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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공부하기에 너무나 좋은 책
"재무제표 공부하기에 너무나 좋은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있으면 , 제 머리속이 점점 논리적으로 변합니다. 물론 , 책을 다시 덮으면 일상으로 돌아와 비논리적이 됩니다. ^^;   보통 재무제표하면 3가지를 떠오르게 됩니다. 손익계산서 , 대차대조표(여기서는 IFRS적용으로 재무상태표 라는 말을 씁니다.) , 현금흐름표 입니다. (책에서는 이 3가지를 재무3표라 얘기합니다.)   저자는 각각의 재무제표를 따로따로 설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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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있으면 , 제 머리속이 점점 논리적으로 변합니다.

물론 , 책을 다시 덮으면 일상으로 돌아와 비논리적이 됩니다. ^^;

 

보통 재무제표하면 3가지를 떠오르게 됩니다.

손익계산서 , 대차대조표(여기서는 IFRS적용으로 재무상태표 라는 말을 씁니다.) , 현금흐름표 입니다. (책에서는 이 3가지를 재무3표라 얘기합니다.)

 

저자는 각각의 재무제표를 따로따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저자는 재무제표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을 중요시 여기고 , 또한 따로따로 배우기 때문에 전체적인 흐름의 파악을 놓쳐 배우기 어렵게 한다고 말을 합니다.

 

책 속에서 저자는 어떻게 돈을 모아” , “무엇에 투자해” , “얼마나 이익을 올렸는가?” 라는 3가지의 관점으로 가상의 회사를 만들고 , 가상의 회사를 키워나가며 , 재무3표를 화살표를 그려나가며 동시에 설명합니다. 그렇기에 책 제목하고도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핏 , 동시 다발로 설명하니 복잡할 것 같은 느낌이 들지는 모르겠지만 , 오히려 단순히 보고 외우는 것이 아닌 재무3표가 가지는 서로의 연관성을 논리적으로 이해를 하니 , 재무제표 지식을 받아들이기에 매우 수월 합니다.

책에서 나오는 예제들은 많이 단순화가 되어 있는 예제들이긴 하지만 서도 , 재무3표의 연관성을 이해하고 나면 , 다음 예제에서 회계가 발생할시에 그 설명을 보기전에 알아서 더하고 빼기 다 할 정도 입니다.

 

이 책을 보시면 느끼시겠지만 , 일본에서 40만부가 팔린 초 베스트셀러라고 하는데 , 정말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너무나 잘 쓰여 있다고 생각합니다.

 

재무제표를 공부하시려고 하는 분들께서 보신다면 ,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될거라 생각이 들어 강력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l*******8 2011.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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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초보가 재무제표를 만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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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하려는 사람들은 회계 공부를 해야한다는 말을 들은지는 오래되었다. 그런데 어떻게 라는 방법은 알지 못했다. 알아서 책 찾아봐야 하는 건가? 초보자를 위한 회계책이 있을 것 같기는 하다. 회계 천재가 된 누구씨 같은 책. 이런 책 하나 열어보지 않으면서 어떻게 회계를 공부하는거지? 하고 궁금해 하기만 했던 것은 알지 못하는 세계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었을 것이다.
"생초보가 재무제표를 만들게 되었다" 내용보기
주식투자를 하려는 사람들은 회계 공부를 해야한다는 말을 들은지는 오래되었다. 그런데 어떻게 라는 방법은 알지 못했다. 알아서 책 찾아봐야 하는 건가? 초보자를 위한 회계책이 있을 것 같기는 하다. 회계 천재가 된 누구씨 같은 책. 이런 책 하나 열어보지 않으면서 어떻게 회계를 공부하는거지? 하고 궁금해 하기만 했던 것은 알지 못하는 세계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었을 것이다.

 

  책의 저자는 일본인 답게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하나하나 꼼꼼하게 회계에 대해 설명해준다.기본편인 만큼 재무제표 분석 보다는 재무제표를 이해하는데 촛점을 마추도록 소규모 창업을 통해 설명하는 방식으로 기업의 현금 및 자본의 흐름과 재무 3표의 변화를 설명하고 있다. 좀 더 분석적인 면은 다음편인 실전편이 필요할 듯 하다.

