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7%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7.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내용보기
처음에 보고 이 책의 제목은 상당히 자극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요즘엔 많은 길거리에서 모텔을 흔하게 볼 수 있지만 제가 보수적이어서 그런지 아직 낯설기만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연상할 수 있는 내용과는 달리 이 책은 남녀연애심리 관련 도서입니다. 저자의 이력을 보고 '키보드워리어'라는 문구를 보았는데 이력만큼이나마 이 책은 직설적이고 상당히 이해하기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내용보기

처음에 보고 이 책의 제목은 상당히 자극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요즘엔 많은 길거리에서 모텔을 흔하게 볼 수 있지만 제가 보수적이어서 그런지 아직 낯설기만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연상할 수 있는 내용과는 달리 이 책은 남녀연애심리 관련 도서입니다. 저자의 이력을 보고 '키보드워리어'라는 문구를 보았는데 이력만큼이나마 이 책은 직설적이고 상당히 이해하기 쉽도록 쓰여졌습니다.

 

저도 여자친구를 현재 사귀고 있지만 가끔씩은 서로 다투기도 하고 오해하는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럴 때마다 정말 여자와 남자는 생각하는 방식도 많이 다르긴 하지만 이런 점 때문에 지속적인 만남을 가질 수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 책에서는 남녀가 연애를 하면서 실제상황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담았습니다. 남자들이 여자에 대해 가지고 있는 편견, 그리고 여자들이 남자들에 대해 가지고 있는 편견.. 등등 다양한 내용이 있지만 제가 전체적으로 읽어본 결과 여성에 대한 내용이 더 많았습니다. 여성에 대한 내용이 많긴 하지만 제가 볼 때는 남성분들이 읽어도 꽤나 흥미진진하게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여성분들은 이 책을 읽고 그동안 남자에 대해 몰랐던 심리상태와 진실들을 간접적으로나마 접할 수 있다면 꽤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어떻게 보면 정말 쪼잔해보이고 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쓰는 돈이 아까운가. 라고 물을 수도 있지만 이 책에서는 의외로 반전이 숨어있습니다. 정말 놀라웠던 사실은 책을 읽는 내내 대부분의 내용에서 공감하고 제가 실제로 겪었던 내용들도 꽤 있었기 때문에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

c******n 2012.09.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남자들의 솔직한 이야기
"남자들의 솔직한 이야기" 내용보기
자극적인 제목 탓에 일단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는 있었으나 한편 그 제목 탓에 쉽게 들고 다니며 읽기엔 용기가 필요한 책 이였다 수많은 블로거들의 글들이 출판되고 있기 때문에 치열한 경쟁 속에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 제목을 자극적으로 짓는 것이 추세인 까닭에 할 수 없었겠지만 이 책도 제목과는 정반대의 내용이 주제이고 핵심이다 그러니까 모텔비가 아까운 남
"남자들의 솔직한 이야기" 내용보기

자극적인 제목 탓에 일단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는 있었으나 한편 그 제목 탓에 쉽게 들고 다니며 읽기엔 용기가 필요한 책 이였다

수많은 블로거들의 글들이 출판되고 있기 때문에 치열한 경쟁 속에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 제목을 자극적으로 짓는 것이 추세인 까닭에 할 수 없었겠지만 이 책도 제목과는 정반대의 내용이 주제이고 핵심이다 그러니까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는 쪼잔한 남자가 아니라 오히려 이젠 연애를 그만하고 사랑하는 보금자리를 꾸미려고 미래를 생각하는 남자이므로 사랑스러운 남자라는 것이다

요즘 대형 포털 사이트들을 보면 하루도 빠짐없이 연애 혹은 연애 상담 관련 블로그의 글들이 메인을 장식하고 있다 그만큼 연애라는 것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관심의 대상일 것이다

그런 수많은 연애 블로거들의 글 중에서도 이 책이 출판까지 될 수 있도록 히트를 한 것은 그럭저럭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남녀의 상황에 대비하여 솔직하게 글을 썼기 때문일 것이다

