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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편이후의 실전편입니다. 이 책 역시 기본편과 마찬가지로 읽고 있으면 제 머리속이 점점 논리적으로 변합니다. 그리고 책을 덮으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비논리적으로 돌아갑니다. ^^; 기본편에서는 재무상태표(대차대조표) , 손익계산서 , 현금흐름표간의 연결고리를 통해서 큰 흐름으로 재무제표 읽는 법을 설명하였습니다. 실전편 또한 큰 그림으로 재무제표를 읽어내므로서 기업의 경영상태를 파악하는 것에 쟁점을 둔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기본편을 보지 않으신 분들은 먼저 기본편을 읽으시는게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전편에서는 기업의 경영상태를 파악하기 위해여 ROE , 레버레지비율 , 총자본회전율 , 당기순이익율의 4가지 재무지표를 기준으로 큰 흐름을 파악하기 위한 방법을 설명합니다. 이 책의 첫번째 장점이라고 생각 되는 것은 , 재무제표라는 것이 숫자라 보고 있으면 사람을 갑갑하게 만들기 마련인데 , 4가지의 모든 재무지표를 그래프로써 설명하며 , 그외에 필요한 지표또한 그래프로 설명을 합니다. 저자의 의도대로 그래프를 읽는 것을 조금 해보면 , 그래프를 보는 순간 저자가 중요시하는 재무지표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그래프 그리는 법도 책의 후반에 설명을 합니다. 저자는 이미지에 의한 학습방법이 중요하다고 책의 초반에 강조를 하는데 , 기업 재무의 큰 흐름을 파악하는데 있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장점은 , 각 기업의 산업분야의 특성에 재무재표가 다르게 나타나고 , 그러하기에 정해진 표준에 의해 분석하지 않고 산업의 특성에 따라 분석을 해야 한다고 하며 , 그에 따른 그래프 예가 많이 나옵니다. 재무재표 책을 전에도 조금 본적이 있는 저로서는 개인차는 있겠지만 , 책을 보는 내내 졸음과의 싸움이었는데 , 이 책은 많은 그래프 예시과 전체적은 흐름을 파악하기 위한 이미지 학습방법에 의한건지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혹 , 재무제표를 공부하려 하는 분들께 이 책의 기본편과 실전편을 보면 유익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서평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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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미시경제 뿐만 아니라, 거시경제를 공부하는 모든 이들이 처음 접해서 크게 좌절하는 부분이 바로 재무제표 부분이라 생각한다. 독자인 나는 이 책의 "기본편"을 먼저 읽어 보고, 이번에 실전편을 읽어보는 바이다. 우선, 기본편이 재무제표를 이해하는 핵심은 재무3표의 흐름을 파악하는 전체적인 틀을 잡는데 있었다면, 이번 실전편은 실제 존재하는 기업의 재무제표를 통해 실제적으로 어떻게 분석하는지. 방법론적으로 세부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재무3표란,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를 말한다. 이 책은 이 재무3표를 개별적은 주체로 보는 것이 아니라, 상호 연관 관계를 이해함으로써 기업의 진짜 실적을 파악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 실제 기업의 재무제표를 직접 보고, 파악함으로써 재무제표를 이해하는데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실제로 일본에 존재하는 다양한 기업들을 재무제표를 통해 분석하는 것을 실제적으로 보여준다. 예를 들어, 도요타, 파나소닉, 소프트뱅크, 미쓰비시, 혼다, 소니 등 기본편을 마친 독자라면 꼭 실전편을 읽어라고 권해주고 싶다.