 

   재무 3표가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그리고 직,간접 현금흐름표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된 나같은 초보에게 이런식으로 재무제표를 만드는 것이구나, 이런식으로 재무 3표가 연결이 되어 있구나를 이해시키다니 참으로 놀라운 책이다. 저자가 여러번 강조하는 것은 부기법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재무 3표가 서로 어떻게 연관이 되어 있냐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다. 그래서 하나의 단계를 설명할 때마다 즉, 자본금을 설정하고, 상품을 주문하고, 판매를 하고, 재고 정리를 하는 등 매 변화의 순간마다 재무3표의 변화를 전체적으로 보여주면서 어뗜 경우에 재무3표 전체가 변하는지, 어떤 경우에는 손익계산서의 변동이 없이 재무상태표만 변화가 있는지, 어떻게 직,간접 현금흐름표가 연결되는지를 설명하는데 이해가 너무 쉽다.

 

   3장의 재무제표 기록법에 대한 강의는 주식투자를 위해서 재무제표의 흐름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보다 스스로 창업을 하려는 사람, 본

인의 회사가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지, 이익과 현금의 흐름을 잘 조절하고 있는지 알고 싶은 사람에게 더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재무 3표에 대한 이해가 끝나면 4장과 5장에서 재무3표를 읽는 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한다. 간략하지만 허술하지는 않다.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시키는데 촛점을 맞추기 때문에 초보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단순화한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맞겠다. 특히 <현금 흐름표를 보면 회사의 전략을 알 수 있다>고 말한 부분은 정말 아하! 소리가 절로 나오는 부분이다. 현금 흐름의 3대 줄기인 영업현금흐름, 투자현금흐름, 재무현금흐름이 각각 (+) 냐, (-) 냐 에 따라 8가지 조합이 가능하고 그에 따라 회사의 우량과 불량 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해 확실한 비전이 있는지, 또는 제살을 깍아 먹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고 설명하는데, 이렇게 당연한 이야기를 당연하게 할 수 있을 만큼 전체의 흐름을 단순화시킨 것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주요 재무분석지표를 설명하면서 모두 한글로만 적어놓아서, 실재 재무제표에서 사용하는 영어 약자와 연결 짓지 못한다는 것이다.분명히 매출액 경상이익률, 총자본경상이익률, 총자산이익률 등등의 말이 영어약자가 있을 듯 한데 책에서는 기술하지 않고 있다.  아마도 일본에서는 한국보다 영어약자보다는 일어식 표현을 더 흔하게 쓰나보다 하고 추측해본다. 일일이 영어약자를 찾아야 한다는데 대한 귀찮음. 이부분만 더 보충을 했다면 다시 인터넷이나 다른 책을 찾지 않고 오로지 이 책만으로 기업의 재무재표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j***a 2011.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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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흐름읽는 법
"재무제표 흐름읽는 법" 내용보기
주식거래를 하는 사람이라면 회사의 가치에 투자하라는 전문가의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려면 회사의 재무제표를 분석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가장 기본이되고 중요한 재무제표의 흐름을 보는 법도 잘 모르는데 분석까지 해서 기업에 투자하려니 나와 같은 개미투자자에겐 쉬운 일이 아니다. 증권시장에 나와있는 기본적인 정보에 의존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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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거래를 하는 사람이라면 회사의 가치에 투자하라는 전문가의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려면 회사의 재무제표를 분석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가장 기본이되고 중요한 재무제표의 흐름을 보는 법도 잘 모르는데 분석까지 해서 기업에 투자하려니 나와 같은 개미투자자에겐 쉬운 일이 아니다. 증권시장에 나와있는 기본적인 정보에 의존하기에는 신뢰가 되지 않는 부분도 많은데...이는 재무제표와 상관없이 상장폐지되는 회사들이 속출하고 있기 때문이며, 재무재표에 의존해서 투자하기엔 거시적인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기때문이다.

여하튼 공시된 재무제표 흐름을 이해하는 눈이라도 키워볼려고 <재무재표 흐름 읽는 법>을 펼쳐 들었건만 회계는 어렵다는 틀을 깨기가 쉽지 않다.

저자는 재무제표 흐름 읽는 법을 시뮬레이션을 통해 자신만의 노하우를 터득함으롬써 회계가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깼으며 일본반도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고 말한다. 게다가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라니 도전해 볼 만 하지 않은가.

