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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부터 매년 업계지도를 사보고 있다. 주식 관련 책 중에 그나마 가장 객관적이고 읽을 만한 책이란 생각에서 이 책만큼은 해마다 구입한다. 올해는 국제회계기준 관련 내용 중 정말 중요한 환율과 연결재무제표 보는 법, 그리고 영업권 관련 내용이 권두특집으로 들어가 있는데, 정말 읽을만하다. 기업 실적 보고서를 볼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이 연결과 개별 재무제표 보는 법이다. 환율에 대해서도 많이 곤란을 겪었는데, 참 쉽고 명확하게 설명이 돼 있다.
한권 정도 책상이 두고 볼 만한 책이란 생각이 절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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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투자자가 아니라도 곁에 둘만한 책이다. 누구든 경제와 떨어져서 살 수 없는 현실에서 국내 산업계가 어떻게 형성되어 있는지 대강이라도 이해하는 것은 삶에 크나큰 도움이 된다. 예전에는 뭔소린가 했던 경제뉴스나 경제기사들이 가깝게 다가오고, 최소한 술자리에서 경제이야기가 나왔을때 혼자 꿔다 놓은 보릿자루처럼 앉아있는 일은 없을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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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의 업계지도는 많은 전문 집필진과 자세한 산업과 기업탐구로 예전부터 호평을 받아 왔다. 2012 업계지도도 이에 부합되게 잘 만들어졌는지 기대가 되었다. 올 2011년 주식시장은 유럽의 경제 위기가 가장 큰 이슈였던 것 같다. 아직도 유럽의 경제위기 해법은 나오지 않고 있어, 2012년도 유럽의 경제 상황에 따라 우리나라의 주식시장도 많은 영향을 받을 것 같다.
아무래도 우리나라의 주력이면서 경쟁력 있는 산업이 자동차,화학,IT라 나는 이 분야에 관심이 많았다. 2011년에는 소위 위에서 말한 차,화,정 종목이 주가를 이끌었다. 2012에도 이 종목들이 주가를 이끌지가 큰 관심이 되고 있다. 이데일리의 2012년 업계지도를 보니 차,화,정 중에서 정보통신 산업에 속하는 TV시장에 관한 설명이 관심을 끌었다. 요즘은 거의 모든 전자제품이 다른 기기와 융합이 되는 시대를 맞이하는 것 같다.TV도 이 흐름에 따라 스마트 TV가 주력 제품으로 등장할 것 같다. 예전부터 스마트 TV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고 지금 국내에서도 생산되고 판매되고 있지만, 2012년에 스마트 TV가 더욱 시장을 확장할 것 같다.
인터넷과 SNS의 발달, 다양한 콘텐츠가 나오면서 TV에서도 이를 구현하는 게 중요한 기능이 되었다. 스마트 TV는 수동적으로 보는 것에서 능동적으로 즐기는 것으로 변화가 이루어질 것 같다. 스마트 TV는 또한 디스플레이 시장과도 연관이 있다.스마트 TV에 들어가는 디스플레이가 LCD에서 LED로 교체되고 있는 데,LED 중에서도 능동형 유기 발광 다이오드(AMOLED)로 빠르게 교체된다고 한다. AMOLED는 LCD보다 색상이 화려하고 더 얇게 만들 수 있고,무엇보다 응답속도가 높아 잔상이 거의 없다고 한다.다만 아직도 생산가격이 높아 얼마나 가격을 빠르게 내릴수 있는지가 관건인 것 같다.
정유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경제 요소는 유가이다.유가가 높아지면 정유사들의 주가도 올라가는 현상이 있기 때문에 정유업계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늘 유가에 대한 관심이 많다. 이데일리의 분석에 따르면 신흥국가들의 석유제품 수요 증가세가 무서울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정유업계의 호황은 2012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알다시피 자동차 산업은 수 많은 부품 기업과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에 자동차 수출이 잘 되면 그에 따르는 부품 기업들도 성장하게 된다.
얼마전만 해도 국제 자동차 시장에서 우리나라 자동차는 싼 가격이 주요 경쟁력이었다.하지만 뛰어난 품질 혁신과 디자인으로 인해 우리나라 자동차 수준은 글로벌 톱 수준의 위력을 보이고 있다. 미국시장에서는 일본의 도요타를 제칠 만큼 성장했고,유럽과 러시아에서도 인기몰이 중이다.인도나 브라질 등 신흥시장에서도 거센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얼마나 한국자동차의 품질에 대한 불신이 있으면 이런 말이 예전에 있었다고 한다. “기름을 넣고 달리기만 하는 자동차를 원한다면 한국차를 사라“라는 말이 있었다고 한다.
