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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은 중고등학생들이 보면 딱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
전 대학생인데 그냥 영어에 익숙해져볼까 하는 생각으로 집은 책 이거든요.
그런데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내용이 미국 부자집 고등학생들 얘기니깐,, 전형적이에요.
그런데 또 그런게 재밌잖아요~
Blair, Nate, Serena는 어릴적부터 친구였어요.
B와 N은 남자친구 여자친구 사이이구요.
그런데 S가 뉴욕을 떠났었다가 다시 돌아오면서 생기는 이야기들이에요.
그것도 너무나도 예뻐져서, 또 진실인지 아닌지 알 수 없는
무성한 소문들과 함께 돌아옵니다..
N은 S에게 흔들리게 되고, B는 남자친구를 뺐길까 전전긍긍하구요.
이런 얘기를 주축으로 전개되구요
내용은 대학생이 보기에는 유치하지만 그런데로 볼만해요.
이게 시리즈물이라 그런건지 마지막이 살짝 후딱 결말지어져버리는 듯한 느낌도 있지만
가벼운 책이니까 그냥 재미있게 한번 읽을만 하네요.
영어도 아주 쉽구요.
가볍게 원서 한번 읽어볼까 하는 분들 읽어보세요. [인상깊은구절] It wasn't just any girl who'd swe a gold heart into your clothes. It was you I wanted all al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