 

회사의 기본적인 활동은 '돈을 모아', '무언가에 투자해', '이익을 내는'것이니 만큼 재무제표, 손익계산서 그리고 현금흐름표(회사의 가계부)는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이 세가지를 재무 3표라고 부르고 있다. 경영의 흐름을 파악하는 재무3표 시스템을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는데 그다지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재무3표의 상호연관성에 따른 그만의 규칙이 있기때문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칠기 판매'라는 부업을 한다는 가정하에 실제로 따라해보는 '재무3표 흐름 읽는 법은 신선하기까지 하다. 자본금을 바탕으로 회사를 설립하고 사무용품을 구입하고 상품을 판매하는 각각의 전제에 따른 재무제표와 손익계산서 그리고 현금흐름표는 각각 달라지는데 회사를 직접 운영하지 않는 나로서는 일부 용어가 낯설기도 하고, 뒤로갈수록 복잡해지는 현금흐름표가 완전히 이해되지 않기도 한다. 저자는 초보자의 경우 재무 3표는 볼 줄만 알면 된다고 독자를 안심시키고 있다.

우리나라와 일본간의 재무 3표에 따른 차이점과 재무 3표 작성에 따른 규칙도 복잡한 것 같아

한 번 읽어서는 이해가 다 됐다고 말은 못하겠다.(다시 한 번 더 봐야 할 듯 하지만 사업을 하는 사람은 어려운 게 없는 것같다.)

 

재무3표의 흐름으로 기업 미래를 읽는다고 한다. 기업의 수익성과 안정성을 비교하면서 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를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것도 충분히..

증권거래시장에서 뜨는 공시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며, 투자주의나 투자 경고가 뜨는 이유가 있음을 알게된다. 뭔가 수상한 회사들은 투자시 주의가 필요한데 나 또한 이런 회사에 투자가 아닌 투기를 했다고 손해를 봤기에 저자의 말에 공감을 하는 것이다.

현금흐름표를 보면 회사의 전략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이는 회사에 몸을 담고 있는 사람의 경우에 해당하며 증권거래소에서 나타나는 정보는 극히 미미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여하튼 주식은 정보에 눈이 밝아야 한다는 말을 실감하게 된다.

 

재무3표 시스템을 이해하고 기업 활동을 재무3표에 반영하는 단계를 알면 재무3표를 통해 회사의 활동 및 상황을 분석할 수 있다.(p.178)

 

신회계기준은 퇴직급여회계와 금융상품시가회계, 법인세회계, 손상회계, 그리고 자기주식의 취득(금고주)이며 신회계기준에 따른 재무3표 흐름 읽는 법을 마지막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이는  한 단계 더 발전되고 복잡한 사항들이라고 할 수 있겠다.

저자의 말대로 읽으면서 바로 분석은 가능하나 실제 작성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역시 회계는 어렵다는 말이 절로 나올 것같다.

 

 

 

 

 

 

g*****5 2011.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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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흐름 읽는 법(기본편) 을 읽고..
"재무제표 흐름 읽는 법(기본편) 을 읽고.." 내용보기
<재무제표 흐름 읽는 법 (기본편)> 을 읽고..   기업분석하는데 있어 가장 기초가 되는 지표 중의 하나가 바로 재무제표라고 합니다. 그만큼 요즘에 이슈가 되고 있고 시중에 재무제표에 관한 많은 도서들이 출간되어 있습니다. 저는 재테크에 관한 여러 서적들은 접한 경험이 있지만 재무제표에 관한 지식은 전무하여 이 도서가 도움이 될 거 같아서 읽어보았습니다. 우선 이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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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흐름 읽는 법 (기본편)> 을 읽고..

 

기업분석하는데 있어 가장 기초가 되는 지표 중의 하나가 바로 재무제표라고 합니다. 그만큼 요즘에 이슈가 되고 있고 시중에 재무제표에 관한 많은 도서들이 출간되어 있습니다. 저는 재테크에 관한 여러 서적들은 접한 경험이 있지만 재무제표에 관한 지식은 전무하여 이 도서가 도움이 될 거 같아서 읽어보았습니다.

우선 이 도서의 저자는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 일본인 입니다. 책에서는 여러 가지 사례를 보여주면서 재무제표에 관한 내용을 설명해주는 데 화폐단위는 원이 아닌 엔입니다. 하지만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책의 구성은 크게 5 장으로 되어있습니다.

1장에서는 회계의 중요성과 당위성에 관한 배경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비즈니스의 언어가 바로 회계인 만큼 첫 장에서는 이의 중요성을 논리적으로 말해주고 있습니다.

