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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은 뜨겁게 접촉은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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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은 뜨겁게, 접촉은 가볍게’ 이 책의 느낌은 세일즈의 상식을 깬다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랫동안 세일즈에 몸담아 왔고 여전히 세일즈의 속성에 대해 안다고 자부해 왔지만 진정한 세일즈의 모습에 대해선 항상 의문을 제시해왔던 까닭에 마음의 짐을 덜어놓은 책으로 기억될 것이다. 세일즈의 본래의 모습에 어떤 정의를 내릴 수 있을까? 단순히 상품을 팔거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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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은 뜨겁게, 접촉은 가볍게’ 이 책의 느낌은 세일즈의 상식을 깬다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랫동안 세일즈에 몸담아 왔고 여전히 세일즈의 속성에 대해 안다고 자부해 왔지만 진정한 세일즈의 모습에 대해선 항상 의문을 제시해왔던 까닭에 마음의 짐을 덜어놓은 책으로 기억될 것이다. 세일즈의 본래의 모습에 어떤 정의를 내릴 수 있을까? 단순히 상품을 팔거나 사는 행위에 국한되는 것일까 아니면 지속적인 영향력을 발휘해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까지를 의미할까? 세일즈는 그 의도와는 달리 무척 어려운 직업으로 인지되고 있다는 것만은 사실이다. 누구도 세일즈를 쉽게 생각하지 않을뿐더러 세일즈맨에 대한 인식도 그리 높은 편은 아니다. 헌데 이러한 환경에서도 자신만의 세일즈 전략을 펼치며 승승장구하는 인생을 구가하는 세일즈맨들이 있다.

 

수억 원대의 연봉을 받으며 비서를 두고 최고의 자동차를 몰고 다니는 세일즈맨들이 이상은 아니다.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는 것, 그리고 자신의 영향력이 자신을 벗어나는 것, 아마도 억대의 연봉을 벌고 있는 최상위 세일즈맨들도 가장 고민하는 문제일 것이다. 그런데 지금까지의 세일즈 철학에선 세일즈는 탁월한 비즈니스 인맥과 시스템에 의해서만 이루어져야한다는 믿음이 강했다. 무엇보다 정보력이 우선이었으며 고객에겐 끝없는 접촉이 계약을 위한 최소한의 영업 전략이었다. 하지만 이를 버틸 힘도 재간도 없는 세일즈맨들은 세일즈에 대한 극도의 두려움과 혐오를 느끼며 세일즈 세계를 떠난다. 그런데 우리 인생을 둘러보면 세일즈 아닌 게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비단 보이는 상품만을 팔아야 세일인가? 우린 타인과의 만남을 위해 적지 않은 노력을 기울인다. 자신의 좋은 모습을 위해 최상의 옷을 입고 좋은 차를 타고 다니며 영향력 있는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주선을 서슴지 않는다. 이런 모든 행위와 행동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

 

그런데 왜 세일즈란 말이 들어가면 상품을 팔아야 한다는 강박이 주입되는 것일까? 세일즈에 대한 관점을 바꾸는 것은 세일즈를 새롭게 바라보는 시발점이 될 수 있다. 본 책의 저자인 밥 버그와 존 데이비드 만은 전작인 레이첼의 커피를 통해 ‘아낌없이 준다’라는 인간관계의 탁월한 영향력에 관한 에피소드를 전해주었다. 그런데 이러한 설정이 세일즈세계에서도 고스란히 전달될 수 있다는 것이다. 아니, 오히려 세일즈에서 더욱 각광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이다. 변화해야할 부분은 세일즈에 대한 관점이다.

 

흔히 세일즈맨들의 노트엔 가망고객이란 이름으로 상담해야할 고객이름이 빼곡히 적혀있다. 그런데 가망고객이란 의도자체가 당사자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점이 문제다. 누구도 자신을 당신의 가망고객에 올려놓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다. 중요한 점은 가망고객은 철저히 판매자의 입장에서 세일즈를 전개한다는 구실이 깔려있다는 것이다. 또한 세일즈의 모든 단계는 ‘계약’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다 보니 계약을 체결하기위해서 판매자는 속내를 쉽게 내비친다거나 고객에게 필요치 않는 상품을 잔뜩 안기곤 한다. 결국 서로 간에 얼굴을 찌푸리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이러한 전략이 주는 장점은 프로세스다. 하지만 프로세스는 세일즈의 진정한 목적과는 너무도 거리가 멀다. 오직 말로는 고객을 위한다고 하지만 모든 수단이 판매자 혹은 판매사 위주로 편성된 접근법에 불과하다.

