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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의 스팍의 소설은 솔직히 나의 취향이 아니다. 영어 공부 하는 겸해서 요즘은 외서 위주로 읽으려고 노력하는데, 그나마 난해하지 않고, 편하게 읽기에는 부담이 없는 작가가 바로 니콜라스 스팍이다.
각설하고, 책의 묘미는 내용 보다는 묘사인것 같다. 그리고, 너무나 신기한 것은..영문을 보면서, 뭉클(?)한 생각까지, 가끔..눈물이 글썽 글썽 해진다는 것은...참 신기하다.
100%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영문이 익숙해진다.^^:; 그랬더란다.
(무슨 리뷰가 이모양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