이를테면 영원히 불변하는 남자의 이상형은 예쁘고 착한여자이며 아무리 착한 여자라도 남자는 예쁜 여자를 선택한다는 것을 솔직히 이야기 하고 있고 여자 또한 능력 있고 착한 남자가 이상형이며 남자 또한 능력 없이 착하기만 해서는 이상형을 만날 수 없음을 시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작가의 솔직함이 보였다

그리고 아직 우리 머릿속에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는 유교사상과 전통적 연애관에서의 남녀관을 요즘 시대와 사고에 맞게 적절하게 쓰고 있었다

예를들어 지금의 남녀의 직업분포나 경제활동 상황을 보면 거의 경계가 없다 경찰 군인 건축가 등을 지금 남성 직업군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반면 요즘의 젊은 남자들은 여성 못지않게 쇼핑을 즐기고 자신을 꾸미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고 연애관 또한 남녀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기 때문에 미래를 함께 같이 하고픈 사람을 지금 만나고 있다면 관습적 남녀 입장에서의 연애관에서 벗어나 좀 더 경제적이고 현실적친 판단을 하는 편이 낫다고 작가는 말하고 있다

그렇지만 이런 모든 것들도 결국 안정적 결혼 생활을 꿈꾸는 사람이 전 단계로서의 연애를 염두해 두고 있다 그러나 모든 연애가 필연적으로 결혼 혹은 미래를 염두 해 두고 존재하는 것은 아닐진데 미래와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연애 상대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지 않거나 그저 가볍게 즐기는 만남이라며 암묵적으로 폄하해 버리는 작가의 시선이 조금은 불편했다

연애하는 과정에서 솔직해 지기 힘들고 껄끄러운 데이트 비용문제라든지 경제적 득실에 관해 솔직한 남자의 시선에서 다룬 것은 좋았지만 앞서 말한 것처럼 연애도 알고 보면 각기 사람이 모두 다른 것처럼 그 다른 수 만큼의 각기 다른 연애가 존재 하는 바 꼭 미래를 얽어매지 않고 지금 그대로 각자 취향대로의 연애가 존재함을 인정할 필요도 있을 것이다

남자 즉 미스터에 대한 분류를 MR Mr mR mr 네가지로 한 점, 즉 대부분남자들이 mr형인 보통 미스터들이므로 특별한 남자를 원하는 여성이라면 자신도 특별해야 한다고 말하는 점을 솔직하게 말하는 점이 참신해서 좋았다

YES마니아 : 로얄 i*********d 2012.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男子" 당신이 만나는 보통 남자들의 불편한 진실!!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男子" 당신이 만나는 보통 남자들의 불편한 진실!!" 내용보기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男子 당신이 만나는 보통 남자들의 불편한 진실!!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시킨, 약간은 선정적인 타이틀로 남자의 속사정이 무엇일지 너무 궁금했다.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가 여자에게 그만 결혼하자고 말한다면 그 남자는 진심으로 사랑하고, 여자와의 미래를 생각하는 남자니까 무조건 잡으라고 조언한다. 웃기지만 아무리 남자가 그런 의도라고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男子" 당신이 만나는 보통 남자들의 불편한 진실!!" 내용보기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男子

당신이 만나는 보통 남자들의 불편한 진실!!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시킨, 약간은 선정적인 타이틀로 남자의 속사정이 무엇일지 너무 궁금했다.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가 여자에게 그만 결혼하자고 말한다면 그 남자는 진심으로 사랑하고, 여자와의 미래를 생각하는 남자니까 무조건 잡으라고 조언한다. 웃기지만 아무리 남자가 그런 의도라고 해도 여자에게 가장 로망이고, 로맨틱 해야 하는 순간에 프로포즈 대사가 "모텔비가 아깝다"라고 굳이 말을 하는 것도 이해가 가지 않고, 납득도 사실 되지 않는다. 저자도 미리 알았듯이 백번 여자는 진저리 치면서 도망갈게 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속뜻은 나쁜 의도가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용서가 되지만 이 책을 읽어 보지 않았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한 대사다.

