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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독서법과는 차원이 달라서 이게 되나 싶을정도다 믿음과 사랑 이런 부분도 강조되었다 내용이 저자 본인의 철학이 상당히 담겨져 있어서 읽는데 좀 힘들었다 빛의 이론을 적용해서 글을 보면 눈이 글을 찍고 뇌속에는 이해했다고 믿는다 책만으로 무리가 있다고 싶을정도 였다 책 뒷면에 성과부분을 보면 오프라인 강좌를 들으 사람들이다. 오프라인 심화강좌가 100만 가까이 되더라 만약에 책만으로 속독법을 배워보려는 사람이 라면 비추다 온라인 오프라인 강의가 없이는 보는데 상당히 무리가 있다고 보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