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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북스 ▶ 이 세상에 이유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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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아마존 자녀교육서 분야 베스트셀러   재어나서 만 5세까지 투정과 반항, 말썽에 숨은 우리 아이 행동의 비밀         이자벨 필리오자 지음  /  아누크 뒤부아 그림  /  문신원 옮김     아이 둘을 키우면서 저 역시나 여느 엄마들처럼 아이들을 키우는 데 궁금증이 많았어요.   말도 못하는 아이가 계속 운다거나 혹은 화를 낼때는 답답하고 저도 스트레스가 생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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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아마존 자녀교육서 분야 베스트셀러

 

재어나서 만 5세까지 투정과 반항, 말썽에 숨은 우리 아이 행동의 비밀

 

 

 

 

이자벨 필리오자 지음  /  아누크 뒤부아 그림  /  문신원 옮김

 

  아이 둘을 키우면서 저 역시나 여느 엄마들처럼 아이들을 키우는 데 궁금증이 많았어요.   말도 못하는 아이가 계속 운다거나 혹은 화를 낼때는 답답하고 저도 스트레스가 생겼지요.   그게 계속 누적되어 왔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왜 그럴까?   했던 궁금증이 많이 풀렸답니다.   그리고 반성의 계기도 되었구요.  

 

  아이가 막무가내로 떼를 쓰며 울때 엄마가 매를 든다면 일시적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이는 온몸이 굳어버릴 만큼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해요.   스트레스 호르몬이 몸속에 가득 차서 긴장을 풀려고 소리 지르고, 울고, 바닥에서 뒹굴고, 바닥에 머리를 박는 거라구요.   엄마는 화가나지만, 일단 참고 아이를 가만히 안아주면 옥시토신이 분비되면서 아이를 진정시키는것은 물론 아이가 평생을 살아가면서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법도 터득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크게 점수를 주고 싶은 부분은 바로 아이의 현재 상태를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Tip 입니다.   어떤 상황이 문제로 주어지고 아이 얼굴 박스가 나오면서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는 Tip이죠.   예를 들면 막무가내로 떼를 쓰는 경우의 아이 생각은, [엄마, 내가 막무가내로 떼를 쓰는 것은 나도 모르게 신경이 예민해졌기 때문이에요.   그럴때는 꼭 안아주세요.   나도 겁이 난단말이에요.   내가 울 때 엄마가 포근하게 안아주면 기분이 가라앉아요.   그러니까 내가 심하게 몸부림을 치더라도 꼭 안아주세요.   부탁이에요.   엄마 내가 떼를 쓸 때는 사탕을 사줄 께 아니라 내 두뇌가 바르게 발달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이 책을 읽으면서 과연 나는 어떤 부모형에 속할까 생각해 보았는데요, 아무래도 권위적인 부모에 가깝더라구요.  어떤 상황에서던 부모는 "안돼" 보다는 "그만" 이라고 말해야 한답니다.   예를 들어 "안돼, 콘센트 만지지 마!"   "안돼, 넌 이제 사탕 없을 줄 알아!" 라고 말하는 거절은 오히려 아이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않지요. 또 아이가 정말로 필요하지도 않은 것을 해달라거나 사달라고 조를 때는 적당히 거절할 줄 아아야 하지요.   아이가 조르는 대로 무엇이든 해주면 아이는 자신의 한계와 정체성에 대한 인식을 잃게 될 테니까요.   정체성에 대한 인식자아와 환경 사이의 한계를 느끼고 실망을 경험하면서 자연스럽게 생겨난다고 합니다.   아이는 분노를 느낄 권리가 있고 실망은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아이는 실망을 느끼게 한 부모에게 자신의 감정으 표현할 권리가 있습니다.   아이가 분노를 자유롭게 느끼고 표현하도록, 실망을 받아들이는 방법을 배우도록 하려면 부모는 그 분노에 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해요.   부모가 아이의 분노를 두려워하면 아이는 이를 느끼고 분노를 억누르거나 아니면 난폭해지는 것이지요.   아이를 나무라기 전에 먼저 아이의 감정에 주의를 기울이는게 중요한 것이지요.  

 

 이 책은 아이의 개월 수 별로 해당 연령에 맞는 특징이 차례대로 열거가 잘 되어있어요.   그리고 문제 해결을 위한 여덟 단계를 제시하였어요.   정말 좋은 정보이자 늘 생각해야 하는 방침이 될 것 같아요.