 

멋지고 돈 많은 남자를 사귈 수 있는 방법, 얼굴 예쁘고 글래머러스한 여자를 사귈 수 있는 방법, 1년에 100명 이상의 이성과 사귈 수 있는 연애를 빙자한 작업방법이책엔 절대 없다! 다만, "당신과의 약속을 어겨가며 pc방의 스타크래프트에 매달려있는 찌질한 보통남자의 마음, 100일 이벤트가 끝나자마자 숨 쉴 틈없이 200일 이벤트를 기대하는 얄미운 보통여자의 마음, 정말 별 거 아닌 남자, 별 거 아닌 여자, 우리 같은 보통사람들이 만나고 겪게 되는 진짜 보통연애"에 대한 방법이 이책엔 담겨 있다!!

 

물론, 남자들도 많이 경제적으로도 힘들고, 여자를 만나기 위해서 감당해야 하는게 많기는 하겠지만 모든 여자들이 이벤트만 무조건 원하고 선물을 받기 위해서 안달난 여자로 비유하고, 남자를 만날 때 차비도 없이 나가며 남자의 연봉과 차에 관심이 있는 골빈 여자로 설정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진짜 거북하기도 하고, 남자들이 여자를 보면서 이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 싶어 씁쓸하기까지 한데, 대다수가 아닌 아주 소수의 여자들이 그럴수는 있겠지만 대한민국의 모든 여자들이 다 그렇지 않다는 것을 남자들이 좀 알길 바란다. 상식적으로 애인차를 타면서 기름을 넣어줘라, 남친 몰래 지갑에 돈을 넣어 줘라 등~ 시키지 않아도 생각 있는 여자는 알아서 다 한다. 그런 여자들만 만나놓고 모든 여자를 다 안다고 생각하는 남자들에게 한마디 해주고 싶다. 그런 여자 싫음 그냥 안만나면 된다고!! 사랑은 계산적이지 말라고 말하면서 남자들도 계산 철저히 하는 거 여자도 안다. 그리고 보통 여자들은 그렇게 얻어 먹고, 빚지는거 왠만하면 싫어 한다. 세상엔 공짜가 없다는 말이 있다. 안주고 안받든가! 아님 되로 돌려주든가! 밑지고 사는거 싫고, 받은 만큼 돌려주는게 인지상정인것을 안다는 말이다.

 

해줄거면 그냥 해주고, 해줬으면 토를 달지 말아야 한다는거! 남자들의 불편한 진실은 여자보다 말이 많다는거다. 그리고 돈 없는게 자랑도 아니고, 여자한테만 돈을 투자해서 자기는 손해만 본듯이 투덜대는건 아니라고 본다. 손발도 쿵짝이라고 술을 마시든, 밥을 먹든, 자기 배에 들어간게 더 많은데 왜 쿨하지 못하는지.. 돈없고, 돈 아까우면 그냥 여자 만나지 마! 칭구랑 술먹고 노는건 절대 아까워 하지 않는 남자들 속보인다고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10원 하나 안쓰는 여자가 만약에 정말로 있다면 그여자는 그남자 그냥 데리고 노는거다. 사랑한다면 내남자에게 돈쓰는거 즐겁다. 그러니 그런 여자들을 만나고 어쩌고 저쩌고 궁시렁 되지 말고, 돈도 제대로 기분좋게 쓰고, 즐거운 마음으로 여자를 대하면 가는게 있으면 오는게 분명히 있다. 보통 남자들! 보통 여자의 심리도 모르는 사람이 많다. 책에 담긴 남자는 그냥 찌질이! 남자의 입장에서 쓴 책이라 그렇겠지만 여자에게만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원하는게 아닌가? 여자들이 읽으면 진짜 속터질 얘기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남자들에게 정~말 환영받겠다.

 

남자들의 사랑은 금방 타오르고 금방 식지만 여자는 은근히 타오르고 오래 간다는 사실! 여자는 물질적인 것보다 따뜻한 말한마디에 더 감동받고 남자들의 사소한 행동 하나에 웃고, 운다는 거.. 보통남자가 모르는 보통여자의 진심이다. 그런데 능력있는 여자가 매력있다면서 정작 본인은 능력이 없으면서 자기가 쓴 것만 마냥 아깝다는 그 생각과 속물근성은 첫 단추부터 틀렸음을 알면 좋겠다. 그게 바로 연애가 아닌 작업남의 기본 마인드임을!!