 

세일즈가 어렵다고 느끼는 까닭은 세일즈에 대한 사고방식의 문제다. 세일즈의 변치 않는 진리는 세일즈맨이 판매를 결정할 수 없다는 점이다. 세일즈맨이 성공을 하기위해선 상대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켜야한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상대의 이익을 먼저 챙기라는 말은 누구에게나 좋지 않은 감정을 줄 수 있다. 세일즈는 그런 의도와는 전혀 거리가 멀다. 혹 누군가의 가치를 창조하기위해 자신의 모든 시간과 열정을 바친 적이 있는가? 반대로 누군가 당신의 가치창조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친다면 당신은 그의 마음을 절대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가? 세일즈는 결국 우리의 인생살이와 같다. 지금 당신이 외로운 것도 당신의 선택이며 당신이 좋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훌륭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것도 당신의 선택이었다. 인간은 본래의 모습으로 다가갈 때 마음의 문이 열어진다. 세일즈의 핵심은 상품이 아니라 상대의 가치창조에 달려있다는 것이다.

 

근자에 지인이 좋은 사람을 만났다며 무척 마음이 들떠있었다. 워낙 열심히 하는 이라 축하해주고 좋은 관계가 유지되기를 기원했다. 그런데 그가 한 가지 고민을 이야기했다. 상대가 워낙 영향력 있는 사람이라 접근하기가 너무 어렵다는 것이었다. 마음의 벽은 자신의 선택이다. 그는 당신에게 아무런 벽이 없을 수도 있고 아주 높은 벽이 있을 수도 있다. 헌데 우리의 마음은 마치 시스템 마냥 스스로를 과거의 패턴에 가두어버린다. 누구에게나 만남은 중요하고 상대가 자신의 가치를 높여준다면 큰 만족을 느낄 것이다. 결국 모든 것은 좋은 만남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그런 만남을 지속할 명분을 찾는 것이 결국 세일즈의 핵심이다. 구구절절이 상품설명서를 외고 다니는 수많은 세일즈맨들에게 꼭 권하고픈 세일즈 교과서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4 2011.1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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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은 뜨겁게 접촉은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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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의 커피라고하여 커피를 마시면서 얻는 지혜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한 잔의 커피속의 향기 그윽함속의 지헤 멋이 있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책을 읽어 나가면서 책 속에서 영업의 마인드 자기 자신과의 영업에 대한 내용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영업은 자기와의 싸움이요 물건을 판다는 것은 자기의 신용과 자기의 믿음을 판다는 것 즉 내 자신을 파는 것이지 물건을 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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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의 커피라고하여 커피를 마시면서 얻는 지혜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한 잔의 커피속의 향기 그윽함속의 지헤 멋이 있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책을 읽어 나가면서 책 속에서 영업의 마인드 자기 자신과의 영업에 대한 내용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영업은 자기와의 싸움이요 물건을 판다는 것은 자기의 신용과 자기의 믿음을 판다는 것 즉 내 자신을 파는 것이지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는 영업의 마인드를 가르쳐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20여년전 보험을 판매하고 책을 판매하면서 이 책을 미리 만나 볼 수 있었다면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말을 하고 싶습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환경에 따라 주관적인 생각을 할 수는 있겠으나 세월은 지났지만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파는 것이라는 것은 지금도 변하지 않았다고 판단이 됩니다.

먼저 고객과의 믿음 신뢰를 쌓고 타인의 삶 고객의 삶속에서 베풀고 나누고 사랑하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게하고 네트워크라고하는 인맥을 형성하고 진실한 모습으로 대하면서 열린마음으로 상대방을 존경하고 사랑을 한다면 세일 판매라는 것은 말을 하지 않아도 자연히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한 사람걸러 모두가 가족이요 인맥으로 형성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한 사람과의 관계가 좋아지지 않는다면 그 속에서의 고객은 잃어 버리는 것이요 한 사람과의 관계를 화해한다면 그 속에서의 고객의 형성, 세일은 자연적으로 될 것이라고 봅니다.

    이 책을 통하여 영업의 마인드가 물건만 파는 영업이 아닌 친절과 서비스를 파는 고객감동의 판매 세일을 해보아야겠다고 다시금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공직에 있으면서 예전의 권위와 지시만으로 공직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섬기고 나누고 사랑하는 공직생활을 해 나가야 하겠다고 생각하면서 물건을 파는 공적인 서비스를 파는 한 사람으로 어떻게 민원인에게 믿음과 신뢰를 파는가를 연구를 해야겠습니다.

최상의 성공을 위해 5가지 법칙을 저자는 소개를 하고 있는 가운데 가치의 법칙에 대하여 받기만 할 것이 아니라 먼저 베풀고 나누고 섬긴다면 상대방은 그것을 수용하면서 다른 이를 통하여 더 큰 것을 얻게 될것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남에게 주면 모자라고 부족하고 아깝다고 생각하지만 더 크게 믿음을 가진 한 사람으로 생각한다면 더 큰 것으로 더 좋은 것으로 나에게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한 번 베풀어 보십시요 나누어보십시요 사랑하고 섬겨보십시요

물건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사랑을 판매하여 보세요 그러면 영업은 저절로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다시한번 인간관계 물건을 판매하면서 사랑을 하면서 인생의 한 걸음을 나아갈때 성공의 고지가 보일 것입니다.

