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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읽은 책은 <호모 크리에이티브>. 고정관념을 뛰어넘어 창의적인 면으로 인간을 이해하고 바라보고자 읽어보기로 했다. 이 책의 표지에 '2012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도서'라는 스티커도 이 책을 읽어볼 계기를 마련해주었다. 요즘들어 다양한 '호모' 책으로 인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글자 크기도 크고 중간 중간 퀴즈도 있는 형식이어서 읽는 데에 흥미로웠다. 넌센스퀴즈를 푸는 시간도 재미있다. 경직된 일상에서 쉬어가는 느낌으로 퀴즈를 풀어보았다. 일단 재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독서가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퀴즈를 풀기위해 멈추게 되는 시간이 즐거웠다. 가장 먼저 초등학교 1학년 경시대회 수학문제였다는 문제에 '요즘 초등학생들은 이런 문제를 풀어야하는구나!' 약간 놀라며 시작했다. 세상이 예전에 비해 많이 변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다른 문제들도 제대로 맞히지는 못했지만, 나름 즐거웠다.
창의력이 강조되는 사회에 살고 있지만, 우리의 창의력은 쉽게 발휘되지 못한다.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로도 함께 살아나가기 힘든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일률적인 학교 교육에서는 유별나게 다른 사람이 이해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여전히 중요한 것은 창의력이고, 우리는 창의력을 계발하기 위해 힘써야 한다. 이렇게 책을 보면서 창의력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한 방법이다.
이 책을 읽으며 다양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이 좋았다. 오랜만에 퀴즈를 풀어보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간중간에 실린 독특한 광고 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책을 보며 창조적인 인간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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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Z의 개념을 대중들에게 쉽게 이해시키고자 하는 이 책은 창의력에 대해 과학적인 시스템적 접근을 말하고 있다. 책의 내용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 창조적 인간이 되어라;호모 크리에이티브가 되어야 한다. - 기존에 있던 것들을 재구성해 다시 보려고 하는 능력이 상상력이다. - 고정관념이란 생각이 가지고 있는 관성이다. 고정관념을 깨라. 끊임없이 WHY를 던져라. - 생각도구의 본질은 관찰과 형상화, 추상화, 패턴인식, 패턴형성, 유추, 몸으로 생각하기, 감정이입, 차원적 사고, 모형 만들기, 놀이, 변형, 통합이다. - 지식 행동 : data -> information -> knowledge - 창의발전 : 관찰 -> 통찰 -> 창의 - 사물을 다른 관점으로 보아라. - 기발한 것을 재미있다. - 그렇다고 재미만 추구해서는 안된다. XY이론의 보완 - 현실을 직시하고 새로운 해결책에 주목하라. - 진정한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해야 한다. - 문제해결을 방해하는 것은 잘못된 문제선정, 정보부족, 고정관념, 타협 때문이다. -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아라. (북극곰 문제) - 다차원적 사고가 창의성을 만든다. - 주변자원을 잘 활용하라.(40가지 발명원리 참조) - 분리의 원리 : 시간/공간/조건/부분과 전체 활용 - 모순의 해결은 X-elements 공식을 활용한다. - 기술변화는 S패턴을 가진다.(기술시스템은 엔진, 도구, 트랜스미션, 컨트롤유닛으로 나뉜다.) 시스템완전성, 에너지전도성, 리듬조화의 법칙을 지키는가 파악. - 기술시스템의 발전은 이상성증가의 법칙, 구성요소간의 불균형발전의 법칙, 상위시스템으로의 전이, 메크로레벨에서 마이크로 레벨로 이전, 물질-장 모델 증가의 법칙, 동적 구조 증가의 법칙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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