앞서 말했듯이 친환경과 화석에너지 사용 감소는 대세가 아니고 현실이 되고 있다. 화석연료자동차 시장에서 온간 수모와 굴욕을 겪으며 여기까지 왔는데, 만약 친환경 자동차시장에서 이런 일을 다시 겪는다면 그 동안 쌓아온 명성이 한 번에 무너질 수 있다.
친환경 자동차중에서 전기자동차가 각광을 받고 있다. 아직도 일본이나 독일, 미국에 비하면 그 기술이 뒤떨어지고, 사회적 정책적 지원도 뒷받침을 못하고 있다고 한다. 미국은 전기로 시속 수백킬로미터를 질주하는 스포츠카를 만들었고, 일본의 전기자동차 기술은 세계 최고이다. 하루바삐 우리 자동차 기업도 화석연료 자동차를 팔아 얻은 수익을 친환경 자동차 기술개발을 위한 투자에 써야 하고, 정부도 친환경 자동차 개발에 지원을 해야하고, 친환경 자동차 구매에 대해 파격적인 지원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자동차와 화학, 정보통신 분야가 우리나라의 주요 수출품목이라 이들 분야에 집중해서 서평을 써보았다. 솔직히 이 책 하나 가지고 2012년 주식시장을 예견하기는 어려울 것이다.하지만 이데일리의 2012 업계지도를 읽어봤다면 각종 산업을 분석하는 법과 각 개별 기업에 관한 정보를 알 수 있게 된다. 이 것은 망망대해에서 지도와 나침반을 갖는 것과 같다. 예상치 못한 파도나 푹풍우에 의해 배가 한 번에 침몰할 수도 있지만,지도와 나침반을 가지고 있으면 그런 위험지역을 벗어나거나 안전한 지역에 들어갈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 이 책이 나에게도 그런 소중한 도구가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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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주식투자자인데, 주변에서 이 책을 권해줘서 구매했습니다. 이런 놀라운 책이 있었군요. 나름 분석적으로 투자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지만, 기업정보를 알아보는 게 만만치 않았거든요. 일일이 회사 홈페이지 들어가보거나 증권사 IR북 뒤지자니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전업투자자가 아니고서는 늘 부족한 게 시간인데. 이 책에는 발품 팔지 않아도 될 만큼 주요기업들의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네요. 책장을 넘기면 투자할 종목들이 막 튀어나오는 건 아니지만 알찬 주식을 구별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벌써 몇 년째 해마다 나온 책 같은데 예전 책들을 구해서 공부할 겸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이 책을 추천해준 지인에게 정말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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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지도와 함께 한 해를 마감한지가 몇 년 째네요. 올해도 역시 알찬 내용과 멋진 그래픽으로 업계를 한 눈에 쫙 정리해주네요. 저는 주식투자자는 아니지만 업계지도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매년 연말 연초에 PT할 기회가 많은데, PT할 때 업계지도가 아주 유용합니다. 굳이 자료를 일일이 찾을 필요도 없고 필요한 정보만 잘 정리해놨고요. 단편적으로 알고 있던 기업 상황을 한 번씩 정리해보는 것도 의미 있고요. 그리고 올해는 'IFRS회계 모르는 당신 실적 시즌에는 눈 뜬 장님!'이라는 새로운 내용이 들어가 있네요. 쉽게 썼다는 이런저런 책을 봐도 회계는 늘 어려운 내용이었데 환율, 연결재무제표, 개별재무제표, 금융자산, 영업권 회계처리 등 기업실적 볼 때 꼭 필요한 내용만 정말 쉽게 정리해놨더라고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내용이 조금 짧다는 거. 뭐... 회계책이 아니니 그럴 수 밖에 없겠죠. 내년에는 'IFRS회계 모르는 당신 실적 시즌에는 눈 뜬 장님!' 2를 기대해도 되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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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분석한 자료는 2012년 전체적인걸 전망 할 수 있어 넘 좋은책 입니다. 하나 하나 인터넷 검색해서 찾을 필요 없이 나의 수고를 덜어 주는책 물론 내용 또한 초보자도 쉽게 볼 수 있게 그래프 세련된 디자인으로 칼라플 하게 잘 공을 들인 책이다. 산업 전반에걸쳐 자료집으로 보실분 주식초보 아니 고수님 다 볼 수 있는 책 적극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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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전망 좀 할려구 구매했더니 다 지난 자료 가지고 짜집기한 느낌이다.. 미래 전망보다 과거전망이 나을듯 각 업종별로 순위 몇 개 매겨서~~ 제목보고 완전 낚였다.. 디자인만 화려하구만..