영업의 마인드를 읽어 볼 수 있게 되어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1.1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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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은 뜨겁게 접촉은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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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은 뜨겁게 접촉은 가볍게 이 책은 세일즈에서 성공하기와 관련된 책이다. 하지만 세일지에 국한되지 않는다. 보다 의미있고 값진 삶을 만들기 위한 방법을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저자는 이 책의 비즈니스 원칙은 그대로 자신의 교우관계, 결혼 생활, 그 밖에 자신의 삶의 영역 어디에서도 적용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타인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사람이면 누구라도 이 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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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은 뜨겁게 접촉은 가볍게

이 책은 세일즈에서 성공하기와 관련된 책이다. 하지만 세일지에 국한되지 않는다. 보다 의미있고 값진 삶을 만들기 위한 방법을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저자는 이 책의 비즈니스 원칙은 그대로 자신의 교우관계, 결혼 생활, 그 밖에 자신의 삶의 영역 어디에서도 적용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타인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사람이면 누구라도 이 책에서 귀중한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즉 세일즈를 배우는 것을 바로 사람을 이해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대부문 세일즈를 사람들이 하기를 원하지 않는 어떤 것을 하도록 납득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정반대다. 세일즈는 ' 사람들이 진정으로 하길 원하는 것을 파악하여 그렇게 하도록 돕는 일' 이다. 이를 통해 자신도 이득을 얻을 수 있지만 사실은 이를 통해 타인에게 더 많은 이득을 준다. 즉 세일즈는 타인의 기쁨과 행복을 위해 기꺼이 베풀고 돕는 노력이다.

이 책은 세일즈의 대한 이런 접근법을 통해 우리에게 타인과의 기적과 같은 관계형성을 이룰 소중한 몇가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를 최상의 성공을 위한 5가지 법칙이라고 칭한다. 첫째 가치의 법칙은 당신의 가치는 당신이 받은 대가보다는 얼마나 많은 가치를 제공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이다. 두번째 보상의 법칙은 당신이 받는 수입이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그 도움이 그들에게 얼마나 효과적이냐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이다. 세째 영향력의 법칙은 당신의 영향력은 타인의 이익을 얼마나 우선시하느냐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다. 네째 진실성의 법칙은 이세상에서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은 당신 자신이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수용의 법칙은 효과적으로 주는 비결은 마음을 열고 기꺼이 받는 것이라는 것이다.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세일즈의 초점은 당신이 아니라 '상대방'이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단순히 상품에만 관심이 있어 세일즈맨과 대면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은 상품을 통해 긍정적이고 의욕적인 기분을 느끼고 싶고, 때로는 변화를 경험하고 싶은 것이다. 세일즈맨은 이런 고객의 욕구와 의도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이런 고객의 마음과 하나가 되어 기꺼이 도와야 한다. 이럴 통해 고객의 정말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게 하여야 진정한 세일즈 맨인 것이다. 이는 굳이 세일즈에 그치지 않고 인간의 삶의 영역 어디에서나 적용되는 룰이기도 하다.

v******2 2012.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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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은 뜨겁게 접촉은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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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의 대표 영역이라 할 수 있는 세일즈는 비단 물건을 사고 파는 일만 일컫는 것은 아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 설득, 거절, 거절에 대응하는 법, 질의 응답, 불만처리, 고민 상담 등 우리 사회에 일어날 법한 모든 일들을 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다시 바꿔말하면 우리가 세일즈를 잘 하는 노하우를 터득하는 것은 곧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게 되는 길임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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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의 대표 영역이라 할 수 있는 세일즈는 비단 물건을 사고 파는 일만 일컫는 것은 아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 설득, 거절, 거절에 대응하는 법, 질의 응답, 불만처리, 고민 상담 등 우리 사회에 일어날 법한 모든 일들을 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다시 바꿔말하면 우리가 세일즈를 잘 하는 노하우를 터득하는 것은 곧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게 되는 길임을 알 수 있는데 단순히 인생을 사는 방법을 알게 되는게 아니라 잘살기 위한 비법을 배울 수 있는데 책에서는 아낌없이 주고 베풀 것을 권한다.

 

 

 

최근에 읽은 여러권의 책에서도 같은 맥락의 얘기를 하고 있다. 훌륭한 상사가 되기위해서는 베품의 리더십을 보여야하고 인생을 잘 살기 위해서도 베품을 실천해야 하고...

우리는 흔히 베푼다고 하면 자신이 갖는 것은 없고 모두 상대에게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저자는 절대 그렇지 않음을 강조한다.