2장에서는 재무3표의 구성에 대해 말해주고 있습니다. 재무3표는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현금흐름표로 구성됩니다. 재무3표의 구성과 더불어 전반적인 흐름을 알려주면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3장에서는 여러 예시를 들어주면서 재무3표 시스템을 읽는 법을 알려줍니다. 가령, 회사를 설립하는 데 쓰이는 자본금, 비품, 홈페이지제작비, 창업비, 대출, 재고, 급여, 이자비용, 감가상각비, 법인세, 배당.. 등등 정말 많은 요소들에 관한 차례차례 구체적으로 재무3표에 적용함으로써 복잡하기는 하지만 저 같이 재무3표를 처음 접하는 분들은 한번 보시는 것만으로도 많은 이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깊은 이해를 위해서는 몇 번 더 정독해야 할 거 같습니다.

4장에서는 기업분석하는 데 key point 가 될 수 있는 기업의 안정성 & 수익성, 현금흐름표를 제외한 재무3표의 조작가능성.. 등등 실질적으로 우리가 재무3표를 접하면서 유의해야 할 사항들을 자세히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는 신 회계기준의 적용에 따른 재무3표 읽는 법에 대해서 나오는데 저는 M&A 나 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경우를 유심히 봤습니다. 물론 내용은 아주 기초적인 내용이라서 이해하는 데 크게 어려움은 없습니다.

저자가 말한 대로 모든 회사는 3가지 활동을 합니다. '돈을 모아', '무언가에 투자하고', '이익을 낸다' 당연한 것이지만 이를 회계로 표현하면 뭔가 생소하고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솔직히 회계 어렵습니다. 경제를 전공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회계가 낯설고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재무제표에 대해서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물론 아직 초보입니다. 하지만 반복해서 읽으면서 학습효과를 더욱 높일 생각입니다.

이 도서의 실전편도 있다고 하는데 많은 기대가 됩니다. 기본편을 충분히 학습한 후에 실전편을 공부할 생각입니다. 재무제표를 두려워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 도서의 저자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J

 

c******n 2012.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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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있는 기업을 발굴하려는 비전공 투자자에게 도움이 될 책
"가치있는 기업을 발굴하려는 비전공 투자자에게 도움이 될 책" 내용보기
구니사다 가쓰노리 지음, 김정환 옮김, 재무제표 흐름 읽는 법(기본편), 비즈니스북스, 2011.   이 책은 같은 저자가 두 권으로 낸 <재무제표 흐름 읽는 법>의 기본편이다. 다음편은 '실전편'으로 되어 있다. 저자는 경영컨설턴트이자 회계분야 스타강사로 알려져 있으며 이 책 또한 저자의 강의를 바탕으로 구성된 책이다.   유명 강사의 경우 어떤 분야이든 어느 정도까지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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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니사다 가쓰노리 지음, 김정환 옮김, 재무제표 흐름 읽는 법(기본편), 비즈니스북스, 2011.

 

이 책은 같은 저자가 두 권으로 낸 <재무제표 흐름 읽는 법>의 기본편이다. 다음편은 '실전편'으로 되어 있다. 저자는 경영컨설턴트이자 회계분야 스타강사로 알려져 있으며 이 책 또한 저자의 강의를 바탕으로 구성된 책이다.

 

유명 강사의 경우 어떤 분야이든 어느 정도까지는 분명 독창적이고 배울만한 내용들이 있다. 특히나 회계 분야처럼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라면 더욱 그러하다. 나 스스로도 경제학 원론 강의 수강 정도의 경험만 있을 뿐 그 이상 경영학 쪽의 과목을 수강한 경험은 없다. 특히나 경제학과 경영학은 학문의 성격이 판이하게 다르다면 다르기에 경제학 분야를 열심히 공부한다 한들 경영학적 원리들을 익히게 될 리 만무하다. 게다가 회계학이라면 더욱더 일반인이 접하기에는 어렵게 느껴지는 측면이 있다.

 

최근 주식투자열풍으로 투자가치가 있는 기업들을 발굴하는 작업의 중요성이 자주 언급되기는 하나 대부분의 투자자들, 특히나 소액투자자들 혹은 개미투자자들은 투자가 아닌, '투기'를 하게 되기 쉽다. 하여 소위 '작전세력'에게 휘둘리거나 단타거래자들의 먹잇감이 되고 만다. 최근 김정일 사망 시에도 방위산업 등의 관련 산업 위주로 초단타거래가 얼마나 성행했던가.

