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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 정용철의 가슴이 전하는 말 365" 이라는 부제가 붙은 책입니다.
좋은 생각이라는 정기 간행물을 구독하면 보통 사은품으로 주어지는 그 책과 같은 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 새로운 말들이 적혀 있는 구성이 좋습니다.
마음 풍경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탁자형 캘린더 형식인데, 포장은 따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의 지인들에게 좋은 책 한권 선물하고 싶어질 때 드린다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페이지에 그날 하루에 해당하는 좋은 이야기가 적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3월 22일이 마음에 드는 메시지여서 이미지 사진을 함께 올려 봅니다. 수채화 같은 그림이 작게 그려져 있는 것이 과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그외에도 1월 7일과 4월 5일의 메시지가 인상적입니다.
자신의 삶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갖고 있거나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채로 아무 소득도 없다고 한탄하는 모습에 따끔한 충고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 글귀입니다.
이젠 2011년도 20일 가량 남았는데, 이 한권을 읽으면서 내년엔 좀 더 알찬 한 해가 되도록 고군분투해야 겠다는 다짐을 해 보게 됩니다. 짧지만 긴 여운과 큰 감동을 주는 그런 소중한 한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로와 용기를 한꺼번에 줄 수 있는 책은 흔하지 않을테니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