베푸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실천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엄청난 성과가 따라온다고 말한다. 다양한 사례와 함께 적절한 조언까지를 겸하고 있는 이 책 <가슴은 뜨겁게 접촉은 가볍게>는 그래서 비즈니스 현장에 있는 사람들은 물론 사회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라 생각된다.

 

 

 

저자는 다섯 가지 법칙을 소개하는데 이는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물론 우리의 인생에도 크게 도움되는 법칙이므로 꼭 실천할 필요가 있을 같다.

 

최상의 성공을 위한 다섯 가지 법칙

1. 가치의 법칙 : 당신의 진정한 가치는 당신이 받는 대가보다 얼마나 많은 가치를 제공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2. 보상의 법칙 : 당신의 수입은 당신이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그 도움이 그들에게 얼마나 효과적이냐에 따라 결정된다.

3. 영향력의 법칙 : 당신의 영향력은 타인의 이익을 얼마나 우선시 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4. 진실성의 법칙 : 당신이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은 당신 자신이다.

5. 수용의 법칮 : 효과적으로 주는 비결은 마음을 열고 기꺼이 받는 것이다.

 

 

 

세일즈는 사람을 이해하는 과정이라 말하며 세일즈의 초점은 내가 아니라 상대방임을 잊지 말 것을 권한다.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내 기준이 아니라 상대의 기준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바로 배려고 베푸는 것이 아닌가 싶다.

가장 위대한 세일즈맨으로 기네스북에 올라있는 자동차 세일즈계의 전설이라 할 수 있는 조 길라드는 '250의 법칙'을 주창한 것으로도 유명한데 보통 사람들의 결혼식장과 장례식장에 참석하는 하객들과 조객들은 평균적으로 250명 가량으로, 한 사람의 고객을 소홀히 대했을 때 한 건의 거래만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잠재적인 250건의 거래가 모두 수포로 돌아간다는 것이 '250 법칙'의 핵심 논리다.

이를 다시말하면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에서 지식보다 인맥이 더 중요함을 새삼 느끼게 하는 부분이다.

 

 

 

이 책을 읽기전에는 세일즈라는 것은 늘 어렵기만 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있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며 내가 가지고 있는 세일즈에 대한 개념부터가 잘못 된 것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저자가 조언하는대로 세일즈의 중심에는 상대방이 있다는 생각을 잊지 말아야 되겠다.

진심을 다해 상대방을 대하는 마음이 무첫보다 필요함을 다시 한 번 느낀다.


 

 



a*******4 2012.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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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은 뜨겁게 접촉은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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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를 하는 사람들에게 대부분 갖는 어떤 편견이 있을 것이다. 그것은 ‘저 사람은 물건을 팔기 위해서 장점만 얘기하고 단점은 말하지 않을 거야’ 그래서 실제로 구매를 하는 사람들은 세일즈맨의 말은 참고 정도로만 하고 따로 정보 수집을 하여 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현실에서 세일즈맨들은 어떤 마음자세로 고객들에게 다가 가야 할까...     이렇게 보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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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를 하는 사람들에게 대부분 갖는 어떤 편견이 있을 것이다. 그것은 ‘저 사람은

물건을 팔기 위해서 장점만 얘기하고 단점은 말하지 않을 거야’ 그래서 실제로 구매를

하는 사람들은 세일즈맨의 말은 참고 정도로만 하고 따로 정보 수집을 하여 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현실에서 세일즈맨들은 어떤 마음자세로 고객들에게 다가

가야 할까...

 

 

이렇게 보니 이 책이 얼핏 세일즈맨의 판매 기술을 위한 조언서로 느껴진다. 하지만

그 내용은 세일즈뿐만이 아니라 풍족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사람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 하고 특히 베풂이라는 행동의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 주고 있다.

 

 

우리는 평소에 얼마나 많이 남을 위해서 베풀면서 사는지 한 번 생각해보자.

혹시 너무 계산적으로 살고 있지는 않는가. 결혼이든 직장생활이든 너무 하나씩 주고

받는 것에 익숙해져 있는 것은 아닌지... 베푼다고 하는 것은 내가 하나를 주었으니

나도 하나를 받아야 한다는 것과는 전혀 다른 개념이다. 베풂은 부메랑을 던지는 것과

같다. 다른 사람의 가치 창조와 행복을 위해 성심성의껏 노력한다면 그 모든 것이 자신

에게 그대로 돌아오게 되어있다. 하지만 돌아올때는 자신이 베푼 만큼만 돌아오는 것이

아니다. 베풀었던 것이 몇 배 혹은 수십수백배로 불어나서 돌아오는 것이다.