1. 항상 관계를 우선시한다.

2. 아이의 나이에 맞는 욕구와 가능성을 가늠한다.

3. 무엇이 문제인지 생각한다.

4. 문제의 원인을 찾는다.

5. 아이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한다.

6. 여러 가지 태도를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떠올린다.

7. 실행에 옮긴다.

8. 결과를 평가한다.

 

  우리는 이런 말들을 자주 하곤 했답니다.   "우리 어릴때는 안그랬는데...요즘 아이들은 왜 그럴까?..."  이런데 이 책을 보고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답은 아주 간단하더군요.   요즘 아이들은 훨씬 더 많은 자극과 선택 또는 실망의 기회를 접하기 때문이지요.   방글라데시나 수단의 아이들은 지금도 난리법석을 떨지 않는다고 해요.   그건 그 아이들이 더 차분하거나 똑똑해서가 아니라, 혼란스러운 세상을 접해보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아이들이 바뀐 것이 아니라 환경이 바뀐 것이지요.   우리가 던져놓은 이 환경에 대한 아이들의 반응을 무턱 대고 나무랄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그런 스트레스를 다룰 수 있게 도와주어야 되는 것이지요.   저도 그렇고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욕심이 있어요.   아이를 잘 키우려면 부모 자신을 먼저 잘 다스릴 줄 아아야 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인것 같습니다.   내가 참을 수 없을 만큼 화가났을때는 재빨리 그 자리를 피해 심호흡을 하고 아이에 대한 사랑을 다시 생각해 보는 것이죠.   그럼 감정에 치우지지 않고 그 상황에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내용이라 감정을 다스리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

 

 

p*******8 2011.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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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이유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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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만5세까지 투정과 반항, 말썽에 숨은 우리 아이 행동의 비밀...     이 비밀이란거 정말 궁금해지네요.     엄마라는 사람도 모두 어린시절을 지나왔지만 기억속에 있는 시절조차도 시간이 흐르면서 잊혀지거나 다른 의미를 깨달았기에 내 아이들과는 세대적 차이를 느끼게 되는데,     아예 기억속에 없는 더 어린시절의 심리까지는 이해 못하는게 어쩜 당연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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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만5세까지 투정과 반항,

말썽에 숨은 우리 아이 행동의 비밀...

 

 

이 비밀이란거 정말 궁금해지네요.

 

 

엄마라는 사람도 모두 어린시절을 지나왔지만

기억속에 있는 시절조차도 시간이 흐르면서 잊혀지거나

다른 의미를 깨달았기에 내 아이들과는

세대적 차이를 느끼게 되는데,

 

 

아예 기억속에 없는 더 어린시절의 심리까지는

이해 못하는게 어쩜 당연한지도 모르겠어요.

 

 

그러기에 이렇게 심리학자나 심리치료사의

책을 찾아 읽으며 공부하는 것이기도 하겠지요~

 

 

정성들여 키운 나무의 잎이 노랗게 변해 떨어지는 걸 보고

그 식물이 일부러 나를 골탕 먹이려고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없겠지요.

 

 

오히려 물을 많이 주었거나 적게 주진 않았는지

문제점을 찾아보려고 하는 것처럼

 

 

아이의 투정은 뭔가 부족하거나 또는 지나칠때

나오는 아이나름의 표현이므로

아이의 표현을 반항으로 볼게 아니라

원인을 찾아야 한다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갓 돌이 지난 아이는 짜증이 나려고 할 때는

아이의 두뇌 속에서 1초에 약 1천개의 시냅스가

만들어진다고 해요. 그렇게 한창 건설 중인 아이의 두뇌를

생각하면서 마음을 다스려보고 일단은 심호흡 먼저... (p45)

 

 

 

 

아이의 시기별로 정리가 되어 있는 이 책은

아이의 단계와 행동을 이해하기에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11개월된 우리 4호군에게

요즘 제일 많이 하는 말이 "안돼"라는 말이었어요.

 

 

뭐든 입으로 들어가니 종이도 뜯어먹고

목에 걸려 켁켁~거리기도 하고

문이란 문은 모두 열어보고

안에 있는 것들 꺼내 놓기도 하고

그래서 더더욱 "안돼"라고 말하는 일이 잦아지게 되었죠.

 

 

그런데 "안돼"보다는 "그만"이라고 말하고

간단한 단어들을 사용해서

안되는 이유를 설명해 주면 된대요.