왜 이렇게 평판이 좋은지 모르겠다.. 쩝~~ 이거보고 가치주 좀 발굴해 볼까 했더니 전혀 도움 못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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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그 해에 중심이 되는 산업은 어디일까?하는 궁금증을 가져본다.
영원한 것은 없듯이 산업계에서도 성장과 쇠퇴를 반복하면서 경제가 흘러간다. 그렇기에 올해의 중심이 되는 산업을 미리 예측한다는 것은 단순한 관심이전에 필히 고민해봐야 할 부분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2012년 업계지도는 올해의 산업 청사진을 바라보는 좋은 기회로 작용된다.
두껍게 느껴지는 책이지만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산업을 알아보는 아주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다.
먼저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대기업부터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상장사를 비롯한 비상장사를 총망라하고 있다. 따라서 책에 있는 기업들에 대한 분석만으로도 대한민국 기업 요약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가장 큰 장점이 있다.
두번째는 매우 잘 요약되어 있다는 것이다.
기업의 재무적 상황부터 산업의 전반적인 현황에 이르기까지 어느것 하나 소홀함이 없이 잘 정리되어 있다. 기존에 유사한 책들을 보면 단순히 재무적 사항의 요약에 급급하여 읽는데 많은 부담감이 있었으나 본 책은 그래프와 도표등을 적절히 구성하여 읽는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세번째는 대기업의 계열사 관계의 구성이다.
사실 작년의 경우 일부 대기업의 기업평가가 낮게 나타나기도 했다. 관련 산업은 성장하는데 기업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함에 의아해 하는 경우도 있었다. 확인결과 관계사의 수익성 및 성장성 악화가 주된 원인이었다. 즉 관계사의 악화는 또 다른 정상적인 계열사의 주가와 기업가치에 악영향을 준다는 것을 보여준다. 따라서 산업 전반적인 흐름의 파악도 중요하지만 우리나라의 대기업의 관계사들의 기업의 흐름을 잘 읽어야 된다. 그렇기에 본 책 2012년 업계지도는 작은 나무를 보여주면서 또 큰 숲을 동시에 보여주는 몇 안되는 기업요약서중의 하나로 생각된다.
그 어느해보다 심란하고 우여곡절이 예상되는 2012년 산업계 동향 과거 몇년동안 미국과 유럽 및 중국의 경제상황에 의해서 국내 경기가 매우 민감하게 흘러왔다. 앞으로도 그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 만큼 미래는 점점더 불투명해져가고 있다. 아마도 미래가 불투명할때마다 본 책을 펼쳐본다면 어려운 경제상황속에서도 미래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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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든 투기든 기업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다. 물론 온라인을 통해 기업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알 수는 있지만 다수에게 공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경제변화에 발맞추어 나가기엔 부족함이 많다.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아라는 소리가 빈 말이 아니듯 1분기 정도 선반영되어 변하는 주가를 따라잡는다는 것이 쉽지 않다. 또한 세계글로벌 시대에 우리의 증시또한 세계 여러 나라의 영향을 받기때문에 국내 현황 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적 흐름까지 그 추이를 파악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다 보니 개미투자자들은 자신의 판단에 따라 투자처를 선별하고 투자를 한다. 확실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오를 것 같던 회사 주가가 사자마자 하락곡선을 그리게 되는 것이다. 보장되지 못하고 불안한 주가에 자신의 투자원칙을 지키며 투자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여태 걸어왔던 기업들의 재무현황을 파악하고 업계의 이슈와 전망 및 글로벌시장 분석을 통해 현 상태를 알고 2012년의 경제적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다.
![]() <2012년 업계지도>는 현시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투자지도이다. 국내 모든 업종을 대표하는 유망기업의 경영실적과 사업영역은 물론 업계 이슈와 전망, 경쟁구도 및 글로벌 시장 분석에 이르기까지 다각도로 분석한 국내시장 현황을 살펴볼 수 있다. 금융.증권, 전자.통신.반도체, 화학.에너지, 자동차.운송, 건설.기계.중공업, 미디어.교육.레저, 생활, 유통.상사등 8부분으로 구분하여 재무현황을 구분해 놓았다. 내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자세한 사항까지 세세하게 분석하였기에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되지만 가장 큰 장점은 이런 분석표를 도식화하여 이해가 더 쉽다는 것이다. 또한 관심종목이외 다른 회사들에 대한 정보도 알고 싶었지만, 일일리 다 찾아보기도 힘들고 기업에 대한 기사들도 다 읽어보기 힘든 상황에 이런 책을 보게 되어 다른 기업에 대한 많은 정보를 비교.분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 분야별로 전체적인 시장상황을 알게 해 준다. 또한, 유럽 경제 영향을 크게 받고 있는 우리나라는 경제적 침체기에 내년 증시가 어떻게 변할지 더 궁금해지는데, 전문가들은 내년 증시가 전약후강으로 변할 것이라고 한다. 증시가 그렇다 하더라도 국내 모든 기업들이 모두 같은 추이선을 보이지 않은데 그 이유가 이 책에 나와있다는 것이다. 올 한 해 국내 기업들을 보며 내년을 예측할 수 있는 정보가 담겨있다. 내년에는 관심종목 이외 동일 다른 업계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폭넓은 투자처를 찾을 수 있을 것 같고, 전체적인 시장의 현황을 추측할 수 있는 길라잡이가 되어준다.