 

투자의 구루라 불리는 이들의 책을 읽어보면 유망기업, 투자가치가 있는 기업을 발굴해서 진정한 '투자'를 할 것을 권유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주식투자의 묘미이자 큰 이득을 낼 수도 있는 정도이겠으나 말이 쉽지 투자가치있는 늪속의 진주를 발견한다는 것은 보통사람들에게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나름 뜻을 갖고 기업가치를 매겨보려는 이들에게도 수많은 시행착오가 기다리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손실도 만만치 않다. 이러한 상황에서 본 책 <재무제표 흐름 읽는 법>은 경영학 전공자의 경우에는 그들만의 기준이 있으므로 어떤 평가를 내릴 지 알 수 없으나 나와 같은 비전공자들에게는 참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닐 수 없다. 전공자나 전문가가 아닌 경우라면 무엇보다 핵심과 맥을 잡는 것이 중요한데 이 책은 저자 스스로가 밝히고 있듯 '회계의 기본적인 시스템'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서술하고 있어서 차근차근 깨우쳐가는 와중에 체계가 잡히게 되어 있다.

 

그렇지만 비전공자의 입장에서 읽기에 비교적 쉽고 친절한 책이라고 해서 방심은 금물이다. 여기서 전공자와 비전공자의 차이가 생길 수 밖에 없는데 한 번 읽는 것으로는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차근차근 수 차례 읽고 훑는 식으로 수 차례는 읽어야 내용이 어느 정도 파악이 되고 이해가 될 것이다.(물론 이는 개인별로 차이가 있을 수는 있겠다.) 그리고 후속편인 '실전편'도 차근차근 공부해두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여겨진다.

 

일본이라는 나라가 경제대국이 된 것은 여러가지 이유를 들 수 있겠으나 서구문명이 수 천년에 걸쳐 이룩해낸 성과를 짧은 시간 안에 자기만의 속성 이해의 틀을 여럿 만들어 낸 것도 주요한 이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 틀을 따라가면 놀랍게도 어느 정도는 기본이 잡히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 책 또한 그러한 문화의 한 성과물이라고 생각되며 일본이라는 나라의 힘을 새삼 느끼게 되는 경험도 될 것이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s*****e 2011.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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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의 큰 그림을 '제대로' 보고픈 분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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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 있어 항상 어렵게 다가오는 부분이 바로 기업분석이다. 기업을 분석함에 있어 여러가지 분석방법이 있겠지만, 기본중의 기본이 회사의 현재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재무제표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재무제표란 것이 평상시 회계를 접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그리 녹녹한 부분이 아니다. 개념상으로는 모두 이해가 될지언정, 그 단어 자체가 그리 쉽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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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 있어 항상 어렵게 다가오는 부분이 바로 기업분석이다.
기업을 분석함에 있어 여러가지 분석방법이 있겠지만, 기본중의 기본이 회사의 현재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재무제표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재무제표란 것이 평상시 회계를 접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그리 녹녹한 부분이 아니다.
개념상으로는 모두 이해가 될지언정, 그 단어 자체가 그리 쉽지 않다.
이러한 나의 약점을 극복하고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일본에서 회계를 무척이나 쉽게 강의했다는 저자의 평에 끌렸다.
일본과 우리나라와의 회계차이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큰 틀의 회계는 동일할 것이기에 일단 회계시스템을 이해하는 것이 주목적이였다.
일단, 위의 목적은 달성한 듯 싶다.
부분부분 조각들의 회계지식이 아직은 완벽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하나의 형태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저자의 말대로 회계 시스템은 단편적인 하나의 각각의 문서가 아니라 전체적인 하나의 시스템이다.

저자는 재무제표 중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재무상태표(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를 하나의 세트로 보았다.
실제로 이 3가지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왜 이제까지 이 3가지를 따로 보려고 했었는지...내 자신이 한심스러웠다. ^^;;

첫 부분에는 각각 문서에 대한 설명을 짤막하게 하고, 대부분을 이 3가지 문서의 유기적인 연동에 중점을 두어 설명하였다.
그리고, 예를 통해 어떻게 재무제표에 반영이 되고, 어떻게 처리되는지 많은 양의 데이터와 문서를 보여준다.
그렇기에 더욱 이해가 쉬었던 것 같다.