 

 

아직 규칙의 개념을 알지 못하기에

주변 환경을 먼저 안전하게 정리하고

위험한 방향으로 가려는 아이는

직접 몸을 돌려 다른 방향으로 바꿔줌으로

명령을 몸으로 분명하게 느끼게 만드는 것이 효과적이구요.

 

 

이 책의 다양한 문제들을 읽고

그 문제의 원인을 들여다보게 되면서

아~ 그럴수도 있겠구나.

아니 아~ 그렇구나~를 연발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미처 깨닫지 못하는 다양한 선택의 길을 대하면서

조금은 여유로워진 모습을 갖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세상에 이유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

정말 사랑스러운 제목이네요.

 

 

i*******e 2013.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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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이유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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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엄북스,이 세상에는 이유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   태어나서 만5세까지 투정과 반항, 말썽에 숨은 우리아이 행동의 비밀   이 세상에 이유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 라는이 제목이... 6세 남아,3세 여아(체험단신청시 나이^^;) 키우는 엄라로서 제목부터 눈에 들어왔어요~ 아이는 화초보다 더 섬세하다는 주제부터 시작해... 태어나서 만5세까지 투정과 반항, 말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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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엄북스,이 세상에는 이유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

 

태어나서 만5세까지 투정과 반항, 말썽에 숨은 우리아이 행동의 비밀

 


이 세상에 이유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 라는이 제목이...

6세 남아,3세 여아(체험단신청시 나이^^;) 키우는 엄라로서

제목부터 눈에 들어왔어요~


아이는 화초보다 더 섬세하다는 주제부터 시작해...

태어나서 만5세까지 투정과 반항, 말썽에 숨은 우리아이 행동의 비밀을

여러주제로 나뉘어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 공감되고,

도움이 되는 상황별로 잘 설명해 주고 있어요~

글로만 아니라,  아이와 함께하는 생활속에 일어나는 상황들을

작은 그림으로 잘 표현해 주고 있어서

빠른 이해는 물론이거니와 눈에 쏙쏙 들어 올 만큼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 말하는 대부분의 상황들이 다 공감이 갔어요~

 

모든 어른들도 한때는 어린아이였으나 이를 기억하는 이는 드물다

                                                 -앙투안 드 생떽쥐페리-

 

이 책의 첫장을 펼쳤을때 나오는 문구입니다.

나...어릴적 내 마음 몰라 주었던 엄마에게 야속한 마음이 들었던

기억들을 뒤돌아 보았을때...

첫아이때부터 너무나 엄마인 입장에서만 말하고, 행동했던거 같아요~

그 상황들속에 엄마인 저의  옳지 않은 생각과 판단으로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었던 것 같아 이 책을 읽으면서 맞아맞아... 고개가 절로 끄덕끄덕...

내가 아이들 마음을 넘 몰라 주었기에 알게모르게 상처도 준 것 같아 마음도 아팠습니다.

 

1. 12개월부터 18개월까지 : 부모가 '안돼'라고 말하는 시기

2. 18개월부터 24개월까지 : 아이가 '싫어'라고 말하는 시기

3. 24개월부터 30개월까지 : 명령 대신 정돈과 질서

4. 만두살 반부터 만세살까지 : 내가,내가...나 혼자 할 거야!

5. 만세살 : 다 함께

6. 만세살반부터 만네살까지:공상과 환상, 악몽이 생겨나다

7. 만네살 :규칙을 알고 자기모습을 발견하는 시기

8. 만 네살반부터 만 다섯살까지:자의식이 생겨나고, 사회화에 어려움을 겪는 시기

9. 경계선 긋기

10. 아이들 싸움

11. 나이에 맞게

 

아이들의 개월수/나이에 맞게 상황별을 세분화하여 잘 설명된 책이였습니다.

 

그중에서...젤로 공감 갔었던 것이...

아이를 키우면서 젤루 많이 한 단어가...'안돼'  였던거 같은데...

여기서는 안돼라는 말 대신  그만이라는 표현을  안내해 줍니다.

그리고...직장다니는 엄마이다보니, 퇴근해서 집에 왔을때...

거실에서부터 여기저기 어질려 있는 인형/장난감/책들 보면서...

바로바로 치우라고 명령적으로 뭐야~ 얼릉...치워라는 식으로 말했었는데...

그리고 아이들 이유없이 짜증내고 화를 낼때...

엄마의 입장에서는 도저히 이해안되는 행동에...