 

 

이것은 세일즈를 함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무엇을 하나라도 더 팔겠다는 생각

보다 상대방이 더 큰 가치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 이 단순한 마인드가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끌 것이다. 즉, 베풂의 정신을 가지고 일을 하다 보면 그 진심은 상대방에게

전달될 것이고 그것은 곧 더 큰 보상이 되어 돌아오는 것이다.

 

 

또 중요한 것이 있다. 거짓된 마음은 성공으로부터 멀어지는 가장 큰 걸림돌이라는 것...

진실한 마음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다 하여 열과 성을 바쳐 다른 사람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자신에게 돌아오는 보상은 어마어마한 크기의 눈덩이로

불어나 있을 것이다. 어떤 대가를 바라기 전에 자신이 먼저 그 만큼의 진심을 보였는지가

정말로 중요할 것 같다.

 

 

책에 ‘라포르’라는 말이 나온다. 심리적 유대감을 형성한다고 쓰여 있는데 이 유대감이라는

것은 공통된 관심사가 있으면 어렵지 않게 형성될 수 있을 것도 같다. 아기를 데리고 있는

엄마들을 보면 서로 모르는 사이라도 쉽게 얘기를 나누고 금방 친해지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바로 아기라는 공통된 관심사가 있기 때문이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이 유대감만큼

좋은 연결고리는 없을 것 같다. 세일즈를 함에 있어서도 다른 사람과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막혔던 부분이 쉽게 해결될 수 있지 않을까...

 

 

책의 제목인 ‘가슴은 뜨겁게 접촉은 가볍게’ 이 역시 너무나 중요한 말이다. 아무리 진실된

마음을 가지고 열성을 다 하더라도 상대방에게 과도한 부담을 주면 안 된다. 그러면 상대는

심적으로 불편함을 느끼고 결국엔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가 어렵게 된다. 정말 마음에 와

닿는 내용이다. 나 역시 그런 경험을 많이 해 보아서 과도한 접촉이 얼마나 사람을 피곤하게

하는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얘기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나가다 보면 서로가 많은

공감을 발견하고 더욱 신뢰하는 관계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남을 험담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같지 않다고 해서 무조건 비호의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을 버린다면 앞으로

의 삶은 더 많은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만약 어느 날 누군가로부터 무엇을 보상 받을 일이 생긴다면 거절하지 말고 기꺼이 받아

들이자. 그 보상은 자신이 베푼 것에 대해서 돌아오는 것이므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수용

할줄도 알아야 한다. 평소 베푸는 삶을 실천하고 있다면 언제 어디서 자신에게 더 큰 복이

되어 돌아올지 모르므로 항상 그 복을 받을 준비도 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책에서 알려준 최상의 성공을 위한 5가지 법칙은 나에게 어떤 새로운 삶의 길을 보여

주었다. 베풂이라는 것은 너무도 행복한 일이다. 누군가를 도와주었을 때 기분마저 좋아

지는 가슴 벅찬 경험을 해 본 사람이라면 그 의미를 더욱 값지게 느낄 것이다.

 

 

세상은 아름답게 살아 볼 충분한 가치가 있는 그런 곳이다.

s*******r 2012.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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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은 뜨겁게 접촉은 가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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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충격을 받았다. 가볍게 읽은 책 속에서 너무 많은 것을 얻은 느낌이다. 한 마디로 본 책을 표현하지면 세일즈와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은 물론 오늘날 대인관계를 하는 사람(사회 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이 대인관계를 함에 있어서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지게 하는 기본서로서 가슴속에 꼭 담아놓아야 할 책이라 말하고 싶다. 그만큼 책은 기본적인 인간관계에 대한 마음가짐을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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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충격을 받았다.
가볍게 읽은 책 속에서 너무 많은 것을 얻은 느낌이다. 한 마디로 본 책을 표현하지면 세일즈와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은 물론 오늘날 대인관계를 하는 사람(사회 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이 대인관계를 함에 있어서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지게 하는 기본서로서 가슴속에 꼭 담아놓아야 할 책이라 말하고 싶다. 그만큼 책은 기본적인 인간관계에 대한 마음가짐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그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일까?
개인적으로 편안함속에서 매우 강한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정말 편하게 읽고 있는데 마음속은 매우 무겁다. 자연스럽게 책을 넘기는데 가슴이 두근거리고 다음장이 매우 기다려진다. 읽는 내내 편안함속에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눈다는 느낌을 지속적으로 받는다.
 
