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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에게 100프로 만족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올 한 해 여러 가지 힘든 일들을 겪으면서 나를 돌아보고 스스로의 못난 점에 우울해지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내가 될까 고민도 했다. 이 책 [자신을 변화시킬 100가지 질문]에는 1장부터 8장까지 총 100가지의 질문이 나열돼있다. 본문을 읽기 전에 목차를 이렇게 꼼꼼히 읽어보기는 처음이다. 목차에 나열된 질문을 읽으면서 스스로 답해보고 본문을 읽어보면 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하나의 단어로 표현하라고 한다면 나는 <긍정>이라고 말하겠다. 모든 것은 다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마이너스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플러스적으로 생각하라고 작가는 말한다. 읽다보면 때론 너무 지나친 거 아닌가 싶을 정도 일 때도 있지만 작가의 긍정적인 마음가짐은 꼭 배우고 싶다. 혼잣말을 혈소판 같은 것이라고 표현한 건 정말 마음에 와 닿았다. 마음에 상처가 쌓이면 혼잣말로 입으로 발산해서 딱지가 앉게 해주는 것이라고.. 책을 읽다보면 나를 파악하는 일이 무척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모두가 남에 대해서 궁금해 하고 이해하려 애쓰는 마음만큼 나 자신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점을 느꼈다. 내가 요즘 힘들어하던 문제에도 이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 물론 책 한 번 읽었다고 모든 게 해결되는 건 아니다. 하지만 한 번 읽고 모셔두는 책이 아니라 손이 닿는 곳 가까이에 두고 읽고 또 읽으면서 내 것으로 소화시킨다면 내년에는 정말 더 매력적인 내가 되어 있으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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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변화시킬 100가지 질문"은 자기관리서, 자기계발서이다. 자신의 매력을 찾아가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나는 누구인가?에 질문을 한번쯤은 던질 것이다. 자신에 대한 이해를 갖고자 한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주관적인 관점에서 객관적인 관점으로 자신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자신에게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않으면 건설적이면서 긍정적인 삶을 살 수가 없다.
타인을 통해 자신을 바라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철저한 자신의 관점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것도 새로울 것이다. 이책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자신을 바라보도록 돕고 있다. 무엇이 가장 자신에게 맞는 옷인지를 알게 된다는 것이 옳을 것이다.
또한, 아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변화시키는 단계로 오르게 된다는 것이다.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했다면 발전의 단계를 걸어야 한다. 자신의 정체는 멈춤을 경험하게 된다.
독자들에게 묻는다. 이 책은 100가지의 질문을 독자들에게 묻는다. 질문을 통해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질문은 많은 질문을 낳는다. 질문속에서 답을 찾아가는 책의 구성이 흥미로울 수 있다. 자신을 발견한다는 것이 흥미이기 때문이다. 진정한 자신을 찾는 기쁨을 이책을 통해 갖도록 저자는 배려하고 있다. 자신을 알지 못하면 어떤 기회로 자신의 것이 될 수 없다. 자신으로부터 변화는 결국 자신을 찾는 것이다. 자신다운 자신을 발견하는 순간 자신에게 매력을 갖게 될 것이다. 유능한 이들은 자신속에 담겨진 재능을 발견할 줄 안다. 부족한 점을 보충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것을 계발하고 발전시킨다.
이책은 이러한 자신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책이다. 책을 통해 자신을 조명할 수 있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질문을 던지면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만났을 때의 기쁨은 이루말할 수 없다.
이책에서 자시의 가치를 발견하는 것은 또한번의 기회를 갖는 것이다.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는 것으로 인해 자신의 가치와 소중함을 갖게 된다. 또한 내 안에 있는 재능을 통해 나의 꿈을 현실로 갖게 되는 경험을 하게 한다.