 

 

 

* 본 서평은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 되었습니다 *

 

 

 

h********2 2012.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내용보기
“어떻게 해야 많은 이성과 사귈 수 있을까?” “왜 내 주변에는 괜찮은 사람이 없을까?” “왜 번번이 내 연애는 짝사랑으로 끝나고 마는 거지?” “멋지고 돈 많은 남자를 만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서점에 나온 수많은 연애 관련 도서들을 보면 이런 질문에 대해 자세하게 답변을 해주는 책들이 많다. 하지만 연애는 하는 사람에 따라 다 다르기 때문에 어떤 공식이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내용보기

“어떻게 해야 많은 이성과 사귈 수 있을까?” “왜 내 주변에는 괜찮은 사람이 없을까?” “왜 번번이 내 연애는 짝사랑으로 끝나고 마는 거지?” “멋지고 돈 많은 남자를 만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서점에 나온 수많은 연애 관련 도서들을 보면 이런 질문에 대해 자세하게 답변을 해주는 책들이 많다. 하지만 연애는 하는 사람에 따라 다 다르기 때문에 어떤 공식이 필요치 않다.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왜 번번이 내 연애는 짝사랑으로 끝나고 마는 거지?” “그가 헤어지자고 하는데 어떻게 하지요?” 이렇게 하소연 하며 사랑에 실패하여 생채기가 난 아픈 가슴을 부여잡고 살아가고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쉽게만 보이는 연애가 왜 나에게는 이렇게 어려운 건지 혹시 나에게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고민하면서 말이다.

 

‘연애’란 서로를 사랑하는 두 사람 사이의 친밀한 관계를 말하는데, 여기에서 사랑은 어느 정도 성적인 사랑으로, 가족애 등은 포함되지 않는다. 연애는 많은 경우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사랑을 고백하고 상대방이 이를 받아들이는 것으로 시작되며, 이후 두 사람을 사귄다고도 한다.

 

<딴지일보>에서 ‘반짝반짝 연애통신’을, <젝시인러브>에서 ‘사랑과 이별’ 에세이를 연재했던 저자 최우원은 전선인간이란 닉네임으로 블로그를 통해 저마다의 문제를 안고 있는 연인들의 연애상담과 ‘여성 동지들께 고함’이라는 글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 책에는 멋지고 돈 많은 남자를 사귈 수 있는 방법, 얼굴 예쁘고 글래머러스한 여자를 사귈 수 있는 방법은 찾아 볼 수 없다. 단지 이 책에는 저자가 그동안 경험했던 것을 바탕으로, 대부분의 여성들이 연애를 할 때 남자친구와 다투는 문제들에 대해 대한민국 보통남자를 대변하여 해결 방향을 제시해주고, 단순한 보통남자와 복잡한 보통여자가 서로 만나 연애라는 관계를 맺는 데 있어서 서로에게 어떻게 반응하는 지 그리고 연애를 하는데 왜 문제가 생기는 지에 대해 아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현명한 대처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당신이 만나게 될 보통남자의 입장에서, 보통남자에 의해, 보통남자에 대해 알려주며, 당신이 알아야 할, 그리고 궁금해 하는 ‘보통남자’들의 진실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은 모두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당신이 만나는 보통남자에 대해 설명한다, 2장은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대해 여러 가지 상황별 예시를 들어 보여주고 있다. 3장은 당신과 영애하는 보통남자의 말도 들어보라고 한다. 4장은 보통남자의 속마음과 그런 남자와 현명하게 연애하는 노하우를 담아냈다. 본문 중간에 삽입되어 있는 예쁜 삽화는 글을 읽는 데 또 다른 흥미 거리를 제공한다.