뒷부분에서는 이러한 기본을 바탕으로 조금은 어려운 부분들도 언급하고 있다.
무엇보다 저자는 이러한 회계문서들도 조작될 수 있음을 우리에게 상기시켜 준다.
투자를 목적으로 한 나로서는 매우 중요한 정보들이다.
흔히 말하는 회계분식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늘 궁금했던 나에게 조금이나마 갈증을 해소시켜 주었다.
그리고, 투자시 어떤 문서를 중점적으로 봐야하는지, 어느 항목에 관심을 두어야 하는지 알려주었다.

서두에 말한바와 같이 일본과 우리나라의 회계 시스템이 동일한지는 아직 잘 모른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깊이 알아봐야겠다.
그러나, 전체적인 틀을 이해하기에는 절대로 부족함이 없는, 아니 오히려 큰 틀을 보고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이 책은 부제에 있는 것과 같이 '기본'편이다.
이미 시중에 '실전'편도 나와 있다.
'기본'편을 모두 읽고 나니, '실전'편이 무척 궁금해진다.
이 기본을 바탕으로 실전에서의 응용을 확인해 보고싶다.
l*****0 2011.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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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흐름을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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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 회계, 손익계산서등의 단어를 생각하면 무엇이 떠오를까? 전문성? 복잡함? 고소득? 어렵다? (모두 제 생각이네요 ㅎㅎ) 그래도 기본적인 흐름을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책을 넘겨보았다. 더구나 책의 제목이  '바로 분석하는 재무제표의 흐름 읽는 법'이라고 나오네. 단순히 이론에 그치는게 아니라 실제 흐름을 분석하면서라니 좀 더 쉽게 이해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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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 회계, 손익계산서등의 단어를 생각하면 무엇이 떠오를까? 전문성? 복잡함? 고소득? 어렵다? (모두 제 생각이네요 ㅎㅎ)

그래도 기본적인 흐름을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책을 넘겨보았다. 더구나 책의 제목이  '바로 분석하는 재무제표의 흐름 읽는 법'이라고 나오네. 단순히 이론에 그치는게 아니라 실제 흐름을 분석하면서라니 좀 더 쉽게 이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

 

저자도 암기위주의 공부방법에 지친 1인이 아닐까 한다. 특히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의 구조, 재무분석지표를 달달달 외운다고 해서 회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회계시스템 그 시스템의 흐름을 알면 자연스레 재무분석지표는 따라온다는데... (저같은 초보는 회계시스템만의 흐름이라도 익혔으면 하는 바램으로 보았다.)

모든 회사는 '돈을 모아', '그 돈을 무언가에 투자해', '이익을 내는' 세가지 활동을 한다.  회사의 이 세가지 활동을 나타낸 것이 결산서이며, 이를 재무제표라고 한다. 여기서 저자는 재무3표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현금흐름표)의 흐름을 기준으로 해서 회계시스템의 흐름을 설명한다.

먼저 나같은 생초보자들을 위해 간단한 재무3표에 대해서 친절히 설명하고, 직접 회사를 차린 오너가 되어 한번 재무3표를 작성해본다. (마치 따라가기 식으로 설명을 하고 있어 생각보다 지루하지 않고 저자가 말하는 기준흐름위주로 반복이 되어 재미있다. )

재무3표를 한바퀴 돌고 나면 그 기초지식을 이용해 결산서를 해석하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조작될수 있는 재무제표, 뭔가 수상한 회사들등

그리고 마지막으로 신회계기준으로 바뀐 재무3표 실습(?)을 한번 더 해본다.

 

이책의 장점은 뭐니 뭐니해도 친절한 설명과 따라하기식의 지루하지 않은 실습(?)에 있다고 본다.

저자가 일본인이라 한국 재무제표와 다소 차이가 있긴 하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이 되어있으며 저자가 말하는 키워드는 그런 항목항목이 아닌 재무3표의 흐름을 말하는 것이라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회계의 기본적인 시스템흐름을 알고 싶으신 사람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또 회계와 친해지고 싶다거나 특정회사의 재무제표가 궁금하다고 느끼는 분도 추천!!! 