사실 재무제표 흐름 읽는 법 기본편은 재무3표의 전체적을 흐름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생각한다. 회계라 하면 몸서리쳤던 내가, 책을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였을 정도였으니, 하지만 실제 재무제표를 맞닥뜨리면, 애기는 또 달라진다. 기본편에서 습득했던 그 간의 분석 과정들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또 다시 우왕좌왕하게 된다. 재무3표를 분석하는데는 꼭 봐야할 포인트가 있다. 그 포인트만 알아도 회계는 어렵지 않다고 생각한다. 기업분석을 더 이상 애널리스트들의 보고서에 내 소중한 돈을 투자할 것인가? 재무3표를 보고 회사 상황을 파악하는 방법론을 깨우쳐서 하루빨리 투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끝으로, 나 또한 이 책을 통해서 재무제표를 분석하는 방법론을 어렴풋이 나마 터득했다고 생각한다. 재무제표만 보고 회사 상황을 머릿속에 그리고 싶은가? 지금 당장 서점으로 달려가 책을 한 권 구입하길 바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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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편이라해서 좀더 심화된내용을 기대하고주문했는데.. 막 입문한뒤에 볼책이네요.. 자세하고 심화된내용은없으니 그런걸 기대하시는분이라면 비추천합니다. 13,000원어치 가치는 없는것같습니다.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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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흐름 읽는 법 (실전편) “ 비즈니스맨에게 처세보다 더 중요한 것이 회계이다. 돈의 흐름을 보지 못하면 기업 경영분석은 물론 주식투자는 언감생심이다. 이 책은 숫자에 약한 많은 비즈니스맨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 “ P247에서 재무제표 흐름 읽는 법 (기본편)에 이어서 운 좋게 실전편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기본편의 후속편이기 때문에 당연히 기본편을 읽은 다음 실전편을 읽는 것이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기본편에서 설명된 것은 자세히 설명하지 않기 때문이다. 재무제표는 역시나 생소하다. 용어 하나하나가 보통 사람의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는 비슷한 것들과 잘 쓰지 않은 것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조금씩 읽어 가면 익숙해지는 느낌이 든다. 역시 어떠한 것이라도 많이 접할수록 친근해지는 것 같다. 이 책은 재무분석의 중요 포인트를 설명하고 그것을 이용한 실제 분석하는 것을 보여 주는 것으로 재무제표의 하나하나의 항목이 아닌 전체적인 분석의 의미에 중점을 두고 이해하는 재무분석에 대해 이야기한다. 자산을 취득하고 자산을 매출로 바꾼다. 그리고 매출을 이익으로 만든다. 이러한 기본적인 단계를 레버리지 비율(%), 총자본 회전율, 당기순이률(%), ROE(%) 로 분석 지표를 세분화한다. 지은이는 재무제표의 최소한의 데이터를 이용한 그래프를 만들어 일괄되게 설명을 한다. 실제로 일본 기업들을 업종별로 분류하여 분석을 하고 있다. 비교를 통한 분석이 객관성을 높이기 때문에 업종별 같은 회사 간의 분석이다. 물론 재무제표의 데이터인 숫자를 인식하는 것 보다는 전체적인 재무 상태의 이해를 중심에 두고 설명한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그래프 만드는 법과 연결재무제표 및 배당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짧게 제시하는 정도의 내용 부분에서는 한번 읽어서는 약간 이해가 힘들었다. 기업의 재무제표는 미래의 상황을 반영한 것이 아니다. 과거의 돈의 흐름을 기반으로 한다. 재무제표로 그 기업이 미래의 좋은 회사로 발전하게 될 수 있을지 아니면 그 반대일지는 알 수 없다. 지금 크게 대성한 회사도 힘든 시기는 전부 있었을 것이다. 역경을 겪을 때 재무제표는 모두 나쁜 상태였을 것이다. 그럼 재무제표 분석으로 무엇을 알 수 있을까 재무제표는 경영자의 경영 마인드를 알 수 있다. 어떠한 부분에 신경을 쓰고 기업을 운용 하는지 무엇을 우선시 생각하는지를 알 수 있다. 역시 이 책의 장점은 전체를 파악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재무제표를 분석하는 것이다. 회계를 전문적으로 공부하지 않더라도 기본적으로 알아두면 좋은 책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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