이책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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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인생을 살아가노라면 평상시 느끼지 못했던 것들이지만, 하고자 하는일이 조금이라도 안풀리는듯 하면 왜? 라는 질문을 가지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이와같은 질문은, 다른사람은 이럴때에 나의 모습은 어떠한가? 라고 하는 비교의식을 은연중에 불러오게 된다. 무엇인가를 비교함으로써 보다 발전적인 모습을 가져올수도 있겠지만, 자기자신이 위축된다면 이러한 비교의식이야말로 자신에게 있어 치명적인 독이 될수도 있다. 마스모토 잇키는 그의 저서 "자신을 변화시킬 100가지 질문"을 통하여 인간사회에서 자칫 패배의식을 가지게되는 비교의식에 앞서 먼저 자기자신에게 자문자답하는 식으로 자신을 살펴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갖게 함으로써, 담대한 마음을 갖도록 8장에 거쳐서 100가지 질문을 나열하여 읽는 독자들에게 실생활에서 일어날수있거나 일어났을법한 일들을 다시한번 생각해 볼수있는 시간을 갖게끔 해주고 있다. 이책을 통하여 사람은 누구나 장점과 단점을 동시에 같이 지니고 있는 존재이기에 자신의 장점은, 자신감을 가지고 개발시킨다면 그것이 자신의 매력포인트가 될수도 있지만, 자신의 단점에 국한된다면 결코 자신의 삶이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변화될수 없는것임을 말해주고 있다. 때문에 세상은 공평한것으로 자신의 마음가짐이 자신의 삶자체를 바꿀수도 있는것임을 나타내고자 한다. 자기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봄으로써 인생의 주인공이라는 나의 정체성을 수월히 깨달아 스펙위주의 사회에서 자아의 현실성을 찾도록 의도하는 자기계발서라 할수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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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변화시킨다는것 여러가지 측면이 있겠지만 이책에서 말하는 다양함을 통해서 자신을 변화시키고 그럼으로서 나의 매력적인 모습들을 통해서 다른 이들에게도 좋은모습 좋은영향을 줄수 있는 사람 모습 또한 만들어 갈수 있다. 1장에서는 자신의 매력 파악하기에서는 자신의 성격 혹은 타인에게 주는 인상. 내가 갖고 있는 성격과 또 다른이들에게 비춰지는 나의 성격을 보고 또한 자신의 매력을 발산하기 위한 것은 어떠한 것으로 표현되는지를 책을 통해 나를 점검하고 나의 부족한 모습들 또한 볼수 있을것이다. 2장에서는 좋은 나와 싫은 나. 자신이 너무 싫어질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좋아함과 싫어함이 반복되면서 새로운 자신을 만들어 간다고 합니다. 긍정적인 마음 가짐을 통해서 자신을 새롭게 만들어가고 그것에서 또 다른 자신을 향해 나아갈수 있음을 보게 된다. 3장 남자들도 여자들도 좋아하는 사람의 비결 4장 자신이 멋있어지는 연애의 비결 5장 생각대로 되지 않는 마음과 잘 지내는 방법 6장 소중한 것과 양보할 수 없는것 7장 자신의 가치관을 갖고 더 자유롭게 살기 8장 되고 싶은 자신을 발견하는 순간 이렇게 다양한 측면에서 자신을 변화시키며 매력적으로 삶을 바꿀수 있는 방법들을 배워갈 수 있다. 자신에게 무엇이 부족하고 어떤점을 고쳐나가야 할지는 누구보다도 자신이 먼저 알것이란 생각이 든다. 이책에서 말하고 있는 다양한 부분들을 통해 자신이 변화시켜야 할 부분을 저자가 말하고 있는 방법들을 잘 적용하고 배워가면서 매력적인 자신으로 변화해 간다면 자신의 만족과 더불어 자신감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일상에서의 생활이 더 즐겁고 행복함으로 빛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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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변화시킬 100가지 질문
자신을 매력적으로 변화시킬 방법은 없을까?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나의 매력에 푹 빠지게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 누구나 한번쯤 고민하는 생각중에 하나일 것이다. 게이오대 문학부 출신 작사가인 마츠모토 잇키는 자신의 책 [자신을 변화시킬 100가지 질문]에서 독자들에게 자신을 가장 매력적으로 변화시킬 100가지 질문을 소개하고 있다. 그의 책들은 과거에도 [남자에 관한 100가지 질문], [사랑에 관한 100가지 질문] 등 100가지 질문시리즈로 유명하다.