그저..아이가 원망스럽고, 그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

이 책에서는 아이는 화를 낼 권리가 있다고 말합니다.

 

무튼...이 책은 한번 읽고 덮어 놓을 책이 아니라...

가까이에 두고...아이와 함께함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되는 엄마만의 책이 아니라

아빠에게도 도움이 되는 행복육아안내서 인 듯합니다.

 

 

 

 

 

- 위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 해 준 서적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j******7 2012.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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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잘 키우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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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육아 전문가가 콕콕 집어 알려주는 우리 아이 태어나서 만 5세까지 무사히 넘기기   아이를 키우면서 가끔은 폭발할것 같은 마음을 꾹꾹 누른다.아직은 의사표현이 원활하지 못하니, 아이도 감정에 복받치다보면 자신의 최선의 무기로 짜증을 부리는데.. 받아주다가도 도대체가 왜그러나 할때가 있다. 그럴때 이책을 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다.    태어나서 만 5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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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육아 전문가가 콕콕 집어 알려주는 우리 아이 태어나서 만 5세까지 무사히 넘기기

 

아이를 키우면서 가끔은 폭발할것 같은 마음을 꾹꾹 누른다.
아직은 의사표현이 원활하지 못하니, 아이도 감정에 복받치다보면 자신의 최선의 무기로 짜증을 부리는데..

받아주다가도 도대체가 왜그러나 할때가 있다.
그럴때 이책을 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다.

 

 태어나서 만 5세까지 각 연령별로 아이들이 주로 보이는 행동을 중심으로 아이의 진짜 속마음과 아이로 하여금

그런 행동을 하게 만든 과학적 이론을 덧붙인다.


즉 아이들이 옷을 입을 때, 잠자리에 들 때, 밥을 먹을 때, 유치원에 갈 때마다 투정을 부리고 짜증을 내며 부모의 눈을 빤히 쳐다보면서 하지 말라는 행동을 하는 것은 단순히 부모를 골탕 먹이거나 약을 올리려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복잡한 상황에 대한 뇌의 반응”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아이가 이해 못할 행동을 하면 윽박지르거나 무시하기 전에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살펴보고

그에 맞게 대응을 해주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저자는 자녀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와 아이의 관계라고 말한다.
 부모와 아이의 관계가 건강하지 못하면 아이가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거나 사회에 부적응하는 면모를 보이는 등 부정적인 측면이 나타나는 반면, 바람직한 관계는 눈앞에 닥친 어려움을 직시하고 그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한다.

 

YES마니아 : 골드 m*******0 2012.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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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문제행동엔 다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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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살이 된 우리 딸.. 한해 한해.. 시간이 지날때마다 아이가 성장하고 있구나 하는걸 굉장히 많이 느낀다. 특히나.. 발달에 맞는 말썽과 뺀질거림..ㅋㅋ   특별나게 말썽꾸러기는 아니지만.. 성격이 소심해서인지 쉽게 울어버리고... 말보다 울음이 먼저 나오는 아이를 보며 무언가 이야기 하고 싶은게 많구나.. 하는걸 느꼈다.   이 세상에 이유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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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살이 된 우리 딸..

한해 한해.. 시간이 지날때마다 아이가 성장하고 있구나 하는걸 굉장히 많이 느낀다.

특히나.. 발달에 맞는 말썽과 뺀질거림..ㅋㅋ

 

특별나게 말썽꾸러기는 아니지만.. 성격이 소심해서인지 쉽게 울어버리고...

말보다 울음이 먼저 나오는 아이를 보며 무언가 이야기 하고 싶은게 많구나.. 하는걸 느꼈다.

 

이 세상에 이유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 는 책을 보고 다시한번 육아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모든 어른들도 한때는 어린아이였으나 이를 기억하는 이는 드물다

                                                          - 앙투안 드 생텍쥐베리 -

 

이 문구를 보면서.. 맞아.. 우리도 의사소통이 힘들고..

떼쟁이 어린 아이었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것을 잊고 사는 것 같다.

처음부터 말이 통하고.. 처음부터 말 잘 듣는 아이는 없는데... 우리도 그랬는데...

왜 우리 아이에겐 완벽을 요구하는건지 모르겠다.

 

 

이 책은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 더 쉽게 와닿는다.

이해하기도 쉽고...

상황에 따른 행동을 수정해서 제시하고 있어 이런 비슷한 경우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 지침이 되어준다.

 

 

또 중간중간 팁이 주어져 상식적으로 알아 둘 만한 내용들이 알차게 담겨있다.