책은 크게 5가지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치의 법칙, 보상의 법칙, 영향력의 법칙, 진실성의 법칙, 수용의 법칙
 
5가지의 법칙의 공통된 특징이 있다.
바로 인간사는 뿌린대로 거둔다는 것이다. 되로주고 말로 받는다는 것이다.
단 한가지 조건이 있다. 바로 진실성이 곁들여진 마음속에서 우러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무엇인가를 바라고 기부하는 행위를 하거나 또는 이득을 위한 배려는 오히려 나에게 역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다. 아마도 적지않은 사람들이 이 말에 거부반응을 일으킬 것이다. 되로 주고도 오히려 못 받는 경우가 있을 것이라 생각되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책 속에서 수 많은 실제 사례와 그 사례에 대한 설명을 듣다보면은 아마도 이러한 생각은 어느새 말끔히 사라질 것이다. 개인적으로 나 또한 배려 또는 베푸는 삶이 나에게 이득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가지기도 하였지만 책을 통해서 나의 의심이 얼마나 이득을 위한 삶속에 찌들어 있었는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기꺼이 주는 삶을 통해서 인생이 변화되고 반대로 더욱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는 시간을 초대해주는

'가슴은 뜨겁게 접촉은 가볍게'
정말 가변게 접촉하였지만 차가운 마음이 뜨거워짐을 느끼는 좋은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세일즈와 비즈니스를 통하여 이득을 보고자 하면서 접했던 본 책을 통해서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세일즈 및 비즈니스 이전의 대인관계과 인간관계에 있어서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기본적인 마음가짐을 되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a******m 2012.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가슴은 뜨겁게 접촉은 가볍게
"- 가슴은 뜨겁게 접촉은 가볍게" 내용보기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일 잘하는 당신이 성공을 못하는 20가지 비밀은 내가 이미 읽은 책의 제목들이다. 이 책의 저자들이 공통적으로 극찬한 책이 한 권 있었으니 바로 [가슴은 뜨겁게 접촉은 가볍게]다. 레이첼의 커피2라는 무제가 붙어 있는 이 책은 전권인 레이첼의 커피를 읽지 않아도 충분히 이해가 될만큼 쉽다. 꿈을 이루어주는 시크릿처럼 간
"- 가슴은 뜨겁게 접촉은 가볍게" 내용보기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일 잘하는 당신이 성공을 못하는 20가지 비밀은 내가 이미 읽은 책의 제목들이다. 이 책의 저자들이 공통적으로 극찬한 책이 한 권 있었으니 바로 [가슴은 뜨겁게 접촉은 가볍게]다. 레이첼의 커피2라는 무제가 붙어 있는 이 책은 전권인 레이첼의 커피를 읽지 않아도 충분히 이해가 될만큼 쉽다. 꿈을 이루어주는 시크릿처럼 간절하게 원하게 되고 마시멜로 이야기처럼 희망을 꿈꾸게 만드는 이 책은 유명한 강연가와 뛰어난 리더십 저술가가 함께 쓴 책인데, 출발점도 기회도 불공평한 세상 속에서도 절실하게 꿈꾸고 피땀 흘려가며 노력하게 만든다. 한마디로 꿈을 믿게 만드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얼마전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뿌리 깊은 나무]에서 성공적인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었던 세종 이도는 이 책이 말하는 최상의 성공을 위한 5가지 법칙에 모두 해당되는 인물인데 그 법칙은 가치의 법칙, 보상의 법칙, 영향력의 법칙, 진실성의 법칙, 수용의 법칙이다.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에서 인디는 늘 고고학적으로 가치가 높은 무언가를 찾아 헤매지만 결국 찾기만 할뿐 가질 수는 없었다. 그가 찾던 그것들을 서스펜스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은 "맥거핀"이라는 단어로 표현했는데 맥거핀이란 모든 이야기의 표면적인 중심을 의미하는 단어다. 결국 우리가 행하는 서비스가 주된 알맹이라면 판매하는 상품은 모두 맥거핀이라는 의미다.

 

가치의 법칙에서는 맥거핀에 속지말고 탁월함과 감사,배려,공감,일관성을 갖추어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이 되라고 말한다. 그래서 타인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라고 격려하는 장이 보상의 법칙의 장이며 모두가 나를 찾아오게 만드는 그 진정한 영향력은 평판에서 시작되니 가슴은 뜨겁게 접촉은 가볍게 영향력의 법칙을 활용해보라고 권한다. 또한 약속은 작게, 실천은 크게하여 진실성의 법칙을 내것화 한다면 수용의 법칙이 이루어져 먼저 믿을 만한 재목이 되어 있을 것이라고 약속한다.

 

그들의 말처럼 선량함이나 가치는 돈으로 환살될 수 없다. 하지만 영향력은 돈으로 환산이 가능할 것이다. 나는 이미 올해 그런 사람을 보았다. 매력있었던 그 사람은 언제나 많은 사람들을 잇는 소통의 중심에 서서 배려하고 그 영향력을 사람으로 펼치는 사람이었다. 언제나 기분 좋게 만나러 가게 되는 그 사람이 바로 가슴은 뜨겁게 접촉은 가볍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었다.

