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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메로의 표현놀이 알쏭달쏭 뭐라고 말하지?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뽀메로의 표현놀이 시작해볼까요?
세상 밖으로 처음 나온 뽀메로는 모든것이 알쏭 달쏭했어요 무엇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랐죠 알쏭 세상에는 수많은 표현들이 있어요 달쏭 뽀메로는 너무나 궁금했어요 이건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
우리 아이들이 처음에 표현을 할때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 어떠한 단어로 이야기 해야 할지 모르고 이야기 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뽀메로도 어떠한 표현으로 이야기 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너무 궁금했나봐요 꽃망울을 보고 닫혀있다 열려있다 멀리 까까이 있다고 표현을 하고 아래쪽 위쪽..얼굴이 보인다고 표현을 하네요 우리 아이들과 일상적인 이야기 인데 우리는 단순하게 표현하기도 하잖아요 어릴때 부터 비교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면 아이들이 수학적사고도 좋아질것 같아요 뽀메로의 표현법으로 오른쪽 왼쪽 앞모습 뒷모습 기대 실망 알고 있는 단어이지만 사용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달라지는것 같아요 표현이 너무 쉽게 잘 되어있고 그림과 색채도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알고 있지만 아이에게 알려주지 아니한 단어들이 많아서 저도 놀랐어요..알고는 있는데 우리 아이에게 제대로 이야기 해주지 아니한듯해서요..사랑하는 아이와 그림과 색채 단어를 이야기 하기에 너무 좋은것 같아요
알쏭! 세상에는 수많은 표현들이 있어요 달쏭! 뽀메로는 너무나 궁금했어요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 아이들에게 많은것을 표현하고 이야기 해주세요 뽀메로가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여러이야기를 너무 아름답게 많이 들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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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메로의 표현놀이] 라모나 바데스퀴 글 / 벵자맹 쇼 그림 / 정명은 옮김
아인엔굿의 [뽀메로의 표현놀이 - 알쏭달쏭! 뭐라고 말하지?]는 귀여운 아기 코끼리 캐릭터 뽀메로가 어떤 상황에 어떤 표현을 해야 하는지늘 아주 잘 표현한 책입니다. 반대말을 아주 적적하게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는데요, 아이들이 아주 자연스럽게 상황에 대한 올바르고 적절한 표현을 배우게 되고, 거기에 반대의 의미를 가진 말까지 배우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알쏭 달쏭 이라는 표현을 하는 뽀메로가 얼마나 궁금한 것이 많은지 금방 알수 있겠지요? 아이들이 글과 사물에 대한 이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그 궁금증은 끝이 없습니다. 이름부터 왜 그 이름인지, 상황에 따른 설명까지 해야 하는데요, 그런 아이들의 호기심을 아주 잘 표현한 책입니다.
예를 들어 모자를 썼어요, 모자를 벗었어요라는 그림이에요. 아이가 아주 재미있게 상황을 표현할수 있게 해주고 있네요.
세상에는 수많은 표현들이 있어요. 하지만 그 상황을 아주 잘 표현할수 있는 말을 한다는 것은 아이들에게는 아직 어려운 일이지요. 하지만 아이들은 금새 이런 상황들의 말들을 아주 잘 이해하고 표현하기 시작합니다. 호기심이 많은 시기에 아주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입니다. 또한 글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들에게도 아주 효과적인 책입니다.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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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앤굿
뽀메로의 표현놀이 " 알쏭달쏭!! 뭐라고 말하지?"
우리 아이의 말하기 표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주고 싶지만... 늦된다 싶기도
붙잡고 가르쳐주고 싶지만... 어떻게 가르쳐야되나 막막하기도 하지 않나요??
저는 그렇더라구요.
모든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책읽기.
반대말 표현을 자연스레 익히는 것 또한 책읽기를 통해 익히면 더욱 쉽고 자연스럽죠.
하지만 보통 ...
가볍다 무겁다
낮다 높다
길다 짧다
많다 적다
처럼 간단하고 많이 쓰는 표현들에 한정되어있기 마련인데
[뽀메로의 표현놀이]는 뽀메로가 태어나 자라면서 만나는 모든 표현.
우리 아이가 자라면서 만날 수 있는 모든 반대말 표현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이끌어가고 있는 책이더라구요.
세상에 처음 나온 뽀메로.