매력적인 자신을 만들기 위해 우선 자신의 매력이 무엇인지 파악하라고 한다. 나는 타인에게 어떻게 보이며, 내가 제일 잘하는 것, 기분이 제일 좋을 때는 언제이고 나쁠 때는 언제이고, 내 성격은 어떠하며 삶의 태도가 긍정적인지 아니면 부정적인지를 파악해보라고 한다.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옷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자신의 얼굴을 가장 좋게 보이게 할지도 고민하라고 한다.
그 다음 좋은 나와 싫은 나를 파악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다른 사람이 자신을 더 좋아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자신과 잘 지내는 방법을 알고 있거나, 자신의 태도나 성격에 대해 어떻게 장점을 부각하고 단점을 커버하는 지는 아는 사람은 상대방에게 큰 호감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인간관계 속에서 좋은 인상을 주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이면서도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팁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남여관계에서 멋있게 보이고 싶은 욕망은 누구에게나 최고의 욕망이다. 이또한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 볼 수 있는 여러가지 질문을 통해 자신을 멋있는 연인으로 바꿀 수 있다.
여기 소개된 100가지 질문을 통해 자신의 마음과 가치관이 조금씩 변화를 느끼고 드디어 자신이 되고 싶어하는 나를 발견하는 순간이 자신이 매력적인 나로 거듭 태어나는 순간이라고 한다. 여기 소개된 질문들은 자신에 대해 끝임없는 성찰과 거울을 비쳐보게 함으로써 조그만한 변화를 일으키게 촉발하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이런 변화가 조금씩 쌓여나갈때 놀라운 자기 변화의 혁명이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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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변화시킬 100가지 질문을 읽고
이 책은 8개의 주제를 나누어 총 100가지의 질문으로 나를 더 잘알고, 어제 보다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즉 자신을 매력적으로 변화시켜줄 100가지 힌트라고도 할 수 있다. 살다보면 부딪히는 현실적인 고민들 100가지에 대하여 2~3쪽 정도의 양으로 짧고 임팩트 있게 설명해 준다. 그래서 읽기 쉽고 재밌었다. 그런데 한 질문당 2~3쪽의 설명이기 때문에 가끔 더 자세하게 알고 싶은 부분은 조금 아쉽기도 하였다.
이 책의 100가지 질문 중 80가지 정도가 나에게 와닿는 질문들 이였다. 특히 요즘 반복되는 일상이 지겹고,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싶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매일 반복되는 일이 지겹다고 느끼겠지만, 반복함으로써 나는 조금씩 발전해나가고 있었던 것이다. 지금 나를 변화시키고 싶다면, 이 책을 읽고 조금씩 천천히 나를 변화시켜보는 것이 어떨까? 너무 갑자기 한번에 변화시키기 보다는, 조금씩 늦더라도 천천히 내면부터 나를 변화시키는 것이 진정한 변화가 아닐까 싶다.