 

나의 멘토가 될 수는 없었지만 그 사람의 삶을 보며 세상에 이런 사람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는 바램을 갖게 만든다. 긍정의 힘을 뿜어내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진다면 세상은 역기능보다는 순기능쪽으로 변해가지 않을까 싶어지므로. 요즘 세상을 떠들썩 하게 만든 한 어린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을만큼 슬프고 아프고 비정한 사회와는 안녕할 수 있도록.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i*****i 2011.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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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은 뜨겁게
"가슴은 뜨겁게" 내용보기
[레이첼의 커피]를 감명깊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묘한 갈등과 심리들을 그대로 반영하여 우리가 살아가면서 무언가 아주 중요한 것들을 놓칠수 있는 순간들을 다시 한번 다잡아 주고 가는 그런 시간들이 필요하다고 늘 느껴왔었지만 상당히 그 중요성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하거나 따로 시간을 투자해서 알아보려고 하지 않았던것이 사실인데요 이 책은 바로 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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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의 커피]를 감명깊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묘한 갈등과 심리들을 그대로 반영하여 우리가 살아가면서 무언가 아주 중요한 것들을 놓칠수 있는 순간들을 다시 한번 다잡아 주고 가는 그런 시간들이 필요하다고 늘 느껴왔었지만 상당히 그 중요성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하거나 따로 시간을 투자해서 알아보려고 하지 않았던것이 사실인데요 이 책은 바로 전작의 2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 같은 그런 책인것 같습니다.

 

사회 생활을 하는 수많은 직장인들이야 두말할것도 없겠지만 사실상 가정에 있는 주부들이나 또한 학생들이나 모두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핵심이 인간관계란 절대 뗄수 없는 것임을 우리는 인식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해 오듯이 세일즈를 배우는 것이 곧 사람을 이해하는 과정이라고 볼때에 이 책 역시도 레이첼의 커피처럼 수많은 독자들에게 깊이있는 생각과 마음깊이 받아들일수 있는 조언들을 충분히 많이 담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모든 사회생활에는 기술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또 어떤이들은 사람 상대로 하는 세일즈가 직업 가운데 가장 힘들고 어려운 직업일거라고들 합니다. 그만큼 사람심리에 대해 잘 모르고 있거나 세일즈에 있어서 완전 초보들은 어디서든 막히고 힘들고 어렵다는 것을 실감할수가 있겠지요. 하지만 이렇게 이 책을 통해 하나씩 배워가는 나만의 노하우를 스스로 찾아간다면 앞으로 사회생활 그리고 세일즈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 있어서 무슨 일을 하든 거침없이 당당하게 도전해 볼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자신감을 회복할수 있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는 작은 이야기들을 통해서 어떻게 내가 해 나가야 성공할수 있는지 기본적인 것을 찾아주려고 애쓰고 있는 부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그저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지기를 자주 하게 됩니다. 공감하는 부분이 그만큼 많다는 것입니다. 나를 가치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서 상대에게 다가가는 것도 물론 중요하고 경쟁자를 칭찬하는 것에도 인색하지 말아야 하며 진정한 승부수를 던질수 있어야 한다는 것도 아주 좋은 조언들입니다.최상의 성공을 위해 5가지 법칙을 가지고 이야기 하고 있는 이 책의 내용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세일즈의 기본이 과연 무엇인지가 가장 중요하고 또 강조하지 않아도 스스로 자신을 낮추고 베푸면서 살기를 원하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보다 상대방을 더 중요시 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나보다 더 중요한 고객 그리고 상대방을 먼저 알고자 하고 믿음을 준다면 성공의 탄탄대로가 반드시 펼쳐질거라 믿습니다. 좋은 책 깊이있게 읽었던 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s****2 2011.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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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은 뜨겁게 접촉은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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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와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글이 많은 영향을 가져다 줄 것이라 생각한다. 세일즈가 아니더라도 우리의 인간관계의 폭넓은 관계을 잘 이끌어줄 내용인거 같다. 비지니스를 통한 좋은인간관계의 과정을  풀어나가며 배워나가는과정일수도 잇을것이란 생각이다. 밥버그와 존 데이비드만의 리더십 성공 세일즈라는 세계를 통한 다양한 관계속으로 들어가 그들이 이뤄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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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와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글이 많은 영향을 가져다 줄

것이라 생각한다. 세일즈가 아니더라도 우리의 인간관계의 폭넓은 관계을

잘 이끌어줄 내용인거 같다.

비지니스를 통한 좋은인간관계의 과정을  풀어나가며 배워나가는과정일수도

잇을것이란 생각이다.

밥버그와 존 데이비드만의 리더십 성공 세일즈라는 세계를 통한 다양한

관계속으로 들어가 그들이 이뤄낸 성공 가능성 변화를 위한 키워드는 무엇인지를

배워가며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다.