분홍 코끼리 뽀메로랍니다.
무엇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알쏭~달쏭~해요.
뽀메로와 함께 배우는 반대말 표현 Go GoGo~
닫히다 열리다
멀다 가깝다
밝다 어둡다와 같은 표현.
기대된다 실망이다의 표현까지.
참 다양한 많은 표현들을 뽀메로와 함께 만날 수 있어요.
단순한 반대말 표현인 것 같지만
책을 한장한장 보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가게 되고 뽀메로의 많은 친구들을 만나게 되니
반대말 표현을 익힌다...라기 보다 뽀메로의 이야기를 본다...라고 표현하는게 맞을 듯 해요.
뽀메로는 아기 코끼리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어른 코끼리가 된다.
우리 아이가 되고싶어하는 어른...
"너도 지금은 아기지만 시간이 지나면 어른이 되는거야..."라고 말해주었답니다.
뽀메로가 많이 자라 알쏭달쏭하거나 서로 반대되는 것을 또렷이 구별할 수 있게 된 것처럼
[뽀메로의 표현놀이; 알쏭 달쏭 뭐라고 말하지?]를 한권 읽고 난 후
5살 우리 아이도 반대되는 많은 표현들을 배우게 된 것같아요.
자연스레 그림책을 읽듯이 술술 읽고 보면서 배우는 반대말 표현 아이도서
[뽀메로의 표현놀이; 알쏭 달쏭 뭐라고 말하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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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메로의 표현놀이 알쏭달쏭 뭐라고 말하지? 핑크 귀엽둥이 코끼리 뽀메로!! 저희 집 두 꼬마들이 너무 나 좋아하는 캐릭터라서 뽀메로 책이 나올때 마다 너무 만나보고 싶어진답니다!!
귀여운 캐릭터에 간단한 문장! 표현놀이에서는 어떤 상황을 뭐라고 말할까? 할때! 아~ 이렇게 표현 하는구나..이렇게 말하는 구나를 알게 해주는 책인것 같아요 약간 어른들도 표현하기 난해한 것도 뽀메로의 표현놀이 책을 본다면 아주 쉬워질것 같아요 약간 반대의 개념 일수도 있겠어요~~~
뽀메로를 만나면 저희 딸은 말이 많아지고 질문이 많아지고 웃음이 많아 지는것 같아요~ 책을 한권 읽으면서 어찌나 대화를 많이 했는지 모르겠어요^^ 역시~~ 표현놀이 책이라고 이름 붙이만 한것 같아요 꽃봉우리도 표현해 보고 딸기가 꼭지만 남은걸 뽀메로는 `실망` 이라고 표현했답니다.. 단순한 그림의 반복 그렇지만 아주 많은것을 알게 해주는 그림.. 너무 좋은 그림책 인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위에서 많이 접할수 있는 당근,달팽이, 감자들이 등장하고 젤로 귀여운 뽀메로가 익살스런 그림으로 책에 빠져 들게 만들어 주는것 같아요^^
귀가 큰 뽀메로도 어떤가요? 책에 푹~~빠지 우리딸 얼굴 보이시죠~ 결국 다른것 하고 있던 아들도 궁금했는지.. 딸옆으로 와서 슬쩍~~ 같이 책을 보는 모습은 언제봐도 너무 이쁜 모습이랍니다!
책한권으로 우린 계속 웃고 대화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답니다.. 어른이봐도 아이가 봐도 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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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우리 둘째에게 학습적인 책이 도착했습니다. 학습적일꺼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는데 우리 둘째 녀석이 이 책을 너무 사랑해주면서 아주 파고듭니다.
세상 밖으로 처음 나오느 뽀메로는 모든 것이 알쏭달쏭했어요. 24개월 우리 둘째녀석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요즘 말이 막 쏟아지고 있는데 더 많은 어휘들을 알려주고 상황에 맞는 단어들을 알려주고 싶더라구요.