일본의 히트곡도 많이 쓴 유명 작사가가 쓴 책이라 그런지 책에 집중도 잘 되고, 재미있게 단숨에 읽은 것 같다. 찾아보니 마츠모토 잇키가 쓴 다른 100가지 질문 시리즈가 있던데, 그 책들도 한 번 읽어 보아야 겠다. 인생을 살다가 누구나 반드시 장애물이 올 것이다. 하지만 주저 앉아 장애물을 보고 포기하기 보다는, 죽을 힘을 다해 그 장애물을 뛰어 넘어야 겠다.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이 책을 보고 더욱 노력해야 겠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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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이력이 특이하다. 심리학자나 아니면 적어도 임상심리학자일줄 알았는데, 작사가이다. 하지만 이 사람이 제시한 질문은 참으로 평상시에 우리가 고민하던것을 모아놨다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 표지와 본문의 그림은 황주리 화백의 그림이다. 어쩌면 이리 잘 어울리는지. 사실 난 제일 공감이 가고 한편으로는 찔리기도 했던 질문이 "포지티브한 사람과 네거티브한 사람은 어디가 다를까?"이다. 사실 난 좀 타인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고, 그러기에 받는 스트레스를 뒷담으로 푸는 편이었는데, 이럴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콤플렉스를 자신의 강점으로 만드느냐 단점으로 만드느냐를 선택할 수 있게 하고, 스트레스를 어떻게 하면 잘 지내는 친구처럼 지낼 수 있는지를 설득적인 목소리로 알려주고 있다. 사실 이 책은 전문가가 알려주는 그런 피상적인 이야기라기보다는 인생의 선배로서 한번쯤 고민해 봤을만한 내용들을 조목조목 짚어주고, 해결방법을 제시하는 듯하다. 그리고 사실은 미처 생각해보지 못한 문제들에 대해서도 이 책에서는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제시해준다. 그런 면에서 마치 일용할 양식만 가득차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인지 두고두고 보면서 자신의 삶에 대해서 혹은 타인 때문에 고민이 생길때마다 들추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이 정말 작아서 들고 다니기도 좋고,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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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자신을 돌아보고 발전적인 자존감을 갖게 하는 일은 무척 중요한 일이다.
삶이 무기력하고 의욕이 없다면 목표도 뚜렷하지 않고, 의미 없는 상황의 삶을 살고
있는 느낌을 가진 자신을 발견하면 허무함을 느낄 수 있다. 어쩌면 살고 싶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불안함과 걱정, 약함, 무능함, 단점을 가진 자신이 불안함을 극복하고,
걱정을 이겨내고, 강하고 능력있는 장점을 가진 자신으로의 변화를 거치고 활력있는
자존감을 가진 삶을 살아가도록 바뀐다면 세상은 살맛나는 삶으로 채워질 것이다.
마츠모토 잇키의 100가지 질문 시리즈의 책은 첫 번째 “사랑에 관한 100가지 질문”,
두 번째 “남자에 관한 100가지 질문”, 세 번째 “자신을 변화시킬 100가지 질문”을
이어서 읽었다. 각 소재별 100가지 질문과 해답을 제시하는 작가의 관찰과 실행방법을
통해서 알려주는 내용들은 우리 각자의 삶의 모습을 더욱 활기차고 희망차고, 용기와
자신감을 키워주는 자기계발서의 풍부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고 본다.
책의 내용속으로 들어가면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보듯이 우선 자신을 아는 일부터 시작한다.
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나의 성격을 알아보고, 다른 사람이 보는 나의 모습과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서 자신의 역략을 평가해 보게 하며, 다른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비결에 대해서도 알아보면서 자신의 역량을 평가해 자신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가지게 한다.
자기의 재능을 발휘하고 높은 가치관을 정립하며 자신이 바라는 변화된 모습을 위한
질문과 제시된 방법들에 관한 내용을 통해 멈추지 말고 앞으로 한 발작, 두 발작 ..
계속적으로 멋진 자신을 위한 변화를 만들어 가는 나의 참 모습을 찾게 하는 길을
안내해주고 있다. 내용중에서 “ 지금, 지금, 지금의 연장선상에 미래가 있습니다.
도망치지 않는 마음가짐“의 내용은 마음에 와 닫는다. 이 책을 읽음으로서 이런 생각을 해본다.
