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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생을 위한 알찬 사고력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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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생각은 현북스에서 나온 사고력전문교재로 예비초등학생인 5-7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교재입니다.   교재안으로 좀 더 살펴볼까요?       또또교재가 국어, 수학 교재는 아니고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주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교재인데요.             처음에 둘째아들이 또또생각 교재를 접할 때만해도 갸우뚱   물론 오랫만에 이런 교재 접한 저도 갸우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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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생각은 현북스에서 나온 사고력전문교재로 예비초등학생인 5-7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교재입니다.

 

교재안으로 좀 더 살펴볼까요?

 


 

 

또또교재가 국어, 수학 교재는 아니고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주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교재인데요.

 



 



 




 

 

 

처음에 둘째아들이 또또생각 교재를 접할 때만해도 갸우뚱

 

물론 오랫만에 이런 교재 접한 저도 갸우뚱

 

역시 어른인 저는 이미 고정관념이 많이 생겨서인지 오히려 한참 생각하게되네요.

 

교재 풀어내는 방법을 처음에는 설명해주다가 나중에는 스스로 큰 소리로 읽게 한 후에 스스로 알아서 풀도록하니 다행히 차근차근 잘 풀어가드라구요.

 


또또생각 교재의 장점이라고 제가 느낀 점은 아이가 전혀 지루해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생각을 하고 추론을 해야만 풀 수 있는 문제가 많아 더욱 흥미로워한다는 것이고 교재에 대한 흥미도가 정말 높아지는 것이 보입니다.

실은 어제 유치원에서 마지막 개별상담을 하고왔어요.

저는 원래 아이 유치원이나 학원등 자주 바꾸는 스타일이 아니기도 하지만, 유치원프로그램이 마음에 들어 그냥 옮기지 않고 5세부터 쭈욱 보냈거든요.

 

둘째아들이 한글을 늦게 떼어 겨우 읽는데다가 영어나 한자는 이제 막 접어든 초보라 초등학교에 잘 적응할 지 고민이라고하시니 선생님께서 오히려 저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더군요.

 

아이를 믿고 차근차근 하면 정말 잘하는 것이 어린이다.

 

당분간은 아이랑 또또생각 풀어가는 재미에 저도 빠질 것 같습니다.

 

실은 기대이상으로 정말 좋은 교재같아서 많은 예비초등학생부모님께 추천하고싶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d*****d 2011.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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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생각, 판에 박힌 학습지는 아니에요!
"또또 생각, 판에 박힌 학습지는 아니에요!" 내용보기
아이 : 7살 여아 상태 : 한글 대충 뗐고, 학원이나 학습지는 아직 안해요.   수많은 학습지나 교재 중에서 괜찮은 것을 단박에 고르는 건 참 어려운 일 같아요. 학생 때 저도 문제집 고를 때 약간 신중한 편이었거든요. 저는 나름대로 목차나 페이지 컬러, 글씨체까지 봤던 기억이 있네요. 내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아무래도 덜 펴보게 되니깐요.   내년에 학교도 들어가니 제가
"또또 생각, 판에 박힌 학습지는 아니에요!" 내용보기

아이 : 7살 여아

상태 : 한글 대충 뗐고, 학원이나 학습지는 아직 안해요.

 

수많은 학습지나 교재 중에서 괜찮은 것을 단박에 고르는 건 참 어려운 일 같아요.

학생 때 저도 문제집 고를 때 약간 신중한 편이었거든요.

저는 나름대로 목차나 페이지 컬러, 글씨체까지 봤던 기억이 있네요.

내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아무래도 덜 펴보게 되니깐요.

 

내년에 학교도 들어가니 제가 집에서 하나씩 봐주는게 낫겠다 싶어,

올해 초 수학/영어 교재 고르다가 '사고력 두뇌개발 또또 생각 세트'도 함께 구매했습니다.

다른 엄마들에게 받은 정보나 이런건 전혀 없었고요,

그저 제가 직접 보고 골랐습니다. 운이 좋았던 것 같기도 하고요.

제 문제집 고르듯이 꼼꼼하게 아이 기준으로.

 

책을 사서 1월부터 적어도 하루 두 장씩은 아이와 함께 풉니다.

세 가지 주제로 2단계씩 총 6권이고요, 현재 각 1단계 후반부까지 아이와 풀고 있어요.

 

일단 수학이나 영어처럼 틀에 박힌 구성의 문제는 아닙니다.

1+1=2나 사과는 apple이라는 것과 같이 답이 정해져있거나 단순한 내용은 아니에요.

아이가 일단 문제를 이해해야 풀 수 있는 것들이더라고요.

요새 흔히 들리는 말이 '아이들이 문제를 알려주면 풀 수는 있는데, 문제 자체를 이해하기 힘들다'네요. 이 말 들으니 좀 다른 유형의 문제를 풀어볼 필요는 있겠다 싶었고, 그래서 고르게 된 것이 또또생각이었습니다. 

 

그렇다고 문제 자체가 독해하기 어렵다는게 아니고,

이 질문이 요구하는게 뭔지, 답을 추리하는 과정 자체가 6~7살 어린이에게 단순하지는 않다는 겁니다.

비교/분류하고 나름 순서/규칙 등을 발견해야 답을 유추할 수가 있어요.

가끔 어떤 문제는 저도 뒷 부분의 해설을 봐야 할 때도 있더라고요.

 

도형 같은 경우, 우리 아이가 아직 공간능력이 부족해서 그런지 완벽히 이해를 하는 것 같지는 않아서 스킵하고 뒷 부분을 먼저 하고 있습니다. 도형은 문제를 보고 실제로 아이와 색종이로 만들어서 풀고요.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것 같으니 나중에 한번 더 풀어볼 생각입니다.

 

"다윤아, 또또생각 하자!"

저녁에 일상이 되어 버렸어요.

이러한 유형의 문제가 좀 더 다양하게 나왔으면 좋겠고요, 3단계, 4단계도 기대해봅니다.

p*****9 2013.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