 

티비 프로그램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를 보나... 여러가지 육아서적을 보나...

원인 없는 결과가 없듯이

아이들의 문제행동 뒤에는 항상 부모의 문제점이 가득했다.

아직 이해력도 부족하고 자기 중심적인 아이들이 우리 어른의 이상에 맞추길 바라지 말고

이성적 생각이 가능한 어른들이 눈높이를 낮춰줘야 아이와 소통이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우리 아이에게도 즐겁고 행복한 소통으로 활기 넘치는 아이~

마구마구 용솟음 치는 건강한 뇌를 만들어주고 싶다~^^

 

a*******7 2012.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리미엄북스] 이 세상에 이유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
"[프리미엄북스] 이 세상에 이유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 내용보기
<< 이 세상에 이유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 >>   아이를 키우면서 힘든 시간들이 생기기도 하고, 어떤날은 정말 날 힘들게 하려고 이러는건 아닐까 생각할때도 있었다.  이런 말썽꾸러기가 있을까 싶은데 이 책의 제목이 와닿는데 이 세상에 정말 이유없이 말썽을 피우는 아이는 없다는것을.. 다시한번 상기시키게 된다.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의 모든 행동과 말에 신경을 곤두세
"[프리미엄북스] 이 세상에 이유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 내용보기

<< 이 세상에 이유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 >>

 

아이를 키우면서 힘든 시간들이 생기기도 하고, 어떤날은 정말 날 힘들게 하려고 이러는건 아닐까 생각할때도 있었다. 

이런 말썽꾸러기가 있을까 싶은데 이 책의 제목이 와닿는데

이 세상에 정말 이유없이 말썽을 피우는 아이는 없다는것을.. 다시한번 상기시키게 된다.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의 모든 행동과 말에 신경을 곤두세우면서 키우기는 하지만 정작 아이의 마음을 많이 읽어주지 못했던건 아닌가 반성하게 된다.

이 책은 작은 삽화로도 되어있어서 일반 육아서보다 지루한 점도 없고

이야기속에서 필요한 주제별로 잘 다뤄있어서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에게 도움을 많이 줄수 있겠다 싶다.

태어나서 만 5세까지가 투정과 반항, 그리고 말썽에 숨은 우리 아이 행동을 비밀을 알아낸다.

일반적으로 마트에 가서 아이가 원하는 장난감을 사지 못하게 한다고 길에서 눕고 투정을 부리는 아이들을 가끔 본다.

그러면 무조건 사주기도 그렇고, 그 자리를 벗어나는것도 힘이 드는데

이럴때는 아이의 정확한 생각과 의도를 안다면 그 상황에서 빨리 벗어날수 있을거란것을 알게되었다.

투정이나 징징 거림이 심한 아이들은 아이의 기질이 그렇다고 생각하거나 단정짓지 말고 아이의 마음을 그때 그때 잘 읽어준다면

그런 나쁜 습관을 들이지 않고도 좋게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찾을수 있다니

사실 모든 아이의 행동은 그 마음을 읽어주기부터 시작하는것이라 다시한번 알게 되는 부분이다.

안돼 라는 말을 누구보다 많이 하고 살고 있는 나에게 부모가 먼저 행동으로 보여주라는 말이 정말 정답이란 생각을 했다.

각 연령별로 내가 겪었던, 그리고 이제 겪어야 할 일들에 대한 단적인 예가 나와있는데 일상에서 흔히 봤던 문제들이라

그 해결책을 찾아주는것에 고마움을 느끼기까지 하게 된다.

아이를 위해서 많이 배우고, 많이 알려고 노력한다면 힘든 육아도 조금은 쉽게 넘어갈수 있을것 같다.

훌륭하고,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많은 엄마들이 노력하는데 아이도 똑같은것은 아니기에 그 어떤 부분에도 정답은 없을것이다.