끝으로 저자는 '배우기보다 익숙해져라'라고 한다. 아무리 쉬운책도 한번보고 잊혀지면 다시 낯설어지기 마련, 이책을 본 후 다른 기업의 재무제표를 한번씩 살펴보는 것으로 마무리 하면 어떨까?

n******1 2011.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무제표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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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하며 언젠가는 나만의 사업을 꿈꾸며   기업에 대한 분석의 기본이 되는 재무분석에 대해 공부하기 위해 이 책을 집어 들었다.   재무제표에 관한 책들 중 특히 1초만에 재무제표읽는 책을 통해 아주 순간적으로 이 회사 현재 상태에   대해 스치듯 대충 알 수 있었다면   이 책은 왜 그렇게 되는지 논리적으로 하나하나 내용을 담고 있다.   내가 한 회사를 차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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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하며 언젠가는 나만의 사업을 꿈꾸며

 

기업에 대한 분석의 기본이 되는 재무분석에 대해 공부하기 위해 이 책을 집어 들었다.

 

재무제표에 관한 책들 중 특히 1초만에 재무제표읽는 책을 통해 아주 순간적으로 이 회사 현재 상태에

 

대해 스치듯 대충 알 수 있었다면

 

이 책은 왜 그렇게 되는지 논리적으로 하나하나 내용을 담고 있다.

 

내가 한 회사를 차렸을 때를 가정하여 사무용품을 사고 인터넷에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드는 비용부터

 

매출액이 들어왔을때 나갔을때

 

손익계산서와 재무제표(재무상태표)  현금흐름표들의 서로 유기적인 관련성을 살펴 독자들이 이해하기

 

정말 편하게 쓰여져 있는 책인것 같다.

 

단점이라면 저자가 일본인이라 일본의 회계기준에 따라 쓴 책으로 우리나라와는 약간 차이가 있는 부분

 

이 아쉽다. 물론 우리나라와 다르다는 점은 책에 나타나 있으나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부재함은 이 책의 아쉬움이다.

 

그러나 그 외에 재무의 기본적인 지식들을 습득하는데 이보다 좋은 책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쉽게

 

잘 나타나 있다.

 

실전편도 주문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어서 받아 보고 싶은 마음에 들뜬다 ㅎㅎ

 

YES마니아 : 로얄 m********f 2012.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무제표 흐름 읽는 법 : 기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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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흐름 읽는 법 재무제표라는 말을 들어본게 생각해보면 2008년 금융위기때가 처음인것 같다. 그때 항상 신문을 볼때 현재 믿을 수 있는 회사는 없다. 기업을 믿지말고 철저히 재무제표를 보고 믿어야하는다는 논평들이 쏟아진적이있었다. 당시만해도 회계는 우리와는 상관없는 담당회계사들만이 아는 그런 암호문같은 것이었다. 인터넷검색을해도 재무제표라는 검색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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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흐름 읽는 법

재무제표라는 말을 들어본게 생각해보면 2008년 금융위기때가 처음인것 같다.

그때 항상 신문을 볼때 현재 믿을 수 있는 회사는 없다. 기업을 믿지말고 철저히

재무제표를 보고 믿어야하는다는 논평들이 쏟아진적이있었다.

당시만해도 회계는 우리와는 상관없는 담당회계사들만이 아는 그런 암호문같은 것이었다.

인터넷검색을해도 재무제표라는 검색이 잘 안잡혔던 기억이난다. 그만큼 전문적이고

일반인이 접근하기에는 너무 큰 벽이었다. 지금은 보다 재무제표에 대한 접근이 보다 용이

해진면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용어등 해석의 차이등으로 아직도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투자를 하는 사람이건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이건 이제는 재무제표는 꼭 알아야 지금같은

경쟁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재무제표의 구성을 보면 손익계산서,현금흐름표,대차대조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등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실전서이니만큼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는 제외하고

위의 3가지, 손익계산서,현금흐름표,대차대조표(이 책에서는 재무상태표로 표기함) 재무3표로 구성해

설명하고 있다. 책의 내용면에서 어려운 용어나 다양한 예시를 들어 독자의 이해를 돕기위해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하지만 약간 아쉬운점은 설명해주는 표와 페이지를 가급적이면 동시에 볼 수 있게

한페이지등으로 했으면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설명을 보고 표를 보기위해선 다음페이지로 넘겨서 표를

봐야한다든지하는 점이 좀 아쉬웠다. 장점으로는 일단 쉽다. 다양한 표를 이용해 보고이해할 수 있는

배려가 돋보인다. 책의 사이즈도 들고다니기 부담스럽지않아 이동성에도 좋은 것 같다.

대부분 잘 써진 책이 일본어번역본이라 우리나라 회계책쪽이 더 노력해야한다는 생각을

했다.

 

k*****6 2012.0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