 

누구나 연애를 하게 되면 달콤한 사탕을 입안에서 굴리듯 즐거운 일만 가득할 거라고 믿는다. 하지만 그리 녹녹하지가 않다. 막연하기만 한 연애 법칙 말고 때론 아프고 손에 가시가 박힌 듯 거슬릴 수도 있지만 현실을 보다 명확하게 바라봄으로써, 당신의 연애가 성공할 가능성을 높여줄 수 있는 이 책은 대한민국 평균 남녀들의 실전 연애백서가 될 것이다.



k*****6 2012.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내용보기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전선인간 지음     대한 민국 평균 남녀들의 실전 연애백서이다   결론을 말하자면 당신이 만나는 남자가 일반적인 월급을 받아 생활을 영위하는 보편적인 경우라면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는 그냥 모텔비가 아까운 것이다. 그것을 아껴서 당신과 조금더 나은 집을 사고,조금 더 나은 경제적인 환경을 만들고 싶은 말주변이 없는 진실한 사람일 확륙이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내용보기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전선인간 지음

 

 

대한 민국 평균 남녀들의 실전 연애백서이다

 

결론을 말하자면 당신이 만나는 남자가 일반적인 월급을 받아 생활을 영위하는

보편적인 경우라면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는 그냥 모텔비가 아까운 것이다. 그것을 아껴서

당신과 조금더 나은 집을 사고,조금 더 나은 경제적인 환경을 만들고 싶은

말주변이 없는 진실한 사람일 확륙이 높은 일반인인 것이다.

반면,시간이 아까운 남자는 정말 시간이 아까운 것이다. 당신과의 앞으로의 미래보다는

그저 현재까지 자신의 상황에 맞아 떨어지는 당신을 어쩔 수 없이 선택한,번드레한 말주변만 갖춘 사람일

확륙이 높은 것이다.

 

 

 

지금한참 연애를 하고있는 젋은 남년들이나 이제 막시작하고 서서히 무르익어가는남녀들

아니면 이제 새로운 사람을 만날려고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할것같다.

난이미 남들보다 빠른시기에 결혼을해서 지금은 두아이의 엄마가된지금에서

이책에 큰의미가 있겠으나 그래도 남녀의심리나 이런책을 좋아하는지라

읽게되고 주의에 결혼안한 친구들 지인들에게 권해주고 또 이야기해줄려고

보게된것이다.미혼일때 한참 남자친구와의 옛추억도 생각나면서

기억을 더듬어보게된다.남자의심리가 참궁금하고 정말 단순하면서도

알다가도 모르겠는데 이책을 쓴 저자또한 남자라서 책을보면서

남자들의 심리를 많이 이야기한다.여자들에게 참많이 도움이될듯한다.

남자들의 성향들 정말 목표를위해 물불안가리고 달리고

연료가떨어지거나 목표를 달성했을때는 180도르 바뀌는 남자들.

본성인것인데도 조금 야속하기도하고 남녀사이는 정말

어찌될지모르지만 정말 여자던 남자던 서로에게 믿을음주고

많이 사랑한다면 그결실은 아름답게 잘맺어질꺼라 생각한다.이책을 한번씩은

읽고 남자들의 심리나 특성에대해 좀더 도움이될듯하다.

 

 

 

 

 

 

e*****l 2012.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내용보기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 보통남자들의 불편한 진실 인간관계 중에서 가장 어려운 관계가 남녀관계가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이 책은 그런 남녀관계에 대해서 적어놓은 책입니다. 부제에 나와있는 '보통남자들의 불편한 진실' 이라는 표현에서 처럼 보통남자들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적어놓았습니다. 기본적인 대상독자는 남자보다는 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꾸밈이나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내용보기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 보통남자들의 불편한 진실


인간관계 중에서 가장 어려운 관계가 남녀관계가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이 책은 그런 남녀관계에 대해서 적어놓은 책입니다.

부제에 나와있는 '보통남자들의 불편한 진실' 이라는 표현에서 처럼

보통남자들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적어놓았습니다.

기본적인 대상독자는 남자보다는 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꾸밈이나 포장 보다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있는 그대로의 남자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1장에서 보통 남자의 모습을 확인한다면

2장에서는 남녀간의 차이를 살펴봅니다.

'남녀탐구생활'이라고 하는 케이블 방송의 코너처럼

남녀간의 차이 그 자체를 살펴보는 것 만으로도

많은 이야기 거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다른 부연설명보다는 그 차이를 제대로 인식하기만 해도

많은 경우의 소통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하고 싶어 하는 가장 중요한 얘기는

바로 3장과 4장에서 나옵니다.
 