최선을 다하는 중에 아이를 위해 해야하는것이 어떤것이 있는지 오늘도 찾아보는데 오늘은 이 책이 무척 도움이 되었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12.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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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프리미엄북스) *태어나서 만 5세까지 투정과 반항* 이 세상에 이유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
"[서평] (프리미엄북스) *태어나서 만 5세까지 투정과 반항* 이 세상에 이유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 내용보기
울고불고 고집부리고 떼쓰고…… 대체 우리 아이가 왜 이러는 것일까? 세계적 육아 전문가가 콕콕 집어 알려주는 우리 아이 테어나서 만 5세까지 무사히 넘기기 소중한 우리 아이를 처음 안았을때.. 너무 작고 약해서 혹시라도 세게 안으면 아이가 아프지 않을까? 놀라지 않을까? 조심스러웠던 그 때가 생각나네요. 어느덧.. 시간이 지나 45개월이 된 지금.. 여느 4살짜리
"[서평] (프리미엄북스) *태어나서 만 5세까지 투정과 반항* 이 세상에 이유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 내용보기

울고불고 고집부리고 떼쓰고……

대체 우리 아이가 왜 이러는 것일까?

세계적 육아 전문가가 콕콕 집어 알려주는

우리 아이 테어나서 만 5세까지 무사히 넘기기

소중한 우리 아이를 처음 안았을때..

너무 작고 약해서 혹시라도 세게 안으면 아이가 아프지 않을까?

놀라지 않을까? 조심스러웠던 그 때가 생각나네요.

어느덧.. 시간이 지나 45개월이 된 지금..

여느 4살짜리 아이처럼 장난치기 좋아하고 미운 네살 짓을 하는

아이에게  벌써 몽둥이를 몇 번을 들고

손들고 벌도 세워보고 때려도 보고..

상처 받을 말도 서슴치 않는게 일상이 되어 버렸네요.

첫 아이라 그런지 모든게 서툴어서 그런지

아이가 뭘 원하는지 항상 뒤늦게 깨닫고는 합니다.

얼마전에 이웃집 아이와 집근처 박물관에 놀러 갔었는데..

저희 아이보다 1년 정도 어린 아이여서 그런지

그 아이가 뭘 원하는지 뭣 때문에 화가 났는지 잘 보이더라구요.

하지만 정작 제 아이는 항상 오리무중이라고 해야할까?

 

이 책은 이자벨 필리오자가 쓴 책입니다.

최근에 본 책중에 유일하게 프랑스 작가가 쓴 육아서네요.

주로 미국쪽 작가들이 쓴 책들을 많이 보다 보니

우리 나라 정서와 맞지 않는 부분들이 많아서 공감가지 않는

부분들도 꽤 있었는데 이 책은 다른 외국 육아서와 다르게

우리 나라 정서와도 부합되는 면이 많은거 같아요.

 

태어나서 만 5세까지 투정과 반항, 말썽에 숨은

우리 아이 행동의 비밀에 대한 열쇠가 되는 도무지 아이의

마음을 알수 없던 이유가 어느 정도는 명쾌하게 설명 되어 있어요.

구성은 아이가 12개월부터 만 5세까지 세분화 되어

그 시기에 나타날수 있는 시기적 특성과 그 시기에 자주 발생하는

문제 행동(?), 그 이유와 대처 방법에 대해

삽화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좋은 예와 나쁜 예.. 그리고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

 그림을 통해 설명이 되어 있어 이해하기 쉽더라구요.

내용 자체도 평소 제가 아이에게 이럴땐 어떻게 이야기 해야하나..

했던 것들에 대한 대처법이 잘 나와 있어서

다음부터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생각하게 되는 책이였네요.

 

주로 아이의 말썽과 투정이 일반적인

마트에서의 사달라는 땡깡 같은 것들에서 보기 쉽지만

대처하기 어려웠던 문제들을 잘 설명해 놓아서

나름의 대처 방법이 생각나게 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요약하기'가 있어서 책을 읽고 한번 더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고

책의 내용이 쉽고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어

아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거 같아요.

k*****5 2012.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행동에는 분명 이유가 있다.
"아이의 행동에는 분명 이유가 있다." 내용보기
만 5세 아이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갖고 있나 싶을 정도로 통제가 안되는 시기였다. 내 아이만 유독 그런 것이 아닐까 고민하다가 다른 엄마들의 말을 들어 보면 대부분 비슷한 하소연을 하며, 조언을 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이가 자라면서 보이는 행동들을 우린 어떤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아이의 행동이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것을 인정할 때도
"아이의 행동에는 분명 이유가 있다." 내용보기
만 5세 아이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갖고 있나 싶을 정도로 통제가 안되는 시기였다. 내 아이만 유독 그런 것이 아닐까 고민하다가 다른 엄마들의 말을 들어 보면 대부분 비슷한 하소연을 하며, 조언을 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이가 자라면서 보이는 행동들을 우린 어떤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아이의 행동이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것을 인정할 때도 있지만 어느새 평정을 잃고 화가 솟구치거나, 버럭 소리를 지르기도 한다. 아이의 문제 행동 속에 담겨 있는 진짜 아이의 속마음은 무엇일까?
 