이외에도 아직 2돌 된 둘째한테는 생소한 단어들이지만 아마도 궁금했을지도 모르는 단어들이죠. 뭐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몰라서 웅얼웅얼했을수도 있잖아요^^ 책의 마지막 장입니다. 이렇게 121페이지나 되는 분량을 단숨에 읽게 됩니다. 뽀메로는 이제 많이 자랐다고 하네요. 분명히 우리 둘째도 많이 자랐겠죠?^^ 책 커버 안의 처음과 마지막 장입니다. 첫째 녀석이 이게 뭐냐고 물어봅니다. 사실 저도 어떤 그림인지 잘 몰라서 넌 어떤 그림같으니?라고 물어보았는데 첫째는 파인것 같지만 어떤 의미가 있을것 같다고 하네요. 글쎄요... 아마도 작가 벵자맹 쇼 선생님의 의미가 들어간 그림일것 같은데...
책 뒷장 커버 그림이에요. 앞 장은 뽀메로의 앞 모습! 뒷 장은 뽀메로의 뒷 모습!
지구상에서 외국어를 가장 빨리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은 반대어를 배우는 방법이라고 하잖아요. "뽀메로의 표현놀이 알쏭달쏭! 뭐라고 말하지?" 이 책은 외국어 교재는 아니지만 반대어를 통해서 어휘를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 그런 책이에요. 주인공 뽀메로 이미지도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잘 받아들이고요. 특히나 어린아이들에게는 코끼리는 인기쟁이 동물이잖아요. 코끼리 주인공이 등장해서 반대 어휘들에 대해서 알려주니 더 정확하고 빠르게 이해를 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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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앤굿/ 뽀메로의 표현놀이/ 라모나 바데스퀴/ 벵자맹쇼/ 반대말/ 표현놀이
글 라모나 바데스퀴/ 그림 벵자맹 쇼/ 옮김 정명은
뒤늦게 말문이 터져서 요즘 종알종알 말하느라 바쁜 아들래미~~ 점점 표현력도 풍부해져서 더욱 확장시켜 주고 팠는데 아이의 표현력을 더해줄 <뽀메로의 표현놀이 알쏭달쏭! 뭐라고 말하지?>책을 만나보았어요.
사이즈가 아이가 손에 쥐기 딱 좋은 사이즈라서 좋았고 표지 색상부터가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기 좋았어요. ^^
책 두께가 생각보다 두껍더라고요. 총 121페이지 였답니다. 다양한 반대말이 들어있어서 한참 말배우는 아이들에게 딱이였어요.
글에 등장하는 뽀메로랍니다. 너무 귀엽게 표현되었죠~~??
왼쪽페이지와 오른쪽 페이지로 반대말이 나누어져 있어요. 그림이 곁들여져있어 이해를 도왔고 반대말은 찐하게 쓰여있어 알아보기도 편했답니다.
그림이 정말 이해하기 쉽게 쏙쏙!! ㅋ 쎈스가 넘치는 그림이랍니다. 무엇보다 깔끔한 그림이 인상깊었어요. ^^
그림 색감이 무척 따듯하고 종이재질이 무광이라 손으로 넘길때 밀리지않고 안정감이 있어서 좋았답니다.
귀여운 캐릭터 등장으로 아이도 참 좋아하더라고요. 반대말의 경우 따로 가르치기가 쉽지 않았는데 책을 통해 자연스레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도영이가 책 읽어달라고 아빠에게 가져가서 아빠가 책읽어주며 같이 책보는 모습이예요. ^^ 표지부터가 귀엽고 색감이 진해서인지 아이가 오던날부터 혼자 들춰보기도하고 읽어달라며 잘 가져오더라고요. ^^
요즘 동물, 야채, 사물들에 관심을 가지고 하나씩 배우는 중이라서 책에 등장하는 그림을 가르키며 이름알려주기도 좋아 다양한 활용이 되었답니다. 자연스럽게 반대말을 가르키고 싶다면 이 책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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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이리도 귀엽고 센스넘치고 위트있는 아이책이라뉘! :) 책을 덮자마자 든 생각이다.
여느 아이들의 책과 비슷하게 반대개념을 설명해주겠지.. 생각했는데, 이 책은 단순함을 넘어 아이에게 한번더 생각할 꺼리를 남겨주는듯하다.
이 페이지 같은 경우도 여기서 반대개념은 굵은 글씨로 되어있는 '밝은'과 '어두운' 이지만, 한편으로 낮에는 놀고, 밤에는 자야한다는 개념도 심어줄수있다.
이것은 책을 읽어주는 엄마에게도 해당이되는데, 그저 밝고 어둡다의 개념만 설명해주는데 그치지않고 어느때 놀고, 어느때 자야하는지에 대한 개념에 대해 더 아이에게 얘기해줄수가 있다.