3장이 여성에 대한 남성의 변호라면

4장은 여성이 남성과 어떻게 소통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현실적인 남성의 모습을 살펴보고, 남자가 여자에게 하고 싶은 얘기를

3장을 통해들려주고, 이에 기초해서 여자들이 남자를 잘 사용할(?)수 있는

일종의 설명서 같은 내용들이 적혀있습니다.


연애뿐만아니라 남자의 기본적인 심리가 궁금한 여성분들에게

좋은 참고서가 될 수 있을거라는 생각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m*********u 2012.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내용보기
세상에는 벌써 많은 연애관련 책들이 나와있다.그러나 그 책들의 대부분은 여성의 입장에서 쓰여진 책들이 대부분이다.그러나 이 책은 평범한 한 남자에 의해 쓰여진 책이다.그래서 남자들의 심리를 보다 정확히 분석하고 말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바람둥이를 위한, 그리고 여자들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뜬 구름잡는 연애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적인 이야기들로 채워져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내용보기

세상에는 벌써 많은 연애관련 책들이 나와있다.
그러나 그 책들의 대부분은
여성의 입장에서 쓰여진 책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이 책은 평범한 한 남자에 의해 쓰여진 책이다.
그래서 남자들의 심리를 보다 정확히 분석하고 말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바람둥이를 위한, 그리고 여자들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뜬 구름잡는 연애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적인 이야기들로 채워져있고,
그에 대해 직시하고 새로운 관점을 갖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 책은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져있다.
첫장에서는 현실적으로 만날수 있는 남성이 누구인지? 그들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두번째장에서는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대해 설명해주며 그 차이를 인정하고 알아가도록 한다.
세번째장에서는 여자들에게 이야기하는 내용이다. 어떤 여자가 되어야할지에 대한 조언들이다.
네번째장에서는 연애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조언들이다.

 

책의 내용에서
저자에게 많은 여자들의 상담했던 내용들이 짤막짤막하게 설명되어있지만
대부분의 내용이 현실적인 조언에 대해 외면하는 내용이다.
뚜뚜뚜...
그만큼 여자들은 남자들에 대해 모른다는 것.
그리고 마찬가지로 남자들도 여자들에 대해 모른다는 것.

이런 차이를 알아가며 상대를 이해하고 재미있는 연애, 그리고 즐거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토대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w****n 2012.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 최우원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 최우원" 내용보기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 최우원]     이 책은 남자에 대해서 잘 알수 있는 책이다.남자의 심리, 남자의 생각 등등 남자의 알수없는 행동까지,이 책을 읽고있으니 뭔가 환상이 깨지는 느낌이 들기도하고,남자와 여자는 정말 다르긴 다르구나 .. 싶기도 하다.   이 책은 단지 어떻게 해야 많은 이성과 사귈수 있을까에 대한 내용들이 담겨있는게 아닌,너무나 평범하고 사실적인 이야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 최우원" 내용보기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 최우원]

 

 

이 책은 남자에 대해서 잘 알수 있는 책이다.
남자의 심리, 남자의 생각 등등 남자의 알수없는 행동까지,
이 책을 읽고있으니 뭔가 환상이 깨지는 느낌이 들기도하고,
남자와 여자는 정말 다르긴 다르구나 .. 싶기도 하다.

 

이 책은 단지 어떻게 해야 많은 이성과 사귈수 있을까에 대한 내용들이 담겨있는게 아닌,
너무나 평범하고 사실적인 이야기들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여자들의 상상을 모조리 깨부수어 버리는 책이기도 하다.

 

누구나 잘생기고 돈 많고 옷잘입는 이런남자들을 원한다.
그러나 그런 남자들도 예쁜여자를 원한다.
정말 너무나 솔직해서 웃기기도하다.

 

이 책을 읽어보니 남자의 심리와 여자의 심리를 동시에 알수있다.
이 책은 거의 남자의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나는 여자라서 남자의 심리와 여자의 심리를 빚대어 볼 수 있어 재미있고,
남자는 여자의 대화를 어려워 한다는 글을 읽으니 공감대가 형성되기도 한다.