![]()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높은데 순이익이 마이너스가 되는 기업들을 볼 때 왜 순이익이 마이너스가 되는 지 궁금하기도 하고, 정부의 정책에 대한 영향을 받는 기업들 그리고 국내가 아닌 해외 투자처를 찾는 기업들의 혁신적인 변화들을 보면서 기업들의 노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낀다. 모든 기업들이 승승장구하면 좋겠지만, 장벽에 부딪혔을 때 이런 문제를 타계하기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이 보여지기도 한다. 기관들과 기업이 개미보다 투자율이 높은 이유와 유명한 투자자들이 투자를 하는 회사는 분면 개미투자자들이 모르는 정보가 있기때문인데 개미투자자로서 정보에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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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업계지도 시장이 한눈에보이는 투자지도의 원전이라는 타이틀로 올해도 어김없이 서점가에서 볼수 있다.몇 년에 업계지도를 접하고 있는 나로써는 이번에도 결코 놓칠수 없는 책이라고 생각해서 책장을 넘기기 시작한다.전년도 차이점은 더욱 막강해진 집필진들 한눈에도 각 분야에서 전문적인 식견을 가진 분들이 책을 저술했다는걸 알수 있다 개인들이 일반적으로 회사의 전망등 상세한 분석을 하기는 힘들다.신문을 통해서,방문한 증권사를 통해서만 정보를 습득하고 한발 늦게 주식시장이라는 곳에 발을 딛는다.그런점을 생각한다면 이책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받아갈거라는 확신이 들었다.chapter별로 연관을 되는 종목별,기업별로 묶어있다.이런점은 한눈에 업황을 보는데 매우 유용한점이다.일반적으로 정유,화학 이런종목들은 유가에 영향을 받아 주가가 움직이기에 한 바구니안에 넣어서 보는 것은 안목을 크게 가져가는데 도움이 되었다.이번 서문에는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는 IFRS회계에 대한 부분을 상세하게 기록된 부분이다.기본적으로 주식이 올라갈려고 하면 회사의 재무재표 중 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이 상향방향을 그려야 한다.그런 재무재표를 읽고 예측할수 있어야만 주식시장에서도 제대로된 투자하고 투자된 부분에서 수익을 발생시킬수 있는것이라도 생각된다.이런점에서 서문에 재무재표를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한 부분은 상당히 마음에 든다.CHAPTER로 넘어가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업황에 대해서 기술해져 있다.업체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등 기업체들이 실적으로 중요한 포인트에 맞추어 순위별로 기록하고 있고,한눈에 볼수 있도록 차트로도 표현해 놓았다. CHAPTER 맨위에 기록해 놓은 3가지정도 내년도 이슈를 유심히 볼 필요가 있었다.3가지정도로 요약된 부분만 고민해 봐도 내년도에 주식방향이 어디로 흘려갈지를 나름대로 분석가능하지 싶다.대한민국이라 나라가 수출로서 기업들이 많은 이익을 내고 있는 현재 유럽경제상황,미국경제,중국경제 등 다른나라들 보다 세계경제 영향이 대한민국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걸 알 수 있다는것이다.그런부분은 책에도 잠깐 잠깐 기입하고 있지만,전체적 시황이 안좋은 상황에서 상승기로고 간다는건 너무 어렵다는것이다. CHAPTER끝나는 부분에 반페이지정도로 간략하게 해당업황에 대해 기록해 놓은점에 전년도와 같은 부분이다.이런점에 전년도에 요약되어 있어서 투자를 생각하는 사람들한테는 매력적이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어진다.개인적으로 생각으로는 전년도 책에서는 내년도 투자에 매력적인 종목을 적어놓았는데,올해 책에서는 내년도 특히 유럽경제위기때문이지 종목을 기입하기보다는 방향을 기술해 놓은 것 같다.그런점에 조금 달라진 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투자를 생각하는 사람,우리나라 상장사 및 기업에 대해서 알고자 하는 분은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글보다 알기 쉽게 그림으로 많은 부분이 채워져 있어서 신문만 읽어온 사람이라면 충분히 이해하기가 쉬울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