 

1부 가치의 법칙-당신의 진정한 가치는 당신이 받는 대가보다 얼마나 많은

가치를 제공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2부 보상의 법칙-당신의 수입은 당신이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그 도움이

그들에게 얼마나 효과적이냐에 따라 결정된다.

3부 영향력의 법칙-당신의 영향력은 타인의 이익을 얼마나 우선시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4부 진실성의 법칙-당신이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은 당신 자신이다.

5부 수용의 법칙-효과적으로 주는 비결은 마음을 열고 기꺼이 받는 것이다.

 

책속에 길이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이 주는 교훈은 인간관계속에서

얼마나 가치있는 삶과 나 아닌 타인에 대한 배려, 마음을 열고 다가서는 것

단순히 세일즈라는 것이 팔고 사는것이 아니라 신뢰를 얻고 마음을

주고 진실성을 보여줄때만이 하나될수 있다는것과 상대와의 공감이 이뤄져야

하며 기꺼이 베푸는 사고방식을 키울때 휠씬 더 많은 실적과  만족감을 누릴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가치있는 사고방식들을 삶에 잘 적용하며 살아간다면 어떠한 일을 하든지

소중하고 행복하며 성공적인 삶의 통로가 되어줄 것이라 생각한다.

모든것을 다 실천하며 따를수는 없겠지만 다른사람들에게 베풀수 있고 그베품이

또 다시 나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안다면 나의 소중한 것을 줄수 있을때

좋은 관계속에 소중한 선물을 얻게 될것임을 생각해 보게 된다..

j*****1 2011.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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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의 커피를 재음미하다..
"레이첼의 커피를 재음미하다.." 내용보기
이 책은 '레이첼의 커피'의 후속편이다. 정확히 말하면, 후속이라기 보다는 보다 상세한 설명을 달고 있는 주해라고 해야 할까.. 스토리텔링의 장점은 보다 읽기 쉽게 내용을 전달한다는 것이지만, 단점은 그 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것이다. 이 책은 전작인 레이첼의 커피의 장점을 그대로 승계하고, 단점을 최대한 보완한 것이다. 만약, 전작을 읽은 분들이라면
"레이첼의 커피를 재음미하다.." 내용보기
이 책은 '레이첼의 커피'의 후속편이다.
정확히 말하면, 후속이라기 보다는 보다 상세한 설명을 달고 있는 주해라고 해야 할까..
스토리텔링의 장점은 보다 읽기 쉽게 내용을 전달한다는 것이지만, 단점은 그 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것이다.
이 책은 전작인 레이첼의 커피의 장점을 그대로 승계하고, 단점을 최대한 보완한 것이다.
만약, 전작을 읽은 분들이라면 꼭 보길 권하고 싶다.
전작을 읽지 않더라도 이 책을 읽기에는 전혀 무리가 없다.
다만, 전작을 읽고 싶은 충동을 참기는 힘들 것이다. ㅎㅎ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이 책은 전작에 대한 각각의 상세한 설명을 하고 있다.
총 5가지-가치, 보상, 영향력, 진실성, 수용-에 대한 전작에서의 짧은(?) 글에 대한 부연 설명이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과 많이 싸워야 했다.
우리는 늘 무언가를 '팔아가면서' 살아가고 있다.
그것이 유형이든, 무형이든..
그리고, 그 판매에 대한 댓가로 수익을 얻고, 급여를 받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작가는 그 생각을 바꾸라고 한다.
무언가를 팔기 위해 사람들을 현혹하지 말고,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가치를 높이라고 한다.
누구의 가치?
자신의 상품성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바로 상대방의 가치를 올려줄 수 있는 그 무언가를 찾으라고 말한다.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가치창조이고, 결국은 나 스스로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돈을 쫓아 일하지 말고, 좋아하는 일을 하다보면 결국 돈이 모이게 된다는 말과 동일하다.

보다 빠른 결과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결코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 모델이다.
당장 이번분기, 이번달의 목표성과를 이뤄야 하는 사람에게 이런 모델은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인생을 좀 더 길게 본다면 분명 이 모델이야말로, 우리가 살아가면서 행복과 성취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상적인 모델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당장 모든 분야에 대해 이 모델을 적용할 수 없을지라도, 조금씩이라도 적용한다면 언젠가는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모두 체화한 당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저자가 말하는 이 법칙을 적용함으로써 나의 선의의 제안이 상대방에게 이용당하는 것 같은 약간의 부작용(?)도 생길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잠깐 동안의 부작용일 것이라 믿는다.
4번째 법칙인 진실성이 밝혀지는 순간이면 그 모든 것이 다시 정상적인, 아니 오히려 더 나은 효과를 발휘하리라 생각한다.

많은 생각이 드는 연말, 나와 사회 모두를 따뜻하게 해 줄 수 있는 좋은 책을 만났다.
올해를 분기점으로 한단계 더 성숙한 나를 만날 것 같다.
l*****0 2011.1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