 

이 글을 읽고있으니 같은 여자인 나조차 여자의 심리와
여자의 말들이 이해가 안되는 점도 있었다.
이런 여자들도 소수라는 걸 저자에게 알려주고 싶다.
모든 여자가 명품백을 원하는 것도 아니고,
모든 여자가 돈 많은 남자를 원하는 것도 아니라고,

 

이 책은 여자들의 상상속의 멋진 백마탄 왕자를 만나는 이야기가 아닌
정말 평범하고 보통남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은 그야말로 우리가 알아야 할 보통남자들의 진실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남자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가는 것 같고
또 읽어보니 공감대가 형성이 되어서 좋았다.

 

서점에 많은 연애도서들 보다는 이 책이 더 사실적인 건 맞는 것 같다.
그리고 진정한 사랑에 대한 것들도 알 수 있고,
거의 대부분 연애 도서를 보면 허풍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고,
왠지 모르게 잘난척이 심하다라는 생각도 많이 들고
현실감 없이 느껴진 반면, 이 건 너무나 사실적이라서
재미로 읽기에 좋은 것 같다.

 

또한 여자들이 하소연하듯이 질문들이 있는데
거기에 답을 해주는데 정말 너무나 사실적이라
이 책을 보는 몇몇 분들이 상처 받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남자에 대해서 너무나 많이 알아가는 것 같아서,
남자들이 했던 행동을 빚대어 볼 때 가끔 화가나고
욕이 나오기도 했던 것 같다.

 

 

n***0 2012.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내용보기
제목이 어디 나가서 당당하게 책을 펴고 읽기에는 조금 무리한 상황을 만들지만 어쨌든 나도 모르게 야해서 눈길이 더 가는것도 사실이라면 사실이다. 그런데 제목만 보면 이상한 남자들을 모아놓고 이런 남자들은 피해라는 식으로 말할 것 같은데 꼭 그렇지는 않았다.   물론 여성들의 눈물을 쏙 빼놓는 나쁜 남자도 있다. 하지만 그들이 전부는 아니기에 보통 여성들이 만나는 보
"모텔비가 아까운 남자" 내용보기

제목이 어디 나가서 당당하게 책을 펴고 읽기에는 조금 무리한 상황을 만들지만

어쨌든 나도 모르게 야해서 눈길이 더 가는것도 사실이라면 사실이다. 그런데

제목만 보면 이상한 남자들을 모아놓고 이런 남자들은 피해라는 식으로 말할 것

같은데 꼭 그렇지는 않았다.

 

물론 여성들의 눈물을 쏙 빼놓는 나쁜 남자도 있다. 하지만 그들이 전부는 아니기에

보통 여성들이 만나는 보통 남자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런데

말이지 그 '보통'이라는 말이 경우에 따라서는 거의 '최고'에 준하도록 쓰일 때가

있긴 하다. 뭐 예를 들자면 누군가 이런 말을 한다. "나는 얼굴이 못나지 않고 키도

작지 않고 그저 조금 재미있는 그러면서도 가정사가 복잡하지 않는 보통 남자를

원한다"고 말이다. 그런데 이 말을 뒤집어 보면 얼굴도 괜찮아야하고 키도 커야하고

그러면서도 유머감각도 있어야 하며 가정사에 문제 없는 킹카다.

 

그렇게 순식간에 '보통'이라는 말로, 말도 안되는 논리의 비약이 이루어지는 순간을

종종 목격하곤 하지만 다행해 이 책은 정말 보통의 보통이다. 저자는 '남자도 사람이다.'

라고 말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뭔가 다른 관점이라 신선하다. 예전에 읽었던 책들은

나쁜 남자를 골라내는 법을 말하고 있다면 이 책은 남자도 사람이니 그들으 관점에서

접근해 볼 것을 시사한다. 생각해보니 그들도 가끔은 실연에 눈물도 흘리고 여자친구에게

줄 선물에 허리가 휘청한 보통 남자이긴 하다. 이 책으로 보통 남자의 눈높이에서

나 자신을 바라보는 계기를 마련해보는 것은 어떨까? 어쩌면 그동안 자기가 주장해왔던

것들이 반은 응석이었다는 것을 느낄지도 모르겠다.

h******8 2012.09.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