아이를 키우면서 수없이 많은 육아서를 접해 보았지만 '이 세상에 이유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만큼 쉬운 책도 드물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의 투정과 반항, 말썽에 숨겨 있는 행동의 비밀을 콕콕 집어 알려 준다. 연령별로 아이의 말과 행동을 보여주는데 읽으면서 '맞아, 그때 이렇게 말하고 행동을 했었지' 하며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같은 상황을 다른 대처법으로 할때 아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아이와 괜한 힘겨루기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가끔 '나는 권위적인 엄마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아이를 통제하기 위해 명령하고, 잔소리를 하고 있었는데 그것이 오히려 아이의 큰 저항을 불러 일으키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의 두뇌는 전체적인 상황을 판단하고, 이해할 능력이 되지 않는데 엄마는 욕심으로 그 이상을 원했던 것이다.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를 주어서 아이의 전두엽을 활성화 시켜야겠다. 항상 해결책 보다는 문제 자체에 주목하고 있었기에 아이를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으니 이제 달라져야겠다.
 
'생후 5년까지의 부모의 보살핌과 사랑이 아이의 뇌를 결정한다'고 한다. 아이를 어떻게 양육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두뇌와 미래가 달라지는 것이다. 아이를 더 잘 키우기 위해 많은 부모들이 고민을 하고 다양한 교육법을 따라 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애정으로 대하는 것이다. 부모가 신뢰감을 줄 때 아이의 문제 행동도 사라진다. 이유 없이 아이가 떼를 쓰고, 말도 안되는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란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아이의 속마음이 곧 행동으로 이어진다는 것에 주목하자.  
p*******0 2012.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정당한 표현을 알아주는 엄마가 되자
"아이의 정당한 표현을 알아주는 엄마가 되자"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다 보면 정말 사소하고 예상하지 못한 일에 많이 부딪치게 됩니다. 마냥 어릴때야 손길이 많이 간다고 하지만 이제 좀 커서 걷고 말하고 자신의 의사표현을 할때쯤이면 아이에게 엄마는 점점 어른취급을 하게 됩니다. 단지 아이가 엄마나 아빠가 하는 의사표현을 따라하는것일뿐이고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거지 어떤 생각이나 절차 를 단계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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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면 정말 사소하고 예상하지 못한 일에 많이 부딪치게 됩니다.

마냥 어릴때야 손길이 많이 간다고 하지만 이제 좀 커서 걷고

말하고 자신의 의사표현을 할때쯤이면 아이에게 엄마는 점점 어른취급을 하게 됩니다.

단지 아이가 엄마나 아빠가 하는 의사표현을 따라하는것일뿐이고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거지 어떤 생각이나 절차 를 단계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는게 아닌데요 엄마나 아빠는 아이가 이제 다크고 다 자란 어른쯤으로 생각하면서

화를 내고 훈계를 하고 대합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를 쳐다보며 그동안 아이에게 화를 내고 훈계를 하고

야단을 친 일을 생각하니 참 부끄럽고 아이가 얼마나 억울할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한참 자신의 에너지를 발산하고 자신의 욕구를 절제하지 못하고

자신의 의사표현이 맞는지 아닌지 알지 못하고

그리고 자신의 본능대로 움직이는그런 아이를 다큰 어른 취급하면서

이렇게 해야지 왜그래 하면서 강요하고 다그친 생각을 하니 왜 진작 알지 못했을까

왜이렇게 엄마 되는 일이 지나고 나서 후회만 되기만 할까 생각이 듭니다.

제목만 보면 솔직히 단순하다고 할수있습니다

요즘 나오면 많은 육아서를보면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의 입장에서 다양한 육아서적들이

많이 나오기에 이 책도 아이가 단순히 말썽을 부리는것이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는

그런 단순한 이야기는 아닐까 하면서 책을 보았지만

다른 육아서와는 틀리게 엄마가 아주 보기 쉽게

그림과 간단한 이유를 설명해 주는데 그 이유는 문장 하나 허술하지 않는 정말

가슴에 팍팍 와닿는 내용들입니다.

솔직히 말로는 설명할수없는 아이의 떼나 울음과 사고현장앞에서는

엄마들 속수무책일수밖에 없고 우리 아이가 나를골탕먹이기 위해서

태어난것 같다는 생각을 하루에도 수십번을 합니다.