요 페이지도 독특하다! 단순한 명사 반대말이 아니라 '기대' 와 '실망' 이라는 감정도 설명해준다. 그림을 보자. 저 탐스런 딸기와 다 먹고 꼭지만 남은 딸기! 이해가 아주 잘된다.ㅎㅎ
물론 이렇게 들어가다, 나오다 와 까맣다, 하얗다 등 쉬운 반대개념들도 있다. 근데 보면 뽀메로라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반대개념을 설명하는 그림이 참 위트있다. 단순하면서도 이해하기쉬운- :)
이렇게 총 120p에 이르는 다양한 반대개념들을 다 숙지하고 나면, 위 페이지의 뽀메로처럼 알쏭달쏭하거나 서로 반대되는것을 또렷이 구별할 수 있게될거같다! :)
처음에는 엄마가 아이를 무릎에 앉혀놓고 그림에 개념을 매칭시키며 얘기해주겠지만, 아마도 귀여운 그림덕에 아이가 혼자 그림을 보며 상상하며 책을읽다가 금방 반대개념을 숙지하게될거같다. 반대개념을 익히고싶다면 정말 추천할만한 책이다!
뽀메로를 주인공으로 뽀메로 감성동화시리즈가 여럿있던데, 과연 다른 책에서는 어느이야기를 또 위트있게 풀어낼지 사뭇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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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뽀메로가 태어났어요. 응애응애 ~~~ 모든게 처음인 뽀메로는 모든게 신기하죠. 그리고 배워할게 너무 많아요. 저희 아이들처럼 말이죠.
뽀메로는 모든게 신기하고 수많은 표현법을 배운답니다.
+.+ 뽕~~~
예를들어 이런 표현법이죠.
친구 지지는 힘이 약해요 ...
그리고는 반대의 표현법이 또 있겠죠.
거북 할아버지 간톡은 힘이 세요. 친구들이 모두 올라타고 영차영차 가시죠. 정말 힘이 세요!! 간톡 할아버지 최고
저희 아이들은 뽀메로의 표현법을 너무 즐거워했답니다.
유아책 페이지중 에 가장 많은 페이지를 가지고 있는 책인것 같아요. 무려 120페이지나 되구요. 저희 아이들과 나누어서 보았답니다. 한꺼번에 120페이지를 읽기에는 너무 길죠. 뽀메로의 표현놀이는 알쏭달쏭 뭐라고 말하지?는 반대말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기 좋은책이예요.
아가인 뽀메로가 공갈젖꼭지를 물고 있는 모습에 얼마전에 놀러온 아가가 생각나는지 뽀메로가 귀엽고 이쁘다고 하더라구요.
마지막장에는 뽀메로가 하나하나 알아가는 과정과 그바로 옆페이지에는 반대말이 바로 옆페이지에 나와있어 아이들이 비교해가면서 재미있게 읽기 좋았어요.
뽀메로의 표현놀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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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메로의 표현놀이 알쏭달쏭! 뭐라고 말하지?
반대말이 뭐예요? 어떻게 표현해야해요?
아이에게 다양한 표현을 가르칠때 많은 표현들이 있지만 선뜻 생각이 잘 나지 않더라구요 뽀메로의 표현놀이 알쏭달쏭! 뭐라고 말하지? 는
세상 밖으로 처음 나온 뽀메로는 모든 것이 알쏭달쏭했어요 알쏭~ 세상에는 수많은 표현들이 있어요
닫혀/열려, 평범해요/특이해요, 싱싱해요/시들해요 왼쪽/오른쪽, 아래쪽/위쪽, 가늘어요/굵어요 귀엽고 재미난 그림과 함께 반대말과 다양한 표현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림만봐도 아~이런 뜻이구나 혼자 스스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눈에 보이는 개념뿐만아니라 눈에 보이지않는 추상적표현도 그림과 함께 표현해주는 점이 이책의 장점인 것 같아요 아이가 들고 다닐 수 있어서 외출할때 손에 들려주기 좋았답니다 내용이 짧아서 집중력이 짧은 유아들에게 유용하게 읽기 그림책이였어요
귀여운 그림과 함께 담아서 아이의 상상력과 사고력, 어휘력을 길러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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