋㅋ 책을 받고 안의 내용을 보기 전에는 아~~ 너무 어린분이 쓴 글이라서 좀 부족하지 않을까? 했지만, 내용을 읽으면서 구성도 너무 잘 되어 있고, 글 전개도 읽기 좋고, 내용도 만족스럽네요. 17세을 위한 국어 개념편이라서 예시문이나 문제들이 수능문제로 구성 되어 울 아이들과 보기는 좀 힘들겠지만, 몇 년 후에는 요긴하게 사용 할 수 있겠어요. 그 전에 중학교 국어 개념편도 나온다면 더 없이 좋겠지만...
들어가는 말에서 국어에 대해 풀이해주었네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자! 상대방이 무슨 의도로 ‘왜’ 이런 말을 하고 있는지 항상 생각하면서 듣고 읽자. 출제자가 제대로 썼는지, 제대로 분석했는지 평가하는 것! 여러분이 ‘언어영역’ 문제를 푸는 것은 이런 일을 한다는 뜻입니다. 다소 거만한 자세로 해도 좋겠죠? 이 말 ...국어가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
안의 내용은 분야별 접근법과 지문을 이해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자세히 , 예문도 주고 , 풀이도 쉽게해주네요. 이해 확인 위해 문제들도 있고 ..
가장 맘에 드는 것은 책이 책이라기 보다는 공책같이 여러 색깔 , 글씨의 진하기, 화살표, 동그라미, 세모등으로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까지 자세히 보여 준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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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사로잡는 국어-개념편
고등학교에 들어가는 딸을 위해 준비한 책으로 EBS 강의도 하시고 현재 교사로 재직 중이시라 믿을 수 있어서 선택한 책이다. 앞표지를 보니 선생님의 구호 ‘깨구르 힘찬 뒷다리!를 외치며 아무리 늪에 가라앉아도 물 위로 솟아오르는 긍정의 힘이 성공의 열쇠라 믿는다는 선생님의 에너지를 읽을 수 있었다. 책의 목록은 1강은 국어의 기본 문장 구조에 대한 내용, 2강은 시, 3강 소설, 4강 비문학, 더 읽어 두면 좋은 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16종 교과서라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두려움이 많았었는데 국어시험이 아닌 언어 시험이므로 언어는 의사소통에 관점을 맞추기 때문에 지문의 상황을 파악하고, 글쓴이의 생각을 읽고, 출제자와 대화하라! 는 선생님의 말씀이 언어영역에 대한 부담감을 줄려주었다. 이 책은 마치 학생과 대화를 하듯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이 있어 어투가 편안해서 친절함을 느낄 수 있고 시를 감상하는 방법-상황, 정서, 태도, 함축적 의미를 파악하는데 본인의 학창시절의 내용도 담고 있어 친근함을 느낄 수 있었고 글의 흐림이 매끄러워서 선생님이 의도하는 곳으로 매끄럽게 이끄는 모습이 인상적 이였다. 또한 문제 푸는 요령과 문제 유형 설명 해석이 잘 되어 있고 편집에도 신경을 써 포인트 조절과 색깔 사용도 잘 되어 있고 따끈따끈한 최신문제 수록도 들어있어 좋았다. 첫 장의 내용의 문장의 성분의 찾기, 수사법 등이 나와서 중학생들도 공부해도 좋을 것 같았다. 딸에게 이 책을 주었더니 어렵지 않고 편하게 글이 써 있다고 매일 조금씩 읽어 방학 중에 다 읽어 보겠다고 하고 심화편도 기대된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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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교회에서 고등학생 수업 멘토링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저는 멘토링 활동에서 고등학생 영어와 수학을 맡아서 해오다가 언어 쌤이 부족해서 언어까지 맡게 되었습니다. 언어를 가르치는 것은 처음이라 막막한 심정으로 서점에 가서 여러 책들을 훑어보며 비교해보았습니다. 그중에서 장희민의 국어 개념편을 읽어보니 시와 소설, 비문학에 대해서 필요한 기본적인 개념과 방식이 상세하면서도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결국 이 책을 골라와 읽었는데 너무 재밌고 쉽게 쓰여 있어서 저는 하루만에 이 책을 다 보았습니다. 희민쌤이 알려준 방식대로 따라 읽고, 이 책에 있는 많은 문제를 바로 풀어보니 더욱 쉽게 풀렸습니다. 저는 수능 때 언어영역에서 1등급을 받았었지만, 이 책을 보고 나니 내가 고등학교 때 이 책을 읽었더라면 좀 더 쉽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언어를 내가 따로 가르치기 보다는 학생들에게 이 책을 여러번 읽혀서 여기에 쓰인 개념만 확실하게 머릿속에 자리잡도록 도와주고, 그 뒤에 학생들에게 많은 문제를 풀도록 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학생 3명에게 이런 방식을 사용하고 난 뒤에, 언어 모의고사를 ‘시간 제한 없이’ 치게 했습니다. 희민쌤의 방식을 머릿속에 기억하면서 풀도록 해봤는데 5등급을 받던 한 학생이 놀랄정도로 2등급의 점수까지 받았습니다!! 물론 ‘시간 제한 없이’라는 조건을 붙여서 풀도록 했지만, 깜짝 놀랐습니다. 다른 두명의 학생들도 성적이 많이 올랐습니다. 희민쌤의 국어 개념편만 머리속에 콕 박혀 있다면, 그 뒤의 문제는 식은 죽 먹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희민쌤의 이 책은 과외도 학원도 필요없이 혼자서도 점수를 팍팍 올릴 수 있는 마술같은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애들뿐만이 아니라, 저 또한 이 책 덕분에 생활 속의 시를 감상할 수 있는 습관도 생겼습니다. 전철을 기다리며 시를 감상하며 혼자서 감탄하기도 하고, 집에 나뒹굴던 시집도 새삼스레 눈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희민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