그렇다고 정말 일부러 그럴꺼다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지만

아이와 보내는 하루 하루가 24시간이 아닌 일주일 같이 느껴지고

1~2시간만 같이 보내도 힘이 빠지고 며칠 어디서 키워줬으면하는 생각을

안한적이 없습니다.책을 보는 내내 그동안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내자신을

많이 반성하고 반성하면서 앞으로 아이의 행동에 결론만을 볼것이 아니라

아이의 행동에 대한 과정을 이해하고 차분하게 한번더 생각해보는

그런 너그럽고 여유로운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모든 내용들 하나하나 가슴에 새기고 평생 기억해야할 엄마의 필수지침이 아닐까합니다.

 

m******s 2012.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세상에 이유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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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창 자기 의지가 강해진건지 점점 더 말썽꾸러기가 되어가는 우리 아들래미~~가끔은 무조건 울면서 칭얼대거나 장난감을 온방에 어지럽혀놓고...누나거 욕심내고... 한창 말썽을 부려 정말 하루도 조용할날이 없답니다. 답답한맘에 도움이 될만한 육아서를 찾고 있었는데 이번에 맘에 드는 책을 만나서 소개해드릴께요~~   <이 세상에 이유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
"[이 세상에 이유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 내용보기

 

지금 한창 자기 의지가 강해진건지

점점 더 말썽꾸러기가 되어가는 우리 아들래미~~
가끔은 무조건 울면서 칭얼대거나 장난감을 온방에 어지럽혀놓고...
누나거 욕심내고... 한창 말썽을 부려 정말 하루도 조용할날이 없답니다.

답답한맘에 도움이 될만한 육아서를 찾고 있었는데

이번에 맘에 드는 책을 만나서 소개해드릴께요~~

 

<이 세상에 이유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

이 책은 잘못된 행동의 결과를 보고 말하기보다는

먼저 아이가 문제행동을 하게된 원인을 밝히고

그 다음에는 부모님들이 그 순간에 미처 깨닫지 못하는

다양한 선택을 제시하여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특히나 요즘 조금만 불만이거나 하던 일이 안되면 무조건 울어버리는 아이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너무 궁금해서 해당되는 부분부터 먼저 읽어 보았답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가 아직 기쁨과 스트레스의 영역과

충동을 조절하는 영역 사이의 순환이 미숙해서

 항의의 표현으로 때리거나 우는 것이라고 말해주고 있어요.

엄마가 볼때는 별일이 아니어도 아이는 정말로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서

그럴 때 울음은 긴장을 풀어주는거죠.

 

그러므로 아이가 울때 무작정 달래기보다는 공감한다는 표현을 해주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라네요

일단 격한 감정이 가라앉고 나면 아이의 관심을 다른 데로 돌려주고 말이죠.

 

매번 칭얼대는 아들래미를 보면서

속상하고 화나고 그랬었는데

아이도 나름 스트레스를 받아 우는걸로 긴장을 풀고 있었다니...

엄마인 저로서도 이제는 무조건 다그치거나 화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아이가 지나치게 격렬한 반응을 보이면

옥시토신과 오피오이드 펩티드로 마음을 진정시킬 수 있도록

아이를 품에 꼭 안아줘야겠어요.

 

이 책에서는 이처럼 태어나서 만 5세까지의 아이 월령과 시기에 맞게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보이는지...

문제 행동에 대한 답변을 하나가 아닌 다양한 관점으로 속시원히 알려주어요.

거기다가 내용에 맞는 재미있는 삽화 덕분인지

읽는내내 지루하지가 않았답니다.

 

그동안 아이가 성장하면서 두뇌 발달과 더불어

그로 인해 자연스럽게 발생되는 행동들에 대해

 너무 과민반응하고 무조건 부정적인 의미로만 해석하진 않았는지 반성해보게 되네요.

 

아이는 나이에 맞게 자라고 있는데

저는 조금도 기다려주지 않고 무조건 아이의 행동에 대한 결과만 갖고

반응을 보이곤 했으니 말입니다.

본문에서 무턱대고 아이를 나무라기 전에

 아이에 대한 사랑을 다시 일깨워보라는 말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저도 앞으로는 내 아이를 위해 차근차근 여유를 갖고

아이랑 함께 하는 모든 시간을 소중히하며 서로 소통하고 사랑하렵니다^^

 

 

s******5 2012.0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