하루에 잠시의 짬을 내서 거울속에 비친 나를 보고, 내가 나에게 힘내라는 격려와 함께 열심히
살자는 용기와 약속을 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심감을 갖고 긍정적이고 멋진 삶을 사는 나를 위한 길을 알려주는 내용이 담긴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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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마츠모토 잇키의 100가지 질문 시리즈를 참 좋아한다. 물론 다 읽어본 것은 아니지만, 쉽게 설명이 되어 있고 공감되는 내용이 많이 있다. 예전 책도 그러하였는데 이번에 접한 자신을 변화시킬 100가지 질문도 역시 같은 생각이다. 쉽게 설명이 되어 있고, 공감이 되며, 사실을 알고 있는 건데 인정하기 싫었던 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자신을 변화시킬 100가지 질문. 남들의 시선이라든가 자신이 신경쓰고 있는 요소들, 자신은 신경쓰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남들은 신경쓰지 않는 부분. 등 콕 집어서 설명해준다. 파트는 나누어서 자신의 매력과 인간관계, 마음가짐 등 겉모습까지 어떤식으로 하면 좋을지 간단 명료하게 100가지 질문에 대답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물론 책의 부제처럼 이 책을 읽는다고 매력적으로 삶이 바뀌지는 않겠지만,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으로는 충분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아마 자기 자신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생각된다. 사람은 왠지 모르게 자신에게는 소홀해지고 남을 보는 눈은 키워지는 듯한 느낌이다. 그래서 남의 기분이나 상태는 정확히 파악해도 자신의 기분이나 상태는 제대로 파악 못하는 경우가 많은 듯하다. 내 자신도 그래서 이 책이 꽤 많은 도움이 되었다.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고, 미처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꺼내주어서 다시 생각할 시간도 주었다.
일반적으로 이 책이 정답이 될 수는 없지만, 한번쯤은 읽고 자신의 대해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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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나'를 중심으로 계획을 세워본 지가 언제였나 되돌아보니 가물가물합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나는 뒷전으로 제쳐두고 살아와서인지 나를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어렵기만 했어요. 그런데 마침 마츠모토 잇키의[자신을 변화시킬 100가지 질문]이라는 책의 제목을 본 순간 그래, 거창한 것 말고 나를 조금씩 변화시키는 것부터 하는게 새해 계획으로 적당하다 싶어 집어들었지요. 읽다보니 차근차근 내 자신의 내면부터 하나씩 파악한 후 결국엔 내 마음이 편안해지는 방법을 배워보는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한마디로 내가 어떤 마음을 갖느냐, 어떤 생각으로 남을 대하느냐에 따라 내가 좋은 쪽으로 발전할 수도 있고 그 반대가 될 수도 있답니다. 이 책 이전에도 저자의 시리즈 [사랑에 관한 100가지 질문], [남자에 관한 100가지 질문]을 읽었던터라 마츠모토 잇키만의 잔잔한 글은 여전했는데요, 다만 이 책만의 특별한 점은 온통 '나'에 관점이 맞춰져 있어 발전적인 변화를 원하는 나를 만들고 싶은 독자에게 그 동안의 많은 경험을 들려준다는 거에요. 나의 실생활과는 거리가 먼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언제쯤인가 느꼈었던 사사로운 감정들, 예를들어 '어째서 자신감을 갖지 못하는 걸까?' ' '타인의 성공을 순순히 기뻐할 수 없을때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긴장하지 않고 말할 수 있으려면?' 등등을 친절하게 알려주지요. 누가 이렇게 자잘한 것을 알려주겠어요? 언니가? 남편이? 친구가? 없어요. 고민이라고 말하면 그 후 맘이 편안하지 않다는 경험까지 저자는 다 이해하고 애매한 것들까지 말끔히 감정정리를 해주더군요. 다른 사람들도 나와 다 비슷하구나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답니다. 애써 태연한척하지말고 나를 편안하게 대하자~ 남을 의식하기보다는 나를 의식하고 나에게 당당하게!! 단점을 장점으로 부각시키고 나를 사랑하기!! 나는 내가 죽을 때까지 함께 해야한다는것만 잊지 않으면 나를 변화시키기 위한 노력은 꼭 해야만 합니다. 그래야 내가 행복할테니까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경험하고 느끼지만 놓치는 감정들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고 이렇게 정리해 둔 책 [나를 변화시킬 100가지 질문]은 내가 느꼈던 애매한 것들을 정해주는 내용으로 2012년 새해 계획으로 100가지가 꼭 아니더라도(사실 1000가지도 더 넘겠지만) 본문에 나오는 내용 중 나에게 맞는(필요한) 질문 몇 가지를 염두에 두고 나의 사고부터 변화시켜 '좀 더 나은 나'를 만들어 가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